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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월세 통장 도서관에서 한번 읽어보고 내용이 좋아서 제대로 보고자 구입했어요 배송이 좀 느렸지만 잘 받았습니다 부동산 경매 배우는 초보자에게 좋은 책인 것 같아요 꼼꼼하게 읽으며 공부하려고해요 경매 관심있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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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들에게 좋은 책입니다. 작가 본인의 사례를 빗대어서 쓰여있기 때문에 책 읽기도 편합니다.
경매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이 책을 한번쯤 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초보자들이 이해하기가 쉽고, 어떤 공부를 해야할지 이 책을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경매에 대한 공부를 심도있게 해보고 싶습니다.
재테크에 대한 고민 있는 사람들도 보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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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스물 아홉부터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여 3년만에 투자에 성공하여 월세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부동산 투자법은 경매투자로 저가가 3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성과를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소액으로 시작한 경매투자를 통해서 배운 복잡한 경매의 전과정을 정리한 경매절차표와 각 단계별 확인해야 하는 체크리스트, 그리고 경매 투자의 핵심인 낙찰의 방법에서 중요한 점을 시크릿 체크노트를 통해서 한번 더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 책의 꼼꼼언니의 6단계 시크릿 체크노트는 저자의 경험을 살려서 쓴 책으로 경매라는 낯선 전문분야에 처음 진입하는 독자를 위한 설명이 될 것으로 봅니다. 이 책은 투자의 초보자를 위한 책으로, 처음 경매를 시작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실제로 해볼 수 있는 소액 투자에서 시작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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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 대해서, 특히 경매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고 알아야할 필요성도 느끼지 못했었는데 이제 관심을 가져볼까 하던 찰나에 이 책을 서점에서 만나서 읽으며 이전에 없던 열정이 생겼어요.
친절하고 세세하게 알려주고 있어서 저 처럼 기초 지식이 없는 사람도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어요.
이른 나이에 부동산에 대해 눈을 뜨고 큰 열정으로 하나씩 이룬 스토리를 읽으며 동기부여가 많이 되었고 배울점이 많네요.
좋은 책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친구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어요^^ 작가님, 너무 멋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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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론부터 이야기 하면 실천을 요하는 책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이신 윤수현 님도 결코 월세 통장을 탱자 탱자 벌어들인게 아니라
정말 피말리는 공부와 노력으로 얻어졌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정말 윤수현님은 공부도 많이하고 시행착오과정도 많이 거치신 분입니다.
그러기에 저렇게 적지않은 돈을 운용 및 운영 하고 계신거죠.
그러니 이 책의 주제는..
그러니까 벌벌 떨지만 말고 당장 실천해보쇼.. 당신도 할수 있다.
경매 시작 안한사람과 한사람 차이는 크다..
입니다.
하지만 이게 이 책을 읽은 저로서는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경매는 정말 쉽지 않은 길을 대체 적으로 알았기 때문이죠.
이 책은 경매에 대한 성공과 기본적인 상식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아니 그게 전부입니다.
경매에 대해 좀더 전문적인 방법을 알려면 그때는 이 책이 아닌 경매 방법을 논한 책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단지 등을 떠밀려는 동기 부여정도 의 책정도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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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월세 통장 : 매일 월세 받는 꼼꼼언니의 경매 재테크 "평범한 스물아홉이던 나도 1000만 원으로 월세 부자가 되었다" 꼼꼼 언니가 만든 8단계 시크릿 체크노트 지역별 실전 사례 공개 “평범한 스물아홉이 3년 만에 매일 월세 받는 기쁨을 누리기까지!” 빠르고 안전하게 수익을 만드는 꼼꼼언니의 경매 특별과외 월세 부자가 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경매 투자 원칙부터 꼼꼼하고 생생한 낙찰 스토리, 시행착오를 최대한 줄여주는 꼼꼼언니의 팁까지 절대 실패하지 않는 경매 투자 노하우를 콕콕 집어 알차게 담아낸 책입니다. 꼼꼼언니의 6단계 시크릿 체크노트가 공개되어 있습니다. 20대는 자신의 꿈을 위해, 30대는 인생 2막을 위해, 40대는 은퇴를 위해, 50대는 노후를 위해 언젠가 일생에 한 번은 부동산 공부를 해야 하는 때가 찾아온다고 말합니다. 저도 이 책을 읽고 꼼꼼언니의 시크릿 체크노트를 통해 한 단계씩 따라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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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굳이 나의 노동력을 소모하지 않아도 365일 나에게 돈이 들어온다는 상상은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꿈일 것이다. 그런 환타지를 자극하는 제목에서 이 책은 일단 반은 성공한게 아닐까 한다. 그러나 그 동안 수없이 접했던 성공기 중 하나를 또 읽었다는 생각은 지울 수가 없다. 중간중간에 전해지는 지식들과 그래도 나름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있기에 일독이 나쁘지는 않았다 |
| 제목이 무슨 뜻인가 했는데 365일 월세를 받는다는 의미이네요. 꿈같은 계획을 저자는 3년만에 이루었다고 하니 놀랍기만 합니다. 비교적 저렴한 자금으로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다는 경매에 대해서는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저자는 공부부터 완벽히 끝내고 시작할 생각을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하라는 조언을 합니다. 동시에 투자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기를 다지라는 조언도 덧붙이고요. 경매를 생각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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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책을 몇권 읽고나서 이 책을 읽으니 사실 다르게 와닿은 점은 없었어요. 아마도 이 책을 첫 책으로 읽었다면 달랐을지 모르겠지만요.경매책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좀 더 깊이 들어가려는 분들에겐 큰 도움이 안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듭니다.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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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월세 통장. 윤 수진 저. 평범한 스물 아홉 월세 부자 되기로 결심하다 온실 속 화초,현실에 눈을 뜨다 공부밖에 모르던 내가 부동산에 미쳐갔다. 1000만원으로 호기롭게 부동산에 문을 두드리다 꼬마아파트의 무한한 가능성에 투자하다 3년만에 30채를 완성한 365일 월세의 집 등등 저자는 경매에 관한 권리분석에 관한 글쓰기가 아닌 필요성이나 동기부여를 이끌어내는 집필을 하였다 아쉬움이라면 언급했듯 권리분석의 정밀감이 부실하다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