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세코이 원작의 스핀오프 작품이다. |
| 본편에서 호라 모 젠젠 루트였던 코사키지만 본작에서는 맺어졌다!! 막판이 되면서 엄청난 양의 서비스신도 나오고, 루린, 츠구냥, 혼다슨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도 나오는 등 볼거리가 알찬 마지막 권이었다. 루린의 대사 한마디가 기억에 남는다. "진짜 마법은 말이지...변신도, 주문도, 지팡이도 필요 없어. 누구라도 쓸 수 있는거야. 너의 그 거짓 없는 마음과 아주 조금의 용기만 있으면, 분명 그것은 마법이 되어 멋진 기적을 일으킬거야" 라는 이 대사는 작품 내 최고의 한 마디였다. |
|
니세코이 스핀오프작은 4권에서 완결입니다. 처음엔 본편의 권말 부록 만화 정도에 해당하던 것이 아예 다른 작품이 되어 하나의 스토리를 전개하게 되어 재미도 별로 없고 서비스씬에 집중하느라 내용도 엉망진창이었습니다. 그래도 본편과 달리 깔끔하고 독자들의 마음에 들도록 결말을 냈기에 '불필요한 하렘이 없었다' 이거 하나만은 본편을 능가한다 볼 수 있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