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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아기 8~9개월쯤에 구입했던 것 같아요. 튤립사운드북은 질리고 영어동요를 접하게 해주고 싶어서 구입했는데 버튼 누르기도 썩 수월하지않고 많이 갖고 놀지는 못했어요. 하지만 12개월을 바라보는 지금, 아주 버튼도 쓱쓱 누르고 마이크 소리나오는걸 좋아해서 입도 아아아아~갖다대고 ㅎㅎ 아주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강추강추합니다. 한글버전도 사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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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관련 물건만 해도 집에 여러개다. 뽀로로 이상으로 아이들을 포섭해버린 핑크퐁. 색깔부터 아이들이 관심을 줄수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15개월 된 아기도 쉽게 쉽게 누를수있고 음악소리도 커서 제법 오래 가지고 논다. 5살 형아도 물건을 보자 관심을 가지더라. 동생 꺼라고 알려줘도 뺏어가더니 한동안 자기가 노래 틀어놓고 가지고 놀았습니다. 한글 노래는 흔하고 영어로 된것도 괜찮겠다 싶어 영어버젼으로 주문했는데 나쁘지 않은게 5살 형아는 영어로 된것도 금방 적응하고 따라 부르네요. 애들이야 워낙 싫증을 빨리 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 무던 해지겠지만 현재로선 잘 가지고 놀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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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영어동요를 흥얼거리는 아이를 위해 구매했어요. 핑크퐁이야 워낙 유명하고 아기상어 동요도 영어버전이 들어가 있어 바로 구매 결정^^ 다양한 영어동요와 마이크 장난감으로의 기능도 충실히 탑재되어 있어 만족입니다. 진짜 마이크처럼 소리가 꽤 잘 울려서 아이가 자주 찾네요. 아직은 어려서 마이크로만 놀지만 나중에 책도 같이 보면 더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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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할수밖에 없는 핑크퐁 마이크! 원래 핑크색 율동동요만 있었는데 남매애들이 하도 싸워서 하나 더 구입했네요ㅋ 영어동요 나오는데 온 몸을 들썩이며 넘 좋아해요^^
총 50개의 노래가 들어있어 종류도 다양하고 목소리 변조도 되니 애도 재밌어 하구요ㅋㅋ 핑크퐁 누르면 다양한 소리가 나니까 재미있게 놀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핑크퐁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하는 아이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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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아들 및 4개월된 딸을 둔 두자녀 아빠입니다. 아내의 요청으로 만 3세 아들용으로 구매했습니다. 아이가 이미 핑크퐁 영상 및 노래에 익숙해 있던 터라 영어로 컨버전된 노래에 비교적 빠른 시간에 어렵지 않게 적응하더군요. 아이가 익숙한 노래를 영어로 따라부르는데 영어에 친숙해지는 용으로 매우 효과적입니다. 내구성도 둘째에게 물려줄 정도는 되는 듯 하여 전반적으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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