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데렐라는 '재를 뒤집어 쓰다'라는 뜻을 가진 이름으로 항상 부엌 아궁이 앞에 앉아 일을 한다고 지어진 이름이다. 동화는 동화일 뿐이지만 신데렐라를 읽으면 궁금한것이 몇가지 있다. 왜 꼭 12시가 되면 마법이 풀리는가? 신데렐라는 왜 유리구두를 신었는가? 그리고 왜 그나라는 유리구두가 맞는 발을 가진 아가씨가 신데렐라뿐인가.. 하는 것이다. 신데렐라발이 일반사람들과 달리 굉장히 작았나?? 아님.... 국민의 수가 적었다던가... 수수께끼가 아닐수 없다. 현대판 '신데렐라'라고 하면 줄리아 로버츠, 리차드 기어 주연의 '귀여운 여인'이다. 도산한 기업을 사고파는 일을 하는 성공한 사업가 에드워드와 콜걸 비비안, 비비안의 화끈한 성격에 호감을 가진 에드워드는 비비안과 일주일간의 계약을 맺는다. 에티켓을 익히고 쇼핑을 통해 몰라보게 멋진 귀부인으로 변신한 비비안은 에드워드와 함께 다니게 되는데 이런 비비안의 매력에 에드워드는 갈수록 빠져들어가게 된다. 결국 우여곡절끝에 에드워드는 비비안에게 청혼한다. |
| 신데렐라는 무지 좋은 집에서 예쁘게 자랐습니다 어는덧 어머니께서 갑작스런 병때문에 돌아가셨습니다 신데렐라는 무척 슬퍼 울었습니다 "흑흑...." 그러자 아버지 께서 상냥한 말로 신데렐라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신데렐라야 울지마라 새엄나를 맞이 해주마" 그 소리를 들은 신데렐라는 무척 기분이 좋을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새로운 어머니가 생기기 때문이지요 새엄마는 자기가 낳은 두 달을 대리고 오셨습니다. 신데렐라는 새어머니에게 상냥스럽게 인사를 올렸습니다 새엄마는 신데렐라의 말투가 무지 하게 싫었습니다 어느덧 아버지께서 급한 일로 어디를 더 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신데렐라의 새어머니는 어디로 갔는지 아버지가 떠나자 마자 신데렐라를 구박 하기 시작했습니다 신데렐라는 무척 힘이 들었지만 참고 자기가 키우던 강아지와 참새들과 언제나 장난을 치면놀다가도 일을 열심히 했습니다 어느날 궁전에서 편지 한통이 날아왔습니다 거기에는 이렇게 었습니다 왕자님이 아름다운 공주님을 찾는 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신데렐라는 부드러운 눈길로 언니둘을 같이 기뻐 해주엇습니다 다음날 언니들은 무도회가 열기기 시작하기전데 빨리 빨리 신데렐라를 부려 먹으면서 옷도 갈아 입고 머리도 새롭게 단정하고 정신이 이산저산이었습니다 언니들은 어머니와 함께 무도회에 가고 신데렐라는 쓸쓸하게 혼자 남았 습니다 신데렐라는 혼자 앉아있는데 요술할멈이 나타나자 마술을 부려서 신데렐라가 깜짝 같은 공주가 되어 버려씁니다 신데렐라는 멋진 호박 차를 타고 궁전으로 향하였습니다 신데렐라와 요술할멈과의 약속은 12시의 종이 울리면 돌아와야 되기로 되어 있습니다. 그디어 궁궐에 도착했습니다 그때 마침 왕자님 눈 앞에 뛴 사람은 예쁜 옷을 입은 신데렐라를 보았습니다왕자는 신데렐라 앞에 가서 같이 춤을 추자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두 언니는 신데렐라인줄모르고 화가 듬뿍 났었습니다 궁궐에서 왕자님이 신데렐라의 이름을 묻자 그대 마침 12시라는 종이 멀리퍼졌습니다 신데렐라는 너무 급하게 뛰느라 구두 한짝을 계단에 흘리고 왔습니다 왕자는 계단에서 신발을 주어서 신하들에게 이 구두에 맞는 아가씨가 안닌 공주를 대리고 오라고 멸령을 내렸다 마침 신데렐라 집에 도착하였으나 언니 둘에겐 발에 맞지가 않았다. 신하들이 신데렐라에게 신켜 보려고 했는데... 새 엄마는 신키지 말라고 하였다 하지만.. 신하들은 결국 신데렐라를 신켜 보기로 결심하였다 그러자 신데렐라가 신자 그만 신데렐라에게 발이 쏙하고 들어가 신데렐라는 공주로 되고 ... 왕자님과 함께 행복하게 살면 예쁜 아들을 놓고 신나게 함께 영원 토록 사랑하면서 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