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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8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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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다트 작가님의 마운드 위의 절대자 8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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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마운드 위의 절대자라면서요?? ㅠㅠㅠ 이렇게 타자로 승승장구해도 되나... 일본 출신 오X니 선수의 공을 홈런으로 날리고 긴장 하나 안 된 모습으로 선호우 하는 주인공의 배짱에 그저 박수만 나오는 것이에요... 계속 귀신 아재가 운빨X망겜을 외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는 거죠. 과연 메츠는 9권에서 우승을 할 수 있을까요? 아저씨는 성불하는 거고요? 이렇게 술술 읽힌 소설도 오랜만이라 기분 좋네요. 마지막 권 볼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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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자체는 전작 야구소설보다 가볍고 가독성도 있어요. 하지만 설명이 너무길고 맹수나 독사 이런 단어가 끝도없이 반복됩니다. 비유도 여러번 나오고 내용은 적당한 양인데 설명이 길어서 전체적으론 너무늘어져요. 이북에서 어느정도 가격대 있는 이북인데 설명 비유 빼고나면 한편당 진행되는 이야기도 짧고 좀 수정하시는게 나을듯. 그리고 주인공이 한번을 안집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그렇습니다. 개그감 살리느라 귀신이랑 만담하는데 그것도 한두번이지 너무 반복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