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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에 빠진 지구를 구하기 위해 우리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에 대해 이야기. ------------ 학교 독서교재로 구매하게되었다. 이책은 환경에 대한 책이기도하지만 삶에관한 철학책이기도 한 것 같다. 많은생각을 하게한... 요즘 환경에대해 많은 생각을하게 된다. 코로나때문에 어쩔수없이 사용량이 늘어난 플라스틱들을 보면서 우리때문에 또 지구가 아프겠구나...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으로 저자가 추천해준 것 중 줄이기, 재사용하기, 고쳐쓰기, 재활용하기 등 4r운동 참여하기와 에너지절약하기는 지금 실천할수있을것같다. 코로나가 없어지면자동차대신 대중교통도 더 많이 이용해야겠다. 나머지들도 실천하면 인간들로인해 아픈 지구를 조금이나마덜아프게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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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라비의 자발적 소박함을 아주 좋아한다. 그의 생각에 동의하고 그가 살아가는 삶이 진짜 리얼 삶이라고 생각한더. 피에르 라비의 이름으로 책을 샀지만. 그림이 너무 이쁘고..직성적이다.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앗다. 정말....우리 지국에 큰 문제가 있어? 어쩔래? 엄청난 일을 할 수 있을까? 아니.거창한 것이 아니라. 작고 소소한 것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러나 저항을 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다. 많이 아픈디. 완전이 죽을지 모르는 지구야. 내가 있어.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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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왜 우리가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과학적이고 기술적인 이유에 대한 책들은 정말 많은데 정작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는 책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 내일을 바꾸는 작지만 확실한 행동
같은 현실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그냥 스쳐지나가는 인연이 되기도 하고 돌아서서 한참을 바라보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우리가 왜 지구를 보호해야 하는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기 때문이죠 앞으로 몇십년 뒤에는 평균 수명이 확 떨어질거라고 해요 대기오염이나 수질오염의 환경오염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내 아이만 아니면 돼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지금처럼 무심하게 하루 하루를 살아서는 안될 것 같다는 생각이,,
냉장고에 먼지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꽉꽉 채우고 살는 현대인들... 냉장고 안에서 썩어가는 음식들,,,, 글을 읽으며 얼마나 부끄럽던지요 내가 생각없이 했던 행동들을 이렇게 글로 만나 객관적 시점이 되니 얼마나 부끄러운지 몰라요
우리가 환경을 보호해야 함에서 한걸음만 더 들어가면 우리의 삶의 방식에 대한 깊은 생각도 나누게 되네요
마지막 즈음에 있는 그림 하나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아메리카 원주민 아파치 부족 추장의 이야기가 가슴 깊은 울림으로 다가 오네요 한분의 작가가 그렸다고는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다양한 그림톤도 만날 수 있고요 그림에 대한 한 문장 한 문장이 참 가슴 깊게 와 닿아요 머리가 아닌 가슴이 움직이게 하는 책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