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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y Carrots - Aaron Reynolds / Peter Brown 오싹오싹 시리즈는 전권 다 봤었는데 다시 구입하면서 당근 책은 원서로 사보자 해서 구입했습니다 이상하게 한글책은 안그랬는데 원서책은 아이가 전면책장에 두니 무서워하네요 ㅎㅎㅎ 들판에 있는 당근을 뽑아먹는 취미가 있는 주인공 재스퍼 토끼가 어느날 당근이 자기를 지켜보고 따라오고 있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며 일어나는 일입니다 생각보다 원서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 아이들도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도서관에 이책이 있을때마다 대여해보고도 매번 찾길래원서로 구매했습니다 외국도서는 가능하면 번역서가 아닌 원서로 구매하려고 합니다 팬티 당근 구매해서 이제 크래용만 구매하면 다 모으네요 아이가 계속해서 찾는책으로 아이가 어리다면 소장가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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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epy carrots
만화스러운 네컷구성도 나오고 그리 무섭지 않기 때문에 유치원, 저학년 자녀들에게 읽혀주거나 함께 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용은 대단한 감동이 있다기 보다는 한편의 단편 에니메이션 보는 느낌입니다. 글밥은 제법 있어서 우리애는 한국말로 설명해줘야 알아듣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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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영어를 읽을줄 모르는 아이들인데 그림을 보며 유추하면서 즐거워해요. 제가 오버해서 읽어주면 더 좋아하네요. creepy pair of underwear편을 먼저 구입했었는데 아이들이 너무재밌고 즐거워하더라구요. 이것도 아이들이 좋아할까 반신반의하며 산건데 역시나... 두 시리즈 모두 다 아이들에게 인기가 좋네요^^ 또다른 시리즈도 나오면 구입할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