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에 어떻게 대답하는 게 좋을지 ‘대답’에 초점을 둔 커뮤니케이션 책이다. 동의하는 내용도 있었고 생각이 다른 부분도 있었지만 한 번 읽어보기에 괜찮다. 간결하게 말하지 못하고 효율적으로 대답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 읽으면 조금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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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반스,간다 후사에 공저,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 리뷰입니다. 그래서 사회생활이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의 의도를 알 수 없는 질문들, 저는 ‘질문을 뛰어넘는 대답법’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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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반스,간다 후사에 저,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 리뷰입니다. 평소에 사회생활을 하며 가끔씩 가지게 되는 의문이었어요. 상대방이 어떤 의도에서 저런 질문을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 해답을 찾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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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반스,간다 후사에 공저,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 리뷰입니다. 한눈에도 관심이 확 가는 제목입니다. 이 책은 질문의 틀에 갇혀 정보만 전달하는 수동적 대답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대로 대화를 이끌어가라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어렵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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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회의에서 오고가는 중요한 대화 또는 사소한 일상의 대화 중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곤 하는데요. 대다수의 책들이나 사람들은 좋은 질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언어학박사 윌리엄 A. 반스는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대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답이 훨씬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요. 좋지 않은 질문을 받고서도 자신이 준비한 그리고 말하고 싶은 대답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책입니다. 비교언어학을 가르치고 있는 언어학박사의 글 답게 많은 부분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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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예일대학교 비즈니스 스쿨 커뮤니케이션 센터장으로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비교언어학 등을 가르치고 있는 언어학박사 윌리엄 A. 반스가 쓴 예일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특강입니다. 인생을 결정짓는 면접에서, 성과를 증명하는 회의에서, 일상적으로 나누는 대화에서 마주하게 되는 질문들에서 내가 원하는 대로 대화를 이끌어가는 대답법을 말하고 있는데요. 영양가 있는 질문을 받은 확률은 제로에 가깝다라는 전제하에 어떻게 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를 얻어낼 수 있는 대답을 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하는 책인데요. 코로나 이후 점차로 비대면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는 현대에서 대면하며 자신의 주장을 말하기에 힘들어 하는 개인들이 늘어가는 것은 당연한 현상일텐데요. 때문에 면접이나 프리젠테이션 등 정말 중요한 대면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기에 이런 지침서가 빛을 발하게 되는 것 같네요.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라면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은 내용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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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을 할 때 가장 난처한 점이 애매한 질문에 대답을 해야할 때다. 물론 이 상황에서 답을 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으면 가장 좋겠지만.. 답을 해야할 때 곤란했던 적이 있어 정말 이런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따로 배우고 싶을 정도였다. 물론 나의 상황과 100% 부합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난처하고 곤란한, 어렵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감이 오지 않는 질문을 받았을 때 가이드라인이 된다. |
| 너무 좋은 책인거같아요 특히나 질문을 한다는것 자체가 한국인에게는 정말 어렵잖아요 특히나 자신감도 필요하고 저는 특히 해외에서 질문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에 시달리고 있던터라ㅡ이런 좋은 책을 읽을 기회가 주어져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질문을 잘한다는건 이해를 잘해야하며 그에대한 내 생각이 있어야하며 또한 서로의 이해나 윈윈이 될 질문을 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요 오히려 이책은 질문하는 “기술”을 익힐 필요는 없다고 말함으로써 시작하는데요 오히려 머리가 좋아야한다고 생각하며 포기하려던 저에게 더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너무 잘봤어요 |
| <어려운 질문 애매한 질문 중요한 질문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까>는 대답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기대 이상의 내용은 아니었지만 효율적이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참고로 보면 좋은 책이었습니다. 질문법에 대해서만 강조하던 기존의 커뮤니케이션 책들과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는 저자의 이야기가 기억에 남고, 커뮤니케이션이 상대에 대한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
| 사회생활을 하며 조금이라도 난처한 질문을 받으면 대답이 턱 막히는 사람으로서 제목이 굉장히 끌렸어. 표지에 써있는 '예일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특강'이라는 문구도 굉장히 매력적이었고요. 그런데 대부분의 책이 그렇듯이 읽는 것과 실천은 별개인 것 같아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