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는 부모님과 동생이 외국으로 가고 대학 합격을 이유로 집에 남은것에 불안함을 느끼며 있을때 좋은 감정을 갖게 된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 상대의 정체는 알고보니 허무해지는 느낌이었다. 귀여운 강아지를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인간의 말을 한다면 나에게도 판타지적인일이? 가 아닌 정말 환청인가 여주처럼 생각할것 같다. 여주의 사랑도 친구와의 관계도 끝까지 읽고 이
여주는 부모님과 동생이 외국으로 가고 대학 합격을 이유로 집에 남은것에 불안함을 느끼며 있을때 좋은 감정을 갖게 된 상대를 만나게 된다. 그 상대의 정체는 알고보니 허무해지는 느낌이었다. 귀여운 강아지를알았다고 생각했는데 인간의 말을 한다면 나에게도 판타지적인일이? 가 아닌 정말 환청인가 여주처럼 생각할것 같다. 여주의 사랑도 친구와의 관계도 끝까지 읽고 이유를 알게되니 상대의 악의가 느껴져서 무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