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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인공지능', '알고리즘', '딥러닝', '파이썬' 등등 요즘 쉽게 접할 수 있는 단어들이다. 2015년 '세기의 대결'이라 불리었던 '이세돌'과 '알파고'의 바둑대결은 바둑에 흥미가 없었던 이들에게도 '인공지능'에 관심이 없었던 이들에게도 엄청난 관심을 받았던 대결이었다.
물론 나도 그 대결을 관심있게 지켜본 한 사람이다. 이미 과학에게 패배한 인간들이 많은 시기였기에 '바둑'이라고 별수 있어?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은근 '이세돌'이 이기기를 바라는 마음도 숨길 수 없었다. 그래서 1판이라도 이겼을 때 아직 인간도 건재(?)하다는 것에 안심도 했었던 것 같다. 이제는 인공지능을 이길 수 있는건 불가능해졌지만 말이다.
이후로 대한민국은 '알파고'의 세계에 빠졌다. 다양한 예능과 다큐에서 '인공지능'이 다뤄지고 SNS가 널리 보급되면서 '알고리즘'의 덪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하는 세상이 되어버렸다. 아니 대체 이 인공지능이라는 것이 뭐길래 이렇게 조금씩 인간세계의 영역을 침범하는 것인가? 이제는 네트워크와 이런 기술이 없으면 세상이 돌아가지를 않게 되어버렸다.
그건, 얼마전 KT의 먹통으로 30분동안 세상이 멈췄던 경험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단지 30분이었다. 그 시간에 전화도 인터넷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었다. 네트워크나 인공지능의 파괴가 불러올 세상은 아마 그보다 더 참혹할 것이라는 생각에 이의를 가지는 사람은 이제는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만큼 세상은 빠르게 인공지능의 세계가 되어 가고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 '인공지능'은 너무나 먼 이야기이다. '코딩', '딥러닝', '알고리즘' 과 같은 단어는 들어봤어도 이게 어떤 원리로 운용되는데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 접근하기가 매우 어려웠다. 앞으로의 세계는 분명히 이런 것들과 함께하는 세상이 될텐데 점점 나는 도태되어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에 두려움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래서 배우고 싶었다. 나도 배워서 어디에선가 써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접근하는게 너무 어려웠지만 말이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몇 권의 책을 통해서 또는 유튜브를 통해서 배우려고 했었다. 그런데 너무 어려웠다. 알쏭달쏭한 수식들, 개념적 정의들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하는지조차 가늠이 안되는 얄팍한 나의 사전지식들에 한탄하며 세상은 온통 인공지능 세상인데 왜 이렇게 접근하는게 어려운거야! 하는 걱정과 근심에 빠져있을 때,
이 책을 만날 수 있었다. 김현정님께서 출간한 [코딩책과 함께보는 인공지능 개념사전]. 카이스트에서 소포트웨어를 수학하고 IT관련된 일은 수십년 해오면서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알려진 저자는 어떻게 하면 쉽게 일반인들이 인공지능에 접근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 그 고민의 결과가 바로 이 책인데 읽어보니 정말 일반인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을 만큼의 내용을 담고 있었다.
2개의 파트로 구성된 책은 첫번째 파트에서는 인공지능과 관련된 용어들의 개념적 설명을 담고 있다. 그동안 들어보기만 했던 단어들의 역사와 발전과정 그리고 지금은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를 그림과 표를 이용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PART1. 인공지능, 머신러닝 그리고 딥러닝
두번째 파트는 실제로 독자들이 코딩을 해볼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다. 사실 나는 중간에 포기할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 책 내용을 따라가는것이 쉽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끝까지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워낙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어서 그 친절함을 배신하고 싶지 않아서 일지도 모르겠다.
PART2. 딥러닝을 위한 코딩
▶ 코딩을 위해서는 복잡한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해야하지만, 다행스럽게도 책은 '코랩'이라는 무료프로그램을 '구글'에서 제공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또 하나 이 책의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서는 '텐서플로우'를 사용해야 '머신러닝'을 할 수 있는데 이 또한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오픈소스라고 하니 다행이다!
이렇게 준비가 되어 있다면, 이제 본격적으로 '딥러닝'과 '다중클래스 분류', '이진분류', 회귀분석', '과대적합', '하이퍼파라미터 튜닝' 등등을 할 수 있는데 대략적으로 다음과 같은 절차를 통해서 할 수가 있다.
위와 같은 절차를 기본으로 여러가지 임무를 수행하게 되는데, 하다보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오게 된다.(물론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더 많긴 하다...ㅋㅋ)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드디어 내가 이 세계를 정복한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만큼 지난한 과정을 거쳤기 때문이데, 아마도 그건 착각이겠지? 내가 본 책의 내용들이 전체적인 것들중에 얼마나 차지하고 있는지 너무 궁금하다. 전공자들이 배우는 수준에 비해서는 초등학교 수준이긴 하겠지만 그래도 한 발자국이라도 앞으로 전진했다는 사실이 나를 너무 행복하게 만들었다.
이제는 인공지능이라는 과목이 초등학교 교과에도 포함될 예정이다. 앞으로 10~20년뒤에는 '기본'으로 지식과 실력이 장착되는 분야가 된다는 소리일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우리는 어렵더라도 더욱 준비해야한다. 관련 분야에 대해 배워야 하겠으나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나는 단연코 [코딩책과 함께 보는 인공지능 개념사전]부터 시작해보라고 권유하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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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책과 함께 보는코딩 개념 사전 코딩 어휘력이 진짜 실력이다! 입문자를 위한 단단한 코딩 공부법
알파고가 나오고 자율주행자동차가 나오고 많은 부분들이 빠르게 변화되고 있지요. 이 모든것들이 소프트웨어로 동작을 하는데 이것이 코딩으로 되어있다는거지요. 그래서 초등학교 교육부터 코딩교육을 한다고 한다고합니다. 코딩에 대한것은 중요한것은 알겠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어른아이 할것없이 쉽게 배울 수 있는 코딩책이 나왔네요. 그래서 책 제목도 코딩개념사전인가봐요. 코딩에 대한 모든것이 들어있다는 것이지요.
코딩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 '프로그래밍'이고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 명령어를 작성하는 과정을 의미 한다고합니다. 전문가들은 코딩을 통해 논리를 배울수 있다고 하는데 낯선 용어이기때문에 왠지 어렵고 복잡할것 같은 선입견이 먼저 드는건 사실이네요. 이 책의 목차를 보니 총 16장으로 되어있어요. 코딩을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80여 가지의 핵심 코딩 개념이 있어요. 1장 너에게 명령을 내리노라! 코딩 2장 프로그래밍 Pregram + ing 3장 파이썬 탐색하기 4장 플랫폼 독립하기 My code is anywhere 5장 적재, 실행, 입출력 6장 데이터를 담는 변수 7장 내가 부자라면, IF문 8장 난 당신을 무한루프로 사랑할 거예요, While(1) 9장 상자 안에 넣어둔 숫자, 함수 f(x) 10장 알고리즘 11장 홍길동처럼 분신을 만드는 클래스 12장 코딩 도서관, 라이브러리 13장 레고 블록 같은 코딩, 모듈 14장 코드에 오류가 생겼어요! 15장 참고만 해, 코멘트 # 16장 도와주세요! 헬프 함수 코딩이 무엇인지 왜 코딩 공부가 필요하고 어떻게 해야하는것인지 이 책에서 안내를 해주고 코딩에 대한 개념들을 쉽게 이해하도록 풀어쓰고 있어요.
중간중간 쉬어가는 코너도 있고 실전사례가 그림과 함께 담겨있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네요. 이 책의 내용을 잘 따라가면서 제대로 익힌다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본 코딩 능력을 기를 수 있다고 저자는 확신합니다. 전세계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파이썬 코드를 이용한 코딩 개념을 설명하고 있기때문입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을때는 그때그때 사전을 찾듯이 찾아보는것도 유익하네요. 단순히 코딩만을 배우는것이 아니라 코딩같은 소프트웨어교육을 배우는것인데 이는 컴퓨팅사고력을 키워 우리 스스로의 삶을 좀 더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코딩을 처음 입문하고자하는 학부모,학생 어느누구라도 제대로된 코딩책을 찾고있다면 이 책이 딱인것 같아요.
실제 경험에 의한 유용하고 궁금했던 Tip들도 잘 담아내고 있답니다. 책을 보면서 '왜?"를 생각하면서 보면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을거예요. 일상 속 사례들도 많이 나온다는것이 참 좋았네요. 용어가 낯설고 어렵게 느껴지긴 하지만 잘 풀어서 설명해주고 있으므로 개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고 이렇게 코딩 어휘력을 많이 쌓고 차근차근 따라해보면 코딩의 재미와 매력에 빠질 수 있을거예요. 무엇이든지 처음 배울때가 가장 중요한것같은데 그런의미에서 코딩의 세계로 잘 안내하는 이 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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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들어가며’에서 저자는 시행착오를 거쳐서 코딩 공부에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것은 코딩은 컴퓨터와 대화하는 소통의 언어이면서 소프트웨어에게 명령을 내리는 방법을 기술한 체계이기 때문에 결국 그 대상인 소프트웨어를 잘 이해해야 논리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된다는 것과 단순 문법을 암기하기보다는 코딩의 개념 하나하나를 착실하게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거치며 문제해결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저자는 이처럼 개념을 제대로 이해한 다음 코딩 문법에 익숙해진다면 한자어나 외래어 등으로 어려워 보이던 코딩이 쉽고 재미있어지게 된다고 합니다. 결국 코딩도 어휘력이 중요한 다른 언어처럼 코드 한줄 한줄의 의미부터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제대로 된 이해를 위해서 새로운 개념마다 ‘왜’ 그것이 필요한지를 설명하고 일상 속 사례를 들어서 쉽고 재미있게 코딩의 개념을 풀어내고자 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총 16개의 장으로 세분화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딩이 무엇인지를 설명하는 1장과 프로그래밍과 파이썬에 대해서 알려주는 2장과 3장을 지나서 4장부터 본격적으로 코딩 명령어와 함수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책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하는 텍스트 코딩에서 다루는 80가지의 중요한 개념들을 전 세계적으로 많이 사용되고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개발된 파이썬 코드를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코딩이 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되어서 학부모나 학원가가 술렁이고 있습니다. 그러한 시류를 타서 시중에 코딩학습서가 많이 출간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 책이 코딩하는 법만 가르치는 일반 책들과는 달리 '코딩 한 줄 한 줄의 의미부터 제대로 알고 실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합니다. 이처럼 다른 코딩 책과 차별화되는 이 책을 통해서 코딩을 직접 체험해 보려는 분들이 읽어보시고 코딩을 체험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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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교육이 강조되고 있다고 해서 관심은 많았는데 정작 코딩이 뭐냐고 누가 물으면 잘 설명도 못하겠고 저 역시도 자세히는 알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코딩 개념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이 도움이 많이 될거라 생각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기본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읽는데 아주 쉽지만은 않았답니다.
코딩에 조금이나마 상식이 있는 분들이라면 이해도 더 잘 되고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우리가 영어를 배울 때 영어 사전을 활용하는 것처럼 코딩에 있어서도 코딩 사전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그 사전에 해당하는 책이 바로 이 코딩 개념 사전이랍니다.
물론 사전의 느낌이 강한 책이기 때문에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어 코딩이 정확히 무얼 말하는지부터 꼼꼼히 살펴봅니다.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우리가 흔히 '프로그래밍'이라는 말로 많이 사용하는데 그걸 다른 말로 코딩이라고도 한다네요. 이렇게 이해하니까 코딩이 완전 새로운 용어나 최근에 단순히 떠오르는 단어가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서 명령어를 작성하는 과정이라고 하니 이제 코딩이 뭐구나 잘 알겠더라구요.
파이썬이라는 말이 책에 자주 언급되는데 이것이 바로 텍스트 코딩 언어라고 하네요. 이런 기본적인 단어들도 모른채 아이들 코딩 책을 보니 맨날 수박 겉핥기 식으로 책을 봤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책 뒷부분 함수가 나와 있는 부분은 조금 이해하기가 어렵고 복잡하더라구요. 아무튼 코딩 책을 볼 때 참고해서 필요한 내용들을 확인하고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확실히 이 책을 먼저 읽었더니 예전에 그냥 지나쳤던 아이의 코딩 책이 눈에 잘 들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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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 개념 사전 코딩 어휘력이 진짜 실력이 된다는 입문자를 위한 단단한 코딩 공부법 초등/중학생 소프트웨어(SW)교육 의무화!
2018년 초등 5학년이 된 아들에 수업시간표를 보니 코딩 의무화 교육이 현실이라는 것을 느끼게 된답니다. 코딩수업을 하면서 정말 관심이 많은 아이들과 그렇지 못한 아이들로 갈리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과 열기가 매우 뜨거워지고 있답니다. 사교육으로 코딩수업을 듣는 아이들도 많아지고, 실제 프로그램 언어를 입력하는 과정을 경험하면서 코딩에 대한 즐거움을 맛보게 되네요. 코딩을 배우는 과정에서 새로나온 어렵고 낯선 단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코딩 개념사전이 필요한데요. 코딩 자체가 컴퓨팅 능력, 논리적 사고를 요하는 알고리즘을 깨치는 과정 정확하게 개념을 파악하고 단어의 의미를 이해하는 코딩 개념부터 살펴보아야 겠지요.
코딩 개념사전의 시작은 코딩, Code + ing 에 관한 설명에서부터 출발하고 있답니다. 간략히 설명하면 프로그램을 만드는 과정을 말하며 프로그래밍이라는 말로도 부르는 코딩. 즉, 컴퓨터에게 일을 시키기 위해 명령어를 작성하는 과정을 뜻하는 것이죠.
코딩을 하는 과정에서 나온 낯설은 단어를 이 책에서는 도와주고 있으며, 코딩이 무엇인지부터 설명해 주고, 각각의 코딩 개념들을 비유와 예시를 통해 찬찬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코딩 어렵게만 생각했는데, 엄마도 아들도 이 책에 도움을 많이 받게 되네요. 제대로 개념을 이해하고 코딩 배워보면서 코딩 어휘력도 배워보게 되네요. 코딩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코딩 개념 사전
코딩 프로그램 스크래치 같은 블록형 코딩만 알고 있었는데, 컴퓨터로 명령어들을 입력하며 실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하게 되는 상태, 만들어져있는 상태가 아니라 모든 명령을 간단하게 실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 게임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코딩 더욱 즐겁게 배워가며 즐거움으로 계속 학습하게 될 코딩 이 책으로 코딩에 대한 배움을 완벽하게 해줄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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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배워야 해요. 중학생들은 올해 2018년 1학년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은 5~6학년을 대상으로 2019년 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이 필수가 되었어요.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배워야 하는 이유는 새로운 환경과 상황 속에서 학습한 내용을 선택, 조정, 통합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창출하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가 필요해서라고 합니다. 아이들이 하는 코딩은 레고 블록처럼 명령어를 기워 맞추는 식이라서 코딩을 재미있게 접할 수 있지요. 또 코딩 결과를 바로 화면으로 볼 수 있고요. 하지만 이렇게 배운다고 해서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는 건 아니지요. 아이들이 배우는 스크래치 코딩은 재미있게 배우게 해주는 교육용 프로그램이에요. 스크래치로는 우리가 원하는 프로그램을 만들 수가 없어요. 그래서 스크래치 다음으로 배워야 하는 것이 파이썬, 자바 같은 컴퓨터 프로그래밍 언어랍니다. 스크래치에서는 코드를 블록으로 제공해서 블록을 같다가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재미있게 배울 수가 있어요. 아이들이 이렇게 재미있게 스크래치로 계속 코딩만 배우면 좋겠지만 언제가는 if, while, print 같이 글자를 입력하는 텍스트 코딩을 배워야 하지요. 이런 코딩 언어로는 C, 자바, 파이썬 등이 있고요. 아이들이 블록 코딩을 연습하다가 텍스트 코딩을 시작하면 적응 시간이 필요한데요. 그래서 '엔트리'가는 코딩 언어가 있답니다. 엔트리는 블록 코딩과 텍스트 코딩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 주거든요. 엔트리는 블록 코딩을 텍스틍 코딩으로 변경해 주기 때문이에요. 본격적으로 텍스트 코딩에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 할 수 있는 좋은 교육용 도구가 바로 엔트리랍니다. 엔트리는 블록 코드를 파이썬 코드로 변환해 주어, 텍스트 코딩에 익숙해지는데 도움을 주는 코딩 언어에요. 이 책에서는 파이썬을 중심으로 코딩의 개념을 설명해요. 다른 언어도 많은 왜 파이썬일까요 그런 바로 개발자들이 좋아하는 언어이기 때문이래요. 우리는 흔히 자바, C언어를 알고 있지만 파이썬의 인기가 전 세계적으로 높아지고 있다고 합니다. 파이썬은 코딩 문법은 영어와 비슷하기 때문에 초보가자 배우기에도 좋다고 해요. 또 파이썬을 공유와 나눔의 철학이 담기 오픈소스라고, 파이썬 개발 환경을 무료로 제공하시 회사뿐아 아니라 학교에서도 많이 이용한데요. 거기다 다른 언어에 비해 문법이 어렵지 않고요. 그래서 코디엥 쉽게 익숙해질 수 있고 프로그램도 금세 만들 수 있다고 해요. 파이썬은 실제로 다양분야에거 사용되는 언어에요. 빅데이터 솔루션, 웹 애플리케이션, 게임 등에서 사용되는 배울만한 가치가 충분이 있고요. 블록 코딩을 배우는 아이들에게는 이 책은 아직 어려워요. 블록 코딩인 스크래치를 배우가다 텍스트 코딩을 하기 위해서 엔트리를 배우 고, 그 다음 파이썬 언어를 배울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이들이 소프트웨어를 배우는 이유는 소트프웨어가 어떤 체계로 동작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컴퓨팅 사고력을 키워 우리 스스로의 삶을 좀 더 논리적이고 창의적으로 발전시켜나가는데 목적이 있다고 해요. 지금은 sw를 아무나 할 수 없지만, 언제가는 sw도 우리가 기본으로 배우는 수학 과목처럼 누구나 프로그램을 만드는 시대가 올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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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아이지만 엄마 속 후련하게 설명 잘 해 놓은 정말 도움 받은 책이었습니다. 가산점 때문에 따놓은 정보처리 기능사부터 여러 자격증을 따 놓았지만 사회 생활과 거리가 멀어지고 웹서핑 하는 정도가 컴퓨터 사용의 전반인 현재 아이의 컴퓨터 과목 선정에 대한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어느 순간 코딩의 중요성을 외치고 나만 뒤쳐질 순 없지 않나 싶은 마음에 코딩이 무언지도 모르면서 스크래치 책 한 권을 아이에게 권해 주었죠. 독학으로 책을 보며 게임도 만들어 보고 스톱워치도 만들며 좋아하는 아이를 보니 이게 무에 그리도 중요한 걸까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예전 우리 컴퓨터 작업할때 사용하던 명령어는 하나도 입력하지 않고, 옆에 나와 있는 것을 그저 복사만 하면 되더라고요. 코딩은 스크래치나 엔트리라는 관계를 성립시킨 짧은 지식으로는 주변에서 C언어를 배우게 하라는 조언에 흔들릴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자바나 C,C++ 왠지 오래전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프로그래밍 언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뭔가 직업적으로 활용할 사람들만 집중적으로 배웠던 언어들인 것 같은데, 초등학생인 아이에게 벌써부터 이걸 배우라 권하는 것이 맞는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이런 고민에 휩싸여 있을 때 이 책이 완전 도움 되었어요. 단순히 코딩에 관련된 용어 설명을 해 주는 역할만 할 것이라 생각하고 스크래치나 엔트리 책 보고 만들때 개념 설명 도움받아야지 싶었었는데, 코딩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프로그래밍 언어들에 대한 기초 설명을 차근차근 해 주는 것을 읽다 보니 하나 둘 동떨어진 낱말로 흩어져 있던 사고들이 잘 정리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고민했던 이 모든 언어들이 프로그래밍 언어들이었고, 코팅은 프로그래밍의 다른 말이란 것도 알게 되었답니다. 무엇보다 스크래치와 같은 블록코딩은 단순히 학습용 프로그램이란 것을 말해주고 텍스트 코딩을 배워야 함을 말해 주어 그 동안 갈등하고 있던 C언어에 대해 다시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주로 파이썬 코드를 이용하여 여러 개념들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사실 파이썬 코드는 좀 낯설긴 하였는데요. 책을 읽다 보니 활용해 보아야겠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처음 책을 휘리릭 넘겼을 때는 앗! 어려워서 어찌 보나 싶었었는데, 차근차근 읽다보니 막힘없이 술술 읽게 되었답니다. 옛날 명령어 입력하던 추억도 새록새록 돋고, 이런 작업을 내 아들이 하는 모습을 상상하니 므흣해 지더라고요. 이 책은 한 번 읽어 보고 제목처럼 필요할 때마다 찾아 볼 수 있는 사전용으로 활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코딩에 관련된 어린이 책을 비롯해 여러 책을 가지고 있지만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도움 준 책은 이 책이었던 것 같아요. 코딩에 대해 궁금증을 품고 계신분들께, 코딩을 마악 시작하시려는 분들께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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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운전하다가 간판을 보면 코딩학원을 많이 볼 수 있어요. 그리고 아이들이 다니는 영어,수학학원에서도 코딩을 끼워팔기식으로 하는것 같기도 하구요.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교육과정에 어떤 과목이 추가된다하면 어찌나 발빠르게 움직이는지 그 속도에 참 놀라게 되요. 학원에만 다닌다고 코딩이 될까요? 모든 공부가 그렇듯이 개념이 중요합니다. 코딩교육 역시 아이들에게 개념을 알려주는게 먼저인거죠. <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개념사전>을 만나봤습니다. ![]()
"영어공부를 위해 단어사전이 필요하듯 코딩공부에도 사전이 필요하다" 그러고보니 요즘 나오는 책들을 보면 영어사전뿐 아니라 국어,수학,사회,과학등 모든 과목에 사전이 있는 것 같네요. 그만큼 기본 어휘가 중요하고 개념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한국기술교대 설순욱교수님께서 개념을 이해하고 외래어와 한자어가 가득한 코딩용어를 막힘없이 술술 풀어가고 싶다면 이 책을 독자들에게 추천을 한다고 하셨네요. ![]()
<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개념사전>의 목차는 총16장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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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너에게 명령을 내리노라! 코딩 2장 프로그래밍 Program+ing 3장 파이썬 탐색하기 4장 플랫폼 독립하기 My code is anywhere 5장 적재, 실행, 입출력 6장 데이터를 담는 변수 7장 내가 부자라면, if문 8장 난 당신을 무한루프로 사랑할거에요, while(1) 9장 상자 안에 넣어둔 함수, 함수 f(x) 10장 알고리즘 11장 홍길동처럼 분신을 만드는 클래스 12장 코딩도서관 라이브러리 13장 레고블록같은 코딩, 모듈 14장 코드에 오류가 생겼어요! 15장 참고만 해, 코멘트# 16장 도와주세요! 헬프 함수 제법 많은 분량인것 같은데 그만큼 코딩어휘력을 늘려주고 이해하기 쉽도록 되어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저는 수학을 전공했고 혀니아빠는 그야말고 정통 컴퓨터학과를 나와서 지금도 이 코딩으로 먹구 산답니다 ㅎ 그래서 코딩단어가 낯설지 않은데요~ 그런데 혀니에게 설명하는것은 또 다르더라구요. 프로그램을 실행하려면 우선 명령을 내려야합니다. 아래의 이 검은 화면보니 옛날 생각이 나네요. 모은행에서 데이타베이스를 할때 프로젝트에 참여했었는데요. 이 화면이 실행되는것을 보면서 잼있어하기도 했고 신기해하기도 했었거든요. 즉 코딩을 한다는 것은 이런 명령어들을 순서대로 작성하는 과정을 말한답니다. ![]()
보통 코딩학원에 다니는 아이들에게 뭘 배우냐고 물어보면 애들이 하는 말이 "스크래치~~"이러더라구요. 스크래치는 코딩을 즐겁게 배우도록 돕는 교육용 프로그램인데요. 즉 명령어를 입력하지 않고 레고블록처럼 명령어를 끼워 맞추는 식이라 코딩을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이 프로그램을 많이 사용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코딩과는 다른것 같아요. 코딩을 작성한 예가 <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개념사전>에 나오더라구요 여기 나오는 명령어가 자세히 <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개념사전>에 설명이 되어있어서 초보자도 쉽게 혼자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전문가 혀니아빠가 보더니 책이 잘되어있다고 하네요^^ 분량은 좀 되지만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나가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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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초등학교 교육에 소프트웨어 강화 교육이 추가된다고 한다. 학교 수업은 엔트리와 스크레치를 중심으로 , 아이들의 창의력을 길러주는데 목적이 있으며, 더 나아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대한 관심을 키워나가기 위해서였다. 스크레치와 엔트리는 블록 프로그래밍이라 부르며, 실제 컴퓨터 프로그래밍과 차이가 나는 교육용 프로그래밍에 불과하다. 정작 아이들에게 필요한 건 컴퓨터 프로그래밍 하기엔 어렵지만, 기초부터 닦아 나가는 텍스트 프로그래밍이 먼저가 아닐까 생각한다. 어릴 적 내가 알고 있었던 Gwbasic 나 코볼,델파이를 배웠던 것처럼 내 아이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심 가진다면 학교 교육에서 탈피해 좀 더 수준 높은 프로그래밍으로 시작하는 게 더 낫다.이런 나의 생각과 기대에 대해서 딱 들어맞는 책이 바로 이 책이며, 코딩이란 무엇이고, 컴퓨터 프로그래밍은 어떻게 하는지 개괄적으로 알아볼 수 있는 책이 이 책의 특별함이다. 공교롭게도 이 책의 수준은 상당히 높기 때문에 초등학교 5학년 아이들에게 적당하며, 컴퓨터 전공이나 이공계를 나와 컴퓨터 프로그램을 접한 부모님의 코치을 통해 내 아이가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 아이는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개념이해가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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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책과 함께 보는 코딩개념사전
말머리에 제가 말하고 싶은게 다 적혀 잇어요
제가 생각하는 스크래치는 어디 긁히거나 파손된 것인데 어린이들은 스크래치 하면 이런 에디터를 생각하는군요 간단하게 코딩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가봐요 이걸 보니 스크래치에 관한 책을 한권 봐야 좀 더 활용할 수 있겠어요. 프로그램을 모르니 용어를 익혀도 궁금증이 해소되지는 않아요.
8장 제목이 참 재미있어요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를 무한루프로 바꿨는데요. 기억에 남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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