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깐 아이가 되어보려구요^^
똥쌤의 3초
영문법 / 신혜영 / 소서출판 다연 아이들 영어 공부를 놀이처럼 하게 만든 책인데요, 캐릭터 콘셉트는 똥! 그래서 똥쌤이래요.ㅎ 특이하게도 한글로 되어 있는 영어 책입니다. 영어가 거의 없음.
나는 아인슈타인이야! 나는 제인 구달이야! 브래드 멜처 글 / 엘리오풀로스 그림 / 보물창고 펴냄 '우리는 모두 영웅이 될 수 있다!'라는 전제를 두었어요.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꾼다> 시리즈인데요, 그래픽 위인전입니다. 엄청 얇아요. 아이들이 금방 읽고 또 읽고 하겠네요^^
|
|
똥샘의 3초 영문법 다연 즐겁게 웃으며 하는 영어 공부 방법이 담겼다고 해서 책 소개를 보자마자 이건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한 책, 스스로 책을 펼쳐 웃다보면 부모님이나 선생님 도움없이도 영어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쉽고 재미있게 혼자 영어 공부를 할 수 있게 해준다는 책이라니.. 이 책안에 어떤 비법이 담겼길래 도대체 이게 다 가능하단말이지? 의구심이 생길 수 밖에 없었어요
그런데 제가 책을 읽어보고 나니 저자가 왜 그렇게 호언장담 했는지 알겠더라고요 똥 이라는 말만 들어도 깔깔 넘어가는 아이들, 그런 아이들에게 영어를 더 재미있게 느끼게 하려는 똥쌤의 전략이였어요 그저 재미있게 읽기만 하면 된다고 자신하는 똥쌩!! 똥쌤 3초 영문법은 즐거운 놀이이고, 재미있고, 간단하며 문법 문제가 없으며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무조건 즐거움에 초점을 둔 책이더라고요 제가 어릴때 이 책으로 공부했으면 영어가 좀 더 재미있었을텐데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때 성문 영어로 그렇게 주구장창 외우고 외우고 또 외우고.. 주입식으로 암기만 하다보면 실제로 새로운 문장을 만들려고 할때는 응용이 잘 되지 않더라고요 문장을 통째로 외웠다면 다행이 입밖으로 내뱉기가 쉬웠지만 내가 하고싶은말을 문법에 맞춰서 만들어야하는데 내가 문법을 제대로 인용을 했는지 확인부터 하다보니 하고싶은말을 영어로 내뱉는다는게 상당히 어렵고 영어울렁증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이 책은 주입식으로 공부하는게 아니라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영문법을 자연스레 익히는것이 목표인 책이다보니 초등 저학년부터도 보여주면 좋을것 같았어요
어릴때부터 똥을 사랑했다는 똥쌩 선생님 이름이 똥이고 이것이 곧 명사라고 가르쳐줘요 쌤 이름은 똥, 명사는 물건의 이름이라는것을 반복해서 가르쳐주면서 명사는 이름이고 이름은 명사라는것을 확실하게 인지시켜주더라고요 명사? 하면 똥쌤의 이름인 똥이 바로 떠오를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처음 영어를 배울때 단수와 복수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데 똥이 하나면 똥 치우기가 단순해서 단수 똥이 여러개면 똥 치우기가 복잡해서 복수 아니 어떻게 이렇게 똥과 연관을 지으면서도 아이들의 머릿속에 쏙쏙 기억될 수 있도록 가르쳐주시는지 저는 책을 보면서 저자의 기발함에 놀랄 수 밖에 없었어요 솔직히 똥쌤, 천재가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네요
대왕똥꾸멍 아니 이렇게 웃긴말로 모음을 가르쳐주다니, 알파벳에 가장 중요한 다섯개는 바로 대왕똥꾸멍 AEIOU, 모음들이였어요 5개의 똥꾸멍이라서 대왕똥꾸멍이라고 이름을 붙였다니 아이들이 절대 잊어버리지 않을꺼 같았어요 너무 재밌잖아요 대왕똥꾸멍!!
더듬더듬 더듬이, 꼬물꼬물 기어가는 애벌레의 더듬이로 관사 a/an/the 를 설명해줘요 애벌레가 명사고, 애벌레는 더듬이인 관사가 필요하다고 가르쳐주죠 왜냐하면 애벌레에게 눈과 귀가 되어주는 더듬이가 없으면 똥통에 빠져 죽을지도 모르니까요 그래서 명사 앞머리에 더듬이 관사가를 꼭 필요하다고 가르쳐주었어요
a 와 an의 설명도 너무 훌륭했어요 an은 대왕똥구멍으로 시작하는 명사앞에 붙여줘야하는데 발음을 통해서 대왕똥구멍 앞에 an 붙였을때 얼마나 자연스러운지 직접 구분할 수 있도록 가르쳐주었어요 보면 볼수록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영문법을 쉽게 가르쳐주셔서 감탄할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처음에 영문법을 배우다보면 the를 붙여야할지 a를 붙여야할지 헷갈릴때가 있는데요 우선 The는 셀수 있는 명사앞에만 써야하는 a/an과 다르게 셀수 있는 명사, 셀수 없는 명사에 상관없이 쓴다고 가르쳐주어요 하지만 셀 수 있는 명사라고 해도 어떤때 a/an을 써야할지 the를 써야할지 애매할 수 있죠 그 책, 그 쌤 이럴땐 The를 붙이고 무조건 The 붙이는 경우는 바로 악기를 연주할때라고 가르쳐줘요 그런데 이걸 손가락이 하나 더(the) 생기면 훨씬 더 훌륭한 연주가 되기때문에 앞기 앞에 더듬이 the를 붙인다고 설명하는데 악기 하면 손가락이 하나 더 (the) 가 바로 떠오르겠더라고요 또 운동할때 머리에 더듬이가 나오거나 밥먹을때 밥그릇에 더듬이가 있으면 운동도 잘 못하고 밥도 제대로 먹을 수 없을거에요 그래서 운동할때나, 밥먹을때는 노 더듬이!! 고로 the를 붙이지 않는다고 가르쳐주세요 진짜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시죠? 영문법을 이렇게 아이들이 절대로 잊어버릴 수 없도록 가르쳐주는 책은 처음이였어요 저희 두 아들의 영문법때문에 고민이 많았는데 똥쌤의 3초 영문법 덕분에 걱정을 덜었어요 엄마표로 집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영문법을 가르칠 수 있을것 같아요 저도 똥쌤이 가르쳐주신 방법대로 아이들에게 설명해준다면 아이들과 싸우면서 영문법을 공부할 필요가 없을것 같아서 엄마표 영문법에 자신감이 생겼네요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영문법을 가르쳐주시고 싶으시다면 똥쌤의 3초 영문법 강추, 강추, 진심으로 강력추천드려요!!!
|
|
아이의 첫 반응은 "에이~~ 똥~~" 이었어요. 어라? 똥 얘기 나오면 좋아했으면서 지금은 아닌척 하기야! 자, 일단 책을 펼쳐보세요. 똥쌤의 친절한 설명이 나와 있어요. "하이 친구들~ 마이 네임 이즈 똥. (내 이름은 똥이에요.) 하하하. 나이스 투 미츄. (만나서 반가워요.)" (5p) 똥쌤과 함께, 렛츠 고고고!!! 솔직히 긴가민가 했어요. 책표지만 보고 시큰둥한 반응이라서. 그런데 웬걸요, 책을 읽기 시작하니까 깔깔깔 웃기 시작하네요. 이 책의 활용법은 매우 무진장 간단해요. 책을 펴고 읽기만 하면 돼요. 한 번에 조금씩 읽지 말고, 최대한 많이 오래 읽을 것. 처음부터 끝까지 10번만 읽을 것. 영문법 요점 정리를 읽고 난 뒤에는 설사똥 - 된똥 - 황금똥 순서로 똥 만들기를 해 볼 것. 황금똥까지 마쳤다면 기분 좋게 문제집을 풀 것. 여기서 잠깐, 엄마 아빠가 할 일이 있어요. 아이가 이 책을 잡는 순간 칭찬해주기! 그다음은 그냥 놔두면 끝. 왜냐하면 일단 책을 읽기 시작하면 아이 스스로 알아서 보기 때문이에요. 제가 본 영문법 책 중에서 가장 재미있는 것 같아요. 구어체로 되어 있어서 소리내어 읽으면 더 재미있어요. 똥쌤이 옆에서 말해주는 느낌이에요. 그리고 문법책에서 흔히 나오는 어려운 낱말이나 한자어가 없어요. 한글로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동화책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어요. 놀라운 똥 마법이 펼쳐지는 것 같아요. 누구나 '똥' 하고 말하는 순간 이미지가 떠오르잖아요. 너무나 강렬하게~~ 똥은 명사 똥싸다는 동사예요~ 영어나라에는 3명의 왕족이 살았는데, 첫째와 둘째가 서로 왕이 되겠다고 아주아주 심하게 싸웠대요. 첫째는 킹왕짱 잘생긴 be(비) 동사였고, 둘째는 뚱땡이 일반동사예요. 그러면 셋째는 누구일까요? 두둥! 싸움을 싫어하는 막내 천사 조동사예요~~ 천사처럼 착해서 be동사와도 친하고 일반동사와도 친하게 지내거든요. be동사와 일반동사는 원수지간이라서 붙어 다닐 수 없어요. 일반동사는 be동사를 만나면 ing, to, ed 등으로 변장한대요. 문법이 똥쌤을 만나서 온통 똥 이야기뿐이지만, 정말 신기하게도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네요. 우와~ 진짜 기똥찬 영문법책이네요~~~ 재미있으니까, 한 번 보고 또 보고, 10번 보는 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런 영문법책은 없었다, 놀이인가 공부인가! 빵빵 웃음이 터지는 영어책, 궁금하시죠?
|
![]() ![]()
영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똥쌤과 함께라면 쉽고 재미있게 혼자서도 공부할 수 있도록 흥미롭게 구성되었다. 마이 네임 이즈 똥 똥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부담없이 재미있고 친근하게 접근해 볼 수 있다.
똥쌤의 3초 영문법은 영어가 즐겁고 재미있게 복잡한 영어 예문을 없애고 간단한 내용을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고 문법 문제를 없애고 개념을 탄탄하게 다져나갈 수 있어 스스로 공부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
똥글똥끌 염소똥, 꼬불꼬불 꽈리똥, 빛나는 황금똥, 단단한 된똥 챕터마다의 다양한 주제의 똥들의 각 Unit 마다 자세하게 한글로 개념을 배울 수 있다.
명사 쌤 이름은 '똥' 명사는 물건의 '이름' 명사는 이름이고 이름은 명사다 영문법 정리를 통해 명사는 이름이다
단순하게 복잡하게 단수와 복수에 대해 나오는데 집에서 키우는 개똥이가 똥을 쌌는데 똥 덩어리 하나 하나니까 똥 치우기 단순해서 단수 개똥이가 동네 개 친구들을 데리고와서 생일 파티를 했는데 모두 배탈이나서 똥을 3개 똥을 10개 많이 쌓다 치우기 복잡해서 복수 1개 = 단순 = 단수 여러 개 = 복잡 = 복수 공부가 아닌 재미있게 읽기만 해도 영문법의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똥쌤과 함께하는 영문법 요점 정리로 다시한번 배운 내용을 짚어보며 정리해 볼 수 있다.
똥을 주제로 해서 영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면서 영문법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어 영어와 친해질 수 있고 무엇보다 영어도 이렇게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는 생각에 즐겁고 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다. ![]() ![]()
|
![]()
홈스쿨로 영어를 공부해보며 가장 첫번째로 꼽는 신조가 있다면 공부는 즐겁게 해야 효과가 두배 세배 는다는 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
저는 똥쌤의 3초 영문법이 너무 보고 싶고 궁금했었어요. 그래서 제목을 보는 순간 아이들이 정말 호기심 있게 잘 보겠구나...싶었어요.
![]()
아이 보다는 엄마인 제가 보려고 선택한 어른도 마찬가지로 그런게 좋습니다.
![]()
몇가지 목차들을 살펴보면 유닛이 엄청 세세하게 나눠진 것을 처음부터 꼼꼼하게 읽어 보아도 좋지만 관심 있는 부분을 펼쳐 한 단락씩 읽어보아도 좋아요.
![]()
관심이 있는 아이들 이라면 이왕이면 이렇게 재미난 책을 쥐어져 주는게 글씨체도 크고 내용도 빽빽하지 않으며 설렁설렁 읽으며 넘어갈수 있는 수준이랍니다.
![]()
책의 내용을 잠시 훑어 보면 왜 똥쌤인지 아시겠죠? ㅎㅎ ㅎㅎㅎㅎㅎㅎㅎ
|
|
영어공부는 항상 숙제다. 영어 문법은 항상 벽이었다. 우리는 성문 기초, 기본 영문법을 했고 맨투맨인가 하는 문법책도 공부한듯 하다 지금 생각하면 다 뭔 짓거리를 한 건지. 똥쌤의 3초 영문법은 정말 쉬운 문법책이다. 나는 똥쌤 작가님이 남자인 줄 알았다. 여자분이 똥쌤 하면서 이야기하기가 쉽지는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목차는 일반적으로 우리가 아는 문법의 순서를 따른다. 그런데 읽어보면 다른 것이 참 쉽다. 내가 쓰는 영어도 이 정도 문법 이상을 사용하지 않는다. 책을 받자마자 한번 쭈욱 읽었는데 10번까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한 5번만 읽으면 영어 문법은 마스터할 것 같다. 맨 마지막 학부모님 께라고 쓴 글. "아이들이 매번 문법을 귤처럼 까먹더군요." 정말 와닿는다. 아직 우리 아이는 어리고 책을 고이 보관하고 있다가 내년에 우리 딸에게 보여줘야겠다. 처음 영어를 시작하는 초등학생, 그리고 영어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들이 한 번쯤 읽기를 추천한다. 똥쌤! 당신 참 아이디어맨 아니 걸이다
|
|
우리 아이의 첫 번째 문법책. 한글로 쉽고 즐겁게 배우는 영어! 「똥쌤의 3초 영문법」 아.. 명사, 단수, 복수..... 이렇게 설명 할 수도 있구나..... 아.. 이런방법이 아이들에겐 먹힐 수도 있겠구나... 한참 멘붕이 왔다. 선생님의 이름은 똥쌤! 똥쌤 = 명사. 하.하.하. 명사를 설명하기 위한 수많은 방법들을 떠올릴 수 있겠지만 이렇듯 간단 명료하고 한눈에 쏙 들어오게 설명할 수 있다니.. 분명 아들녀석에게도 재미난 책이 되겠구나 싶었다. 처음엔 살포시 더럽다 느껴지기도 하지만 그래도 문법을 재미나게 학습할 수 있다는 생각에 차분하게 읽어보았는데, 읽다보니 썩 재미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이 시작되기 전 선생님의 생각이 요약된 '똥쌤의 3초 영문법은요' 를 읽어보았다. 즐겁고, 재미나고, 간단하며, 문제가 없는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책!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이런 내용 이었다. 내가 봐도 아이들 스스로 책을 펼칠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전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 학생을 위한 기아드와 부모를 위한 가이드가 아주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아이들의 단순한 행동에 취해야 할 엄마들의 행동 또한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폭풍 칭찬과 절대 엄마가 이래라 저래라 나서지 않으며 스스로 할 수 있게 하라는 선생님의 조언이 담겨 있었다.
여느 책들과 달리 '차례' 를 봐도 어떤 내용이 나올지 예상할 수 없다. 그저 똥으로 시작해 똥으로 끝날 뿐이다. 세부내용을 읽어본다면 고개를 끄덕이겠지만 이것만으론 오만가지 상상이 머릿속을 굴러다닐 뿐이다.
문법을 시작하기 위한 기초단계! 명사가 뭔지, 단수가 뭔지, 복수가 뭔지 를 시작으로 오만가지 똥과 연결되 내용들이 진행된다. 참 재미있다. 아이들이 책을 읽은 후 과연 똥만 기억할지 아니면 관련된 내용을 기억할지는 아직 미지수 이지만 여튼 재미있기에 부담감 없이 읽을 듯 하다. 아마도 이 책을 통해 세상의 오만가지 똥을 모두 접하면서 문법의 기초 지식을 정리할 수 있을 듯 하다. 첫 번째 영어 문법책! 부담감 없는 책! 비위가 약한 사람들에겐 비추 이지만 조금만 적응한다면 문법의 기초를 확실하게 다질 수 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나도 생활영어에 좀더 큰 비중을 두는 사람 중 하나 이지만, 학교를 다니고, 학교에서 배우는 영어를 이해하고 시험이라는 걸 봐야 하기에 문법을 아주 외면할 순 없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기에 적어도 기본이 되는 내용들을 숙지하고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어차피 공부해야할 문법이라면 이 책을 통해 더럽게 재미있는 공부를 했으면 한다. 한마디로 이 책을 표현한다면! 더럽게 재미있는 책! 이 아닐까 싶다. 이보다 더 좋은 표현은 아직 떠오르진 않는다. 하지만 아이들에겐 적극 추천해 줄 수 있는 책이기에 더럽지만? 강력추천!!!!!!!!!!!!!!!!!!!!!!!!!!!!
|
|
![]()
영어스트레스없이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 똥쌤의 3초 영문법 ]
![]()
올해 초3이 된 10살 큰아들은 아직 영어학원을 다니지 않고 홈스쿨을 하고 있어요 대개 2-3학년이 되면 다들 영어학원을 보내는 추세라서 저도 괜시리 조급해지고 걱정되서 고민이 많아지는데요 특히나 영문법은 저 또한 어려워하는 부분이라 홈스쿨로 진행하기 힘들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스스로 할 수 있는 영문법 책이라고 해서 이번에 읽어보게 되었어요
![]()
교재 뒷면에는
아이와 엄마가
스트레스 없이
영문법을 배우는 방법이
나와 있어요
조금씩이 아닌
한 번에 최대한 많이 오래 읽고
처음부터 끝까지
10번 읽기
영문법 요점 정리만 읽고
설사똥 - 된똥 - 황금똥 순서로 만들고
황금똥을 마친뒤 기분좋게 문제집을 풀며 마무리~
![]()
가장 기본적인
명사, 단수와 복수등을 다룬 단원을
똥글똥글 염소똥이라고 표시하고
꽈리똥, 황금똥, 된똥등으로
재미있게 표시했어요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똥이나 방귀 이야기를 참 좋아하잖아요
그래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똥 단어로
부담갖지 않고 즐기며 책을 읽게 한답니다
![]()
어릴 적부터 변비가 심해서
똥을 만나는 날이 행복했다는 똥쌤~
사람의 이름도 중요한만큼
영어에서도 중요한 이름
이름은 ' 명사 '
![]()
어렵고 복잡한 방식이 아닌
간결하고 쉬운 문장과 설명으로
영문법을 알려주네요
' 명사는 이름이다 '
이 한문장으로 요점 정리가 바로 되네요
![]()
어렵고 복잡한 방식이 아닌
간결하고 쉬운 문장과 설명으로
영문법을 알려주네요
' 명사는 이름이다 '
이 한문장으로 요점 정리가 바로 되네요
![]()
단수와 복수도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설명해줄 수 있군요
저때만 해도
마냥 외우기만 해서
재미도 흥미도 없어서
배우다가 포기하는 부분도 있었는데 말이죠
아이와 함께 읽으며
저도 아하~하며 이해하고 있네요
![]()
하하호호 웃으며 읽다보니
한 단원을 다 읽고
복습해보는 시간까지 가져봤네요
어렵지 않게
명사, 단수와 복수,
관사와 대명사까지 살펴보았는데요
어려운 문장으로 빽빽하게 있는
문법책이 아닌
읽다 웃다 보면
하나씩 배워가는
즐거운 영어 문법책
" 똥쌤의 3초 영문법 "
초등생의 첫 영어 문법책으로 강추해요 |
|
영어는 좋아하고 단어는 많이 아는데 영문법에서 자신없어하는 아들때문에 선택했던 책이었어요.그동안 영문법책들을 많이 접해보기는 했는데 몇페이지 읽다보면 설명식으로 되어 있다보니 이해되는 부분이 별로 없어서 흥미가 떨어지더라구요. 이 책을 살펴보면 마치 선생님이 옆에서 이야기해주듯이 말해주기때문에 쉽게 설명되어 있어요.둘째아들이 지금 중학교1학년인데 이책을 보여주니까 재미있다고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고 해서 저도 참 잘 선택했던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만화그림도 적절하게 들어있고 색깔글씨가 군데군데 있어서 눈으로 따라읽다보면 지루하지 않아요.저희 아들에게는 영문법을 이해하는데 이책을 아주 쉬울지 몰라도 초등저학년부터는 이책이 좋을것 같아요.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 된똥,설사똥,뿡뿡,꽈리똥,황금똥같이 똥이라는 단어가 쑥쑥 한번씩 나온단답니다. 그럼 또 애들이 정신이 다시 집중할수 있게 되지요. 깊이 들어가서 복잡한 영문법을 배우다가 힘들어 도중에 포기하는것보다는 쉬운 영문법으로 몇번씩 읽어서 확실히 나의 영문법으로 만들어주는것이 제일 좋을것 같아요. 영어는 하다보면 어려운것 같아요.하지만 쉽게 접근하는 방식을 통해서 어려운 영문법을 이해할수 있다면 이것보다 더 좋은 쉬운 방법은 없겠죠?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영문법을 확실히 체계적으로 잡히기 위해서 쉬운,재미난 영문법책으로 추천해드려요. 저도 덩달아 재미난 이야기를 전해주고 싶어서 한번더 이책을 읽어봐야겠어요. 이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서 작성했습니다. |
|
똥쌤의 3초 영문법
이 책을 살펴보기 전에.. 신혜영 1982년생. A, B, C만 알고 중학교에 입학했다. 소문자도 아닌 대문자 세 개와 굿모닝이 그녀가 아는 영어의 전부였다. 1학년 첫 중간고사 영어 시험지에서 꼬부라진 것은 영어요, 쭉 펴진 것은 한글이었다. 영어는 그녀의 삶에서 최악의 악몽이었다. [예스24 제공]
이 책을 받자마자 책 제목만 봐도 큰 아이가 호기심에 자기방으로 얼른 들고 들어가 읽어보았다. 똥쌤이라고 말하는 것도 기막힌 별명이지만 어떻게 이 딱딱한 영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울지도 기대가 되었다. 정말이지 이 책을 읽으면 온통 똥 똥 똥.. 똥 이야기들이 줄줄 나온다. 아이가 일단 좋아해서 이게 영어책 맞냐고를 몇번이고 나에게 묻는다. 일러스트도 너무 재미있어서 영어 공부를 한다는 생각보다도 재미있는 책 한권 읽는다는 마음으로 가벼운 마음으로 읽으면서 영어에 대한 그동안의 딱딱하게 굳어진 이미지의 문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더욱이 어른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다. 영어를 오랫동안 손을 놓고 집안 일로 아이들 키우느라 공부와는 전혀 상관없이 영어와는 담을 쌓고서 지내게 된 세월이었는데 최근에 다시 영어 공부를 해보고 싶다란 생각에 고민하다가 아이가 공부하는 영어를 같이 해보고자 마음을 먹게 되었다. 그래서 이 책을 함께 읽게 되었는데 참 가볍게 시작하는 영문법 책으로 손색이 없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관사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아이는 a/an/the 명사하는 애벌레로 비유를 하면서 더듬이인 관사가 필요하다란 걸 말해준다. '하나'라는 뜻인데 a와 an의 차이는 대왕똥구멍(A,E,I,O,U)으로 시작하는 명사 앞에는 an을 붙여준다는 사실.. 셀 수 있든 없는 상관없이 쓸 수 있는 the 무조건 the를 써야 하는 경우는 악기 앞에는 더듬이를 꼭 붙여야 한다는 것. 설명으로 덧대지는 비유와 표현들이 참 기가 막힌다. 그리고 그림들도 하나같이 표현과 딱 맞게 떨어지는 것이 아이들이 이 책을 보는 재미를 더 하는 것 같다.
정말이지 웃음이 빵빵 터진다는 말에 공감한다. 영어를 스트레스 없이 공부할 수 있다란 건 축복이란 생각이 든다. 문법의 방대한 개념들을 이해하는 원론적인 이야기보다도 즐거움으로 아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킬 수 있다란 매력으로 이 책을 아이 스스로 보게 되고 문법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갈 수 있게끔 좋은 시너지를 준 책이라 말하고 싶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초등 고학년 영어를 혼자서 감당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이 책은 참 단비와도 같은 책이다. 똥쌤의 믿고 의지하면서 영어 공부에 자신감은 물론이고 영어 공부가 즐거울 수 있다란 걸 꺠닫게 되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