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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선거수업이라고 시작하지만, 어른이 읽어도 좋을 내용의
중간 중간 자신의 생각도 말해 봅니다~!!
주요한 부분들은 키워드들이 노랗게 칠해져 있어 중심되는 어휘 풀이가 되어 있어 나중에 다시 한번 짚어가면서 읽기도 편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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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치, 선거와 관련해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흥미롭게 접근해 볼 수 있어 선거와 정치에 대해 지식을 넓혀나갈 수 있도록 해주네요. 10대를 위한 선거 수업은 1.모두를 위한 정치, 2.민주주의 축제 선거, 3.공정사회의 뿌리 선거제도, 4.세상을 바꾸는 투표 총 4장으로 구성되었어요. 정치란 무엇이고 선거란 무엇인가 정치는 사회적 희소가치에 대한 권위적 배분으로 정의할 수있는데 다른 의미로 정치는 국가를 다스리는 권력을 가지려고하는 모든 활동을 말하기도해요. 멀게만 느껴졌던 정치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인지 학교생활 친구관계를 통해서도 예시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네요. 정치적 무관심을 통해서 정치를 기피하기보단 우리사회가 좀 더 발전되고 좋은 정치를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갖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네요. 민주주의 국가는 권력분립을 하는데 국가의 권력을 입법부, 행정부, 사법부로 나누어 한쪽으로 힘이 치우치지 않기 위해 삼권분립론을 토대로 국가의 권력을 나누어 서로를 견제할 수 있어 권력분립을 통해 국민의 권리와 자유를 지키기 있단는 걸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채택하고있는 정치제도인 대통령제와 일본이나 독일등은 의원내각제를 채택하고 있는데 나라마다 정부 형태가 어떻게 다른지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우리나라의 정치사 여행 이승만 대통령에서 문재인 대통령까지 정부의 형태와 정부의 변동등 다양한 정부의 특징들을 살펴보며 어떻게 변화가 있었는지 알게 해주네요. 민주주의와 선거에 대해 알아보고 선거의 4원칙 보통선거, 평등선거, 직접선거, 비밀선거의 특징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어요. 우리나라 정당의 역사와 전 세계에서 최초로 실시된 선거는 무엇인지 알아보고 선거구제와 대표제, 우리나라 선거제도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등 정치 선거와 관련된 의미와 특징에 대해 알 수 있고 어려운 용어들의 의미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알면 더 커보이는 선거 좀 더 깊이있는 선거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고 개념도 짚어볼 수 있도록 정리가 되어있고 우리나라 정치사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보며 선거와 정치관련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던것 같아 의미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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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를 바꾸는 정치 사용 설명서 정치는 우리의 일상이다 좋은 정치와 나쁜 정치는 어떻게 다를까? 선거에서 어떤 후보를 뽑아야 옳은 걸까? 표의 가치는 모두 똑같을까? 선거에 출마하려면 어떤 자격이 필요할까? 만 18세면 결혼도 하는데 왜 투표는 못 할까? 선거투표에 대해 선거수업을 미래를 책임질 우리 청소년들이 먼저 알아야 하는 책이다 저자의 마음이 아마 우리 모두의 마음일 것이다 어른으로써 당연히 가르쳐야 할 선거를 사실 우리 어른들도 정확히 모른다고 해야 맞다 정치는 남의일이고 나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정말 큰일 날 소리이다 정치는 정말 우리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할 아니 당연한 국민의 권리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어른들도 정확하게 정치에 대해 모른다 "10대를 위한 선거 수업" 어릴적부터 분명히 알아야 하고 알 권리가 있다고 본다 이 책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제1장에서는 정치의 의미,정치란 무엇인지 권력,정부형태,우리나라 정치사 여행으로 나아간다 제2장에서는 선거관련이야기를 다루면서 민주주의의 발달과 정당의 역사적흐름을 살펴본다 제3장에서는 선거제도를 중심으로 선거구제,당선자 결정방법등을 사례중심으로 설명 제4장은 실제 선거의 모습을 알아본다 선거정보,선거종휴,선거관리위원회,투표'개편절차등을 두루 다루며 오늘날 선거의 모습을 낱낱이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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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선거 수업』
모두를 위한 정치! 미래를 바꾸는 정치 사용 설명서! 이런 카피가 있는 선거수업 책~ 왠지 낯설고 어색하기만 합니다. 중고등학교 시절 배웠던 교과서에 몇 페이지가 전부였던 주제가 한권에 책에 쓰여있다는 것만으로 놀라운데..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호기심이 생깁니다. 고등학교에서 정치와 법, 사회 문화, 경제 등 일반사회 과목을 가르치는 승지홍 선생님이 집필한 『10대를 위한 선거 수업』 그 안에는 어떤 내용이 있는지 알아볼까요? 요즘 서평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분석하고 파해치고 평을 합니다. 가끔은 내가 내린 평이 과연 옳은 것일까? 한번 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세상 모든 글은 주관적이다! 알고 계시지요? 오래 전 대학에 입학하자 큰 혼돈이 생겼던 기억이 납니다. 대학 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 갑자기 여유로워진 시간표! 내가 믿고 있던 세상과 다른 시선들! 특히, 정치 관련해서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내가 믿고 있던 것이 사실이 아니라는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특히, 사실만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교과서에 감추어진 진실은 실망감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책 좋아하던 제가 반년 정도는 전공 서적 이외의 책은 거부감이 생기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10대에 읽어 볼 수 있는 『10대를 위한 선거 수업』 ! 제목만으로도 세상 참 좋아졌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내가 생각하는 것을 말할 수 있는 세상! 언론의 자유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감사하게 됩니다. 문득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이란 제목의 시가 있습니다.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이 책을 접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러면 조금은 더 뜨거운 가슴으로 살 수 있었을까요? 지금도 충분히 뜨겁긴 합니다...^^
우리는 물과 산소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선거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우리의 권리를 잊었을 때,우리는 참혹한 대가를 지불해야 합니다. 아이들이 태어나고 자라면서 전 선거를 할 때 항상 내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 미래를 생각하게 됩니다. 지금보다는 더 나은 사회를 이루기 위해 현재를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이끌 10대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 『10대를 위한 선거 수업』 우리의 멋진 미래를 위해 같이 준비해요~ 이 책에는 정치와 민주주의 의미 그리고 선거와 권리 등 다양한 지식과 와 활동이 잘 요약 정리 되어 있습니다. 요즘 사회 교과서가 이렇게 출판된다면 지루하지 않게 재미있게 수업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책에 나오는 대통령 임기에 대한 깜짝 상식 입니다. 1987년 개정된 헌법의 부칙 제 1조에 "이 헌법은 1988년 2월 25일 부터 시행한다." 라고 되어 있고 제 2조 2항 에는 "이 헌법에 의한 최초의 대통령 임기는 이 헌법 시행일 (2월 25일) 로 부터 개시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제 19대 문재인 대통령의 임기는 2017년 5월 10일 부터 2022년 5월 9일 까지 입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공직선거법 제 14조 1항에 보면 "궐위로 인한 선거에 의한 대통령의 임기는 당선이 결정된 때부터 개시된다." 바로 국민이 이루어낸 국민의 권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