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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시타 마코토 작가의 임호텝 3권째. 1권때부터 안정적인 작화를 보여주더니, 꽉꽉 찬 일러스트며 내지 그림들이 무척 마음에 든다. 컬러일러스트도 과하지 않게, 깔끔하게 잘 그려내는 것 같다. 이집트 신화나 유명인물들을 차용한 세계관도 매력적이다. 이집트 신화와 신들간의 관계를 공부하면서 보면 더 재밌을 작품이다.
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중2병같은 면모를 가지고 있지만..그렇게 오글거리지 않고 읽을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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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텝 3권입니다. 미소라 하루고가 거미 괴물을 상대하고 있습니다. 하루고는 마가이, 즉 가짜 라면서 느려터진 놈을 상대하느니 진짜 거미를 상대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소리칩니다. 그리고 일격에 두동강을 내버리고 마네요. 옆의 녀석이 나의 신께서 어디로 간거냐며 하자, 마루고는 다음부턴 진짜 신에게 기도하라면서 얘기합니다. 이번 3편도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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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수 일행의 방문목적은 임호텝을 이용하여 조세르를 없애는 것으로 괴로웠던 임의 과거와 다시한번 조우하라는 잔인한 명령을 내린다. 그러던중 고뇌하던 임호텝 앞에 조세르가 등장하는데 아무래도 조세르가 최종 보스처럼 보인다. 만만치 않은 힘의 콘수 일행과 임호텝이 전부 덤벼들었지만 완벽하게 끝내지 못하고 전투가 끝나는데 만약 조세르가 자신의 본래 몸을 가지고 있었더라면 전혀 상대도 되지 않았겠지ㅠㅠ 마지막에 처음에 언급했던 클레오 파트라도 나오는데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다음권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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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임호텝~' 3권에서 주인공 임호텝과 임호텝에 의해 봉인되었다가 오랜 시간이 다시 흘러 임호텝과 조우하게 된 조슈아 왕자가 등장하게 된다. 완벽하지 않은 상태의 조슈아 왕자였지만 임호텝과 콘수 일행들을 상대로 팽팽하게 전투를 하게 된다. 아직은 초반부라 점점 각성해 나가는 임호텝과 조슈아 왕자의 대결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전개될지 궁금해진다. 다양한 이집트 신화의 인물들이 등장해 흥미진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