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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서평]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데비 포드는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자기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인성변화 분야의 전문가다.   우리는 매순간순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하다못해 점심 메뉴를 정할때조차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이는 인생에 있어서 크게 작용하는 선택의 갈림길은 아니지만,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선택의
"[서평]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인 데비 포드는 뉴욕 타임즈가 선정한 자기계발 부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개발해온 인성변화 분야의 전문가다.

 

우리는 매순간순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다.
하다못해 점심 메뉴를 정할때조차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되는데, 이는 인생에 있어서 크게 작용하는 선택의 갈림길은 아니지만, 우리의 인생에 있어서의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 놓이게 됐을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해야할까?

 

우리의 오늘은 어제 한 선택, 사흘 전이나 3개월 전 그리고 3년 전에 한 선택과 연결되어 있다고한다. 단 한번의 선택이 우리를 위태롭게 하지 않듯이,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 하루하루 더해지는 시간 속에서 무의식적으로 분별없는 선택을 날마다 반복해왔기 때문에 지금 이 자리에 서있는 것이라고 한다.
현실을 과거에 우리가 내린 수많은 선택이 쌓이고 모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자각한다면 우리는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떠한 선택을 해야할지 막막하고 두려워질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그 선택의 갈림길에서 우리가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나를 향한 질문 10가지를 제시하였다.

-이 선택은 나를 가슴 설레는 미래로 이끌 것인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도록 할 것인가?
-이 선택은 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가져올 것인가?
-지금 나는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
......

위 질문같이 우리가 하는 선택이 도움이되는 것인지, 감정에 연연한 선택이 아닌 것인지등의 선택을 좀 더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질문들이 나를 향한 질문이다.

 

하루에도 많게는 수백번의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우리에게 좀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보고 선택을 한다면 미래의 모습을 우리가 실현가능한 쪽으로 바뀌지않을까??

 

또한 우리는 대부분 자신이 한 선택과 행동 그리고 그 결과의 상관관계를 제대로 보지 못한다고 한다. 현재 상황에 대해 책임을 지기보다, 자신의 삶이 바라던 모습과 다를 떄 모든 것을 다른 누군가의 잘못으로 돌리려 한다고 한다.
하지만 나를 향한 질문으로 선택을 하게 된다면 만일 그 결과가 부정적일지라도 스스로 논리적이고 객관적으로 한 선택이니 만큼 스스로의 선택에 책임감을 가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우리가 우리의 선택의 중요성을 깨닫고 좀 더 자신의 선택에 있어서 신중을 가한다면 우리의 삶은 전보다 컨트롤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t****0 2011.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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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내용보기
책을 읽고나서, 의지가 부족하거나, 그 생활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쉽게 변하지 못하는 사람들, 변화의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시작할때부터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밑줄까지 쳐가면서 책을 읽었다. 비록 작심삼일일지라도 독자를 변화시킬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자기계발서의 목적 중 하나라면 이 책은 그 목적에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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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나서, 의지가 부족하거나, 그 생활이 반복되고 있음에도 쉽게 변하지 못하는 사람들, 변화의 동기부여가 필요한 사람들에게 이 책을 꼭 권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기 시작할때부터 매우 공감되는 부분이 많아서 밑줄까지 쳐가면서 책을 읽었다. 비록 작심삼일일지라도 독자를 변화시킬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자기계발서의 목적 중 하나라면 이 책은 그 목적에 잘 맞는 책인거 같다.

 

우리가 보내는 시간속에서 우리는 매순간마다 선택의 갈림길에 서있다. 그것은 아주 작은 사소한 선택이 될 수도 있고 인생의 중요한 부분을 결정하는 순간일 수도 있다. 인생의 중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나 심사숙고 하겠지만 작은 사소한 선택에 대해서는 아무렇지 않게 무시해 버리거나 가볍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서도 어떤 이유들을 핑계삼아 자기 혼자 타협해 버리는 것이다. 일상에서 나에게 이런 경우는 매우 많았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이런 상황과 비슷했던 나의 행동들이 계속해서 떠올랐다. 예로들면 오늘까지 공부하기로한 분량을 다른 이유를 대며 포기해버린다던지, 매일 같은 시간에 운동을 하기로 해놓고 날씨가 안좋다는 이유로 밖에 나가지 않는다던지. 하는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런 사소한 상황들 말이다.

 

하지만 이런 작은 선택들이 모이고 모이면 그것이 바로 우리의 미래의 모습이 된다. 우리가 과거에 얽매이지 않아야 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과거에 얽매였던 애착, 우리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무의식속의 애착속에서 벗어나야만 자기 자신이 원하는 미래를 얻을 수 있다. 무의미한 애착들은 결국 자신이 정말 원해서  선택한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어져온 습관과도 같은 것이며, 자신을 속이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책을 읽으며 느꼈다.

 

또 2장에서는 나를 향한 질문들을 통해서 과연 자신의 삶이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다. 선택이 과연 나를 미래로 이끄는지 과거로 이끄는지, 내꿈을 위한 것인지 아님 당장의 만족을 위한 것인지, 나는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지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 애쓰는지..

 

보편적이고 평범한 말이 진리인것처럼 어쩌면 원래 알고 있었던 것일수도 있는 내용들을 책을 통해서 보는 순간 새삼 다르게 느껴지고 의미있는 말들로 변화해 가는것을 느꼈다. 내가 해야할 일은 책속에서 얻은 것들을 잊어먹지 않고 일상생활에서 그때 그때 적용시켜가야 하는 것이다. 그럼 책속의 말처럼 내가 원하고 바라는 미래의 모습으로 내가 변해가고 있지 않을까 싶다.

 

p***8 2012.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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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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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데비 포드/한은정/위즈덤하우스 미래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다면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된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모여 앞날의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이 있다면 지금 그곳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라.[본문 중 발췌] 살다 보면 자신이 꿈꾸던 삶과는 자꾸만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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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데비 포드/한은정/위즈덤하우스


미래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다면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된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모여 앞날의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이 있다면 지금 그곳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라.[본문 중 발췌]


살다 보면 자신이 꿈꾸던 삶과는 자꾸만 멀어지고 힘들고 좌절할 때마다

성공한 사람들의 삶과 조언이 담긴 책들에 눈을 돌리게 된다.

그런데 책을 읽고 나서 며칠이 지나면 또 다시 인습과 나태에 빠져 생활하면서 그에 대한  변명을 찾아서 합리화시키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늘 결심하고 파기하고 또 결심한다.

이러한 나태한 생활과 실패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저자는, 진실이 우리를 자유롭게 한다는 개념에 기초해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마음을 열고 그것을 받아들일 때만이 의미가 있다는 다른 말일 것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실패의 반복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알고 나면 너무나 쉬운 방법들이었다.

‘나를 향한 질문’이라 이름 붙인 열 가지의 질문을 제시하며 자신의 삶을 변형시키고 싶을 때나 선택의 순간마다 스스로에게 그 질문을 던지라고 말한다.

질문에 대한 답은 선택의 순간 당신이 가장 유익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삶이 달라지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있을 때만이 이 질문들은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 열 가지 질문들을 모두 실천해 보겠다는 의욕만 앞세우다 보면 한 가지도 실천하지 못하거나 며칠이 지나면 다시 이전과 같은 생활에 빠져버리는 우를 범하게 될 수도 있다.

그 중 한가지만이라도 끊임없이 묻고 답하면서 발전적인 방향으로 수정해 갈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램이 없을 것이다.

저자가 제시해 놓은 실제 사례들을 참고할 가치가 있어 보인다.


그러한 관점에서 바라보고자 하여 얻은 것은 바로 이 구절이다.

미래의 삶이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다면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면 된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 순간의 선택이 모여 앞날의 우리 삶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당신이 원하는 삶이 있다면 지금 그곳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라.


과거를 절대 돌아보지 않으며 아직 다가오지 않은 미래도 미리 짐작하지도 않고 오직 현재에 충실하자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그러한 생활에 확신을 주고 매진할 수 있는 용기를 북돋우어 주었다.

그 신념을 믿고 노력한다면 삶이 한층 더 활기차게 고양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기서 제시한 열 가지 질문은 당신이 하는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 나은 길을 택할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당신뿐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5 201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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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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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바로잡아주는 열개의 질문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데비포드 지음/한정은 옮김     삶이 우리에게 허락한 길은 여러 갈래다. 젊은 시절.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은 곧 자유였고, 그것은 꿈과 열망으로 가득한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냉정한 현실이 우리 앞에 둥지를 틀고, 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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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순간마다 나를 바로잡아주는 열개의 질문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데비포드 지음/한정은 옮김

 

 

삶이 우리에게 허락한 길은 여러 갈래다.

젊은 시절.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은 곧 자유였고,

그것은 꿈과 열망으로 가득한 미래와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서 냉정한 현실이 우리 앞에 둥지를 틀고,

그것을 들여보는 순간,우리는 자신의 한계를 뼈저리게 깨닫고 만다.

 

현재의 자신이 왜 이렇게 되었는지 알고 싶다면 과거에 해온 선택을 살펴보면된다.

미래의 내 삶이 어떤 모습일지 알고 싶다면

오늘 어떤 선택을 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분명한 것은 지금 이순간의 선택이 모여 앞날을 결정한다는 사실이다.

매 순간 나를 향한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최선의 선택을 할때

우리의 생명력은 충만해진ㄷ아.이제 자신의 삶을 지그시 들여다보고 물어보라.

'지금의 나는 내가 되고자 하는 나인가?"          -책끝머리에-

 

 

책의 제목부터가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책이라 읽고싶었다.책표지그림이 문과 열쇠가 있다.

울창한숲 한가운데 작은문한개..그리고 열쇠....우리인생이 어쩜...이런큰숲에 도사리고있는

어떤위험...그때마다 늘 문이있고 ..열쇠는 내가 쥐고있다.어떤문으로 들어가느냐에따라

내삶....나의길...운명이 바뀌는거다.30대중반이된지금 과거를 돌아볼때면 현재를 볼수있게된다.

내가 과거에 그렇게 선택했기에 지금에이런결과가있는것임을...정말 하루에도 수백개의 선택에

우리는 마주한다.오늘어떤반찬을 해먹을까?어떤길로갈까?뭐를시켜먹지?어떤옷을 입을까?

모든일상이 선택의 반복이고 그선택이 곧 나의 하루가된다.그리고 하루하루가 내인생이 되어가고

있고.책을보면 10가지의 질문에대해 내게도던져보았다.1부에선 삶이 달라지기원한다면..

선택이란 값진선물..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기.내 마음속에 숨은 애착끌어내기 등에 소주제로

나온다.늘 반복적인 일상안에 무의식적인 행동들이 많이 나타난다.이런행위들은 맹목적인 하루하루

를살게되고 우리의 행동은 반작용이며,자신의 미래에 미칠영향을 생각지않은채 선택하게된다.

그렇기에 이젠 나를향한 질문을통해서 나를좀더 부정적인 사고와생각에서 좀더 내가원하는 미래로

갈수있기를 도와줄것이다.나의미래를 계획하고 만들고 올바른 대답을 얻기위해 나를향한 질문을하고

자신의 꿈과 목표를 항상의식하고 행동하기전에 자신의 선택에 신중이생각하고  원하는길인지질문을 던지고

내안의 감정적인 소리를 무시하라.책에선 감정보단 이성을 중시한다.좀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

그게 나의미래를 결정짓고 현재에 최선의 길이라 한다.이선택은 나를 미래로 끄는지 과거에 매달리게하는지?

내꿈을위한것인지 당장의만족을위한것인지?스스로 힘으로 서있는지 아님다른사람을 기쁘게 하려고애쓰는지?

좋은점만보는지 잘못된 점만 찾는지?신념에찬 행동인지 두려움에찬건지? 책에선 10개의 질문에대한 자세하게

쉽게 이해할수있게 설명한다.이모든 선택은 내가하지만 좀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내가되기위해 후회없고

내가 꿈꾸는 미래로 가기위해 질문을던지고 후회없는 선택을위해 오늘도 생각한다.

 

e*****l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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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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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우리가 받은 가장 값진 선물이다. 매시 매초, 내 인생의선택은 내가 하고, 그 선택에 따른 결과도 내가 받게 된다.그러나 선택이란 말처럼 간단한게 아니란건 누구나가 알고 있을것이다.한번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고, 그 선택은 내 삶 하나 하나에 영향을 끼친다. 나의 불꽃을 흐리게 하는 선택을 할지, 나의 불꽃을건강하게 지켜 줄 선택을 할 지는 그 누구의 몫도 아닌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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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은 우리가 받은 가장 값진 선물이다. 매시 매초, 내 인생의
선택은 내가 하고, 그 선택에 따른 결과도 내가 받게 된다.
그러나 선택이란 말처럼 간단한게 아니란건 누구나가 알고 있을것이다.
한번 벌어진 일은 되돌릴 수 없고, 그 선택은 내 삶 하나 하나에
영향을 끼친다. 나의 불꽃을 흐리게 하는 선택을 할지, 나의 불꽃을
건강하게 지켜 줄 선택을 할 지는 그 누구의 몫도 아닌 나의 몫이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무의식적인 행동에서 벗어나는 노력에서
부터 시작한다 습관처럼 하는 행동에는 생각이 들어 있지 않다.
내 삶을 돌이켜보아도, 하루하루를 그냥 아무생각없이 그 전날 살았던
것처럼, 자동조종되어버린것같다. 무의식적인 선택을 할 때, 가장
저급한 충동의 희생물이 될 위험에 방치될 것이라고 저자는 경고한다.
그런 덫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늘 깨어있어야 한다 그리고 나를
향한 질문을 해야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 기름진 음식을
먹어야 하는 지, 아니면 참고, 다른 음식을 찾아야 하는지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선택이고, 나를 파괴하는 선택인지 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야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에는 나를 향해 해야할 질문 10가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열가지 질문은 선택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더 나은길로 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는 내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결국 자신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자기계발서가 입을 모으는것처럼 과거에 매달리게 하는 선택은
옳지 않다고 말한다 과거어 얽매이지 않고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기 위해
서는 나를 미래로 이끄는 선택을 해야한다. 비슷한 질문이지만 당장의
만족보다는 미래의 내꿈을 위한 것인가? 라는 질문도 던져야 한다.
찰나적 만족은 환상일뿐이다 그것은 나의 목표로 부터 나를 점점 멀어지
게 할 뿐이다.늘 주위해야 할 점은 우리들은 자기 자신을 속이는데
도가 텃다는 것이다. 늘 그럴듯한 핑계를 대며, 자신의 몸쓸 행동들에도
합리화를 시킨다. 밤이 되서 침대에 누우면 거대한 자책과 나에 대한
실망감이 나를 짓누른다. 심리학자 롤로메이는 '어리석음은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길 기대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지금과
다른 나이고 싶다면 매 순간 나에게 질문하고 올바른 선택을 해야 할
것이다. 생각해보면 나는 내 인생의 굵직 굵직한 선택에 있어서 많이
후회할 많은 과오들을 저질렀다. 대학교에 진학할때 과를 선택할때도
내가 하고 싶은 공부보다는 부모님이 하라고 하는 과를 선택해서 많은
시간들을 후회했던 기억이 든다. 남을 기쁘게 하려고 하는 선택이 아닌
스스로의 힘으로 서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는 장을 보면서
앞으로는 이런 선택미스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그동안
너무나도 생각 없이 살아왔다는 후회가 든다. 내 신념에 따라 순간을
선택하고 나의 인생에 정정당당하게 책임지는 주인의식을 갖는것..
그것만이 복잡하고 여러운 인생을 조금은, 덜 헤메이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어주지 않겠는가!

b*****7 2011.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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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래 전에 <일요일 일요일 밤에>란 프로그램에서 이휘재가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그래, 결심했어!"란 코너가 생각날 때가 있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가에 따라 주인공의 인생이 달라지는 걸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그때는 그저 재미로 봤었지만 나이를 먹고 과거를 돌이켜볼때면 과거에 내가 했던 선택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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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오래 전에 <일요일 일요일 밤에>란 프로그램에서 이휘재가 주인공으로 열연했던 "그래, 결심했어!"란 코너가 생각날 때가 있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인생의 중요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떤 선택을 했는가에 따라 주인공의 인생이 달라지는 걸 보여주는 내용이었다.

 

그때는 그저 재미로 봤었지만 나이를 먹고 과거를 돌이켜볼때면 과거에 내가 했던 선택들중에서 후회가 되었던 것들을 다시 되돌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하고, 만약 인생에서 다시 한 번 똑같은 상황이 온다면 이번엔 다른 길을 선택할거야.라며 헛된 꿈을 꾸기도 한다.

 

또 어떤 날은 학창 시절 국어교과서에서 봤었던 "가지 않은 길"이란 시를 가만히 떠올려보기도 한다.

 

그건 아마도 내가 지나온 세월에 만족하지 못해서 그럴것이다.

 

살면서 사람들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선다.

어느 날은 그런 선택을 하게 된 걸 만족해하기도 하고, 또 어떤 경우에는 '내가 왜 그랬지?'하며 후회하는

선택을 하게 될 때도 있다.

 

그런데, 대부분 사람들이 후회하는 선택들은 무조건 반사적으로 그동안 자신이 과거에 해오던 습관들을

무의식중에 하게 될 때이다.

 

다이어트를 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지만 맛있는 음식이 앞에 놓이면 참지 못하고 '오늘만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 해야지!' 라며 자신에게 변명을 한다.

 

웬만한 독한 의지가 없으면 자신이 세운 결심을 지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이어트에 성공을 하고 나서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요요현상을 겪는 것은 마치 인생에서 좋은 삶을

만들기 위해 찰나의 유혹에 빠지지않고 자신의 단기목표를 달성했다고 하더라도 조금만 자기 관리를 하지 않으면 원래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것과 비슷하다.

 

그럴 때 책에서는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심호흡을 한 후에 자신을 향한 열 개의 질문을 던지라고 조언

하고 있다.

 

이 선택은 나를 미래로 이끄는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게 하는가?

이 선택은 내 꿈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위한 것인가?

나는 지금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

...

이 상황을 성장의 계기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를 괴롭히는 데 이용할 것인가?

이 상황은 나를 사랑하는 행동인가, 아니면 자기 파괴적인 행동인가?

...

 

선택의 갈림길에 서서 호흡을 가다듬고 이 질문들을 자신에게 던져본 후에 가장 먼저 자신이 믿는

절대자나 신념에 따라 행동하면 미래는 지금보다는 훨씬 밝을 것이라고 얘기한다. 

 

주변에서 나를 향한 질문을 선택할 때 조언을 해주고 내가 하겠다고 말한 것에 책임을 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목표를 상기시켜 줄 친구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사람은 결국은 자신뿐이라는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들의 삶은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다. 

k*****7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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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데비 포드   우리는 날마다 선택을 한다.  그것이 사소한 선택이던 혹은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꿀만한 중대한 선택이든지간에 그 수많은 선택들이 모여서 우리의 삶이 된다. 어릴 적 텔레비전에 방영하던 오락프로중에 삶을 두 갈래의 길로 나눠서 두 가지의 선택을 보여주는 프로가 있었다. 두 갈래의 길이 있는데, 주인공은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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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데비 포드

 

우리는 날마다 선택을 한다.  그것이 사소한 선택이던 혹은 우리의 삶의 방향을 바꿀만한 중대한 선택이든지간에 그 수많은 선택들이 모여서 우리의 삶이 된다.

어릴 적 텔레비전에 방영하던 오락프로중에 삶을 두 갈래의 길로 나눠서 두 가지의 선택을 보여주는 프로가 있었다. 두 갈래의 길이 있는데, 주인공은 두 갈래의 길중 하나를 선택하고 그 스토리가 끝나면 이번에는 또 다른 선택을 했을 경우를 보여준다. 이처럼 두 갈래의 인생선택갈림길을 모두다 가볼수 있으면 인생에 실패와 좌절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갈래길의 선택의 연속을 스스로 선택을 하나, 다른 갈래의 길들은 상상하거나 예측만 해볼 수 있을 따름이다.

다양한 선택의 삶. 그것으로 우리는 꿈을 꿀 수 있고 매 순간 열정을 불태울 수 있다. 미리 정해진 것 없이 또 꼭 한길만을 가볼 수 있는 것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첫 물음은 다음과 같다.

▶이 선택은 나를 가슴설레는 미래로 이끌 것인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도록 할 것인가?

▶이 선택은 내 꿈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가져올 것인가?

▶지금 나는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

▶지금 나는 좋은 점을 보는가, 아니면 잘못된 점만 찾는가?

▶이 선택은 내게 생명력을 더해주는가, 아니면 내게서 활력을 앗아가는가?

▶이 상황을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괴롭히는데 이용할 것인가?................

몇가지 질문들이 나오는데 이 질문들이 왜 특별한가? 유명한 심리상담가 토니 로빈스가 "의문의 질이 삶의 질을 결정한다"라고 말한다.

 

올해의 달력도 몇일남지않았다. 올해는 무얼했지? 지나간 시간들이 보이지만 무엇을 했는지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려짐이 매 해마다 반복되고 있다. 그러면서 세월만 보내고 있는 나를 발견한다.

어릴적, 그 당시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 혼란스럽고 방황되던 날들, 그러나 10여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너무나 선명히 보이는 것들.

나는 지금 어제한 선택, 그 선택을 지난 달에도 작년에도 몇년전에도 하고 있다는 것이다. 단 한번의 선택이었지만 계속 반복되는 잘못된 선택들말이다. 체중조차도 하루아침에 불어나는 것이 아니다. 반복되는 군것질처럼 나쁜 습관에 의해, 우리가 과거에 선택한 수많은 선택들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다.

 

우리는 현재의 삶이 달라지기를 원하면서 안락하고 편안한 습관과 나태에 새로운 선택을 망설이고 또 다시 간단하고 쉬운 반복적인 선택을 하지는 않는가? 비록 원치 않는 삶이었더라도 가장 익숙하고 편안한 방법을 마치 최면에 걸린 사람처럼 선택하곤 한다.

 

10년전 지금처럼, 오늘도 공허하다. 나의 선택의 결과라는 것을 알지만 인생이라는 거대한 시계속에 갇혀서  헤어날 수 없는 기분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이 번쩍 들게하는 질문들과 선택들로 다시금 내면의 불꽃을 타오르도록 한다.

 

이 책은 당신이 살아가면서 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내면의 불꽃을 활활타오르도록 하는 것이다. 이 불꽃을 지키기 위해 하루, 한주, 한달 그리고 한 해의 선택을 하여 당신이 그토록 바라던 것을 얻게 도와준다. 이 질문들은 당신의 삶을 당장 바꿔놓을 수도 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을 깨닫는 순간 새로운 선택을 할 수 있는 용기가 생기기 때문이다.

당신이 선택으로 발걸음을 옮기기 전에 스스로에게 되물어야 할 질문들은 환상이 아닌, 진실이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h******a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내용보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것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해 옳다 그르다 잘한다 잘못한다를 나누기는 쉽지 않다. 내 삶은 어떠한가. 만약에 내가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 정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보았다.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어떤 질문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왜 열가지 질문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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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것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내가 걸어가고 있는 길에 대해 옳다 그르다 잘한다 잘못한다를 나누기는 쉽지 않다. 내 삶은 어떠한가. 만약에 내가 점수를 매긴다면 몇 점 정도 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어보았다.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어떤 질문일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리고 왜 열가지 질문을 할 생각을 하게 된 것인지 궁금해진다.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서 나를 객체로 인식하기 위해서 자신에 대해 무작정 강요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기 위해서 스스로에게 열가지 질문을 하라고 언급하고 있다.

생활 컨설턴트인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질문을 보면 지금의 삶을 가장 소중하게 생각하고 순간순간 주어진 일들에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사실 많은 것들을 원하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은 실천을 방해하는 더 큰 요인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해준다.

대출금을 갚아야지 하면서도 사고 싶은 것을 다 사는 행위에 대해서도 스스로를 합리화시켜 꼭 필요한 것이었다고 스스로를 합리화시켜 버리고 마는 것을 꼭 짚어 이야기한다. 그래서인지 속이 시원하기도 하고 나도 비슷한 경우가 있어서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도 마음을 제대로 살피지 않으면 이미 실행에 옮긴 뒤에 후회하게 되는 것이다.

 

어떤 결정을 내리거나 실행에 옮길 때 매 순간 나자신에게 물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순간 순간 체크해야하는 것이다. 언제 나타날 지 모르는 방자한 마음이 나를 설득하여 주인 행세 하기 전에 말이다. 매순간을 알아채리고 객관적인 입장에서 스스로를 바라본다면 나 스스로도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하고자하는 바를 이루려고 노력할 때 반드시 어떤 유혹을 받게 된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자하는데 아 잠깐 자고 다시 할까. 하는 유혹 말이다.

그럴 때 바로 10가지 질문을 하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

 

1. 이 선택은 나를 미래로 이끄는가. 아니면 과거에 매달리게 하는가.

2. 이 선택은 내 꿈을 위한 것인가. 아니면 당장의 만족을 위한 것인가.

3. 나는 지금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애쓰는가.

4. 나는 좋은 점을 보는가, 아니면 잘못된 점만 찾는가.

5. 이 선택은 나의 생명력을 더해줄까. 아니면 내게서 활력을 앗아갈까.

 

이런 질문들을 나에게 함으로써 객관적으로 자신의 모습을 살펴보고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생각하다보면 스스로 문제를 잘 파악해서 문제점을 고쳐나갈 수 있을 것 같다.

매순간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기위해서 순간순간 나 자신에게 물어야할 것 같다.

그러다보면 어느 순간에는 나도 더 이상 질문이 필요없는 순간이 왔으면 하고 바래본다.

 

 

s*******5 2011.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용보기
내가 자각하고 있는 잘못들은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루 중 내 머리속을 스쳐가는 수만가지의 생각들, 그 생각들에 따라 내 행동이 이루어져왔고, 내 삶이 구성되어 왔으며 지금의 내 모습이 있다. 이렇게 본다면 생각은 너무 중요한 존재가 아닌가? 하지만 대부분의 생각들을 그냥 흘려버리는 경우가 많을뿐더라, 내 생각이 나의 삶에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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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자각하고 있는 잘못들은 그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기때문에 변화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

하루 중 내 머리속을 스쳐가는 수만가지의 생각들, 그 생각들에 따라 내 행동이 이루어져왔고, 내 삶이 구성되어 왔으며 지금의 내 모습이 있다.

이렇게 본다면 생각은 너무 중요한 존재가 아닌가? 하지만 대부분의 생각들을 그냥 흘려버리는 경우가 많을뿐더라, 내 생각이 나의 삶에 그렇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해보지도 않았던거 같다. 특히 지금의 내 모습에 영향을 준 것이 내 생각에 따른 행동이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말이다.

 

p. 17

선택은 우리가 받은 가장 값진 선물일지도 모른다.

이 선택을 바르게 하기 위해서, 이 선택이 더 나은 내모습으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을 잘 이끌어야한다. 심지어 무의식적으로 하는 생각까지도 말이다. 그러나 그동안은 사실 크게 의식하지 못했었다. 이 책을 읽기 전 까지는 말이다.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내 마음속에 있는 불꽃이 강해지도 하고, 약해지기도 하는데 나의 불꽃을 흐리게하는 목록들을 보고 좀 당황했다. 생각보다 잘못된 선택을 많이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 당신을 비난하고 당신의 훌륭한 점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것

-> 마땅히 or 반드시 해야 할 것

-> 자신이 인정한 책임

-> 좋은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것

->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ㅂ다으려고 노력하는 것

-> 마음을 털어놓는 데 서투른 것

-> 자신이 지닌 것을 누릴 시간을 내지 않는 것

-> 늑장 부리는 것

->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는 것

->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 되려고 애쓰는 것

-> 혼자만의 시간을 갖지 않는 것

-> 자기 내면의 소리에 귀기울이지 않는것

등이다. 이게 당연한게 아닌가 생각했엇는데 곱씹어보니 나는 내가 되고픈, 내가 하고픈 무언가를 하려던게 아니라 남이 바라는, 남처럼 그렇게 되기를 바랬던거 같다. 그러다가보니 스트레스를 받고 내 스스로가 힘들었던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나치게 남을 신경쓰고 눈치를 보다보니 내가 지쳤단게 맞는 표현일게다. 더욱이 나를 일으키고, 나를 채워줄 수 있는 활동들은 하지 않은채 내 에너지의 소모만 있었으니 힘들 수 밖에 하는 생각이 든다.

 

p.35

무의식에 기대 자신의 가장 내밀한 바람을 망각할 때마다 우리는 자동화한 최면에 빠져 과거에 짠 프로그램이나 틀 속으로 매몰된다. 이런 최면은 마치 자동조종과 같이 어떤 노력도, 생각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곧 부정적인 최면이다. 우리 귀에 대고 "별일 아니야. 이번 한 번만이야. 내일 시작하는 거야. 어쨌든 그렇게 하고 싶진 않잖아. 괜찮아 아무도 몰라"라고 속삭인다.

무의식적인 선택에서 나는 마치 로보트처럼 움직였던 것이다. 그래서 내가 가고자하는 방향과는 다른 선택이 계속 이어진것이다. 가령 지금 나는 내 몸을 생각해서 운동을 해야한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아..피곤해. 내일부터 하지 뭐, 이런 생각들로 나는 하루이틀 미루다가 결국 한달이 지나도 운동을 않고 있는 것이다. 이건 나의 무의식적인 선택에 따른 결과다. 이 결과를 없애기 위해, 아니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내게 질문을 해야한다.

"운동이 내게 힘을 줄까? 아님 그 반대일까?" 또는 "운동을 하러 가는 일이 내가 원하는 미래로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게 해줄까? 아니면 과거에 얽매이게 할까?" 이렇게 질문을 해보면 생각보다 결론은 아주 간단하고 나 역시 어찌 움직여야할지 보다 명확해진다. 의식적인 생각이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하고, 올바른 행동을 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기존의 자기 계발서들은 이렇게하면 이런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다에 초점이 맞추어져있어서 실천하지 않아서 변화나 발전이 없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건 읽을때만 아..그래. 그래야지. 생각할뿐 실천으로 이어질만큼의 생각의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은 내 스스로가 변화하기 위해 어떻게해야할지 계속 생각해보도록 해준다. 그 생각의 힘이 의외로 강했다. 어제 기분 나쁜일이 있어서 좀 우울해 있었는데 문득 '지금 내가 이 일로 우울해하는게 나에게 도움이될까?'하는 생각이 떠 올랐다. 대답은 '아니다'였고, 그러면서 그러면 어떻게 해야할까? 계속 기분 나쁘게 있어야할까?아니면 다른 걸 하던지, 우울한 이 기분을 좀 떨쳐버리게 그 일을 잊어버리도록할까? 그런 생각들로 꼬리를 물었고 정말 좀 지나자 기분이 조금씩 나아지기 시작했다. 내 선택으로 기분나쁜 상황에서 벗어나려고했기 선택 했기 때문인거 같다.

 

질문의 형태는 다양하다. 그렇지만 한가지 기준에서 형태의 변화만 있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이 질문은 내가 나에게 하는 것이지 남이 나에게 하는게 아니기 때문이다. 기준은 '나에게 힘을 주는가/ 그렇지 않은가'로 하면될 것 같다. 이게 변형되어서 나를 기쁘게하는가? 남을 기쁘게하려고 애쓰는가? 나는 좋은 점만 보는가? 아니면 잘못된 점만 찾는가?이 상황을 성장의 계기로 삼을 것인가? 스스로를 괴롭히는 데 이용할 것인가? 등으로 변형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자가 제시하는 10가지 질문도 이 기준에 부합되어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

 

생각하는 힘은 우리가 생각하고 느끼는 것보다 훨씬 강하다.

단순히 느끼는 것만으로 변화하지 않고, 생각이 변해야 정말 변하게된다는 것을 짧은 시간이었지만 깨닫게 되었다.

 

m****8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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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내 삶은 괜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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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끈임없이 내삶에,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던졌던 시기 인것 같다. 물론 지금도 ...     잘하고 있나? 잘 가고 있나? 이 길이 맞는 건가? 여기가 맞는 건가? 하는 생각들로 말이다.   항상 질문을 던지고, 또 던져도 늘 그 자리를 맴돌기도 하고, 늘 같은 질문을 수 없이 되뇌이는 것 같다.. 누군가 내 삶을 평가라도 해준다면, 누군가 내 삶에 점수라도 매겨준다면,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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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끈임없이 내삶에, 그리고 나에게 질문을 던졌던 시기 인것 같다. 물론 지금도 ...

 

 

잘하고 있나? 잘 가고 있나?

이 길이 맞는 건가? 여기가 맞는 건가? 하는 생각들로 말이다.

 

항상 질문을 던지고, 또 던져도 늘 그 자리를 맴돌기도 하고, 늘 같은 질문을 수 없이 되뇌이는 것 같다..

누군가 내 삶을 평가라도 해준다면, 누군가 내 삶에 점수라도 매겨준다면,

누군가. 내 인생의 길을 만들어 준다면, 이런 웃기지도 않는 생각은 늘 머릿속을 맴돌기도 한다.

 

이 책이 나의 끝없는 질문에  작은 답을 해 준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내 마음속은 끝없는 의문으로 가득 차 있지만..

내 인생. 내 삶. 그리고 내 자신...

내 삶을 이끌어가는 주인은 변할 수 없는 나라는걸 다시 한번 느끼고 깨닫게 되었다.

흔들려도 좋다,

마음에서 불어오는 잔잔한 바람. 그리고 태풍같은 바람이

내 꿈을, 내 열정을 더 타오르게 한다면 말이다!

두려워 하지 말자! 멈춰서지 말자! 후퇴하지말자!

내자신을 믿자...라고 또 다시 생각하고 생각해 본다..

 

 

이 책에서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자기 자신에게 끝없는 질문을 쏟아 내길,

그리고 그 질문이 자기 자신을 발전 시키길 바라고 있다.

 

반복되는 질문이 아닌, 나아가는 질문, 성장하는 질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질문,,,,

 

이 책의 질문은

- 선택이 미래로 이끄는지, 과거에 매달리게 하는지?

- 꿈을 위한 것인지, 당장의 만족을 위한 것인지..

- 지금 스스로의 힘으로 서 있는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하려고 서 있는지 ...

 

그 외에도, 자신에게 생명력을 더 해 줄지, 아니면 활력을 앗아갈지에 대한,,,

 

자기 자신을 위한 삶이지 아닌지를 계속해서 묻고 있다.

 

아직까지 이 질문에 모두다 Yes! 라고 답은 못하겠지만,

차츰차츰 하나하나, Yes!로 바꿔 가는 것이야 말로, 나를 위한 삶.

그리고 내 삶에대한 예의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선택을 하고, 그 선택에 만족하기도, 그리고 후회하기도 한다.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는 선택을 하면서 살고, 앞으로도 끝없이 선택을 하며, 살아갈것이라고 생각한다.

선택,, 후회, 그리고 만족,,,

어떤 선택이 되든, 그 선택이 나를 위한 선택이 되고, 또 그 선택으로 인하여, 삶이, 인생이 더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

올해도 벌써,, 얼마 남지 않은 시간..후회보다는 앞으로의 계획을,

반성을 하고 멈춰있기보다는, 더 낳아갈 수 있는 내가 되길 바라고 또 바란다.

n****1 201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