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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다른나라 여행갔는데 프렌즈 책 보고 잘 다녀왔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프렌즈 라인으로 구매했어요. 근데 오사카와 근교만 있는 책이라서 좀 얇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두꺼워서 놀랐네요... 들어있는 내용이 많나봐요 ㅎㅎ 그냥 카페같은데서 정보 얻어서 여행가시는분도 많던데, 저는 정보 정리하는게 좀 힘들어서 이런 가이드북 구매해서 정보 알고 가는게 좋더라구요.. 이번에도 그냥 카페에서 정보 얻으려다가 포기하고 가이드북 책 구매했네요 ㅎㅎ 아직 잘 보지는 않아서 구성은 모르겠지만, 같은 프렌즈 라인이니까 예전에 봤던 다른나라 책이랑 구성이 비슷하겠죠? 잘 정독해서 여행 잘 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