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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신제가(修身齊家)'라는 말이 있다. '수신제가'는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국가를 다스린다는 의미로 한 나라를 다스리려면 우선 자신부터 몸과 마음을 갈고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고 수양하지 않았는데 자신보다 큰 나라를 다스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 나라를 다스리지는 않더라도 무슨 일을 하려면 우선 자신부터 갈고 닦아야 한다. 그렇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없게 되는데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를 읽다보니 #4차산업혁명의 시대에 이 '수신제가'를 현대적인 의미로 해석하고 실천했다고 생각했다. 저자는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포스텍을 졸업하고 사내벤처 1호를 경영하지만 준비와 경험 부족으로 중도에 그만두게 된다. 그래서 이때부터 인생에 대한 진진한 고민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 읽게 된 것이 '자기계발서'라고 한다.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책은 닥치는대로 읽으며 차츰 독서의 폭을 넓혔다고 한다. 그리고 경영, 경제, 철학,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손에 집히는 대로 읽었는데 그렇게 1,2년을 책만 읽었다고 한다. 독서를 하다보니 자신을 제대로 진단할 수 있게 되는데 독서가 자기경영의 기반이 되고 기초가 되었다고 한다.
다양한 책을 읽으며 저자는 스스로 깨닫게 된다. 오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지지 않는 자신만의 특별한 판테온을 지어보자는 생각으로 '슈퍼자기경영'의 단단한 집을 짓게 된다. 1단계는 견고한 인생 주춧돌을 쌓는 것이다. 사명과 비전을 새롭게 정립해야 하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신념을 가지는 것이다. 2단계는 흔들리지 않는 삶의 기둥을 세운다. 먼저 몸과 마음을 흔들리지 않게 튼튼히 하고 독서를 통해 새로운 인생, 지속 가능한 성공을 준비한다. 3단계는 남다른 특별한 인생의 집을 꾸민다. 자기경영의 독보적 핵심역량으로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는 것이다. 4단계는 지속 가능한 인생 가치의 집을 완성해 나간다. 저자는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에서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독서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튼튼한 자기만의 집을 지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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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자기경영>을 읽으며 이 책 역시 그에 대한 내 인생 변화를 위해 함께 보았다. 시대가 바뀌고 있으니 나의 자기경영 역시 그 시대에 맞추어 변화를 시키고 바뀐 사회에서 도퇴되지 않기 위해 노력의 방향을 우회할 수도 있기에.... 보고 싶었다. 저자는 컴퓨터공학을 전공했으니 이번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방향을 누구보다 잘 안내해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했던 것 같다.
시대가 바뀌면 잘 나가던 사람이 폭삭 주저 앉게 되기도 하고 별볼일 없던 사람이 별안간 유능한 사람이 되기도 하지 않을까? 4차 산업혁명 관련 도서를 나름 보고있고 코딩에 대한 이해와 그로 인한 직업의 변화에 대해 민감하게 생각하고 있는 요즘이다. 이 책에 담긴 이야기들로 최근 변화된 나의 생각들을 정돈해 보고 싶었다.
톨스토이의 명언중 모든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을 생각한다. 하지만 그 누구도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은 생각하지 않는다. 라는 말이 있다. 과연 내가 변하지 않고 세상이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일까?
세상을 바꾸기 위한 대단한 포부가 아니어도 지금당장 나는 이 시대에 아웃사이더가 되지 않기 위해 이 도서가 좋았다는 생각을 한다. 시대 변화를 염두하지 않더라도 자기경영이란 필요하지 않을까. 자꾸 이름 하다 보니 '자기경영'이란 말이 굉장히 맘에 든다. 흐트러짐 없는 나의 삶과 나의 성공의 기쁨을 위해 나를 경영해볼 필요가 있다고 여겨진다면 이런 도서는 필독이어야 하지 싶다.
소중한 이야기가 많은 도서이다. 많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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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두 마리 늑대, 밥 주는 쪽이 이긴다 [리뷰]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김재광, 청어, 2018.03.06)
책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제목이 길다는 것이었다.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의 저자 김재광은 컨설턴트 일을 한다. 재미있게도 책 표지 바로 뒷장에 저자의 싸인이 실려 있어 마치 선물을 받은 듯한 기분을 주었다. 저자는 초등학교 졸업 후 중학교에 다니면서 누나, 동생과 자취를 했다. 중학교 2학년 중간고사 시험에서 상위 클래스가 된 이후 공부에 흥미를 가졌고 결과 명문대학교를 가게 되었다. 그는 유년시절과 학창시절에 늘 배가 고팠다고 한다. 먹은 게 없어 추운 겨울을 보낼 정도였지만 학업에 대한 열정은 대단했다.
포스텍을 졸업한 저자는 자신이 주입된 교육에 길들여진 인간인 것 외에 아무 것도 아는 것이 없음을 깨닫고는 고민을 하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아무 것도 없는 그 상태가 바로 자신의 진정한 실체였기 때문이었다. 성인이 된 저자에게 삶이 무엇인지 가르쳐주는 이는 없었다. 스스로 헤쳐 나가야 했다. 저자는 사업에 대해 고민도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문득 자기 계발서를 집어 들었다. 일단 스스로를 제대로 세울 필요가 있었기에 자기 계발서를 읽는 시간만 1~2년은 족히 투자했을 정도였다.
![]() 우주와 인간에 작용하는 공통 법칙 나를 아는 일은 사실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나를 알기 위해서는 나를 둘러싼 사물과 세상도 함께 알아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나의 장점과 단점이 무언지 파악을 해야 했다. 책은 한 장 정도의 에세이가 연달아 대본처럼 나오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그 가운데 저자는 자신이 어떤 책을 써 왔고, 왜 썼고, 어떠한 강연을 하였고, 지식을 어떤 식으로 얻었는지 등을 홍보하고 있었다. 몇몇 좋은 문구가 있다.
“나는 나의 능력을 믿으며 어떠한 어려움이나 고난도 이겨낼 것이다.”
“나는 항상 의욕이 넘치는 사람으로서 행동과 언어, 그리고 표정을 밝게 할 것이다.”
저자는 독서의 중요성과 인맥의 중요성 그리고 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저자에 따르면 성공에 있어 능력이 3할을 차지한다면 인맥이나 인간관계에서 작용하는 운이 나머지 7할을 차지한다. 능력이란 성공의 필요조건일 뿐 충분조건은 되지 못했다. 극히 희소한 능력을 가지고 있지 않은 한 대부분의 일이 다른 사람으로 대체가 가능한 것이었다.
책에서 재미있는 부분은 우주의 법칙을 인간 법칙에 비교하여 설명한 부분이었다. 저자가 주장한 인간 법칙에는 ▶열정 보존의 법칙 ▶힘의 법칙 ▶기브앤테이크의 법칙 ▶습관의 법칙이 있었다. 열정보존의 법칙은 우주의 에너지 보존 법칙과 비슷했다. 내가 뿌린 생각, 말, 행동이 긍정적이냐 부정적이냐에 따라 훗날 자신에게 같은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수년간 축적한 에너지는 절대 사라지지 않고 언젠가 보란 듯이 한순간에 피어나게 된다.
인디언 할아버지의 늑대 이야기
힘의 법칙은 우주의 만유인력 법칙이나 관성의 법칙을 생각하면 됐다. 힘의 세기에 따라 인생과 인간관계의 주도력이 좌우되며 원하는 바가 성취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다. 기브앤테이크의 법칙은 우주의 작용 반작용 법칙이었다. 베푼 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것이었다. 습관의 법칙은 가속도의 법칙과 비슷했다. 바른 생각의 에너지가 모이면 바른 습관이 되어 바른 결과를 낳게 되고 주변에 바른 사람들이 또한 모일 것이라는 게 주요 내용이었다.
좋은 사람을 만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스스로가 좋은 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럼 주변의 좋은 사람들이 하나둘씩 함께 하게 된다. 책에는 인디언 할아버지 이야기가 나온다. 이야기가 너무 마음에 들어 한 번 적어봤다.
<어느 날 할아버지가 손자에게 말했다. “우리 마음속엔 항상 두 마리의 늑대가 싸우고 있단다. 한 마리는 질투, 분노, 원망, 거짓 등을 먹고 사는 나쁜 늑대란다. 또 한 마리는 사랑, 열정, 관용, 진실 등을 먹고 사는 착한 늑대란다. 너의 마음속에서도 이런 싸움은 항상 일어나고 있단다.” 그러자 손자가 할아버지에게 대뜸 물었다. “그럼 누가 이기나요?” 할아버지가 대답했다. “네가 밥을 주는 쪽이 이긴단다.”>
책을 읽기에 적당한 대상은 따로 있어 보이지 않았다. 그저 자신을 다시금 다잡고 싶은 누구나 독자가 될 수 있었다. 아쉬운 건 <다시 시작할 것을 결심하다>는 내용과 비슷하게 저자가 ‘다짐’을 하는 부분이 너무 여러 차례 나와서 책이 질질 끄는 느낌이 들었다는 점이다. 또 저자만의 생생한 인생스토리는 거의 없고, 인생 이야기가 나오는 부분들조차 깊이가 없고 훑는 식으로 지나갔다. 책 중후반은 인생 이야기가 아닌 자기경영법과 4차 산업혁명에 관한 진부한 이야기가 주였다. 저자만의 삶을 토대로 삼아 어떻게 자기경영법을 만들게 되었는지, 사례를 바탕으로 책의 주제를 펼쳤더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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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의 열정적 삶의 성과를 통해 그 진정성에 감동받았다. 무엇보다 진정성있는 저자의 열정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입부에서 제4부까지는 저자 개인의 놀라운 성장의 과정이야기가 흥미진진했지만 4차 산업혁명을 언급하는 후반부 내용은 우리 모두에게 해당사항이 있을지도 모르는 무거운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우주의 법칙과 평범한 인간의 법칙이 다르지 않다는 내용은 이해도 잘 되고 공감되는 내용이다. 베푼 만큼 되돌려 받는다는 평범한 인간 법칙 중 기브앤테이크의 법칙으로 우주 법칙 중 작용반작용의 법칙을 비교 설명과 함께 자신을 잘 대우하려면 타인에게 잘 대우하여야 한다는 논리. 사실 뿌린대로 거둔다는 말처럼 무서운 말이 없는 것 같다.
관성의 법칙과 습관의 법칙의 다르지 않음 역시 흥미롭다. 좋은 습관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자신의 성공을 발목잡고 있는 나쁜 습관이 있다면 어떤 것이 있을지 생각해보게 한다. 새롭게 태어나길 원한다면, 완전히 탈바꿈하기 원한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완전히 새로운 나를 만나기 위해 오랜 시간 힘을 축적하는 누에의 고치 시기와 같은 인고의 준비와 노력이 절실하게 필요한 일이다.
3차 산업혁명으로 아날로그의 종말을 직접 목격한 세대인만큼 4차 산업혁명의 변화로 인해 우리에게 어떤 일들이 발생할지 각양각층의 견해와 예측이 터져나오고 있지만 여전히 인류는 믿음직한 대응책조차 없다는 느낌이다.
인공지능 로봇의 세상. 우리의 대비능력이 각자의 미래를 결정하게 될 것이다. 미래가 송두리째 바뀔 것이며 그 변화는 1차, 2차, 3차 산업혁명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한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저자는 '김재광혁신대학교'를 설립하여 인문학을 통한 지혜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함께 교육하여 그 미래의 변화에 적응하는 인재를 육성하고자 한다. '슈퍼자기경영 MBA'과정은 그러한 꿈을 이루기 위해 저자가 열정으로 일궈낸 성과이기도 하다.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바람은 이미 시작이 되었다. 그러나 인류의 대다수는 기존의 사고방식의 틀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한채 막연하게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오는 미래의 변화 이야기들을 접하고 있는 듯하다.
"로봇이 인간 노동을 대체한 후 인간은 무슨 일을 하고 살것인가?"
무슨 일을 하고 살 것인가? 우리는 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아내야한다. 김재광 저자의 슈퍼자기경영에서 우리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자세와 대응전략의 실마리를 찾아 볼 수 있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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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꾼 저자의 실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사람은 정직해야 한다는 부친의 가르침을 평생 따르며 살았다는 저자는 어떻게 자신이 슈퍼자기경영에 빠질 수 있게 되었는지 본인의 인생을 풀어나가면서 우리들에게 가르쳐주고 있어서 맹목적으로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좋았다. 본인이 바로 슈퍼자기경영의 산증인이기에 자신의 인생을 걸고 이 책을 출간했으리라 본다. 포스텍에서 공부를 하고, 회사에 근무를 하면서 무작정 사업에 뛰어들어 실패를 맛보기도 했다. 그결과 비로서 자신을 좀 더 알게 되면서 슈퍼자기경영의 서막이 시작되기 시작한다. 다시 시작하기에 앞서 수많은 자기계발서를 읽고, 경영 서적까지 뻗쳐나갔다. 그 결과 인생은 집짓기와 유사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멋진 집을 짓고자 하는 꿈을 키워 나갔다. 꿈을 실천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비전과 더불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보다 나은 삶을 위해서라는 명확한 비전과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져 있었기에 포기하지 않고 할수 있다는 신념으로 밀고 나갔을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그 위에 세운 삶의 기둥 또한 쉽게 무너지지는 않을 것이다. 삶의 기둥의 하나은 운동을 저자는 근력을 키우는 등 자신의 체력 증진을 위해 힘썼다. 그결과 마라톤이라는 도전 또한 실패없이 이루어 낼 수 있었고, 건강 때문에 자신의 꿈을 포기하는 일은 생기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빠질 수 없는 기둥의 한부분인 자산과 독서 또한 놓치지 않았다. 돈은 꼭 필요한 존재로 여기고, 열심히 관리하고 수입을 창출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며, 독서 또한 나를 성장시키는 한 방편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준다. 이렇듯 이론만 있으면 딱딱했을 이야기들이 저자가 이야기가 함께 곁들여져서 읽는 내내 자극이 되어서 무척이나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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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도전도 해보지 않고 나의 미래는 바꿀수 없다고 낙담부터 한다. 일단 시작이 반이라고 시작하려고 마음 먹은 순간에 반은 진행된 것이다.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인생.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보고 싶지 않을까? 회사를 경영하는 것만 경영이라고 하지 않고, 나를 경영하는 것도 자기 경영이라 부르며 인생을 바꿔 나간 이 책의 저자님은 우연히 로마에 여행을 갔다가 판테온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고 한다. 2천년이 지나서 단단하게 서 있는 건축물을 보고 내 인생의 무너지지 않을 건축물을 세워야겠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사명과 비전, 신조라는 주춧돌을 세우고, 건강&인맥&독서&언어&자산을 기둥으로 세우며, 차별적 지식 → 치밀한 계획 → 과감한 실행 →탁월한 성과 → 효율적 홍보 → 지속적 관리 순으로 내부 활동을 해서 나만의 판테온을 세운다는 계획은 15년동안 지속했다고 한다. 그로 인해 슈퍼자기경영 MBA과정을 개설하게 되었고, 한국을 이끄는 혁신 리더 대상까지 받게 되었다. 그래서, 4차 산업혁명 속에서도 이렇게 자기경영을 통해 나만의 자리를 찾는 사람들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그냥 태어난 것이 아니고 특별함을 가지고 태어난 존재이니 자기 경영을 통해서 나의 특별함을 발산할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 평범하게 살지않고 노력해서 나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것은 저자가 이야기한 자기경영을 통해서 일것이다. 오늘 부터 하나씩 주춧돌을 받치고, 기둥을 세우면서 나만의 판테온을 세워보고자 노력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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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은 대개 독자적인 '성공 철학'을 갖고 있다. 이러한 '개개인의 철학'을 분석하고 공통분모를 찾아 우리도 '성공'을 위해,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여러 개발서들이 나와있다. 이책은 저자가 스스로 고뇌하고 여러 개발서와 경제서적등으로 습득한 여러 지식을 융합하여 LVH(life value house)라는 '지속가능한 이생 설계도'를 만들고, 스스로 이 방법으로 성공을 향해 나아가며, 스스로 LVH가 최고(효율)의 성공 방법임을 증명하고자 하는 글이다. 저자의 어린 시절부터, 좌절하고 다시 도전하는 삶의 기간, LVH라는 이론을 정립하기위한 여러 이론과 신념들, 이들을 관통하는 작가시점의 에세이같은 여러 이야기들 등등 책의 처음부터 읽어나가다보면 약간 복잡해보이는 LVH라는 이론이 그냥 자연스럽게 자주 눈에 익고 그리 복잡하지 않고 따라하면서 스스로도 해볼수 있는 정도의 쉬운 안내라는 것을 알게 한다. 이를 통해 자신을 혁명적으로 뜯어 개조하는 '슈퍼 자기 경영'이라는 단계에 까지 이르도록 안내한다. 뒤에는 저자가 직접 운영하는 '슈퍼자기영영 MBA'과정과 이를 안내하는 홈페이지등의 안내도 있어 더 깊게 관심을 원하는 독자와의 연결도 잊지 않고 있다. 내가 누구인지, 왜 살고 있는지, 이렇게 살아도 되는지등의 자아 성찰을 통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존재인 '내'가 그냥 평범하게 살아버리지 않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고 저자는 마지막까지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의 LVH모델로, 누구나 인생을 (빠르게) 송두리째 바꿀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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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사는 누구도 그저그런 삶으로, 인생으로 마감하고 싶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 " 나는 슈퍼 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 는 스스로를 바꾸어 세상을 저자의 삶에 대한, 인생에 대한 고뇌, 좌절, 스스로를 바꾸고자 하는 슈퍼자기경영을 인생을 다시 시작하는데는 나이의 많고 적음이나 남,녀의 관계를 따질 필요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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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이 책은 필자의 또 다른 책인 슈퍼자기경영의 실행편이나 사례편이라고 보면 맞습니다.
책에서는 슈퍼자기경영을 어떻게 필자의 인생에 적용하였는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약력을 보면 자수성가한 분으로 성공적으로 잘 살아나간 것으로 여겨집니다. 하지만 상세한 내용을 보면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인생에서 다양한 위기와 실패를 겪었고 그런 시련들을 이겨나가며 만든 것이 슈퍼자기경영으로 느껴졌습니다.
필자는 대학졸업때 까진 순탄하게 시간을 보냈습니다. 가난한 시골마을에서 났지만 열심히 공부하여 명문 대학교에 입학, 졸업하였습니다. 하지만 취업하고 사내벤처에서 사업을 시작하고선 실패하였습니다. 그러고선 한계를 느끼고 중도하차하는 시련을 겪게 되었습니다.
이후 몇 년간 좌절의 시기를 겪다 다양한 자기계발서와 경영서적을 읽고 이 슈퍼자기경영이란 개념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설계 ? 주춧돌 ? 기둥세우기 ? 집꾸미기 ? 지붕올리기.
이와 관련하여 필자는 어떻게 인생의 집을 세웠는가가 사례로 제시되고 있습니다. 그 중간중간에는 각 단계에 따른 여러 유명한 사람들의 예를 소개합니다.
3부까지의 내용은 위와 같고 이후는 또 다른 이야기들로 진행됩니다. 4부는 우주법칙과 대비하여 인생과 인간관계의 법칙을 소개하고 5부는 세상을 보는 관점과 향후. 미래에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다루고 있습니다. 6부에서는 미래사회에 대한 예견을. 7부에서는 존귀한 존재로서의 모두라는 주제로 마무리합니다.
필자의 바로 앞 책인 슈퍼자기경영의 구체적인 진행에 대해, 미래 비전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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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송두리째 바꾸는 비법! 슈퍼자기경영
한번뿐인 인생 반짝반짝 빛나고 싶다면? 세상 그 누구도 가르쳐주지 않았던 인생의 비밀 나를 바꾸는 비법 성공과 행복의 조건 알고싶다면 필독하세요 :D 김재광 작가의 《슈퍼자기경영》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이 두권은 함께 읽으면 좋습니다.
저자의 15년간의 실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인생을 빛나게 바꿔 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며,
《슈퍼자기경영》 부터 살펴볼까요?^^
저자 김재광 작가. 세계적인 명문대학교 포스텍을 졸업하고 POSCO ICT에서 사내벤처 1호를 경영, 실패 후 인생에대해 진지하게 고민했다고 합니다. 원래부터 대단하신 분 이지만 실패를 겪어도 좌절하지 않고 그것을 발판삼아 더 놀라운 결과를 만든 훌륭하신 분 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 MBA학위를 취득하고 전 세계의 다양한 온라인 교육과정을 이수하면서 자기경영에대한 차별적 전문지식을 축적하셨네요.
누구나 상위 1%가 되는 위대한 자기 혁명 배워볼까요?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있지만 그것을 본인에게 적용하기가 쉽지 않죠. 저자는 이 책을 읽기만 한다면 누구나 자신의 인생이 변화되는 경험을 할수있도록 정말 많은 노력을 쏟아 부은것 같습니다.
저자는 인생을 '집짓기'에 비유하여 하나의 이론을 정립 했습니다. 성공은 쉽게 얻을수있는것이 아니죠. 튼튼한 집을 짓듯 기초부터 튼튼하게 차곡차곡 쌓아올리는 노력이 수반되어야합니다. 이렇게 그림으로 보니 더 이해가 잘 됩니다.
설계도 없이 집을 짓는다는 것은 진실로 무모함 그 자체다. 아무런 성과도 얻지 못하고 그냥 시간과 비용만 낭비하게 된다.
자기경영에 대한 설계도는 얻었으니.. 세부적인 비법들을 한번 들여다 봅시다.
꿈이 없는 인생은 정말 지루하기 짝이 없을것 같아요.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데만 급급하여 인생의 낙이 없겠죠. 꿈을 가지고 그것을 실현할수있는 방법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들이 있어 꿈이 없어 고민인 분들이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중이신 분들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공감되었던 부분 사람은 살아 움직일 때 진정 행복하다. 도전하며 팔딱팔딱 뛰는 삶을 살 때, 진정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성과도 충실해지기 마련이다.
인생에 도움이되는 유익한 이야기들.
SWOT 분석. 풍부한 사례와, 조언과 방법들로 독자들이 스스로 '명품집짓기'를 할수있도록 도와주고있습니다.
견고한 주춧돌 쌓기 이제..본인의 상황과 조건에 맞게 한번 적어볼까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죠.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나아지는 부분이 없다라는것은 읽고 깨달은것을 실행하지 않아서인데 '슈퍼자기경영' 에서는 이렇게 직접 적어볼수있는 코너가 마련되어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자, 다음은 주춧돌위에 튼튼한 기둥을 세우러 가야겠죠? ^^ 건강,인맥,독서,언어,자산 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들이 있었어요.↓
독서의 중요성
인맥의 중요성 공감 100%
언어공부의 중요성 주옥같은 인생의 조언들 너무 좋았습니다 :)
책 읽으며 바로 '나'의 상황에 대입하여 어떻게 살 것인가? 에 대한 해답을 얻게 되었어요.
책장을 덮고나니 정말 뿌듯하네요. 뻔한 자기계발서가 아닌 스스로 실현할수있는 힘을 얻게 해주는 매력적인 책 인것같아요.
《나는 슈퍼자기경영으로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
이 책은 저자가 좌절을 딛고 인생을 바꾸게된 실제 생생 스토리를 담은 책 입니다. 위《슈퍼자기경영》책에서 배웠던 '명품 집짓기'로 어떻게 인생을 바꿀수있었는지 작가의 실제 계획과 실천과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목차. 스스로 방법을 생각하고 계획을 세우고 하나하나 실현하기까지 보통사람이면 정말 쉽지 않았을것 같은데..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변화의 스케일도 속도도 어마무시한 세상 곧 직면하게될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위기속에 어떻게 살아가야할것인가. 언제 어디서든 중심을 잘 잡아야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슈퍼자기경영'을 통해 내실을 다지고 위기에 대처하는 능력 또한 준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드디어 시작되는 작가의 진솔한 이야기
명문대를 나온사람도 보통사람들처럼 실패와 좌절에는 나약한 존재일수밖에 없구나..
하지만 저자는 실패와 좌절을 딛고 반짝이는 생각을 하기 시작하죠. 이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닙니다.
슈퍼자기경영 책에서 배웠던 SWOT 분석 저자 버젼
정말 치밀한 계획과 실행 역시.. 성공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나라면 혼자서 저렇게 할수있었을까?
노력의 결과 저자가 진행하고있는 '슈퍼자기경영 MBA' 과정 커리큘럼 이야기.
여기서 멈추지 않고 보다 더 큰 꿈을 꾸는 저자.
작가가 직접 깨달은 인생 조언들 :)
정말.. 무한 공감하는 문장 아무 것도 바꾸지 않으면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와우, 미래 트렌드 이야기까지.. 김재광 작가님 수업도 한번 들어보고싶네요~!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은 값진 책 2019년 새해에는 배운대로 실천하여 빛나는 인생으로 변화를 꿈꾸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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