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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매에 관심이 많고 미래의 먹거리로 생각하는 회사원입니다. 경매를 해서 아파트를 취득하게 되면 당연하게 따라오는 과정이 바로 집수리 입니다. 쉽게 말하면 도배 장판부터 시작해서 크게 작업이 들어가면 싱크대를 교체하거나 샤시를 하기도 하죠. 하지만, 사소하게 콘센트를 교체한다거나, 간단한 문짝 교체 등은 직업하고 싶은 마음에 해당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목차 등을 좀 소홀하게 보긴 했습니다.) 실제로 도착해서 책을 보니, 솔직히 한국의 문화와는 다른 내용들이 더라구요. 간단하게 예를 들면, 이 책에서는 이렇게 이렇게 잔디를 깎아라. 쉽게 깎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면, 저는 깎을 잔디가 없는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뭐 이런 느낌이랄 까요? 핀트가 좀 맞지 않는 느낌이 있습니다. 우리는 셀프 수리를 위한 가라지도 없으니까요.. 솔직히 조금 보다가 덮었습니다. 혹시나 구매하실 분들은 저처럼 후회하지 마시고, 책 미리 보기나 목차 등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구매결정 하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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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집 수리나 물품 DIY 를 즐기는 편이다. 그동안의 경험으로만 집 수리를 해 왔는데 좀 더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하고 싶어서 구입한 책이다. 도구의 사용 방법이나 그동안 대충으로만 알았던 수리 방법이 많은 사례와 함께 작업 순서를 알려 주어서 셀프로 집 수리를 시도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사례별로 잘 숙지하면서 작업 순서를 맞춰주면 좋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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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수리 셀프교과서 라는 제목의 이 책은 제가 직접 집수리를 하고 싶어서 구매한 책입니다. 도움이 되었던 파트는 변기 설치하기, 벽 구조 이해하기, 곰팡이 청소하기, 조명 설치하기, 기초 배선지식(+전기공사 파트 모두), 배관작업 전부 등입니다. 평소 궁금했고 직접 수리해보고 싶었던 부분들이 거의 대부분 들어 있어서 만족입니다. 추천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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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화장실이 막히거나, 문고리가 고장 난다면? 이때 집은 편안한 휴식처에서 골칫거리로 변하고 만다.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 고칠 수는 있는 건지, 사람을 불러야 하는지 등 온갖 고민과 의문이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다.자신의 손재주를 자랑하며 집수리에 달려드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어쩔 줄 몰라 발만 동동거리는 사람도 있다. 상당한 수준의 기술과 지식, 열정이 뒷받침되어야 할 수 있는 게 바로 집수리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집을 수리할 수는 없을까? 15년 이상 집수리 전문가로 활약해온 맷 웨버는 이 같은 질문의 답을 《집수리 셀프 교과서》에 모아두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과 노하우를 익힌다면, 누구나 기초 수선부터 전문가 수준의 인테리어 공사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저자는 장담한다. 맷 웨버 자신이 직접 검증해본 기술과 전문가 팁이 이 책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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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군 제대 이후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조금씩 조금씩 집수리를 해왔다. 하다보니 콘센트교체, 콘크리트 벽에 피쓰박기, 아예 전기선을 새로 따서 콘센트를 만드는 등, 이것저것 잡다한 일까지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뭔가 책으로도 이런 일들이 나와있는 게 있지 않을까?" 하고 찾아보다가 이 책을 구매했는데, 실질적으로 이 책은 한국에서 아파트를 사는 사람들과 한국식 단독주택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을 주진 않는다. 미국에서 나온 책이다보니 미국의 주택구조에 맞는 수리방법이나 공구의 사용 등이 나와있다보니 "아 우리집은 콘크리트 벽체인데?"하는 생각이 드는 분들도 있을 거라고 본다. 하지만 단순히 집수리뿐만 아니라 인생 살면서 사다리 위에서 빗물받이랑 홈통 청소하거나 못질을 하고, 덕트테이프로 새는 파이프막는 일도 있을 수 있으니 이 책을 한권 구매해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
| 『집수리 셀프 교과서』는 수리 전문가의 320가지 아이디어와 작업 기술을 담아, 집수리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해 줍니다. 기초적인 공구 사용법부터 난이도 있는 인테리어 공사까지 단계별로 상세히 설명되어 있으며, 다채로운 그림과 명쾌한 설명이 이해를 돕습니다. 전문가 팁과 실질적인 노하우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어, 집을 고치고 가꾸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만능 실용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