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 됩니다.. 그냥... 호기심으로 책을 초이스 했는데... 할아버지의 빚을 갚기위해 납치된 곳에서 식당을 시작했다... 재미 있으니 애니메이션으로제작이 되었겠지요? 기대를 하고 샀습니다. 일본 귀신이 나오는 내용이라 더 흥미가 당긴네요. 요리솜씨를 발휘하여 가게를 일으켜 결국엔 빚을 갚고 사랑도 쟁취한다는... 이런 류의 내용이 아닐까 싶군요... |
|
할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내가 오니와 결혼을.. 전통 있는 아야카시 여관으로 시집을 가게 된 여대생 아오이. 주특기인 가정요리로 빚을 갚기 위해 분투하는데! 아야카시들이 사는 세계 ‘카쿠리요’의 전통 있는 여관 ‘텐진야’. 재미있을것 같아서 샀는데 잘산것같아요~ 완결나고 사야했던걸까 하는 후회도 잠깐 드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
하나뿐인 가족이었던 할아버지를 잃은 여대생 아오이. 아오이는 방탕하고 쾌락주의자였던 할아버지 시로가 자신이 진 빛의 담보로 손녀딸을 주겠다고 약속한 탓에 오니 큰주인에게 잡혀 아야카시의 세계인 카쿠리요로 가게 된다. 요즘 책이 거의다 시키면 거의다 책눌린 자국이있어요... 새책을 사는건 빳빳한 종이가 좋아서 사는건데 계속 이러니까 새책사기 싫어지네요 그래도 책내용은 재밌습니다. 애니보다 책보고싶어서 먼저 1권만 질러봤습니다. 애니보다 더 재밌습니다 가끔 추리나 에세이가 지겨울때 이런장르를 보면 막힘없이 술술보게됩니다.ㅋ 시리즈라서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