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볼의 진정한 전설이 시작된다. 그림체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서 어린시절 당시엔 다른 사람이 대신 그림을 그렸다고 생각했었다. 500원짜리 작은 만화책으로 학창시절 돌려보던 그 때가 왜 이렇게도 생각이 날까? 만화책을 사는 것이 아닌 추억을 사는 느낌이다. |
|
드래곤볼의 세계관을 우주로 확장시키면서 본격적인 재미와 기존의 아기자기함보다는 좀더 처절해지고 웅장해지는 시기로 변한 분기점과도 같은 사이어인편이 시작됐네요 무진장 무조건 확실히 재미있으니 보라고 할말밖에 없으니 꼭 보시길! |
|
국민학교 하고 불리던 시절 해적판 그리고 오리지널 접하면서 내 나이 40이 넘는 이 시간 까지 최고의 만화고 자부합니다. 이미 출간된 시리즈 중 상당수 구입했고 소장 하고 있지만 제 개인 기준 총집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한번에 주문 할까 하다 천천히 한권 두권씩 주문 해서 보는 맛이 있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
| 드래곤볼 팬이라면 여러 판본을 가지고 있을텐데,총집편으로 읽으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든다.예전 학창시절의 추억도 생각나고,너무 좋다.총집편은 아직도 초판이 남아 있는걸 보니,생각보다는 판매가 저조하다.아마도 조만간 품절 가능성도 있어보이니 드래곤볼 팬이라면 서둘러 소장을! |
|
드래곤볼 초오공전 총집편이라고 해서 대체 무슨 스토리이지? 라고 처음에는 생각을 했는데, 드래곤볼의 내용과 동일하며 그림도 같다. 예전책과 다르다면은 잡지 형식으로 상당히 큰 편의 만화책이며 두께도 상당하다. 그렇기 때문에 가볍게 휴대하고 다니면서 보기에는 조금 부담이 될 듯하다. 집에다 소장용으로 지금 보관하고 있는데 커버의 그림 역시 아주 맘에 들어 강력 추천하는 드래곤볼 버전 중 하나이다.
|
|
드래곤볼이 드디어 소년편, 레드리본편, 피콜로대마왕편을 넘어서 애니메이션으로 따지면 드래곤볼Z의 이야기로 넘어갔네요. 미국에서 이름붙인게 드래곤볼Z인데 손오공의 성인이 된 이후의 이야기죠. 그 동안 지구에만 한정되던 드래곤볼이 드디어 우주로 스토리가 연장되는 셈입니다. 이미 30여년 전에 나온 만화책이기 때문에 스포일러가 아닐거라서 말씀드리자면 손오공의 꼬리, 손오공의 변신의 이유가 알고 보니 우주인이였다는 이유. 좀 허망할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그걸 계기로 해서 드래곤볼 최고의 스토리인 프리더가 등장하게 됩니다. 저도 28년 전쯤 학창시절에 드래곤볼에 빠져서 지낸게 정말 기억나네요. 그리고 현재 가지고 있는 드래곤볼 단행본도 이미 100권이 넘었습니다. 구판중 약 30권, 무삭제판 전편 43권, 완전판 전편 32권, 그리고 총집편 전편 18권. 그 중에서 제일 아끼는 것은 역시, 총집편입니다. 28년 전쯤에 봤던 아이큐점프 잡지에서 매주 보던 느낌이 나거든요. |
|
한권씩 사서 새롭게 보는 재미가 좋아요 우리 부부보다 우리딸이 더 열광합니다
그 시절 손오공이 부활했다! 잡지 사이즈로 부활한 [드래곤볼]의 완전판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제1권. 숲속에서 살던 손오공은 어느날 도시 소녀 부르마를 만나 어떤 소원도 들어준다는 ‘드래곤볼’에 대해 알게 된다. 부르마와 함께 드래곤볼을 찾는 여행을 떠난 오공은 여자에게 약한 도적 야무치와 변신 능력을 가진 오룡과 푸알, 그리고 할아버지의 스승이었던 거북선인을 만나 거대한 모험을 겪는다. 천하제일 무술대회가 끝나고 사성구를 찾아나선 손오공은 드래곤볼을 노리는 의문의 군대 레드리본군과 대적한다…! |
|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8
손오공의 친형인 사이어인과의 전투가 주요 내용입니다 손오공이 자신을 희생하면서 까지 싸워서 이기고 드래곤볼 손오공의 라이벌인 베지터가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드래곤볼 초반보다 확실히 중반으로 넘어가면서 액션 내용도 많이지고 재밌어 지는 부분입니다 소장용으로 하나 구입했습니다 책이 커서 좋구요 만족합니다 예전에 보셨던분들은 내용은 같습니다 예전 만화책 주간지 나왔던 구성과 똑같이 구성만 다르게 해서 나온 단행본이니 참고하세요 |
|
어릴적부터 만화 하면 드래곤볼이었습니다. 아이큐점프 연재시절 같이 주는 부록 사은품을 받기 위해서 엄마 아빠에게 거짓말까지 하면서 잡지를 사서 봤었죠. 요즘도 아이큐점프가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여튼, 그 드래곤볼이 잡지판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도 한 달에 한 권 씩.. 어느새 8권이 나왔네요.라데츠도 오랫만입니다. 오반의 활약도 흥미진진하구요 우선 좋은 점은 그때 그 시절의 향수를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단행본을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이죠. 잡지 크기에 종이하며, 잉크하며.... 어릴적 생각이 나서 울컥 했습니다. 한 달에 한권 드래곤볼 총집편 초오공전 기다리는 재미로 살아가겠습니다. |
|
이번권은 빨리 나왔네요 좋습니다. 보통 월 말에 나오는데 이번권은 엄청 빨리 출간 되었네요 빨리 다음권도 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드디어 소년편에서 사이언 편으로 넘어 가네요 옛날에 사이언편으로 넘어 갔을때 라데츠의 막강한 힘에 그당시 놀람을 넘어서 공포였는데 다시 봐도 정말 재미 있네요 추억이 새록 새록 돋습니다. 빨리 다음권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