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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 히로인과 사축 29세 주인공의 러브코미디를 그리는 라이트 노벨 <29세와 JK 2권>입니다. 돈을 주더라도 연애를 하고 싶다는 JK 히로인과 교제를 하게 된 주인공이 부러운 작품이죠. 아마 이 설정 하나만으로도 이 작품은 큰 인기가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이 작품의 매력은 단순히 러브코미디 장르에만 있지 않습니다. '사축'으로 일하는 주인공이 겪는 비즈니스 문제와 함께, '작가'를 꿈꾸는 히로인의 모습을 함께 그린다는 겁니다. 한때 자신이 포기한 꿈을 쫓는 카렌을 응원하는 야리바의 모습은 굉장히 멋지죠. 이 두 가지 이야기가 적절히 섞인 덕분에 이야기가 한쪽에 치우쳐 단조로운 리듬을 피하기 때문에 무척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습니다. <29세와 JK 2권>도 꿈과 일 사이의 이야기를 잘 배치해놓았습니다. 회사에서 겪는 일과 카렌을 돕는 일이 절묘하게 균형을 이룹니다. '만 나이'로 계산하면 <29세와 JK>의 주인공 야리바는 저보다 3살 위이지만, 한국에서는 저도 29세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공감하거나 부러워하며 쉽게 마음을 열게 되는 것도 <29세와 JK>를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하면 저런 29세가 될 수 있는 걸까요? <29세와 JK 2권>에서는 비즈니스 상에서 주인공이 커다란 위기에 놓이고, 작가를 꿈꾸는 히로인을 코치하는 과정에서도 위기가 놓이는 에피소드입니다. 그리고 '위기 다음에는 기회'라는 말이 정석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정말 야리바 같은 29세가 되는 일은 어렵습니다. (쓴웃음) 아니, 아직 만으로 따지면 3년 남았어요! 그러니 더 노력하겠습니다. 아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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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권 욕 많이 먹던데 전 이해가 안 갔습니다. 판타지니 너무 편의적 전개라고 하는데...가벼운 럽코중에서 안 그런 라노벨들도 있나요? 전 오히려 희망이 있는 결말이어서 항상 좋았는데 말이죠. 물론 말도 안 되는 현실성 없는 이야기, 즉 복선 없이 이루어지는 무작정 전개는 저도 굉장히 싫어합니다만...이 책은 빌드업이 나름 되거든요. 즉 설득력이 있다는 건데 사람들은 뭐가 그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 다만 2권은 두꺼운 것 치고는 내용이 썩 많지는 않았습니다. 즉 별거 아닌 내용을 길게 풀어쓴 느낌. 그리고 럽코스러운 면보다는 직장인과 스승&제자가 더욱 강조되는 느낌이어서 살짝은 아쉬웠습니다. 다만 직장 에피소드를 좋아하기 때문에...저는 재밋게 봤네요 |
| 야리바 이 친구 자칭 사축이지만 심장은 상당히 튼튼한 놈 같다. 회사라는 조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쓰레기같은 임원들한테 반말로 호통을 치다니ㅋㅋ 야리바가 사이다를 시전하는 장면이 이 작품의 큰 재미거리 중 하나이지 싶다. 이번에는 야리바를 시기하고 경계하는 또 다른 쓰레기가 누명을 씌우지만 결국은 역관광!! 이번 권은 여고생과 29세의 관계보다 불합리에 대응하고 결국 이를 이겨내는 야리바의 모습이 핵심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힘겨운 와중에도 카렌봐 진도는 나가네ㅎㅎ 그리고 카렌은 불과 2권 만에 야리바를 공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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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연인의 출발선인가.. 하면서 내심 기대하며 읽기 시작한 2권은. 엄청난 전개로 시작되었다. 야리칭. (야리바) 를 벼랑끝으로 밀어 떨어트리려는 엄청난 음모로 이것을 돌파해야하는 야리칭의 이야기로 꽉 차있지만. 사랑스런그녀 jk 도 빠지면 안되는 부분. 그녀도 프로 작가를 지망하기위해 소설을 집필하고. 투고해서 공개심사를 받으며 엄청난 댓글 공격으로 고생하는 jk. 야리칭은 그녀의 응원의 고민도 해야한다.. 여동생은 여전히 오빠바보의 연모로. Jk와 사이가 좋아질수 있을까.. 하는 부분도. 잘 풀어주고 있다. 어쩌면 야리칭의 3가지의 고민을 어떻게 타파할지 잘 풀어써 준 2권이며. 한층더 가까워지는 그와 jk.. 의 이야기. 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2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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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와 소꿉친구가 완전 수라장 시리즈로 유명한 유우지 유우지 작가분의 29세와 JK 시리즈 2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사장의 명령때문에 사장의 손녀딸 카렌과 교제, 하치오지 영업팀 운영 양쪽 모두를 해내야하는 덕에 고생을 하는 주인공에게 고객 정보 유출범이라는 혐의가 씌여지는 등 고생을 하게 됩니다. 과연 주인공은 어떻게 이 문제들을 해쳐나가는지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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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2 오묘하다 실로 오묘하다 재밌는건지 아닌지 사야만하는지 아닌지도 오묘한 그런 오묘한 책이다 내가 오묘한이라는 단어만 쓰는데 그렇다 이책은 너무나도 오묘하다 원래이런내용인건가... 앞으로는 구매가 꺼려는 책같다 어떻게될진 몰라도 앞으로나올권들을 사는건 생각좀 해봐야할것같다. 물론 스토리상전개가 그렇게 될수밖에없는건 그렇지만 그래도 좀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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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29세와 JK 2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1권도 재미있게 봤지만 2권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29세인 야리바 에이지는 1권에 이어 두가지 일을 껴 안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을 하는 것과 사장의 손녀딸 카렌과 교제 하는 것입니다. 어느쪽에도 문제가 없어야 되는데... 의외로 재미가 있으니 구입해서 보시는것을 고민하시는게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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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한 인기를 자랑하는 29세와 jk입니다! 이야 상당히 빠른 페이스로 출간되고 있는 작품중에 하나인데요?! 거기다가 이 작가님 바로 그 유명한 작품을 남긴 작가님이라 그런지 역시 실망시키지 않으시는군요!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그런지 정말 재미있게 봤씁니다! 이뿐만 아니라 새로운 문제에 맞닥뜨린 주인공!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어서 다음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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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2권입니다. 사실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jk라는 말이 무슨 말인가 궁금해 하실분이 많으실 것 같은데요. 물론 이쪽을 잘아는 사람이면 모르는 사람이 없겠죠. jk는 일본말로 여고생을의 줄임말입니다. 뭐 중요한 건 아니지만요. 어쨌든 내여자친구와 소꿉친고가 완전 수라장이라는 작품으로 유명한 유우지 유우지의 다른 작품입니다. 작가이름만 보고 구매했는데요. 1권은 상당히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2권은 상당한 두께더군요. 좀 놀랐습니다. 2권도 상당히 괜찮았지만 1권보다는 좀 못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해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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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와 JK 2권 리뷰 이번권에서도 여전히 JK와 업무로 교제를 하고있는 29살 귀축. 사장에게 들은 임무인 1차 서류 통과를 해야만 인정해준단 말에 카렌에게 열정적으로 코칭을 하게 된다. 계속된 실패로 여동생과 함께 1박2일 온천여행을 가게 되다가 소꿉친구에게 쓴 소설 usb를 들고와서 카렌에게 보여주게 되다 자신에게 위로의 말을 해준 카렌과 드디어 이어지게 된다. 회사 정보를 빼돌린 죄로 누명을 쓰다가 직원들의 도움으로 벗어나게 되며 코치에서 센터장으로 직책이 바뀌게 되는데.. 다음권에서 센터장이된 귀축은 어떻게 될지 카렌과 이어진 그는 어디까지 갈것인지.. 다음권이 매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