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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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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순수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리가 필요하다. 많은 이단과 사이비 종교에 흔들림없이 든든한 성도들로 양육하는데 꼭 필요한 것은 성경과 교리이다. 교리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벽과 같은 요소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교리에 따라 신앙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잘못된 교리에 빠져들다보면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방향을 잃게 된다. 교리는 신앙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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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순수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교리가 필요하다.

많은 이단과 사이비 종교에 흔들림없이 든든한 성도들로 양육하는데 꼭 필요한 것은 성경과 교리이다. 교리는 믿음의 사람들에게 벽과 같은 요소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교리에 따라 신앙의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잘못된 교리에 빠져들다보면 겉잡을 수 없을 만큼 방향을 잃게 된다. 교리는 신앙인들의 버팀목이 된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어렵고 딱딱한 교리 공부를 쉽게 빠른 시일에 습득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이 많이 담겨져 있다. 그렇지만 내용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는 것에 고마움을 갖는다. 한국교회 초창기에는 교리 설교가 많았다. 많은 시대적 변화에 따른 풍요 설교가 많아지면서 서서히 교리 설교가 자취를 감추고 있었다. 성도들의 살을 붙이는 교리는 점점 사라졌기에 성도들의 모습은 앙상한 가지만 남아 있는 듯 힘이 없었다. 많은 이단에 빠진 이들을 보면 교리적 문제가 가장 크다. 이런 일련의 상황들이 교회에 영향을 주고 있는 현실 교회는 다시금 교리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기독교의 정확성을 기초로 하는 교리는 교회 역사중에 나타났던 많은 이단들을 대처하는 힘을 가지고 있었다. 그런데 교리 공부와 설교가 현장에서 사라지면서 이단들이 더욱 자신의 논리에 맞춰가는 것을 보게 된다.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는 현대 교회와 신앙인들에게 굉장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기본을 갖추지 않으면 성장한들 무너지게 된다. 마치 모레위에 집을 짓는 이들과 같다. 현대교회는 많은 이단공격과 피해를 통해 다시금 단단한 울타리 역할을 하는 교리 공부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그 교리 공부에 저자의 책을 활용함에 유익할 것이다.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이 책은 목회자뿐만 아니라 성도들에게도 많은 유익을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그동안에 넘어졌던 담들을 다시금 쌓아 올리는 시간들을 갖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왜 태어났으며,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들도 쉽게 대답하지 못했던 나약한 크리스천들이 이 책을 통해 단단한 크리스천으로 변모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한권으로 모든 교리를 섭력했다고는 볼 수 없다. 그렇지만 교과서를 들어가기전에 참고서의 도움을 받듯이 한권으로 기독교 교리를 배울 수 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둘 수 있다. 사실, 이 한 권으로도 충분하다. 현대를 바라보는 신앙의 눈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는 이 한권으로도 충분하다.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교리책보다 성도들의 눈을 열어주는 쉽고도 깊은 이 책이 자신의 신앙을 정립하는데에는 큰 효과를 볼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교리의 전체적인 그림을 그리며, 교리에 벗어난 자신의 신앙과 교리에 맞춘 신앙의 간격을 점검할 수 있을 것이다.

p***1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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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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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관한 책은 서점에 늘려있다.이 책은 우리의 올바른 성경읽기를 통해 영적인 성장을 돕는 책이다.진정한 신앙생활을 원하는 신자에게 또는 기독교에 처음 입문한 사람들에게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준비를 하라고 이 책에서 권하고 있다.이 책은 복음의 가치가 훼손되어가는 현시대에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를 설명하는 책으로 믿음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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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신앙에 관한 책은 서점에 늘려있다.이 책은 우리의 올바른 성경읽기를 통해 영적인 성장을 돕는 책이다.진정한 신앙생활을 원하는 신자에게 또는 기독교에 처음 입문한 사람들에게 진짜와 가짜를 구별하는 준비를 하라고 이 책에서 권하고 있다.이 책은 복음의 가치가 훼손되어가는 현시대에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를 설명하는 책으로 믿음의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좋은 책이다.
 

때때로 우리들은 이상한 질문을 받게된다.아담과 하와가 먹던 선악과는 사과가 맞나요? 다소 우리는 황당한 질문들을 받고는 한다.예수를 믿는 우리들은 성경에 나오는 일들을 잘 기억하지 못하고 추상적인 질문들을 받으면 당황하게 된다.기독교 사상의 기본과 영적성장에 관한 이야기부터 이 책의 시작을 알린다.구원을 받으려면 무엇을 해야합니까? 크리스찬에게 이혼은 죄가 되나요?

가장 기초적이고 원론적인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성경66권의 내용을 총망라한 이 책의 심도있는 질문에 대한 내용은 초보 신앙을 가진 성도나 기본적인 성도의 신앙성장을 위한 기본서이다.영적성장의 비밀과 본질적인 기독교 교리에 대한 이야기와 답변이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다.영적인 은사와 기독교의 절기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우리나라의 절기와 다른 것은 무엇일가요!
 

삼위일체와 부활 성육신에 대한 구체적이고 확신적인 그리고 종말론에 관한 이야기가 전개되고 있다.우리가 찾아야하는 좋은 교회는 어떤곳일까! 우리가 필요한 것을 하나님이 안다면 왜 기도가 필요한 것일까! 기도는 왜 아멘으로 끝나는가! 변증은 정말 필요한 것인가! 진리란 무엇을 의미하는가,한법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 야고보서는 행위로써 구원받는다고 가르칩니까?
 



그리스도의 부활은 어떻게 확신할 수 있습니까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할 것인가! 예수님은 결혼하셨습니까,영적인 전쟁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고 가계에 흐르는 저주는 성경적인 것인가에 대한 질문과 대답은 무엇일까! 자살은 용서받지 못할 죄입니까! 낙태란 죄인가요? 빚에 대한 성경적 해석은 부활과 내세에 대한 설명을 이 책에서 들을 수 있다.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는 항상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의문과 우리가 흔히 받게 되는 기독교적인 질문들을 새새하게 설명한 책이다.교회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것에 대한 이유와 설명들 이단에 대해 천국과 연옥에 대해 내세에 구원과 천국에서 성의 구별이 있는지 천국은 모든 것이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성경적인 해석을 통한 믿음의 해답을 이 책에서 알아본다.



 

 

s********k 2018.06.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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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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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그리스도인답게 제대로 살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책입니다.기독교 교리를 한권으로 배워볼 수 있는 책이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꼼꼼하고 세세하고 알고싶었어요. 이 책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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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그리스도인답게 제대로 살고싶어서 이 책을 읽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독교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책입니다.

기독교 교리를 한권으로 배워볼 수 있는 책이죠. 그리스도인이라고 하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꼼꼼하고 세세하고 알고싶었어요. 이 책은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하고있습니다.

이 책 한권으로 신앙의 핵심을 담았고 정리되어서 말해주고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교리를 명쾌하게 정리한 책이라서 도움이 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하고싶은 책입니다. 제대로 알아야 신앙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나의 신앙생활을 돌아보면서 앞으로 신앙생활을 할때에 어떻게 해야겠다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제가 미처 몰랐던 교리들을 구체적으로 배워갈 수 있어서 참 의미가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구역모임할때 활용하기도 좋습니다. 스터디 가이드가 첨부되어있기때문입니다.

동역자와 함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이 책 한권으로 신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가도 좋을것같더라구요.

종교와 기독교에 대해서, 그리고 하나님은 누구시고 인간은 누구이며 그리스도는 누구시며, 구원은 무엇이고..

등등 기독교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배워갈 수 있는 책이여서 의미가 있더라구요.

그동안 내가 모르는게 참 많았구나 돌아보게되는 책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아는것이 참 중요하겠더라구요.

그리스도인답게 어떻게 살아가야하는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였습니다.

책을 통해서 왜 우리가 교리를 배워야하는지 부터 차근차근 나를 점검하는 시간이였어요.

이 책은 기독교 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나누고있어서 더 정보전달에 있어서 이해가 쉽더라구요.

그리고 나의 삶을 점검하고 내가 이 세상에 온 이유가 무엇일까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성경 지식도 교리로 꿰어야 내 신앙이 된다고 합니다. 교리를 알면 하나님 나라를 제대로 그리고 볼 수 있는것같아요.

성경의 내용을 정리하면서 큰 그림을 생각하고 보게됩니다. 책을 통해서 고민하고 또 배워가면서 생각을 많이하게됩니다.


p******1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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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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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책이다.쉽게 표현하려고 했다지만 성경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니 뭐.여러 번 읽고 나서야 검은건 글씨고 흰건 종이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성경을 읽기 시작한지 5개월 밖에 안 된 나로써는 어쩌면 3번 정도 읽고 대충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에 나 천잰가봐~~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그만큼 나에게 종교, 성경에 대한 책은 정말 어렵다.음... 그런데 왜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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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책이다.

쉽게 표현하려고 했다지만 성경 자체가 어려운 내용이니 뭐.


여러 번 읽고 나서야 검은건 글씨고 흰건 종이인 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성경을 읽기 시작한지 5개월 밖에 안 된 나로써는 어쩌면 3번 정도 읽고 대충 이해할 수 있게 된 것에 나 천잰가봐~~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

그만큼 나에게 종교, 성경에 대한 책은 정말 어렵다.

음... 그런데 왜 어려운지는 잘 모르겠다.

아직 온전히 믿지 못해서 그런 것 같다.

 

세상에는 모르는 것이 참 많다.

세상의 것을 막 알고 싶다가도 어쩌면 굳이 배우려하지 않아도 각자 살아가는데 필요한 만큼은 배워지지 않겠나...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이 생각을 하다가 공부의 목적이나 자연스레 주어진 것 이외에 뭔가를 인위적으로 배우려하는 이유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

일단 잠정적으로 내린 결론은 나를 좀 더 특별한 존재로 만들고 싶어서라고 내렸다.

나에게 있어 누구나 인간은 좀 더 나은 사람,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어한다는 것은 아직 깨어지지 않은 진리다. 딱히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지 않다는 사람도 결국 그럼으로 인해 좀 더 특별한 존재로 스스로를 인식하거나 이미 자신이 충분히 특별하다고 잠시 생각하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렇게 말한 사람도 몇 년 후에 좀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뭔가를 하더라는 것을 통해 이 명제는 아직 내게 흔들리지 않는 진리다.


내가 기독교를 믿기로 결심한 것과 세례받기로 결심한 것은 우연이었다.

어쩌면 이단에 대한 반발 때문이기도 하다.

여호와증인이라고 스스로를 칭하는 사람들이 할머니의 마지막 몇년을 우리의 기억에서 망쳐버렸기 때문이다.

할머니는 원래 자신의 가족보다 이웃에게 더 의지하며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사람이긴 했지만,

할머니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보다 그들을 더 옹호하고,

그들의 말 앞면은 감언이설이지만 뒷면은 할머니의 남은 인생을 단축시키는 것들임에도 가족의 염려가 오히려 자신과 가족을 갈라놓는 못된 것이라고 생각하게 만드는 과정을 보면서 참 많이 분했다.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기독교장을 치렀다.

그리고 나도 엄마따라 교회에 나가기 시작했다.


이왕 믿기로 한 것 제대로 확실하게 내 인생에 바르게 포함시키고 싶었다.

그래서 이 책이 내게는 달가웠다.

물론 궁금했던 질문들에 대해 모두 답해주지는 못했지만 예배 이외에 따로 교육시간이 없는 우리 교회에서는 알기 어려웠던 것들을 많이 알 수 있어서 뿌듯하고 흡족했다.

책을 덮고 기쁨이라는 감정이 드는 것은 참 오랜만이다.

만족스럽다. 마음 속에 뭔가가 듬뿍 차 있어서 배부른 기분이다.

d*******5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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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의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를 읽고
"이상화 저의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를 읽고" 내용보기
이상화 저의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를 읽고난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도가 아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은 아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기독교에 관한 교리나 교육에 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에 서있다. 그리고 내 주변에는 여러 사람들이 실제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자신에게도 믿음을 갖도록 가까운 교회당에 나가도록 권유를 많이 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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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저의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를 읽고

난 개인적으로 기독교 신도가 아니다.

그렇다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은 아니다.

따라서 언제든지 기독교에 관한 교리나 교육에 관해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입장에 서있다.

그리고 내 주변에는 여러 사람들이 실제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면서 내 자신에게도 믿음을 갖도록 가까운 교회당에 나가도록 권유를 많이 받고 있다.

그렇지만 아직 시간을 내지 못내 나가지 못하고 있다.

시내 어디를 가든지 시야 곳곳에 바로 들어오는 예배당 건물을 볼 때마다 많은 신도들이 늘어남과 함께 신앙생활도 더욱 더 향상되어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런데 일부 매체의 보도나 사람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그것이 아니라고 하니 의외이기도 하다.

오히려 신도들이 제대로 믿기 위해서는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기본인 기초와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위한 바른 신학을 위해서도 기독교의 교리 교육이 절대 필요하다고 한다.

기독교인이 꼭 알아야 할 신학의 핵심을 한 권으로 제대로 정리한 기독교의 교리란 말이다. 어떻게 생각하면 굉장히 어려울 것 같은 내용 같기도 하다.

 '조직신학'이나 '교리'라는 말 자체가 그렇다.

그렇지만 기독교를 제대로 믿기 위해서는 반드시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이 필요하다. 이 귀한 책과의 만남 시간을 통해서 기독교의 기본 교리의 내용을 확실하게 아는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

이 책은 기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기독교의 핵심 교리와 신학의 내용을 아주 명료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단 사상이나 잘못된 신앙에 미혹되지 않기 위해, 또 균형 잡힌 신앙생활을 행하기 위해 꼭 읽어야 할 교과서라 할 수 있다.

물론 인터넷이나 관련 기관 등을 통해서 얼마든지 필요한 기독교 관련 많은 자료 등을 얻을 수는 있지만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하면서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내용의 교리 책으로서는 이 책이 빛이 나리라고 본다.

그 만큼 개혁 신학적 입장에서 일관성 있고 통전 적으로 기독교 교리를 쉽게 정리하였으며, 조직신학의 핵심들을 한 권으로 엮어냈다고 한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에 대한 바른 지식(신학)과 표준으로 삼고, 살아가야 할 균형 잡힌 삶의 세계(신앙)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우리들은 이 의미 깊은 책을 통해 기독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교리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갖게 된다면 믿는 대로, 성경 따라 살아가는 기독교인다움을 유지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가 되리라고 본다.

성경 지식을 교리로 꿰어 내 신앙이 되게끔 하여서 진정한 기독교인으로서 당당하게 행동할 수 있게 된다면 최고의 크리스찬으로서 빛이 나리라고 확신해본다.

부록에 소그룹이나 구역모임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가 첨부되어 있다.

함께 교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면서 신학과 신앙의 가장 기본적이고도 바른 모습의 균형적인 모습을 갖출 수 있는 확실한 기회를 갖출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으면 하는 강력한 바람을 가져본다.

모든 기독교 신도들과 관련된 기관들은 반드시 일독을 통해 함께 했으면 한다. 

m***3 2018.05.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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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교리 책 참 괜찮았어요
"기독교 교리 책 참 괜찮았어요" 내용보기
요새 7세 아들이 교회에 가고 싶어해요.아이가 십자가 등의 의미, 노아의 방주와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물을 때도 많고 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한 책을 꼭 읽어 보고 싶었는데이책, 기대 이상으로 참 괜찮습니다.교회, 구원, 무신론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지 등 아주 폭 넓게 이론들도 여러 개 다루며 논리적이더라고요.모태신앙이었지만 교회를 못 가고 있었고, 이사 오면서 저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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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7세 아들이 교회에 가고 싶어해요.


아이가 십자가 등의 의미, 노아의 방주와 기독교 교리에 대해서 물을 때도 많고 해서 기독교 교리에 대한 책을 꼭 읽어 보고 싶었는데


이책, 기대 이상으로 참 괜찮습니다.



교회, 구원, 무신론자, 앞으로는 어떻게 살아갈지 등 아주 폭 넓게 이론들도 여러 개 다루며 논리적이더라고요.



모태신앙이었지만 교회를 못 가고 있었고, 이사 오면서 저는 장로교, 감리교 등 어떤 교회를 가야 하나 제가 장로교였는데 이사 온 지역은 감리교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신랑은 무신론자 책을 보고 있고 고민도 많은데 제가 궁금했던 내용이 이렇게 쫙 펼쳐져 있네요.


전에 다른 기독교 관련 도서 읽었던 적 있는데


이 책이 더 우리나라의 기독교에 대한 내용,


저자이신 이상화 목사님이 유학을 다녀오신 분이라 그런지


서양의 기독교 이론, 또 우리나라 이단에 대한 내용, 카톨릭과의 비교 등 내용이 참 알차고 이해도 잘 가네요.



친정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구원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하게 됐고요.


장례식 때 최종심판에 대해 목사님이 말씀하실 때 무섭지 않냐고 저한테 갑자기 물어 보더라고요.


나는 안 그렇다고 했는데 그러면서도 조금은 기독교에 관심이 생겼나 싶기도 했고요.


그런 내용도 모두 다루고 있어서 기독교에 처음 입문(?)하거나


성경 기독교리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다시 읽으면 참 좋겠다 싶었어요.


성경은 어떤 내용인지도 알고 싶은데 이 책에서도 처음 신도에게 그 폭 넓은 내용을 간단하게 모두 설명하기는 좀 어렵다는 점도 다루었더라고요.


가장 좋은 점은 기독교교리 설명과 함께 성경 구절도 옆에 다루어서 이해를 높여주네요.


무신론도 종교이다 이런 내용도 있고요.


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나?


성경은 어떤 내용으로 이루어졌나?


구약, 신약 성경의 간략한 내용도 다루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고 주변 기독교를 믿는 지인분들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책콩 카페의 추천을 받아 출판사로부터 책만 무상으로 제공받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j****9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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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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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세상적인 삶에서 부터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깨우치고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올바른 신앙생활로 이끌어주는 역활을 하는 나침판같은 이치가 필요했다. 이를 성경말씀속에서 신앙적이치와 원리를 정해놓은것이 바로 교리인데 각교단마다 주장하는 독특한점에서 교리하는 신앙고백이 자칫 왜곡되이 배울수가 있었고 성서를 기본적으로 해석해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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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날 세상적인 삶에서 부터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깨우치고 주의 백성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올바른 신앙생활로 이끌어주는 역활을 하는 나침판같은 이치가 필요했다.

이를 성경말씀속에서 신앙적이치와 원리를 정해놓은것이 바로 교리인데 각교단마다 주장하는 독특한점에서 교리하는 신앙고백이 자칫 왜곡되이 배울수가 있었고 성서를 기본적으로 해석해 놓은만큼 어렵게 생각될수 있으므로 가까이 하지 않으려는 경향도 문제점으로 우려되고 있었다.

마침 서현교회에서 시무하시는 이상화목사님은 그의 저서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를 통하여 기독교, 성경, 성삼위일체 하나님, 인간,구원, 교회, 종말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이 뜻하시는 중요한 교리를 총 9장에 걸쳐서 나타내주고 있었다.

단순명료하므로 무언가 궁금중을 낳게 하였던 알기쉬운 다른 평신도 교리서적에 비하여 보다 구체적이면서도 해당 이론을 뒷받침해주는 성경본문을 옆에 같이 실어주므로써 함께 읽혀나가는것이 이론에서 시작하여 이론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론을 성서속에서 해답을 찾아볼수 있게끔 서술되어 있었다.

또한 하나님이 뜻하시는 원리가 인간적인 사고에 치우칠수 있기에 신학적인 마인드를 무시하고 성서풀이만을 중요시 여기기에 자칫 신앙적중심으 잃어 특유의 교리나 다른복음의 영향을 받을수 있는 어려운 과제를 없애는 조직신학의 서적으로 평신도뿐만 아니라 신학생들에 이르기까지 무리없이 읽을수 있어 올바른 신앙생활을 할수 있도록 편제되어 있는 평신도 기독교교리서 였다.

p*******0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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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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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가 지정의의 중심인마음속에 심겨짐으로 종교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p.62 성경은 내적인 통일성을 가지고 역사적,윤리적,과학적인 면에서 오류 없이 기록된 최종적인 하나님의 특별계시라고 정리할 수 있다.p.70 기독교와 기독교 신자들에게 있어서 규범이되는 성경을 통일성 있게 종합한 것이 교리인것이다.p.76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종교의 정의에 대한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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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가 지정의의 중심인
마음속에 심겨짐으로 종교가 시작되었다고 본다.
p.62

성경은 내적인 통일성을 가지고 역사적,윤리적,
과학적인 면에서 오류 없이 기록된 최종적인
하나님의 특별계시라고 정리할 수 있다.p.70

기독교와 기독교 신자들에게 있어서 규범이
되는 성경을 통일성 있게 종합한 것이 교리인
것이다.p.76


'종교란 무엇인가'라는 종교의 정의에 대한
철학자의 견해들 부터 체계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기독교는 어떤 종교이고 하나님은 실재하는지,
성경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교리는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다.

교회에서 설교 말씀을 들을 때,
교리에 대한 부분은 부족하게 다루는 것 같은데
제일 중요한 부분을 간과한 것 같다.
기독교인이라면 뿌리부터 잘 알아야
균형잡힌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행복하기 위해서 종교가 있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는 하나님에게 주도권이 있으며,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스스로 드러내 보이신 것을
계시라고 한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계시해 준 것을 믿으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이신 특별계시 즉,
인간을 구원할 목적으로 주어지는 계시는
성경에 기록되어졌다.
계시에는 일반계시, 특별계시, 자연계시,
초자연계시가 있는데 책에 자세히 나와있다.

성경의 저자가 하나님이라고 해서 놀라웠다.
분명 하나님이 직접 불러주거나 적으신건
아니지만 하나님이 적절한 단어를 초자연적으로
전달해준 것으로 완전한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천들은
대부분 은혜로 알게되거나 자연스럽게 믿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다.
나 또한 하나님 존재에 대해서 증명을 하거나
증명이론을 잘 알지 못한다.
하나님은 꼭 본인의 모습을 보이지 않더라도
믿는 것을 더 좋아할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이 책을 기독교인들이 읽어서
체계적인 교리를 알고
더 견고한 믿음이 세워졌으면 좋겠다.






p*****6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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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오는 이들을 보면 온갖 고난을 겪은 뒤 찾아오는 사람이나 아니며 지인을 통해 반 강제적으로 교회를 등록하는 경우가 있다. 교회를 등록하고 교회마다 가르치는 제자 훈련 및 교육들이 있다. 그나마 그런 교육이 있다면 교회가 말씀이 뭔지 하나님 역사하신 일들이 뭔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교육들을 무시하고 그냥 주일 날 예배만 드리고 왔다 갔다 하면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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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로 오는 이들을 보면 온갖 고난을 겪은 뒤 찾아오는 사람이나 아니며 지인을 통해 반 강제적으로 교회를 등록하는 경우가 있다. 교회를 등록하고 교회마다 가르치는 제자 훈련 및 교육들이 있다. 그나마 그런 교육이 있다면 교회가 말씀이 뭔지 하나님 역사하신 일들이 뭔지 단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그런 교육들을 무시하고 그냥 주일 날 예배만 드리고 왔다 갔다 하면 몇 해 다니다가 교회 다니는 것에 회의를 느끼고 내가 믿는 하나님이 진짜 일까, 이렇게 해서 내가 구원을 받을 수 있을까 의문을 가지며 교회 멀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교회에 등록하여 체계적인 교육을 ( 새소식반, 신앙성장반, 제자훈련, 말씀공부 등등) 받기를 원한다.

이 책은 교회에 처음으로 발을 내딛는 분이나, 교회 다니다가 회의를 느끼는 성도들에게 믿음에 길을 인도하는 길이 될 것이다.

종교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기독교와 종교의 정의를 내려주며 기독교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과연 살아계시는지 어떻게 그것을 증명하는지 말해준다. 그러면서 하나님의 성품과 삼위일체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 가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면서 나는 누군가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이라는 것을 알게 되며 알게 모르게 짓는 우리들 죄에 대해서도 말해주고 있다.성령의 역사하심과 구원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우리가 찾아 가는 교회가 어떻게 변화되고 어떠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교회가 해야 할 일들과 교회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 은혜 길에 대해 말해 주고 있다. 특히 마지막 때에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하며,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하나님 살아계심을 알리고 전도하는데 우리가 노력해야 될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잘 몰랐던 기독교 교리에 대해 더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교회 다니면서 의문점이나 회의가 느낄 때 이 책을 보고 마음을 다 잡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교회에 필독으로 해도 좋을 듯하다.

y******6 2018.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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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힘들고 흔들리는 날에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어지는데 가까운 사람들에게라도 내 슬픔을 옮기기가 싫어서 결국 혼자 삭히기를 반복하다가 문득 교회에 나가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 성경 말씀이 심신을 다스리는데 좋을것 같아서 였다. 하지만 무작정 교회에 나간다고 믿음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해서 망설이고 있던 차에 눈에 띄이는 책이 있어서 읽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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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참 힘들고 흔들리는 날에는 누군가에게 기대고 싶고 의지하고 싶어지는데 가까운 사람들에게라도 내 슬픔을 옮기기가 싫어서 결국 혼자 삭히기를 반복하다가 문득 교회에 나가보면 어떨까 생각해봤다.

성경 말씀이 심신을 다스리는데 좋을것 같아서 였다. 하지만 무작정 교회에 나간다고 믿음이 생기는것도 아니고 해서 망설이고 있던 차에 눈에 띄이는 책이 있어서 읽어 보았다.

저자의 머리말을 읽어보자 <흔들리지 않는 단단한 믿음을 위한 한 권으로 배우는 기독교 교리> 는 딱 나를 위해 준비된 책인것 같았다.

 

'바른 신학과 균형 잡힌 신앙'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본서는 바른 신학과 균형잡힌 신앙을 지향하는 분들이 추구해야할 기독교의 기본 진리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정리할 목적으로 쓰인 책입니다.

 

때문에 나처럼 기독교를 알고 싶어하는 교회 밖의 사람들이나 교회를 다니고 있지만 기독교의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지 확실히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만들었다 한다. (책 마지막에는 <소그룹을 위한 교리 공부>라는 페이지가 있어서 더 좋을것 같다.)

하나님은 누구신가, 인간은 누구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신가, 구원이란 무엇인가, 교회란 무엇인가, 그리고 마지막 때에는 어떻게 될까, 그러므로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까지.

이런 차례를 살펴보니 평소 한번쯤은 의구심이 들었던 기독교에 대한 의문들에 대한 내용들이 나와서 더 기대하며 읽게 되었다. 초반에는 종교와 기독교는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 정의와 기원에 대해 설명이 나오는데 무신론자 역시 '무신론'이라는 가치를 신으로 받아들이면서 산다며 인류와 종교를 불가분의 관계라 말한 부분이 흥미로웠다.

 

종교는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세우셨고, 가르쳐 주신 범위 내에서 인간이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모든 것이 된다. 즉 신앙심이나 예배의식을 통해서 표현되는 일체의 행위 등이 그것이다.

 

물론 질문의 특성상 모든 의문에 '이것은 저것이다'라고 명확하게 밝히기는 어렵다는걸 알고 있다.

때문에 저자 역시 다양한 말씀과 설을 들어 최대한 가까운 답을 말하고 있다.

예를들어 실체로 확인하지 못하는 하나님을 어떻게 증명하고 있는지 살펴보니,

기독교적 입장에서 하나님은 증명의 대상이 아니라 은혜로 알게 되는 분이기에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존재를 먼저 믿을 것을 요청한다. 믿음의 바탕 위에 합리적인 하나님의 존재증명이론을 활용하여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더욱 확고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한다. 교회에 오랫동안 다니는 분들도 그저 목사님의 좋은 말씀만 듣고 오는게 아니라 계속 성경을 공부하고 더 알고자 하는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


다양한 '하나님의 이름'과 '오직 하나님께만 있다는 성품'을 설명한 부분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삼위일체, 하나님이 세 분 이시고 이 세 분의 하나님이 하나라는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을 읽는 것도 그냥 재미있었다.

물론 무신론자에 가까운 편이라 용어 하나하나가 낯설고 평이한 방법으로 이해하려면 다소 어려운 면이 있던것도 사실이지만, 책을 읽어보기 전을 생각해보면 그래도 많은 것을 비교적 알게 되었다고 말 할 수 있겠다.

 

n****o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