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만화책을 접하는 사람에게 이 책은 재미를 선사하면서도 신선한 충격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리즈 물로 길게 재미를 이어갈 수 있고요. 그리고 책이 좀 받아들이기 편한 소재는 아닌 것 같습니다. 도파민 원하시는 분 읽으시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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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 Vol. 2 리뷰: 아니 이것도 책이 있었네요 아니 다른 만화책 뭐있나 구경하다가 봤는데 너무 너무 재밌어요 영화도 있었던거 같은데.. 다시 찾아서 보려구요 재밌습니다.. 꼭 보세요 원작보고 영상또 보면 재미가 두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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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보이라는영화를 어린시절 티비에서 틀어주는것을 본적이있다 이책을산 이유도 헬보이를 재미있게 봤기 때문인데 확실이 영화는 영화만의 재미가있듯이 이책은 그래픽노블 만의 재미가 있는것 같다 만약 영화 헬보이를 재미있게 보거나 그레픽노블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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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화책 참 많이 보면서 살았어 길예르모 감독 양반때문에 헬보이를 알게됐어 디자인이 우선 좋아 아주좋아부러! 마이크 미뇰라 이양반 센스좋아 작가는 본편을 비롯해 다양한 스핀 오프와 영화의 각본까지 거의 모든 헬보이 관련작에 직접 참여하며 미뇰라버스 세계관을 탄탄하게 확장시켰다고 하네 이런 점이 헬보이 관련작 사이의 연결성과 시리즈 전체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고 볼 수 있어 나도 그렇게 생각해 잘팔리는 미국만화니 재미는역시 보장되있는편이야 추천해 다들 한번씩 읽어보고 그림도 보고 하도록해 그럼이만 |
| 헬보이 2편. 그림체도 그림체지만, 마이크 미뇰라 작가의 연출이 정말 일품이다. 내가 항상 미국 코믹스를 읽기 전에 가지는 기대치를 완벽하게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1편의 강렬한 오프닝에 이어 흥미진진한 전개가 계속 이어진다. 아직 헬보이 전권을 읽지도 않았지만 이 헬보이 시리즈의 외전들에 관심이 간다. 정발 가능성이 낮다는 것이 슬플 정도다. 그만큼 애착이 드는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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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관심을 가졌던 다양한 분야 - 펄프 잡지, 호러 문학, 오컬트 - 의 모든 것을 이 작품에 쏟아 부었다. 주인공 헬보이는 지옥에서 온 악마이며, 그 밖에 등장하는 H.P. 러브크래프트의 소설 속 주제나, 세계의 신화, 전설, 민담 속 이야기는 『헬보이』를 때로 공포스럽고, 때론 문학적이며, 신비한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으로 탄생시켰다. 주인공 헬보이는 악마라는 본질을 잊고 후천적으로 터득한 인간성을 갖춘 히어로이나, 그 정체성에 대한 모순으로 인해 온갖 말썽에 휘말린다. 어렵고 위험한 상황에서도 시크한 유머 감각을 드러내며 히어로로서의 역할을 수행하는 헬보이는 음울한 장르적 특성을 극복하며 리터러리 코믹스와 히어로물 양쪽의 장점을 모두 녹여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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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와 마블 코믹스를 통해 미국의 코믹스 스타일에 빠졌어요. '헬보이'는 영화로 먼저 만났는데, 솔직히 영화에서는 그리 매력적이라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 당시에 코믹스 스타일을 이해못한것도 있지만, 지금 코믹스를 읽어보니 영화가 코믹스의 매력의 반도 표현하지 못한거였네요. 그동안 궁금했었는데, 절판되어 읽지 못하다가 재판되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어요. 시리즈 전권 출간은 힘들더라도 대표적인 이슈는 모두 출간되길 바랍니다. |
| 영화에서 헬보이는 그 자신의 외모로 인해 차별도 받고 그로 인한 고뇌도 많은 캐릭터였지만, 만화에서는 그런 비인간으로 인한 고뇌는 덜 중요하게 표현된다. 줄거리는 1권에 이어서 다시 헬보이를 자신의 소환 목적에 맞게 부리려는 라스푸틴과의 대결인데, 1권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아주 흥미롭지는 않다. 하지만 만화의 그림체와 채색이 전달하는 느낌을 기묘하면서 훌륭하다. |
|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헬보이 두편과 이번에 개봉한 닐마샬 감독의 헬보이를 보며 궁금했었다. 헬보이의 원작은 어떤 이야기일지.. 그래서 구매한 책인데, 일단 1권보다는 흥미로웠다. 다소 심심했던 첫번째 이야기와는 달리 2권에선 영화속에서 등장했던 인물들과 이번 헬보이를 보며 궁금했던 새로운 얼굴들과 헬보이와의 관계가 살짝 드러나기 때문이다. 뭔가 대단한 크리처나 악이 등장할법한데 아직은 분위기만 잡는 것 같아서 약간 아쉽긴 했다. 세상의 혼란을 가져올 일이 생길것 같더니 갑작스레 이야기가 마무리 되는 것이 이상했달까. 악마임에도 자신의 정체성은 자기가 정한다는 헬보이의 모습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뿔을 스스로 꺾어버린 악마, 헬보이. 라스푸틴과의 대결은 언제쯤 등장하려나. 다음권이 궁금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