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펀드매니저이자 투자자로서의 전설, 피터 린치가 추천사를 쓴 책이라 관심이 생겼던 책입니다. 책은 얇고 호흡은 짧고 내용은 정말 깊습니다. 시류에 거슬러서 투자하라는 역발상 투자의 전반의 핵심을 다룹니다. 인간 유전자에 내재된 본성의 문제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포에 매도하고 욕망에 매수하는 감정에 치우친 판단을 합니다. 말도 안되는 수익률을 달성한 투자업계의 레전드 앤서니 볼턴의 역발상투자를 할 수 있었던 사고체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우리나라에는 생계형 저자들이 투자 관련 서적을 다작하는 경욱 많은 것 같습니다. 똑같은 투자경험을 수차례 우려먹으며 여러권 책을 내는 케이스가 많은 것 같습니다. 반면 해외 레전드 투자의 대가들은 본인의 모든 투자경험고 노하우를 딱 한 두권에 담아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생계형 작가보다는 이미 생계를 해결하고 인류에 봉사하는 마음으로 출간된 책이 훨씬 배울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달리 재밌는 점은 타인을 이용하라는 점입니다. 투자는 심리게임이며 나의 심리는 올바른 투자철학으로 다스리고, 유행주에 돈이 쏠리는 것처럼 타인의 심리를 철저하게 이용해야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배울 점이었습니다. |
|
펀드매니저의 전설, 피터 린치가 추천사를 쓴 책이라 관심이 생겼던 책입니다. 책은 얇지만 시류에 거슬러서 투자하라는 역발상 투자의 전반의 핵심을 다룹니다. 인간 유전자에 내재된 본성의 문제로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포에 매도하고 욕망에 매수하는 감정에 치우친 판단을 합니다. 말도 안되는 수익률을 달성한 투자업계의 레전드 앤서니 볼턴의 역발상투자를 할 수 있었던 사고체계를 엿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투자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은행에 돈을 넣어도 투자고, 주식을 해도 부동산을 해도 코인을 해도 모든게 다 투자이다. 하지만 그중에서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게 바로 주식. 세상에 정말 많은 주식투자서가 있는데, 대부분 읽어보면 대동소이하다. 그렇기 때문에 좋은 혹은 고전의 반열에 들만한 주식책을 읽어야 되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책 중 하나이다. 자신의 투자 철학을 적어놓은 책으로 주식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