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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넘나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마인크래프트 게임도 모자라 마인크래프트 관련 책은 모조리 읽고 있네요...그 중에서도 픽셀 전사의 일기 시리즈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1편에 이어 2편도 구입해주니 넘나 좋아하고, 책을 받자 마자 그 자리리에서 읽어버리네요...3편 빨리 사달라고 재촉합니다. 열두 살 런트는 우리 주변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평범하지만 유쾌한 남자 아이입니다. 학교에 가서 수업을 듣고 공부를 하고 친구들과 놀고…. 늘 똑같던 일상의 무대가 마인크래프트 속 세상이라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좀비의 습격으로부터 학교를 구하기 위해 빌리지 타운 전체가 한마음으로 나서야 하는 긴박한 상황! 원수 같았던 맥스와 동지가 된 런트 그리고 런트의 애완 슬라임도 힘을 합하여!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거대하고 못된 보스 몹을 해치울 수 있을지 지켜 보는 재무가 넘 좋아요...3편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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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에게 선물할 책을 고르려고 둘러보다 고른책인데 조카가 너무 잘 읽어서 기분이 좋다. 요즘 아이들이 크래프트 게임 유투브를 열심히 보더니 이 책도 골랐다. 전세계적으로 마인크래프트 비공식 도서라는 아이도 책답게 술술 금방 빠져서 읽었다.
동영상보는것보다는 더 좋을 것 같아서 선물해줬는데 너무 좋아한다.
지금도 조카가 좋아하는 시리즈 중 하나여서 열심히 신간알림을 신청해서 다음 신작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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