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2%
  • 리뷰 총점8 8%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 영성
"순수 영성" 내용보기
순수 영성   3년전 신대원을 준비하던 형제가 추천하던 책이 바로 ‘E.M 바운즈’의 기도의 능력이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눈을 떳다고 고백했다. 사실 오래 신앙 생활을 했지만 E.M 바운즈의 이름은 생소했다. 그리고 그의 메시지 역시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그 책은 감동이었고 큰 깨달음을 주었다. 그 책을 통해 당시 정체되었던 신앙에 열정을 깨우고, 기도의 자세가
"순수 영성" 내용보기

순수 영성

 

3년전 신대원을 준비하던 형제가 추천하던 책이 바로 ‘E.M 바운즈의 기도의 능력이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기도에 눈을 떳다고 고백했다. 사실 오래 신앙 생활을 했지만 E.M 바운즈의 이름은 생소했다. 그리고 그의 메시지 역시 처음 접하는 것이었다. 그 책은 감동이었고 큰 깨달음을 주었다. 그 책을 통해 당시 정체되었던 신앙에 열정을 깨우고, 기도의 자세가 달라졌던 소중한 기억이 있다.

 

오늘 그 E.M 바운즈를 다시 만나게 되었다. 그동안 단 한 권의 책으로 만난 그였기에 그의 새로운 메시지를 경험한다는 것은 매우 소중한 일이 아닐 수 없었다.

 

그의 설교는 듣는 이에게 울림을 주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그리고 시대를 초월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 책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그의 메시지가 군더더기가 없이 간결하다는 데 있는 것 같다. 이것 (곧 핵심에 접근하는 방법)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을 가진다.

 

이 책 순수 영성은 신앙 생활 전반에 걸쳐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져야할 자세와 삶의 방향을 E.M 바운즈의 소중한 메시지로 전하고 있다. 100년이나 지난 지금까지 그의 메시지가 영향력을 가지는 그 중심에는 하나님께 사로잡힌 기도의 삶의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의 별명의 기도의 성자이다. 저자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의 삶은 기도가 지배했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는 삶이었다. 그의 메시지가 영향력을 가지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혹자는 그의 글은 펜이 아닌 무릎으로 기록했다고 말하고 있다.

 

전반부는 E.M 바운즈의 일대기(1835815- 1913824)를 간략하게 기록하여 그가 어떤 삶을 살았고, 그 삶이 신앙의 메시지를 어떻게 이끌어 냈는지 살펴본다. 그의 삶은 철저히 주님께 붙들린 사람이었고,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본문은 선교와 부흥, 영성 생활, 참된 리더십 이렇게 세부분으로 나누어 신앙생활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다. 사실 저자가 다루려는 메시지의 범위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책이 딱딱하고 집중에 어려움을 가지지만, 동시에 선교와 부흥, 영성 생활, 참된 리더십의 세부분으로 잘 나누고 잘 정리된 것도 사실이다. 특히 두 번째 진리를 위한 거룩함 발걸음 영성 생활은 신앙 생활의 정체로 열정이 사라진 이때 다시 한번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을 다시 잡아준 소중한 메시지로 기억된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 동행의 삶을 살았으면서 하나님을 성실히 의지하였던 저자E.M 바운즈의 메시지를 통해 신앙의 방향과 열정을 다시 불러 일으키는 시간이었음을 고백한다.

g*******n 2011.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영성
"순수영성" 내용보기
순수영성을 읽고                                                                               E.M.바운즈 지음 언젠가  라디오방송에서   한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우리나라  기독교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 중  예수를 믿는 학생의 비율이 몇%정도 되는지를 물으면서 3%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라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난다. 적어도 몇십% 정도는 되지 않을까 했
"순수영성" 내용보기

순수영성을 읽고

                                                                              E.M.바운즈 지음

언젠가  라디오방송에서    목사님의   설교 말씀 중에  우리나라  기독교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학생들  예수를 믿는 학생의 비율이 %정도 되는지를 물으면서 3%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라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난다. 적어도 몇십% 정도는 되지 않을까 했던 나의 생각 아니 모두의 생각이었을 것이다. 그렇다 지금의 우리의 영적상태를 분명히 제시하는 정확한 수치인 것이다. 기도가 없고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마음과 열정도 없이 세상에 물들어 하나님과의 관계단절의 죄에  빠져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우리의 현실을 본다.

순수영성의 chapter 열면서 현재 상태로는 교회가 당당히 세상에 복음을 전할 없다. 세상에 물들지 말고 거룩함을 회복하여 세대와 세상을 붙들어야 한다.’ 구절이 너무 절절하게 느껴진다.

이책은 chapter 1에서 하나님의 , 선교와 부흥,   chapter 2에서 진리를 위한 거룩한 발걸음, 영성생활  chapter 3에서 하나님을 따르는 철저한 순종, 리더십에 대하여 여러 소제목에 대한 말씀이 있다.   번째로 제시하는 구절이  기도하라 내용이다.  예나  지금이나 선교의 시대요 기도할 때임을 우리는 다시 한번 확인한다.  

영성생활에서는 시대와 상황이 변해도 영적인 원리는 변하지 않으며 하나님과 죄의 속성은 영원히 변하지 않는다 . 시대는 죄의식을 가지고 회개하며 죄를 미워해야 한다고 한다. 우리는 거룩함을 통하여  성령이 영혼 안에서 역사하시는 은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의 회복을 위해 끊임없는 교제와  믿음의 성장을 이뤄내야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것이 기도에 능한 사람임을 말하고 있다. 우리에게 기도를 가르쳐주세요로 특새가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필요한 서적임에 틀림이 없다.

책의 말미에 스타디 가이드가 있었는데 읽었던 내용을   꼼꼼히 되짚을 있어서 좋았고 이책은 누구라도 경건과 거룩함, 기도에 대한  지침서로서 충분히  활용할 있는 책임에 틀림이 없다.

 

 

k******3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 영성]을 읽고
"[순수 영성]을 읽고" 내용보기
택배 포장을 뜯고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나무 액자 속의 사진을 보는 느낌이었다. 표지사진의 배경은 산 속 같은데 어찌 정장차림으로 의자에 단아히 앉아 포즈를 취했을까 궁금했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 의문은 곧 풀렸다. 저자 바운즈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인 77세 때 수련회 장소에서 찍은 그의 마지막 사진이었다. 이 책은 기도의 선지자 에드워드 멕켄드리 바운즈가 가르
"[순수 영성]을 읽고" 내용보기

택배 포장을 뜯고 책을 처음 보았을 때 나무 액자 속의 사진을 보는 느낌이었다.

표지사진의 배경은 산 속 같은데 어찌 정장차림으로 의자에 단아히 앉아 포즈를 취했을까 궁금했다.

책장을 넘기면서 그 의문은 곧 풀렸다. 저자 바운즈가 세상을 떠나기 1년 전인 77세 때

수련회 장소에서 찍은 그의 마지막 사진이었다.

이 책은 기도의 선지자 에드워드 멕켄드리 바운즈가 가르치는 선교와 영성, 리더십,

성경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가르침이다. 바운즈의 일대기를 시작으로,

‘Chapter 1 하나님의 꿈, 선교와 부흥’,

‘Chapter 2 진리를 위한 거룩한 발걸음, 영성 생활’,

‘Chapter 3 하나님을 따르는 철저한 순종, 참된 리더십’의 순서로 총 97가지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운즈는 말한다.

“오늘날 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그리고 더 나은 조직, 더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성령이 쓰실 수 있는 사람, 곧 기도에 능한 사람이다. 성령은 방법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성령이 기름 부으시는 것은 계획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이다.”

그래서일까? 97가지의 이야기 중 1890년 9월 13의 기록인 첫 번째 글이 ‘기도하라’다.

‘지금은 선교의 시대다.’로 시작하는 글에서 바운즈는 선교의 정신은 기도의 정신이며

선교의 핵심은 바로 기도라고 가르치고 있다. 기도의 중요성에 대한 역설이다.

‘선교’ 하면 물질적인 도움과 그에 따른 부담감을 먼저 떠올렸던 나를 바운즈는

첫 문장에서부터 부끄럽게 만들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먼저 추구하다 보니 어느새 잊어버린 ‘기본’들이

많음을 새삼 깨달았다. 특히 기도 부분에서는 절실하지 않으면 잘 안 되는 고질병과도 같은 상태에

이르렀는데, 기도를 아버지 하나님과의 대화가 아닌 ‘간구’의 도구로만 여기기 때문이다.

신앙의 연수가 쌓일수록 기본이 단단해져야 하건만, 오히려 점점 느슨해져 가는 나 자신을 발견하며,

그나마 이 책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됨에 감사한다. 이와 같은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게

만드는 것이 바운즈 설교의 목표가 아니었을까 싶다.

b******n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 영성(E. M. 바운즈의)
"순수 영성(E. M. 바운즈의)" 내용보기
“오늘날 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그리고 더 나은 조직, 더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성령이 쓰실 수 있는 사람, 곧 기도에 능한 사람이다. 성령은 방법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성령이 기름 부으시는 것은 계획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이다.” _ E. M. 바운즈 기도를 비롯한 온갖 중요한 성경 주제에 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그의 가르침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
"순수 영성(E. M. 바운즈의)" 내용보기

“오늘날 교회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그리고 더 나은 조직, 더 새로운 방법이 아니라 성령이 쓰실 수 있는 사람, 곧 기도에 능한 사람이다.
성령은 방법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성령이 기름 부으시는 것은 계획이 아니라 기도의 사람이다.”
_ E. M. 바운즈
기도를 비롯한 온갖 중요한 성경 주제에 관해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모두 그의 가르침의 진가를 알게 될 것이다. 선교와 영성, 리더십에 대해 외치는 ‘기도의 선지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 보라.
바운즈는 목사의 이름으로 가지고 태어났지만 처음부터 목사의 길을 걸었던 것은 아니고 아버지가 결핵으로 돌아가시고
형때문에 그들은 서부 신흥도시에서 금을 찾기위해 그곳에서 4년이라 세월을 보냈고 에드워드는 곳에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그는 변호사가 되어서 이름을 날렸지만 이상하게 자신의 길이아님을 생각했고 우연한 기회에 부흥사 스미스 모임에 참석하면서 하나님으 부르심을 깨달아서 목사가 되기로 서약하고 바로 사역에 투신했고 1859년 신학을 졸업 목사가 되었다. 그는 전쟁 속에서 목사로서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참 뜻을 전쟁속에서 군인들 에게 전했다.
바운즈는 평생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바탕으로 가르쳤으며 그의 말은 오늘날에도 살아 있다. 그의 설교는 매우 교훈적이며 단순하면서도 포괄적이다. 영적으로 성장하고 싶고 “믿음의 선한 싸움”(딤전 6:12)을 배우고 싶은 사람은 이 책을 통해 “단단한 음식”(히 5:14)을 먹을 수 있는 장성한 자가 될 것이다. 영적인 이해와 함께 하나님과의 관계가 자라고, 성경 말씀을 깊이 깨닫게 되고, 하나님께서 마음의 눈을 밝히사 알게 해 주시는 “부르심의 소망과 영광의 풍성함”(엡 1:17~18)을 경험하게된다. 이책의 주인공 에드워드 맥켄드리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의 설교는 듣는 이에게 커다란 울림을 주었고 영혼을 어루만지는 그 울림은 시대를 초월해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성경의 기본 주제들, 이를테면 마음을 강하게 파고드는 개인과 교회를 위한 기도에 대한 가르침을 읽노라면 책을 읽는다는 느낌보다는 회중석에 앉아 그의 설교를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하는 책이다.
그가 설교했던 몇 가지 주제를 들자면 부흥, 기도 모임, 교회의 영적 성장, 가족과 개인의 성장, 훈육, 교회의 사명, 영적 원칙, 설교, 리더십, 생각, 전도, 찬양과 예배, 천국, 그리스도인의 가정, 성령, 죄, 자기부인, 믿음들이다.
E. M. 바운즈는 자녀를 기르는 아버지로서 설교를 준비할 때는 늘 가족을 염두에 두었던것 같다. 그리스도인 가정의 영적 안녕을 위하는 그의 말에는 하나님의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의 가르침은 하나님의 가족들에게 주는 사랑의 선물이다.
그의 설교는 우리의 삶, 그리고 우리가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 믿음의 여정에서 만나는 형제자매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는 여행과 같은 느낌을 줄수 있는 책이랍니다

- 순수한 영성을 지키고 참신앙인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크리스천
- 진정한 부흥과 맑은 영성을 추구하는 목회자 및 임직자 리더
-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크리스천의 영성 실천이 가능해진다.
- 쉽고 편한 신앙을 고집했던 인간 중심의 사고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전심으로 따르면서 하나님 중심의 삶으로 전환하게 된다.
n******6 2011.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영성] 리뷰
"[순수영성] 리뷰" 내용보기
좋은 친구와 나누는 대화 -[순수영성] 리뷰 회색 커버에 묵직한 부피감을 가진『순수 영성』. 저자의 사진이 놓인 표지를 열면 기도의 선지자의 일대기가 감동을 준다. 이어 짤막짤막하게 소개된 수십 편, 수백 편의 단상이 인상 깊게 들어와 금방 책에 눈이 꽂힌다. 먼저 책에 수록된 내용의 전반을 소개하는 목차를 살펴보면, 1부 하나님의 꿈, 선교와 부흥, 2부 진리를 위한
"[순수영성] 리뷰" 내용보기

좋은 친구와 나누는 대화

-[순수영성] 리뷰

회색 커버에 묵직한 부피감을 가진『순수 영성』. 저자의 사진이 놓인 표지를 열면 기도의 선지자의 일대기가 감동을 준다. 이어 짤막짤막하게 소개된 수십 편, 수백 편의 단상이 인상 깊게 들어와 금방 책에 눈이 꽂힌다.

먼저 책에 수록된 내용의 전반을 소개하는 목차를 살펴보면, 1부 하나님의 꿈, 선교와 부흥, 2부 진리를 위한 거룩한 발걸음, 영성 생활, 3부 하나님을 따르는 철저한 순종, 참된 리더십으로 세 개의 파트 밑에는 ‘부흥, 기도 모임, 교회의 영적 성장, 가족과 개인의 성장, 훈육, 교회의 사명, 영적 원칙, 설교, 리더십, 생각, 전도, 찬양과 예배, 천국, 그리스도인의 가정, 성령, 죄, 자기부인, 믿음’ 등 수십 개의 소제목이 놓여 있다. 이 책은 많은 소제목들만큼 주제별 내용은 어느 페이지를 먼저 펼쳐보아도 무관하도록 구성되어 있고 매우 쉽고 실제적이며 간결한 문장이 특징이다.

바운즈의 설교는 선교와 영성, 리더십, 성경의 주요 주제들에 대한 나름의 주석으로 요약할 수 있는데 이것은 우리가 신앙생활 전반에 걸쳐 알아야 할 필수적인 주제들이다. 그리고 이 주제들을 관통하는 통합적인 하나의 메시지는 ‘기도’이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기도의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 모든 주님의 일은 하나님을 향한 기도 위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 이 신앙의 거장이 전해주는 거대한 하나의 메시지이다.

이 책은 영적인 성장은 물론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승리해야 할 오늘의 신앙인들에게 거룩함을 회복하고 영적 리더십을 만들어가는 법을 알려 준다. 저자는 이 책의 중반부에서 , 악한 생각과의 싸움에서 승리하고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해, ‘새롭고 굵직한 사고의 줄기를 세워 가야 한다’(275쪽) 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기 위해 좋은 친구와 대화하고, 당장 그러한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없다면 좋은 책을 펼치라고 권면한다. 신앙 도서뿐만 아니라 철학서, 역사서, 시집 등 잘못된 방향에서 벗어나 바른 길로 갈 수 있다면 무슨 책이든 괜찮다는 조언과 함께. 이 권면이 내게 공감을 준 것은, 우리 신앙생활 전반에 걸쳐 알아야 할 영적인 상식과 권면으로 가득한 이 책이 좋은 친구와 대화하는 느낌으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순수 영성』은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매일의 큐티집으로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p***k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침반 같은 책 '순수영성'
"나침반 같은 책 '순수영성'"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하면 ‘나침반’이다. 그 밖에 core, 핵심, 순수, 등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화려함은 없다. 믿음의 핵심만이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 꾸밈이 없이 던져지는 메시지라서 더욱 분명하게 각인된다.   저자인 바운즈는 변호사였다가 목사가 된 분이다. 약 160년 전 미국 남북 전쟁 때 남군으로 전쟁에 참여하여 상처받은 세상을 치유하고자 온 몸을 바친 분
"나침반 같은 책 '순수영성'" 내용보기

이 책을 한마디로 하면 나침반이다. 그 밖에 core, 핵심, 순수, 등의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다. 화려함은 없다. 믿음의 핵심만이 분명하게 제시되어 있다. 꾸밈이 없이 던져지는 메시지라서 더욱 분명하게 각인된다.

 

저자인 바운즈는 변호사였다가 목사가 된 분이다. 160년 전 미국 남북 전쟁 때 남군으로 전쟁에 참여하여 상처받은 세상을 치유하고자 온 몸을 바친 분이다. 특히 그는 지금 기도의 사람으로 전해지고 있다. 특히 전후 테네시 플랭클린 감리교회 목사호서 화요일 저녁 광장 기도회를 통해서 마을을 치유하고 부흥시켰으며, 은퇴 후에도 중보기도로 여생을 보낸 기도의 용사였다.

 

이 책은 바운즈 목사의 설교가 정리된 책이다. 양념도 없고, 장식도 없고, 순수하게 근본 메시지만을 전하고 있다. 현대의 유머있고 비유에 익숙한 화려한 설교에 익숙한 나에게는 처음 너무 무미건조하게 느껴졌지만, 읽어갈수록 점점 그 순수함에 매료되어 빠져들어가게 만드는 책이다. 그래서 지금의 나의 신앙을 다시 점검하게 하는 책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을 나침반이라고 명명한 것이다.

 

몇 가지 글들을 소개하겠다. “부흥은 한때의 사건이 아니라 교회의 사역과 생활의 일부다. 교회가 영적으로 올바르게 성장할 때 부흥도 일어난다.” “참된 부흥은 양적 증가, 재물의 증가가 아니다. (중략) 부흥은 그리스도가 짊어지셨던 관심과 고통을 짊어지는 것이다.” 현대의 교회가 얼마나 부흥을 원하는가? 질적 부흥이 아니라 양적 부흥을 위해 예배가 공연이 되고 있다. 그런데 저자는 부흥이란 사역과 생활의 일부라고 말한다. 별개의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믿음을 점검하게 한다.

 

저자는 기도의 사람인데, 기도에 대해서도 교회를 교회답게 하는 것은 기도 모임이다.” “쉬지 않고 기도하지 않고는 하나님을 우리의 계획으로 모실 수 없다.” “교회는 물질적인 자원을 축적하는 데 몰두하는 바람에 기도의 본질과 비밀과 능력을 잊어버렸다.” 우리는 우리가 가진 자원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도하라 하신다. 초대 교회 때에도 선교지로 파송할 때 기도와 금식으로 보냈다.

 

지면 때문에 부흥과 기도만을 소개했지만, 이 책은 교회의 영적 성장, 가족과 개인의 성장, 훈육, 교회의 사명, 영적 원칙, 설교, 리더십, 생각, 전도, 찬양과 예배, 천국, 그리스도인의 가정, 성령, , 자기 부인, 믿음 등에 대해서 설교하고 있다. 이 책은 그냥 한번 읽고 덮을 책이 아니라 늘 한 주제씩 읽고 묵상하고 반성하면서 다시 하나님께 그 초점을 맞추는 나침반으로 삼아야 할 책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영성
"순수영성" 내용보기
E. M. 바운즈의 책은 깊은 영성이 느껴진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기도 시리즈로 기도에 동기부여를 불러 일으켰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의 사람을 떠올리면 E. M. 바운즈이다. 그가 기도의 영성을 갖게 된 삶의 모습이 궁금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을까. 어떤 거듭남의 경험을 했을까. 그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을까.   영성의 대가에게 묻고 싶은 여러가지가 있다.
"순수영성" 내용보기

E. M. 바운즈의 책은 깊은 영성이 느껴진다. 그는 지금까지 우리들에게 기도 시리즈로 기도에 동기부여를 불러 일으켰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다. 기도의 사람을 떠올리면 E. M. 바운즈이다. 그가 기도의 영성을 갖게 된 삶의 모습이 궁금했다. 어떻게 하나님을 만났을까. 어떤 거듭남의 경험을 했을까. 그는 하나님을 어떻게 섬겼을까.

 

영성의 대가에게 묻고 싶은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 그의 삶의 모습이다. 삶의 진정보다는 주님과 함께 하는 삶을 보고 싶었다.

 

순수영성은 E. M. 바운즈의 삶의 이야기이다. 자신이 살아왔던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러나 특이한 것은 E. M. 바운즈만의 책이 아니다. 그에게 주어진 하나님의 뜻을 담고자 노력했다. 물론, 편집자의 의도가 담긴 책이다. E. M. 바운즈가 교회를 향한 열정을 담은 책이라고 할 수 있겠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향한 메세지를 담았다. E. M. 바운즈는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자 했다. 그는 오직 하나님의 관심을 자신의 관심으로 품고 살았다. 이책은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교회를 향한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시대의 참된 리더의 모습이 교회안에서 일어나야함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 더욱 크게 쓰임받고 있다. 그렇지만 사회전반적인 환경은 교회를 무너뜨리고자 한다. 이는 사탄의 계략이다. 이를 경제하도록 교회다운 교회를 원하심은 주님의 마음이다.

 

하나님의 꿈, 선교와 부흥

진리를 위한 거룩한 발걸음, 영성 생활

하나님을 따르는 철저한 순종, 참된 리더십

 

이책은 위 세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하나님의 꿈을 실제적인 현장에서 이루어지도록 함에 목적이 있다.

진정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것이 영성의 삶임을 더욱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부름을 받은 존재이다. 소명의식을 갖는 이들이 이 책을 접하게 된다면 진정한 믿음의 자세와 믿음의 공동체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이책의 장점은 철저한 E. M. 바운즈의 영성을 깊이 드러냈다는 것이다. 특히, 그로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읽을 수 있게 했다는 것에 감동을 갖게 했다. 또한, 오늘날 수많은 E. M. 바운즈가 태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을 갖게 된다.


 

p***1 2011.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엔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결국엔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내용보기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이 저자를 만났을 때 받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기도의 사람으로 유명한 바운즈가 이번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앞에 섰다.   한 시대를 주님과 함께하는 인생이었고 우리에게 영적인 충격을 커다랗게 주는 저자이기에 이번 책도 무척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읽은 후의 느낌은 역시....바운즈라는 생각이다.   항상 같은 맥락에
"결국엔 성령에 사로잡힌 사람이다" 내용보기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이 저자를 만났을 때 받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기도의 사람으로 유명한 바운즈가 이번에는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우리앞에 섰다.

 

한 시대를 주님과 함께하는 인생이었고

우리에게 영적인 충격을 커다랗게 주는 저자이기에

이번 책도 무척 많은 관심을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읽은 후의 느낌은 역시....바운즈라는 생각이다.

 

항상 같은 맥락에서 말을 하는데

무엇보다 방법이 아닌 본질이다.

더 좋은 조직과 더 나은 방법이 아니라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능력을 발휘할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결국 문제는 바로 나 자신이다.

 

우리들은 핑계하기 바쁘다.

항상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달라고 이야기하지만

우리는 믿음이 너무 없다.

 

더 척박했고 더 힘들었을 때 그리고 사람이 없을 때조차

하나님에게 휘둘려 능력을 발휘한 사람들이 가득한데

지금은 기도가 줄었고 사람의 능력으로 하려고 하고 우리의 힘으로 무엇인가해보려고 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인가 

 

이 책은 이런 의문을 제기하면서 시작한다.

기도에 대한 내용만 읽었던 필자에게 이 책은

저자의 다양한 관점에 대해서 살필수 있어서 좋았다.

선교와 부흥, 영성, 리더십 등 그동안 보지 못했던 내용의 언급들이 새롭고 신선하게 다가왔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런 내용들은 아무리 시대가 바뀌고 세월이 바뀐다고 해도

영적인 원리는 불변하다는 데에 있다.

기본적인 싸움이 영적인 싸움이고 죄와의 싸움이기 때문에 그렇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눈을 돌려서 진정한 리더야 말로 영적인 생활의 승리자가 되어야한다고 말한다.

 

사실 저자의 얇은 책과 기도에 대한 책만 읽다보니

여러 가지 방면의 가르침과 언급이 참 좋았다.

그냥 한번 보고 지나가야할 책이 아니라

곱씹으면서 이 안에 담긴 영적인 질서를 살펴야하는 책인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h****e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 M. 바운즈의 순수 영성
"E. M. 바운즈의 순수 영성" 내용보기
기도의 성자라고 불리는 이엠 바운즈 목사님의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내게 많이 유익했다. 사실 이엠 바운즈 목사님하면 기도시리즈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데, 순수영성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어서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펴서 읽으면서, 역시 이엠 바운즈 목사님 자신의 색채가 제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서, 내게 많이 유익했다. 하나님의
"E. M. 바운즈의 순수 영성" 내용보기
기도의 성자라고 불리는 이엠 바운즈 목사님의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내게 많이 유익했다. 사실 이엠 바운즈 목사님하면 기도시리즈를 빼놓고는 설명할 수 없는데, 순수영성이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간되어서 조금은 의아한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책을 펴서 읽으면서, 역시 이엠 바운즈 목사님 자신의 색채가 제대로 드러나고 있는 것 같아서, 내게 많이 유익했다.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해야 할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부분들을 생각해 보게 되었는데, 역시 자기 부인과 기도, 그리고 순종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강조하고 계신 것들을 보면서, 그런 부분들이 그리스도인들, 특히 목회자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가 하는 것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교회에서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왜 교회가 영적인 일들을 위하여 집중해야 되는지를 짤막한 글들이었지만, 그 필요성에 대해서 정확하게 집어내고 있는 것 같아서 내게 많이 유익했다.
그리고 영성생활, 사실 이 부분은 말씀묵상과 기도생활이라는 말로 대체를 해도 크게 무리가 없지 않은가 하는 생각도 하기는 했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즉 세상의 가치관을 따를 것인가, 아니면 성경의 가치관을 따를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순간순간마다 생각하고 추구해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마지막 chapter 3에서는 하나님 앞에 우리의 모습들을 어떻게 관리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는데, 사실 리더십이라고 하는 것이 그냥 우연히,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그리고 지위가 높아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생기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리더십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먼저 순종할 대상을 알고, 내가 이끌어야 할 대상에 대한 철저한 분석이 있어야 생기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선은 내가 섬기고 순종해야 할 하나님에 대해서 철저하게 알아야 할 것이고, 그 후에는 내가 이끌어야 할 대상인 성도들에 대해서 정확하게 파악하는 훈련들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성도들을 어떻게 무장 시킬 것인가에 대한 전략과 전술이 필요하고, 어떻게 양육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들이 필요한데, 그런 부분들 하나 하나를 세밀하게 다루고 있었다.
이런 고전들을 통해서 목회의 방향들에 대해서 조금씩 배워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많이 유익했다.

 

i*******2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순수 영성
"순수 영성" 내용보기
기독교의 본질과 영성을 회복하고 돌이켜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어쩌면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적당히 타협하고 회피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오늘도 나는 이 책을 통해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기도의 사람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E.M.바운즈 목사는 평생 하나님과 동행한 신실한 사람이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 간략하지만 E.M. 바운즈의 일대기가 포함되어
"순수 영성" 내용보기

기독교의 본질과 영성을 회복하고 돌이켜야 한다고 외치고 있다.
어쩌면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는 있지만 적당히 타협하고 회피하며 살아가고 있지는 아닌지
오늘도 나는 이 책을 통해 깨닫고 회개하는 시간이 되었다.


기도의 사람으로 우리에게 이미 친숙한 E.M.바운즈 목사는 평생 하나님과 동행한 신실한 사람이었다.
이 책의 전반부에서 간략하지만 E.M. 바운즈의 일대기가 포함되어 있는데
그의 삶을 통해 무엇보다도 먼저 하나님의 사람, 기도의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었다.
그의 가르침과 설교는 철저한 회개와 영적회복을 중심으로 한 깊은 영성과 날카로운 메세지를 담고 있다.
사람의 감성에 호소하는 듣기 좋은 설교에 익숙한 우리에게 100여년 전에 선포한 그의 메세지는
진정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설교임에 틀림없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순수영성>이라는 제목이 말해주듯이
선교와 영성 리더십 등의 주제로 기독교의 본질을 잃어버린 혼란스러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철저한 회개와 거룩함으로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그 분의 뜻에 합당한 순수한 영성으로의 회복이 필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교회가 세상에 타협해 예배와 기도의 거룩함 대신 세상적인 쇼가 앞서는 것과
진정성이 아닌 잘못된 동기로 시작된 거짓 부흥에 대해 철저히 회개해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건강하고 준비된 교회로서 영혼을 구원하는 거룩한 사명을 놓지 말아야 한다고 선포하고 있다.
또한 세상과의 영적 싸움에 타협하거나 회피하지 말고 천국에의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과 철저한 기도로 제자로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E.M. 바운즈는 이미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우리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다시한번 보여주고 있다.
불편한 진실이라는 말이 있듯이 알고 있지만 변하지 않고 그저 합리화하기에 바빴던 우리의 모습을 이 책을 통해 보게 된다.
이제는 서로를 향해 네 탓이라고 외치기 보다
각자의 골방에서 애끓는 마음으로 철저히 회개하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할 때임을 기억해야 겠다.
교회를 다니고 예수를 믿으면 만사가 형통하고 복을 받는다라는 기복신앙이 자리잡은 한국의 그리스도인에게
자기를 부인하는 올바른 신앙과 하나님 중심의 삶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귀한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f***o 2011.12.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