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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제도가 복잡해짐에 따라 입시 전략서들의 분량도 부담스러울 정도로 많이 늘었다. 그러나 이 책은 명문대를 중심으로 쓰여있어 분량이 부담스럽지 않다. 또한 오랜 현장 경험을 통해 얻은 실제 합격 사례를 분석하여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나 학부모들이 실제 생활에 적용 가능한 많은 팁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또한 내용 분류나 순서, 편집도 읽는 사람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논리적으로 정리되어 있어 쉽게 읽힌다. 고등학교 3년을 어떻게 보낼 지, 어떻게 하면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을 지 막막한 심정을 가진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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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나 다양하고 매해 변화되는 대입 이야기를 들을 때면 혼란스러웠습니다. 성적만으로 대학을 가는 시대는 아니기에 전략이 필요한 건 사실인 듯합니다. 대입의 흐름을 알고자 읽게 되었는데 고등학생이나 고등학생을 둔 부모님께서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책이에요. 고등학교에서의 3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학교생활에서 어떤 것들이 중요한지, 훗날 자소서는 어떤 내용을 쓰게 되는지 등등을 알 수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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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의 실제 사례들을 통해 입시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집필한 책입니다 입시에 대한 감을 키워주는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산뜻한 표지에 시선이 가서 선택한 책이었는데 입시생뿐만 아니라 학부모, 고등학교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와 팁들이 보기 좋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문장도 어렵지 않게 술술 읽히고 학교 학생들에게 (혹은 입시를 준비할 자녀들에게) 어떤 전략을 세울 것이며 어떤 정보들이 필요할 것이며 등등 방향을 잘 제시해주어 바이블이라는 이름으로 추천 리뷰를 쓰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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