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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시?요즘 날씨나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 검색할 때 혹은 흘러간 가요나 팝송을 문득 다시 듣고 싶을 때 편한 건 뭐? 산행이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인증샷을 슬라이드 필름 돌리듯 '뚝딱' 만들어 개인소장용으로 기록 및 관리하기 좋은 툴은?비바비디오, 비디오쇼, 키네마스터 또 비교적 최근의 스노우까지 각종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든 영상을 따로 또 같이 즐기기 좋은 플랫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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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영.시?


요즘 날씨나 계절에 어울리는 노래 검색할 때 혹은 흘러간 가요나 팝송을 문득 다시 듣고 싶을 때 편한 건 뭐?


산행이나 여행을 다녀오면서 찍은 인증샷을 슬라이드 필름 돌리듯 '뚝딱' 만들어 개인소장용으로 기록 및 관리하기 좋은 툴은?


비바비디오, 비디오쇼, 키네마스터 또 비교적 최근의 스노우까지 각종 어플리케이션으로 만든 영상을 따로 또 같이 즐기기 좋은 플랫폼은?


바로 유튜브!


경험과 관록의 50플러스 세대 중에서도 SNS로 세상과 호흡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분이라면 콘텐츠 크리에이터(CC)에 도전해보면 어떨까?


그 좋은 길라잡이가 책으로 나왔다

쉽고, 알기쉽도록, 무척 신경써서 만든 책이지 싶다


요즘 [프리미어프로CC 2018] 따라하기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있다


싫던 좋던 지금은 영상 시대, 지영시!

j********l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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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 프로 CC 2018 영상 편집 자막편집 색보정 모션그래픽 강의
"프리미어 프로 CC 2018 영상 편집 자막편집 색보정 모션그래픽 강의" 내용보기
영상 편집에 있어서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턱이펙트는 뗄래야 뗼 수 없는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난 컷편집만 할거야라는 분들이야 애프터 이펙트가 필요하지 않겠지만 뭔가 영상미와 함께 모션작업을 해야한다면 필수가 됐죠. 애프퍼이펙트만의 그런 작업이 가능해서가 아니라, 어도비사의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각 프로그램간의 호환성이 좋아서 한마디로 왔다리 갔다리 여
"프리미어 프로 CC 2018 영상 편집 자막편집 색보정 모션그래픽 강의" 내용보기

 

 

영상 편집에 있어서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와 애프턱이펙트는 뗄래야 뗼 수 없는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난 컷편집만 할거야라는 분들이야 애프터 이펙트가 필요하지 않겠지만 뭔가 영상미와 함께 모션작업을 해야한다면 필수가 됐죠. 애프퍼이펙트만의 그런 작업이 가능해서가 아니라, 어도비사의 프로그램들이 그렇듯이 각 프로그램간의 호환성이 좋아서 한마디로 왔다리 갔다리 여기서 수정하면 저기서 적용되고가 쉽습니다.

 

 

https://blog.naver.com/kgbdiy/221104004927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맨 처음 책 프리미어 프로 CC 2018 한글+영문 버전>라는 타이틀을 달고는 있지만 기본기가 담긴 핵심내용과 활용가능한 내용이 18가지 강의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크게는 시작하기 - 기본 편집 - 고급 편집으로 나누어져 있구요.

인터넷을 검색하면 워낙 많은 영상 편집에 관련된 자료들이 나와있기에 "책이 굳이 필요하겠어?" 하시는 분들이 있지만 미디어 자료들의 가장 큰 단점은 바로 PC나 스마트폰, 타블렛등 오프라인 환경에서는 볼 수 없다는데 있습니다. 책은 그런게 전혀 필요없이 언제나 펼쳐보고 활용할 수 있죠. 무겁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고는 해도 전자책으로 나오는 파일들도 결국 타블렛이나 전용 디바이스가 필요합니다.


왜 갑자기 살짝 딴길로 빠지냐면 디자인이나 영상작업을 하는데 있어 자신이 바이블로 삼을 만한 책을 최소한 한두권을 보면서 배우는게 도음이 됩니다. 실제로 저도 갑자기 궁금한게 필요한 내용은 검색하지만 전체적인 맥락을 짚을때는 책을 활용하고 하거든요. 

 

 

 

 

첫 레슨과 함께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 CC 2018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기초적인 개념과 내용으로 시작해 볼까요.

이 책의 배려심과 함께 첫 인상은 프리미어 프로 프로그램에 대한 학습이 아니라, 영상 편집 작업을 하는데 있어 알고 있어야 할 프리미어 프로와 직간접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정리해주는데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사용해보지 못했던 툴을 익힐떄 그 툴만큼이나 어려운게 용어입니다. 그러다보니 막상 프로그램을 익히는데 걸림돌이 되기도 하죠.


그렇게 프리미어 프로 CC를 시작하면서 어떻게 설치하고 사용하게 되는지를 알려주고 전체적인 영상 편집 작업에 대한 프로세스를 이해하는데 촛점을 맞춥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부터 시작해서 시퀀스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편집하려는 영상에 사용되는 소스를 어떻게 끄잡아내어 사용하는지 기초적인 단계를 설명합니다.

 

 

 

 

 

프리미어 프로 CC에는 정말 많은 기능들이 있습니다. 저도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라는 툴로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아마도 활용도는 100%중에 50%을 넘을지 의문입니다. 프로그램의 기능들이 많아지는건 좋기도 하지만 편리함이전에 익숙해진 구버전에서 또 바뀌어버리는 소소한 변화는 이제 배우는 입장의 초보자에게는 헷갈릴 수도 있어 반기기만 할건 아니에요.

이 책에 담긴 프리미어 프로 CC에 대한 "강의를 읽다보면" 저자가 많은 고민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왜냐하면 책은 미디어가 아니기에 툴을 설명하는게 한계가 있기때문이죠. 그래서 모든 과정을 다 인쇄해서 담을 수가 없고 텍스트와 이미지를 사용해서 설명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편집이 마치 강의를 보고 듣는 듯한 느낌이 들게 해놨습니다. 복잡할 수 있는 이런 편집들은 그만큼 저자가 오랜 강의를 통해서 익힌 노하우가 적절하게 녹아들었다고 생각되네요.

 

 

 

 

오프라인 강의로 프리미어 프로를 듣게 된다면 처음에는 메뉴가 어딨는지 소스를 어떻게 끄잡아내고 타임라인에 얹히는지 어떻게 자르고 복사하고 늘리고 줄이는지 단축키와 마우스로 사용하는 법을 배웁니다. 신기하지만 어렵기도 하고 그랬을텐데요. 그런데 그런 강의는 지나가면 되감기 어렵잖아요. 유튜브 영상이야 계속 반복해서 활용할 수 있지만요.


위와 같이 정리한 것은 사실 그냥 캡처로 대처할만한 내용이지만 초보자도 알기 쉽게 도표처럼 표현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건 저도 초보자지만 처음 프리미어 프로를 손댔을때 강사의 얘기를 노트에 필기하면서 다시 되새겨보기도 했던 부분이라거 그래요. 팁과 노트라는 책 곳곳에 있는 주옥같은 내용들은 빼먹지 말고 챙겨 읽으세요.

 

 

 

 

영상의 가장 큰 매력은 컷편집한 편집력만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옛날의 무성영화가 아니라면 말이죠. 지금의 영상시장에 있어 오디오는 엄청난 요소입니다. 아주 흔하게 보는 슬라이드방식으로 이미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바뀌면서 오디오만 나오는 영상물들도 있잖아요. 만약에 거기서 오디어 부분이 없다고 생각하면 컨텐츠로써의 가치가 없어질겁니다. 뭔 이야기를 하는지 알 수 없기때문이죠.  컨텐츠 영상의 내용과 함께 영상의 분위기를 표현하는데 있어서도 오디오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적절하지 않은 배경음악이나 효과음은 듣는 이에게 거부감을 주기도 합니다.


자연스럽게 따로 나오는게 바로 자막입니다. 언제부턴가...일본 TV를 따라하면서 국내 프로에는 각종 서포트 자막들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안 쓸수도 없게 됐는데요.

임팩트도 주고 시각장애인 분들이나 빠른 대화속에서 중요한 내용만 캐치하는데 도움을 주니 이또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영상 편집 기능중에 하나입니다. 프로미어 프로 CC 2018이 되면거 기존의 자막 텍스트 기능이 강화됐고 편리해졌습니다.

 

 

 

 

 

그럼 움직이는 효과는 애프터이펙트만 가능할까요? 아닙니다. 프리미어도 프로에서도 효과패널과 함께 애니메이션 구현이 가능합니다. 키프레임을 제대로 찍어내야 하기 때문에 이런 트위닝과 흐름의 감각은 타고난게 아니면 많이 해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프리미어 프로의 영상 작업에서 합성은 정말 드라마틱한 느낌을 줍니다. 모든 영상을 실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없기때문에 다른 툴에서 가져온 공간이나 따로 사물이나 인물을 촬영해서 합성하는 것으로 대체 되는데 이걸 얼마나 자연스럽게 해서 눈치를 못채게 하는지...바로 그런걸 잘하면 또 다른 프리미어 프로의 달인이 됩니다.


색보정과 함께 360 VR 비디오 만들기, 최종 출력 파일과 함께 각종 "알아두면 유용한 기능들" 마지막 레슨 18강의까지 꽉꽉 채워놓았습니다.

 

 

 

 

상 편집을 강의하는 강사 제법 있습니다. 각종 직업훈련소에서 하는 강사, 품위있는 고궐을 자랑한다고 고가의 학원비를 받는 브랜드 학원의 강사, 유튜브로 강의를 하는 유튜버, 그리고 블로그 등의 포스팅을 통해서 강의를 하는 유저 등 분야마다 적잖게 있습니다.


컴퓨터 그래픽 관련 서적을 찾다보면 너무나 눈에 띄는 저자들이 있습니다. 써낸 책들이 많다고는 해도 몇년의 텀이 아닌 이상 개정판 수준인 책도 많습니다. 어떤 테마를 가지고 책을 쓰지 않고 (가령)어도비사의 포토샵이나 일러스트레이터의 버전업을 추가해서 기존 책에서 몇페이지 다뤘던 책들이 비일비재합니다. 의도는 좋으나 내용은 결코 좋지 못합니다. 그런 변경된 부분을 심도있게 다루지도 않았던 경우가 있기떄문입니다.


지금 소개한 책이 가장 좋다라는게 아닙니다. 이 책의 장점은 서평의 초반부에서 얘기했듯이 마치 영상으로 강의를 듣는 듯한 느낌일 들정도로 최대한 편집을 한 책이라는 것이죠. 저자는 20년 동안 영상 분야에서 일을 했다고 합니다. 20년전에는 어떤 툴이 쓰였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지금 당장 영상 작업을 하면서 배우고자 하는 분들이라면 책 한권은 무조건 선택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외우라는게 아닙니다. 일단 전체적으로 이해하고나서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배워도 되고 구글링을 통해서 배워도 됩니다.

 

 

 

k****y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맨 처음 책 프리미어 프로 CC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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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맨 처음 책 프리미어 프로 CC 2018 프리미어 책은 해마다 나오고 초보자가 보기에는 뭐가 더 좋은지도 모르고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이 책에 특별히 끌렸던 부분이 있다.  기본이지만 필수로 알아야 할 영상 용어들 정리  주요 비디오, 오디오 효과 특히 이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줘야할 것 같다. 이펙트를 적용했을 때, 바로 효과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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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맨 처음 책 프리미어 프로 CC 2018

프리미어 책은 해마다 나오고 초보자가 보기에는 뭐가 더 좋은지도 모르고

다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이 책에 특별히 끌렸던 부분이 있다.

 

 

기본이지만 필수로 알아야 할 영상 용어들 정리

 

 

주요 비디오, 오디오 효과

 

특히 이 부분이 많은 사람들의 가려운 부분을 긁어줘야할 것 같다. 이펙트를 적용했을 때, 바로 효과가 나타나는 경우도 있지만, 설정값을 변경 해줘야 어떤 이펙트인지 알기 때문에 하나하나 해보는 수 밖에 없었는데, 이 책에서는 주요 비디오, 오디오 효과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주었다.

 

 

많은 분들이 필요로하고 많이 사용하는 크로마 작업, 그리고 어느 순간 프리미어에서도 가능한 마스크 효과에 대해서도 알기 쉽게 정리 되어 있다.

 

 

단축키 정리는 말할 것도 없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뿐만 아니라, 기본 컷편집을 넘어선 편집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일 듯! 

f******m 2018.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