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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 셀프 인테리어 가이드로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테리어에 대해서만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크게 임대인의 '재테크'라는 측면에서 임대를 잘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하면서 인테리어도 그 하나의 방법으로 자세히 제시해 주고 있어요. 저자는 그러한 재테크 기법을 1장에서 임대 시장의 새로운 투자 전략인 ‘하우스스타일링’이라는 이름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사실 이 개념은 2000년대 초반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북미의 홈스테이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요. 미국의 경우 당시 부동산 투자 붐에 휩쓸려 집을 샀다가 이를 파는데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의 집을 홈 스테이징 전문가가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해주는 TV 프로그램 ‘Sell This House’가 인기를 끌어서 유행이 되었다고 해요. 이는 실내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리모델링보다 가벼운 개념으로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벽면 페인트칠을 다시 하고,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 실내 공간을 재단장하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주택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해요. 저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집 주인들의 빠른 매매를 위한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러한 홈스테이징을 한국의 현실에 맞게 매매보다 임대에 그리고 스타일링에 중점을 두어 하우스스타일링이라고 불러요. 즉 미국의 홈스테이징은 매수인의 입장에 중점을 둔다면 하우스스타일링은 임차인 입장에서 살고 싶어 안달 나는 집을 만드는 게 목적이에요. 임차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집을 만들기 전에 우선 적은 비용으로 그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는 즉 ‘인테리어 재테크’에 맞는 집을 매수해야 해요. 저자는 ‘경매보다 급매’를, 주택 시세가 낮은 지역을 주목하여 적은 비용으로 구입해서 하우스스타일링을 통해서 임대가치를 높이라고 해요. 이럴 경우 이미 비싼 아파트보다 빌라가 더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결국 임대인의 입장에서는 집도 하나의 상품이니 잘 포장해서 비싸게 아니 최소한 빈방이 없게 임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 책은 임대인의 입장에서 임대에 대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친절한 가이드인 듯해요. 이 책을 통해 집에 잘 나가지 않는 방을 시작으로 임대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모두의 꿈인 건물주, 즉 임대인으로서 성공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통찰과 노하우를 얻어 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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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또 성공을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는 사회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똑같이 적용되는 것으로 예외가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부동산 임대업에도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이 책은 속출하는 부동산 공실률에 어떤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주지의 사실처럼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임대에 뛰어들지만 이들 모두가 높은 수익률을 올리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 대부분의 임차인들이 그리 좋지도 않은 구옥을 그렇게 비싸게 들어가느니 제집을 사거나 혹은 대학생들은 학교에 기숙사 신설을 요청하는 일 등이 생기고 있다. 이로 인해 엄청난 갈등 들이 야기되는데 이 책은 굳이 이런 갈등 없이도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집을 만들면 된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를 알려준다. 이 책이 말하는 인테리어 재태크라는 것은 사실 그 요체를 요약하자면 굉장히 간단하다. 그냥 집을 지금처럼 아주 사람들에게 별다른 매력없는 상태로 방치하지말고 좀 꾸며라는 것이다. 임차인과 임대인의 관계도 예전처럼 집 있는 자의 유세와 집 없는 자의 설움으로 갈리는 시대가 아니다. 돈이 있어도 집을 사지 않는 사람이 있고 좀 더 나은 집을 찾아 이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더 나은 구조 혹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재건축을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좋은 집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이 말하는 것은 그 비법이 바로 인테리어를 매력있게 바꾸라는 것이다. 그러나 인테리어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인테리어를 바꾸고 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이런 실정 속에서 이 책은 하나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인테리어라는 것을 나 역시도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뭔가를 팔려면 조금이라도 차이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간단한 진리에 직면할 수 있었다. 한번쯤 이 책을 통해 인테리어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 일독을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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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관점에서 부동산 사장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느 포인트를 수익이 발생하는 포인트로 잡을지 등을 알기쉽게 풀어써주어 좋았다. 특히 매물의 하자여부 등을 판단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배수관 확인요령 등은 실제 매물 확인할 때 꼭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매물을 볼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전세계약서 쓸때의 특약사항은 정말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 저자분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개인적으로 임대차 계약시 특약을 꼼꼼하게 넣는것에 대해 약간 어려웠는데.. 이 책에 나온대로 물건을 내놓을때 내물건을 1등으로 만들고 특정 부동산에 해당 특약을 먼저 알려주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대사업자로 가려하는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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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과 집의 가치를 끌어올려주는 인테리어팁을 동시에 알려주는 책, 올초 투자용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복기하면서 함께 읽으니 잘한점, 부족한점을 정리해볼 수 있었다. 새로운 팁들도 있어서 다음 인테리어에 적용해보고자 한다. 나 역시 예전에는 '어차피 임대줄 집인데 돈 많이 쓰지 말자'는 생각이 컸다. 인테리어 비용을 투자가 아니라 지출로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인테리어로 집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면 오히려 투자금이 적게들수도 있고, 더 좋은 세입자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의 관리 측면에서도 훨씬 용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결코 쉽지않은 인테리어, 앞으로 경험이 쌓일수록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하며, 참고할만한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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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이 있었다 특히 헌집 줄게 새집다오 같은 프로그램은 인테리어 소품들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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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보기 좋은 집이 돈을 벌어 준다는 말도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는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집을 만들어 보는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방법론이 크게 홈드레싱, 홈스테이징, 홈스타일 3가지로 가격 흥정면에 있어서도 꼭 들어가 살고 싶은 집, 그런 인테리어를 판매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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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인테리어 재테크는 무엇인지 궁금했다. 책의 저자는 예전부터 셀프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기피하는 물건을 골라 탐나는 집으로 탈바꿈시켜 성공적인 임대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취미로 해온 셀프인테리어를 접목해 '하우스스타일링'이라는 재테크법을 고안했다. 책에는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빌라의 투자를 꺼려하는데 저자는 구옥빌라가 가격이 저렴하고 경쟁이 덜한 장점이 있어서 잘만 고르면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빌라를 경매로 낙찰을 받아 임대를 놓을 생각이 있다면 경매 임장을 다니면서 보다 안전한 급매를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구옥 빌라를 살 때 주의해야 할 체크 리스트와 녹물 배수관 교체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들도 있었다. 또한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몇 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좋은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셀프인테리어에서 페인트 작업, 시트지, 손잡이 교체 작업 등도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저자의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이라서 더욱 신뢰가 생겼다. 이 책을 통해서 다소 생소했었던 임대 시장의 새로운 투자 전략인 하우스스타일링에 관해 알게 되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에 당황하지 말고 공실 없는 임대 수익을 위해서 인테리어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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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새로 들어설 때마다 가장 먼저 손대는 것이 부동산 시장이다 보니 서민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정부 정책에 따라 어렵사리 돈을 모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면 또 바뀐다. 특히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부동산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물론 갭투자로 활발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던 사람들도 정부의 정책에 촉각을 세우며 주춤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심지어 전,월세 시장까지 움직이지 않고 있다. 나는 그동안 작은 아파트를 월세로 놓고 있었는데 기한이 된 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구입한 것인데 이자도 못 내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이제는 강원도에 땅을 구입하여 팬션을 지어볼까 생각을 하던 중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라는 책을 접하게 되자 바로 읽게 되었다. 책을 통해 집을 꾸미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적은 자본으로 수많은 투자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무기를 고민하다가 임차인이 기대하고 원하는 집을 디자인하여 제안하는 하우스 스타일링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이지현씨가 기획력과 전문가 활용, 자료조사를 통해 인테리어 포인트 몇 가지로 집의 가치를 올리는 신개념 부동산 갭투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형 주택으로 눈을 돌려보자”고 하면서 “1억원 초반대 소액의 소형 빌라를 매입한 후 하우스스타일링을 거쳐 주택의 가치를 올리고 전세로 임대를 주는 방식”(p.30)을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공인중개사를 만나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과, 자본금이 많지 않아도 할 수 있는 투자의 방식, 인테리어를 접목한 투자가 필요한 이유와 마음에 쏙 드는 임차인을 고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저자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이 책에서는 비용은 절감하고 개인의 취향과 감각은 살리는 셀프인테리어 방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주택 셀프인테리어를 할 때는 ① 메인컬러(기준이 되는 색상): 몰딩, 걸레받이, ② 인테리어필름: 새시, 문, 문틀, 문선, 중문, 현관문 등, ③ 문손잡이, ④ 도배지, ⑤ 바닥재, ⑥ 타일: 주방・욕실・발코니・현관 ⑦ 싱크대와 신발장 등 가구(현장 실측시 결정) 순으로 제품과 디자인을 정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재테크나 인테리어 초보자들은 무엇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데 이 책은 이런 궁금하고 가려운 부분을 잘 해결해주고 있어 초보자를 위한 인테리어 재테크라 할 수 있다. 예쁘게만 살기 위한 인테리어는 이제 그만! 이제, 보기 좋고 돈도 되는 인테리어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 끝에는 부록으로 평범한 집도 살고 싶어 안달 나는 집으로 만드는 하우스 스타일링 Look Book!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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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이름값하는 제대로된 부동산 재테크! 인테리어 재테크 책이다. 네이버 연재 10만뷰~! 이미 온라인에서 핫한 그책 나도 열어보앗다
저자 이지현... 탐나고 닮고 싶은 사람이다. 나도 뭐든 생각하면.. 무모해도!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와 힘이 들끓었으면... 변덕을 밥먹듯이 하는 나에게~ 인테리어 재테크 이상의 비젼을 안겨주는 책이다.
모두가 재테크..재테크... 외치는 요즘.. 들어오는 수익은 수년동안 무한 고정이고,,, 나가는 돈은 수년동안 변액이 불쏘시게처럼 왔다 갔다 한다. [ 이러니, 요즘은 제대로!! 믿을만한 재테크가 아니면,, 그서도 재테크가 아닌,, 하향길이다. 이지현님의 인테리어 재테크! 요즘 각박한 가정에 제대로된 블루오션이다 이 한몸 던져보고싶은 욕망이 부르르! 말만 후루룩 던지는 그저그런 책은 가라! 이렇게 막막 자신만의 노하루를 공개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책에 쏟아 부엇다는 걱정이 들정도로,, 다양한 정보들이 총망라한 책이다. 인테리어 재테크,,, 완전 재테크 초짜인나도..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는 것이. 초보도 순순하게 읽어지고, 현실적용이 가능할 재테크 실용도서이다.
실제 직사들이 그득그득~~ 좌, 우 비교하면서 설명해놓은 것이 이해가 팍팍~ 눈뜨고 코베어가는 시대라고 했던가.. ㅇㅖ전에는 모르쇠라는 말이 통했다면! 요즘에 모르쇠는 손해보는 사람들의 말하기 좋은 변명거리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많이 배우고, 파헤치고 알아봐야 똑똑한 인테리어 재테크가 가능하다~ 도표로 한눈에 보기 좋게 표해해 놓은 인테리어 "견적표"는 엄지척!! 제대로 손가락이 올라가는 도움 왕왕 되는 부분이었다.
볼품없던 18평짜리 허름한 빌라가. 깜쪽같은 신개념의 럭셔리한 집으로 변한것을 보고,, 놀랄 "노"자가 절로 생각난다. 실용할수있는 각가지 아이템과 재테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식들과 서류들을 보면서 이제는 꿈처럼 두리뭉실하게 공상만 할것이 아니라, 나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갈피가 잡혔다. 책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게 희망을 가지고 하고! 그리고 행복하게 한다. 이제, 보기 좋고 돈도 되는 인테리어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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