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읽기 참 좋다. 제목처럼! 우울할 때 기쁠 때 슬플 때 언제 읽어도 마음의 위안이 된다. 사이즈도 딱 알맞아서 버스기다리며 지하철 기다리며 읽어보니 7일만에 다 읽었다 또 읽어도 색다르다 좋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6번을 읽었다 이제는 좋아하는 문구는 외웠고 기억하고 싶어서 배경화면으로 해놨다 모두가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연말이니 친구에게도 선물해야지
새벽에 읽기 참 좋다. 제목처럼! 우울할 때 기쁠 때 슬플 때 언제 읽어도 마음의 위안이 된다. 사이즈도 딱 알맞아서 버스기다리며 지하철 기다리며 읽어보니 7일만에 다 읽었다 또 읽어도 색다르다 좋다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6번을 읽었다 이제는 좋아하는 문구는 외웠고 기억하고 싶어서 배경화면으로 해놨다 모두가 이 책을 읽어보면 좋겠다 연말이니 친구에게도 선물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