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구매한 작품은 코믹 리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제3장-1입니다. 이작품을 유튜브랑 네이버등에서 리뷰와 추천등을 받았고 애니메이션을 재밌게 보아 작품에 대한 관심이 생겨 만화책과 굿즈등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다른권도 구매할것같아요. |
| 드디어 리제로 3장을 읽네요!! 죽음의 루프에서 무사히 빠져나오는 스바루 이야기가 너무 재밌습니다ㅜㅜ 린렘 더시나오나요ㅜㅜ 2장 표지에 그려져있던 린렘이 다시 보고싶어지네요ㅜㅜ! 아무튼 위기가 계속되고 해결하는 스바루가 너무 멋있고재밌어요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1권, 이번 권은 새로운 장의 시작과 함께 등장인물이 확 늘어난 점이 돋보입니다. 이는 단순히 이야기가 풍성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 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다채로운 이야기가 전개되는 것을 기대하게 합니다. 스바루의 유머러스한 모습과 그를 통해 웃음을 주는 점도 이번 권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또한, 에밀리아와 스바루, 로즈월 그리고 렘이 중요한 왕선 회의로 향하는 과정도 이번 권의 흥미로운 전개 중 하나로, 다음 권에서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가 됩니다. |
|
마츠세 다이치 작가님이 월간 코믹 얼라이브에서 연재했던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2장 5 (완결) 권 리뷰에 이은 제 3장 1권 리뷰입니다. 3장에서는 등장인물이 확 늘어난다는데 더 기대되는 건 왜일까요. 역시 모든 작품은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해야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아니 이때까지 판타지 속 아니었냐고ㅋㅋㅋ 스바루 볼 때마다 웃기는 것 같은데 나 같아도 이세계로 떨어지면 저럴 거 같아서 그냥 보게 됩니다.ㅋㅋㅋ |
|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1권입니다. 재밌게 봤습니다. 새롭게 3장이 시작됐군요. 이전 장의 캐릭터들이 이어지면서 이야기가 풍성해져서 좋네요. 회귀라는 능력이 어떻게 발현될지 궁금해지는 전개입니다. 스케일이 좀 커진게 보는 재미가 좋을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다음 권도 재밌을 것 같네요. 차근차근 봐야겠네요. |
|
3장에서는 에밀리아와 스바루, 로즈월 그리고 렘은 중요한 왕선 회의 때문에 지룡이 끄는 용차를 타고 처음 만화가 시작됐던 왕도로 향하게 됩니다. 왕선 회의란 일시적으로 왕이 없는 상태인 루그니카 왕국에서 왕을 뽑는 절차인데 에밀리아는 스바루를 그 회의에 데려가려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회의에 참여하는 동안 왕도에서 다친 몸에 대한 치료를 받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
|
끝날 것 같지 않던 로즈월 저택에서의 루프를 통과하고
책 자체는 E북으로 이미 한참전에 읽었지만, 아직 초판본 |
|
왕선회의 때문에 에밀리아가 루그니카 왕국의 왕도로 호출받게 되고 스바루도 함께 왕도에 가게 됩니다. 그래서 람과 베아코만 저택에 두고 나머지는 왕도로 향하게 됩니다. 지룡 덕분에 금방 도착을 하고, 에밀리아와 스바루가 처음 만났던 그 과일가게 앞에서 투닥거리며 볼일을 보러갑니다. 그리고 우연하게도 스바루는 또다시 그 왕도의 깡패들과 마주치게 됩니다. |
|
마수로부터 저택과 마을 사람들을 구해낸 스바루. 로즈웰 저택에서의 지금껏 등장했던 에밀리아와 펠트를 제외하고, 왕선의 후보로서 각자의 포부를 가지고 루그니카의 새로운 왕이 될 것을 천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프리실라 공주가 무척 매력적이었습니다. 세상이 자연스럽게 |
|
코믹스를 종이책을 살까 말까하다 먼저 맛보기로 보게 된 책입니다. [고화질] 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제3장 01권 3장이라지만 이 작품 전체로 보면 딱 본론으로 들어가는 시작부분입니다. 세계관은 중세 어딘가인데 등장인물 대사는 현대.. 설정 하나로 밀고 가는 작품의 코믹스.. 만화판입니다. 원작이 이것저것 묘사하는 텍스트가 많은 책인데 그렇게 와닿지 않다 보니, 코믹스로 보면 원작에서 뭘 말하려 했는지 한눈에 들어와 좋습니다. 인물의 인상이라든가, 복장이라든가.. 책 표지와 내지, 본문 일러스트에도 나오기는 하지만 역시 만화가 그점에선 더 낫죠. 재미있게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