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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로는 작업을 하는 중에도 새로운 백로가 보이면 기억해뒀다가 나중에 손을 보는 타입이었던가? 어쨌든 유명인 사기를 벌이는 백로의 등골을 속 시원하게 빼먹는 데 성공한다. 그런데 이 수법이 현재도 통용되는지 걱정이 된다. 등기에 모든 저당 내용이 실려 있지 않는다면 대체 뭘 믿고 부동산 거래를 한다는 것인가? 부동산에 대해 잘 모르지만 어디서 듣기로 이와 비슷한 사건이 있다고 하는데, 이와 반대로 부동산 관련 유튜브는 등기를 떼어 보면 다 나온다고 하고 참 복잡하다. 사기를 안 당하려고 보는데 걱정이 점점 많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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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절정으로 가는 이야기 입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여러가지 이야기를 만든 것이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다음권의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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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사기 여성 도우미는 정말, 사기당하고 또 간단하게 믿냐,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그리고 정수기 회사는 뭔가 싶었는데 쿠로ㅠ 복수 스텝 밟고 있었군요ㅠ. *입찰 사기 우리 편이면 든든한 두 사람, 아니 사기꾼의 협업! 크, 표지도 좋네요. 어쨌든 어휴, 돈으로 제것 아닌 걸 팔아먹는 자들이 너무 많네요. 지구는 지네 것이 아닌데. *환경투자 사기 카시나 왜인지 오랜만에 보는 느낌! 환경 정책 정말... 십몇 년 지금까지 나아지지 않고 있다는게 제일 슬프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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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사기 후기 (스포주의) 호조만 나오고 미키모토는 안나온다 했더니, 미키모토는 새로운 사기를 준비하기 위해 상하이에 있고, 일본에서는 그 밑작업을 하고 있던 상태네요. 쿠로사기는 카츠라기가 맡긴 일을 착실히 하는 척하면서 미키모토가 밑작업 중인 사업체들을 하나씩 곤란한 상황에 빠지게 만들고요. 그런 기업체의 수가 많아지니 미키모토는 발을 빼려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