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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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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 셀프 인테리어 가이드로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테리어에 대해서만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크게 임대인의 '재테크'라는 측면에서 임대를 잘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하면서 인테리어도 그 하나의 방법으로 자세히 제시해 주고 있어요. 저자는 그러한 재테크 기법을 1장에서 임대 시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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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테리어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있고, 셀프 인테리어 가이드로서 사용할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테리어에 대해서만 단순히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크게 임대인의 '재테크'라는 측면에서 임대를 잘하여 수익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설계하면서 인테리어도 그 하나의 방법으로 자세히 제시해 주고 있어요.

 

저자는 그러한 재테크 기법을 1장에서 임대 시장의 새로운 투자 전략인 ‘하우스스타일링’이라는 이름으로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사실 이 개념은 2000년대 초반부터 주목받기 시작한 북미의 홈스테이징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해요. 미국의 경우 당시 부동산 투자 붐에 휩쓸려 집을 샀다가 이를 파는데 어려움을 겪는 의뢰인의 집을 홈 스테이징 전문가가 방문해 문제점을 진단하고 해결해주는 TV 프로그램 ‘Sell This House’가 인기를 끌어서 유행이 되었다고 해요.

 

이는 실내를 완전히 뜯어고치는 리모델링보다 가벼운 개념으로 가구를 재배치하거나 벽면 페인트칠을 다시 하고, 간단한 소품을 활용해 실내 공간을 재단장하는 것으로 상대적으로 적은 비용으로 주택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다고 해요. 저자는 부동산 시장에서 집 주인들의 빠른 매매를 위한 전략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러한 홈스테이징을 한국의 현실에 맞게 매매보다 임대에 그리고 스타일링에 중점을 두어 하우스스타일링이라고 불러요. 즉 미국의 홈스테이징은 매수인의 입장에 중점을 둔다면 하우스스타일링은 임차인 입장에서 살고 싶어 안달 나는 집을 만드는 게 목적이에요.

 

임차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집을 만들기 전에 우선 적은 비용으로 그러한 조건을 갖출 수 있는 즉 ‘인테리어 재테크’에 맞는 집을 매수해야 해요. 저자는 ‘경매보다 급매’를, 주택 시세가 낮은 지역을 주목하여 적은 비용으로 구입해서 하우스스타일링을 통해서 임대가치를 높이라고 해요. 이럴 경우 이미 비싼 아파트보다 빌라가 더 유리하다고 조언하고 있어요.

 

결국 임대인의 입장에서는 집도 하나의 상품이니 잘 포장해서 비싸게 아니 최소한 빈방이 없게 임대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이 책은 임대인의 입장에서 임대에 대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친절한 가이드인 듯해요. 이 책을 통해 집에 잘 나가지 않는 방을 시작으로 임대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보고 싶어요. 모두의 꿈인 건물주, 즉 임대인으로서 성공을 바라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서 통찰과 노하우를 얻어 가실 수 있을 거예요.

 

 

c****9 2018.05.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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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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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또 성공을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는 사회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똑같이 적용되는 것으로 예외가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부동산 임대업에도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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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나은 것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이 돈을 벌고 또 성공을 할 수 있는 시대이다. 이는 사회 어떤 분야를 막론하고 똑같이 적용되는 것으로 예외가 없다. 이런 상황 속에서 이 책은 부동산 임대업에도 이런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실히 보여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에 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이 흥미로운 것은 이 책은 속출하는 부동산 공실률에 어떤 유의미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주지의 사실처럼 많은 사람들이 부동산 임대에 뛰어들지만 이들 모두가 높은 수익률을 올리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 언론에 보도되는 것을 보면 대부분의 임차인들이 그리 좋지도 않은 구옥을 그렇게 비싸게 들어가느니 제집을 사거나 혹은 대학생들은 학교에 기숙사 신설을 요청하는 일 등이 생기고 있다. 이로 인해 엄청난 갈등 들이 야기되는데 이 책은 굳이 이런 갈등 없이도 사람을 끌어들일 수 있는 집을 만들면 된다는 아주 간단한 진리를 알려준다.

 

이 책이 말하는 인테리어 재태크라는 것은 사실 그 요체를 요약하자면 굉장히 간단하다. 그냥 집을 지금처럼 아주 사람들에게 별다른 매력없는 상태로 방치하지말고 좀 꾸며라는 것이다. 임차인과 임대인의 관계도 예전처럼 집 있는 자의 유세와 집 없는 자의 설움으로 갈리는 시대가 아니다. 돈이 있어도 집을 사지 않는 사람이 있고 좀 더 나은 집을 찾아 이동하는 것이 더 낫다고 믿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결국 이런 사람들에게 줄 수 있는 것은 더 나은 구조 혹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집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재건축을 하지 않는 이상 어떻게 좋은 집을 만들 수 있을까? 이 책이 말하는 것은 그 비법이 바로 인테리어를 매력있게 바꾸라는 것이다. 그러나 인테리어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 인테리어를 바꾸고 한다는 거 자체가 굉장히 어려운 일이 될 수 있다. 이런 실정 속에서 이 책은 하나의 방법을 알려주는 좋은 책이라는 것이다.

 

인테리어라는 것을 나 역시도 모르고 살았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뭔가를 팔려면 조금이라도 차이를 만들어내야 한다는 간단한 진리에 직면할 수 있었다. 한번쯤 이 책을 통해 인테리어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보면 어떨까? 일독을 권한다.

k****8 2018.04.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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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를 읽고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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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관점에서 부동산 사장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느 포인트를 수익이 발생하는 포인트로 잡을지 등을 알기쉽게 풀어써주어 좋았다.특히 매물의 하자여부 등을 판단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배수관 확인요령 등은 실제 매물 확인할 때 꼭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매물을 볼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전세계약서 쓸때의 특약사항은 정말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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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의 관점에서 부동산 사장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느 포인트를 수익이 발생하는 포인트로 잡을지 등을 알기쉽게 풀어써주어 좋았다.


특히 매물의 하자여부 등을 판단하는 작업에 대한 설명이 좋았다. 배수관 확인요령 등은 실제 매물 확인할 때 꼭 확인해 봐야 할 것 같다.


매물을 볼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전세계약서 쓸때의 특약사항은 정말 실전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인 것 같다.


저자분의 경험과 노하우를 이렇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개인적으로 임대차 계약시 특약을 꼼꼼하게 넣는것에 대해 약간 어려웠는데.. 이 책에 나온대로 물건을 내놓을때 내물건을 1등으로 만들고 특정 부동산에 해당 특약을 먼저 알려주면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대사업자로 가려하는 나에게 반드시 필요한 책이라 생각된다. 


감사합니다.


j****w 2018.06.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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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 민트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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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임대시장의 새로운 투자전략, 하우스스타일링p.17이렇듯 젊은 층의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이 거주하는 집 또한 자신의 만족도에 맞게 꾸밈으로써 혼자 사는 것에 대한 만족도가 커진다고 한다.예전에 외롭고 쓸쓸한 이미지의 1인 가구는 당당히 삶을 즐기는 욜로족의 이미지로 탈바꿈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p.18실제로 시장에서 가장 많은 소비를 하는 세대가 30~40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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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 임대시장의 새로운 투자전략, 하우스스타일링

p.17
이렇듯 젊은 층의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이들이 거주하는 집 또한 자신의 만족도에 맞게 꾸밈으로써 혼자 사는 것에 대한 만족도가 커진다고 한다.
예전에 외롭고 쓸쓸한 이미지의 1인 가구는 당당히 삶을 즐기는 욜로족의 이미지로 탈바꿈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p.18
실제로 시장에서 가장 많은 소비를 하는 세대가 30~40대다. 이들의 특징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라는 것인데 부양가족이 없는 1인가구라면 오롯이 자신을 위한 소비활동을 하는 경향이 두드러진다.
이들은 혼자 만의 삶을 통해 '진정한 나'의 소중함을 찾아가고 자유로움을 만끽하며 행복을 추구한다.

p.20
기존에는 집을 리모델링 하는 방법이 깨끗하게 수리하는 것뿐이었다면 하우스스타일링은 다양한 소품을 연출해 사람이 살고 있는 듯이 집안의 분위기를 보다 화사하게 꾸미는 것이다.
마치 모델하우스처럼 만들어 놓는 기법이라 말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p.21
투자 시장엔 항상 신축이라는 새로운 공급이 경쟁 대상이 되어 치고 들어온다. 그들과 맞서기 위해서는 새로운 전략을 들고 기다려야 한다.
이왕이면 더 좋고 예쁜 집에 살고 싶은 욕망은 인간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본능과 같다. 
세월이 지남에 따라 새집이 더이상 새것이 아니고 점점 낡아 구옥으로 변해 간다면 그에 맞춘 새로운 전략을 구상해야 뒤처지지 않을 것이다.
□ 미국 '셀디스하우스' 라는 프로그램 유투브에서 찾아보기 (홈스테이징 작업으로 주택 매매를 도와주는 프로그램)

p.29
이렇듯 갭 투자의 경우엔 매매가나 전세가가 떨어질 수 있다는 위험 때문에 공급과 수요, 기존의 시세를 잘 파악하고 접근해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당장 갭이 적다는 이유로 투자했다가 2년 뒤 갑자기 공급량이 많아진다던지, 부동산 하락기에 접어들어 매매가와 전세가가 동시에 하락한 경우 오히려 많은 손해를 볼 수 있다.

p.34
처음으로 전세나 월세 같이 임대용집에 들어가는 신혼부부나 사회초년생들이 하는 착각 중 하나가 임대한 집을 마치 내 집이라 착각하고 산다는 것이다.
처음 전세 계약을 할 때는 2년이라는 시간이 길게 느껴질 수 있다. 그래서 여기저기 집을 꾸미며 뿌듯해 할 수 있다. 그러나 결국 다 쓸데없는 짓이다.
집주인과 다음 세입자에게 좋은 일을 한 꼴 밖에 안 된다.

p.37
적어도 투자를 하는 투자자라면 장기적인 미래를 바라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절대로 세입자를 당연시 여기거나 하찮게 대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들은 내가 사업하는 집에 찾아와 준 나의 고객이다.
주인장이 지켜야할 부분이 있다면 고객 또한 지켜줘야 할 의무 사항이 있다.
□ CEO 마인드로 세입자와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도록 하자.



2장 : 인테리어 재테크에 맞는 집은 따로 있다

p.49
<공인중개소 활용하는 법>
첫째, 공인중개소를 통해 임장을 하자
공인중개소와는 하루 전날 약속을 잡는 것이 가장 좋다. 당일은 시간이 짧아 그날의 업무를 봐야 하므로 내 매물을 찾아 줄 시간이 부족할 것이다.
며칠 후는 너무 멀다. 미리 찾아놓은 매물은 이미 거래 되어 남에 손에 들어가 있을 지도 모른다. 하루 전이라야 따끈따끈한 급매물을 만날 확률도 높아진다.

둘째, 중개 수수료를 절대 깎지 말자
절대로 중개 수수료를 덜 주려고 꼼수를 부리거나 깎지 말아야 한다. 간혹 중개 수수료를 깎고 매우 흡족해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당장은 돈이 덜 나가 뿌듯할지 몰라도 신용을 잃는 행동이다.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수수료를 깎는 것보다 덕분에 좋은 매물을 계약했으니 감사표시로 중개 수수료 외에 수고비를 더 지급하는 것이다.
부동산이라는 것이 믿음이나 신뢰를 바탕으로 목돈을 거래하는 것인데 고작 얼마 때문에 그 기회를 잃지 말란 얘기다. 그래야 다음 좋은 매물이 나오면 나에게 먼저 연락이 온다.

셋째, 급매를 잡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피드
만약 공인중개소에서 연락이 오면 그 순간 바로 직행해서 매물 확인을 해야만 한다. 오늘 일이 있어 못 본다고 하거나 오후에 들리겠노라 하면 이미 그 물건은 내 것이 아니다.

p.58
공실 매물이 있다면 나의 매수 잔금 일과 내가 구하는 임차인의 잔금 일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도록 잔금 일을 넉넉히, 3개월 이상의 시간을 줄 수 있는지 문의한다.
이를 확인하는 이유는 계약 일로부터 3개월 이상의 시간이 있어야 안전하게 잔금을 치를 수 있기 때문이다.

p.61
매수 계약을 5월 중순쯤 했다면 8월 중순이 잔금일이다. 이 시기는 '비극의 비성수기'이다.
임차인을 구하기가 하늘에 별 따기라 임대가 안 나갈 확률이 매우 높으므로 가급적 피해야 한다. 만약 5월쯤 거래를 시작하게 된다면 잔금 지급일을 가을까지 넉넉히 길게 잡아야 정신건강에 좋을 수도 있다.
이것이 불가능하다면 과감히 포기하는 것이 더 낫다.

p.69
이왕이면 살기 좋은 곳이 시세 상승의 요지도 많기 때문에 아무리 저평가고 저렴한 곳을 찾는다 하더라도 이 같은 부분은 투자함에 있어 반드시 따져 봐야 할 것이다.
부동산은 모든 요인이 충족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상승 가치가 있고 사람이 살기 좋은 곳은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 다만 눈높이를 어디다 맞추느냐의 차이에 있을 뿐이다.

p.74
불법 건축물은 건폐율이나 용적률을 초과하여 건축하였거나, 베란다를 확장 혹은 증축한 경우, 무신고, 무허가로 건축을 한 건축물을 의미한다.
이런 경우 '허가, 승인취소, 시정명령'을 받게 되는데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불법건축물 이행강제금'처벌을 받게 된다. 이는 벌금과 비슷하지만 법원에서 부과하는 것이라면 시청에서 부과하는 것이 차이점이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 시정명령을 내리면 시정될 때까지 이행강제금을 반복적으로 부과할 수 있어 이행강제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

p.81
아무리 꼼꼼하게 살펴도 매입 후에 문제점이 발견되는 경우가 있다.
이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선 반드시 매매계약서에 특약을 명시해야 매도자와의 분쟁을 줄일 수 있다.
매도자는 하자보수 6개월의 의무 기간이 있기 때문에 누수나 결로, 상하수도문제를 발견 했을 시 업체의 견적을 받아 매도자가 수리를 해 준다는 내용을 명시해야 한다.

p.84
저렴한 가격으로 매입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자칫 잘못된 매물을 매입해서 피해만 보고 골치만 썩는 경우도 허다하다. 
문제가 없는 집을 매수하는 요령만 갖춰도 이미 엄청난 투자를 할 수 있는 능력이 생긴 것과 같다. 절대 싸다고 무조건 덤비지 말자.
너무 싼 집은 분명히 문제가 있는 것이다.


3장 : 골방도 워너비 원룸으로 만드는 하우스스타일링

p.96
결론이 났다. 임대용 집이나 매도용 집이나 사람 보는 눈은 다 똑같고 거기서 거기다.
좋은게 좋아보이고 안 좋은건 나쁘게 보이는 것이다. 이 얼마나 단순하고 간단명료한 이치인가. 그럼 예쁘고 좋아 보이게 만들면 된다.

돈이 많이 든다? 많이 든다는 개념은 사람마다 다르게 적용 되겠지만 싸게 사면 해결될 일이다.  그래서 급매만 찾는 것이다.
기본 시세보다 적어도 1,000만~2,000만 원 정도는 이미 갂고 들어 갈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그것을 인테리어 비용으로 적당히 지출하고 나면 오히려 비싼 금액으로 임대를 놓는 것도 가능하다.

p.105
이렇게 콘셉트를 맞춰 놓으면 이를 원하는 특정한 사람들이 내 매물에 집중을 하게 되고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 지역의 시세대비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본인의 취향에 맞는 집을 찾는 이들은 그 몫을 지불 하고서라도 입주를 선택하게 되고 아닌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저렴한 매물로 찾아 가게 되는 것이다.

1.계절에 맞는 인테리어 찾기(공사기간 3주 후 임차인 구할 시기의 계절)
2.임차인의 형상화(내가 원하는 이미지의 사람을 형상화 시킴)
3.콘셉트 시안 잡아보기(현재 매물과 비슷한 공간의 인테리어 사진 찾아보기)
4.견적 받기(생각했던 콘셉트로 실제 시공이 가능한지 업체와의 조율)
5.공사 시작 후 필요한 소품 구입(구체적으로 실내 분위기를 살려줄 소품 구입)
6.공사 완료 후 소품 세팅하기(공간에 맞게 다양하게 맞춰보고 최적의 효과를 내기)

누구나 이 6단계만 완료하면 근사한 임대 물건을 내 손으로 만들 수 있다.

p.111
단지 눈앞에 지출되는 금액에만 연연해서는 안된다. 집이라는 것은 매일을 살아가는 곳이다. 
하루 이틀 살다가 마는 공간이 아니기 때문에 날림 공사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는 생각보다 굉장히 큰 상황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 그로 인해 추가로 지출되는 금액 또한 만만치 않을 것이다.
□ 공사를 할 때 너무 촉박하게 일정을 잡지 않도록 하고 꼼꼼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중간중간 잘 확인해야겠다.

p.135
셀프인테리어는 내가 살고 있는 집에 하는 것이 아니라 임대를 놓는 집에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깔끔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본인이야 '이 정도는 괜찮겠지' 싶은 생각이 들더라도 남의 시선에서 본다면 하자로 보일 수도 있기 때문에 꼼꼼하게 진행해야 한다. 본인을 절대 과대평가 하지 말고 넉넉한 시간으로 업체와의 스케줄을 조정한 다음에 셀프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것이 현명한 일이라 판단이 된다.

물론 셀프인테리어의 가장 큰 장점은 비용을 줄이는데 있다.
페인트, 필름, 손잡이 정도만 셀프인테리어로 진행해도 300만원 이상의 견적을 줄일 수 있다.
또 혹시 모르지 않는가? 숨겨졌던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지도 모르는 일이다. 임대를 목적으로 투자한 집이 있다면 한번 도전해 보도록 하자.

p.138
집에 대한 이미지는 입구에 들어서부터 단 몇 초만에 결정이 난다고 한다. 그러니 효과적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사람이 가장 먼저 눈이 가는 곳부터 공략하는 것이 좋다.
첫째, 사람이 움직이는 동선에 따른 곳에 포인트를 준다.
둘째, 특정한 공간을 만들어 그 집의 메인 콘셉트로 꾸며준다.

일정 공간에 특징을 준다는 것은 거주하는 이로 하여금 그곳에 머무르는 시간이 즐거울 수 있도록 연출을 해주는 것이다. 그로 인해 집을 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그곳에 살게 되었을 때의 모습을 상상하게 되고 이것이 다른 평범한 집보다 이루며 살 것이 많은 집이라는 인상을 받게 된다. 이런식으로 다른 집과의 차별화 된 전략을 갖는다면 혹시나 모를 공실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p.142
플랜테리어 
-테이블식물 
-행잉식물
-대형식물



4장 : 1,000만원 투자로 3,000만원 버는 인테리어 재테크

p.166
싸다는 것은 누구에게나 큰 조건이 될 것이다. 똑같이 생긴 물건을 싸게샀을 때 굉장한 이득을 본 것 같은 희열을 느끼게 된다. 이는 우리가 매수 할 때도 물론 느끼지만 임차인이 임대용집을 구할 때도 마찬가지다.

사람들은 더 이상 있는 그대로의 낡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지 않는다. 좀 더 깨끗하고 분위기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하고 실현하여 살고 싶어 한다. 
많은 고생을 하면서까지 셀프인테리어를 하는데 애초에 잘 꾸며진 집이라면 굳이 마다할 이유가 없지 않은가. 나부터도 당장 들어가 살고 싶은 만큼 원하고 끌리는 집을 만들어보자.
사람들은 누구나 예쁘고 깨끗한 집을 꿈꾼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 가치만큼을 지불하더라도 반드시 입주하고 싶어할 것이다.


느낀점

이 책은 인테리어와 재테크가 합쳐졌지만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민트스마일님이 투자한 물건들의 비포 에프터 사진을 보면서 , 인테리어 센스가 남달르다는 것을 느꼈고 
내가 세입자라고 하더라도 스타일링이 되어 있는 집에 마음을 빼앗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전세가 많이 쌓여있는 곳에서 올수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내 집이 1등 물건이 되기 위해선 하우스스타일링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1호기를 진행하게 된다면 책에 나와있는 대로 스타일링을 해보고 싶은 의욕이 마구마구 생긴다.

d********a 201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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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집주인 만나고 싶다! 그리고 이런 집주인이 되고싶다!
"나도 이런 집주인 만나고 싶다! 그리고 이런 집주인이 되고싶다!" 내용보기
소액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과 집의 가치를 끌어올려주는 인테리어팁을 동시에 알려주는 책,올초 투자용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복기하면서 함께 읽으니 잘한점, 부족한점을 정리해볼 수 있었다. 새로운 팁들도 있어서 다음 인테리어에 적용해보고자 한다.나 역시 예전에는 '어차피 임대줄 집인데 돈 많이 쓰지 말자'는 생각이 컸다. 인테리어 비용을 투자가 아니라 지출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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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으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재테크 방법과 집의 가치를 끌어올려주는 인테리어팁을 동시에 알려주는 책,


올초 투자용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복기하면서 함께 읽으니 잘한점, 부족한점을 정리해볼 수 있었다. 새로운 팁들도 있어서 다음 인테리어에 적용해보고자 한다.


나 역시 예전에는 '어차피 임대줄 집인데 돈 많이 쓰지 말자'는 생각이 컸다. 인테리어 비용을 투자가 아니라 지출로 생각했던 것이다. 하지만 인테리어로 집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면 오히려 투자금이 적게들수도 있고, 더 좋은 세입자를 만날 수 있고, 앞으로의 관리 측면에서도 훨씬 용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결코 쉽지않은 인테리어, 앞으로 경험이 쌓일수록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길 기대하며, 참고할만한 이런 책들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n***y 2018.06.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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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인테리어 재테크
"[서평] 인테리어 재테크" 내용보기
인테리어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이 있었다티비에서도 인테리어 관련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겼어서방송을 보면서 어떻게 저 집이 이렇게 180도가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인가?눈을 의심하곤 했다 투자비용도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인테리어를 하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했다특히 헌집 줄게 새집다오 같은 프로그램은 인테리어 소품들이나어떻게 꾸미는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
"[서평] 인테리어 재테크" 내용보기

인테리어라는 부분에 대해서 많은 호기심이 있었다
티비에서도 인테리어 관련 프로그램들도 많이 생겼어서
방송을 보면서 어떻게 저 집이 이렇게 180도가 달라질 수가 있는 것인가?
눈을 의심하곤 했다 투자비용도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인테리어를 하고 싶다는 욕구를 자극했다


특히 헌집 줄게 새집다오 같은 프로그램은 인테리어 소품들이나
어떻게 꾸미는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었고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 수방사 프로그램은 결혼한 남성분의 방을
원하는 대로 개조해서 바꿔주는 방송이었는데 가슴속에 가라앉아있던
소원을 그대로 꾸며준다는 게 인테리어적으로나 획기적인 부분이 많이 있었다

이 책도 인테리어에 잘 모르는 초보인 나에게 많은 정보를 준 고마운 책이다
이 책을 보면서 인테리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아닌가 생각을 했다
집이란 곳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안락하게 보내는 공간인데 통일성도 없고
더럽게 어질러져 있다면 보는 사람도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고
그뿐 아니라 내가 보기에도 더러운 곳을 집을 내준다던지 매매 거래를 할 때
상대방도 같은 집이라도 한눈에 보기에 더 이쁜 곳을 선택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렇기에 인테리어는 나 자신을 위한 것 그리고 그 이후의 투자를 위한 것으로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집을 자신이 지내는 집뿐 아니라 투자적으로 분양을 받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특히나 아파트 쪽을 많이 분양받고 있는데 이 책의 저자는
커다란 위험을 안고 아파트, 오피스텔 쪽을 투자하기보단 소형 주택 쪽으로도 괜찮다고 말한다
이런 내용뿐 아니라 실질적인 필요 내용들을 가득히 담고 있어서 알려주는 내용으로
인테리어를 어렵지 않고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올해는 인테리어를 도전해야겠다
인테리어에 관해 많은 궁금증이 있는 분들이라면 좋은 내용이 가득해서 꼭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w*******5 2018.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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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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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보기 좋은 집이 돈을 벌어 준다는 말도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사람이 생각하는 "좋다"라는 의미를 가진 표현은 어떤 의미로든 가치있다는 말과같으며 그러한 좋다는 대상의 존재는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부동산 특히 집은 우리의 생활 공간이기도 하다.전국 어느곳의 집들을 살펴보아도 사람이 살기 좋고 관련 인프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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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말이 있듯이 보기 좋은 집이 돈을 벌어 준다는 말도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사람이 생각하는 "좋다"라는 의미를 가진 표현은 어떤 의미로든 가치있다는 말과
같으며 그러한 좋다는 대상의 존재는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될 수 밖에 없다.
부동산 특히 집은 우리의 생활 공간이기도 하다.
전국 어느곳의 집들을 살펴보아도 사람이 살기 좋고 관련 인프라들이 잘 갖춰진
곳들은 집값이 천정부지로 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는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만드는 집을 만들어 보는
인테리어 측면을 강조해 재테크에 성공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어 부동산
중개업 또는 경매를 통해 부동산 취득을 한 업자들이라면 눈여겨 보아도 좋을
내용들을 담고 있어 자산가치의 증가를 가져올 수 있는 매력적인 재테크 방법임을
깨닫게 해준다.


주택을 인테리어 하는 방법론이 크게 홈드레싱, 홈스테이징, 홈스타일 3가지로
구성되는데 최근에는 하우스 스타일링으로 확대 융합됨으로써 투자대비 이익을
거둘 수 있는 확실한 방법, 투자전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래 보고 저세히 보고 문제를 해결하는 자세는 어떤 일이든 완성도를 높게 해
준다.
부동산 인테리어 재테크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하나 하나 꼼꼼한 관심과 배려를
녹여 놓았다면 많은 사람들이 연발하는 "좋다"라는 찬사를 이끌어 낼 수 있다.


가격 흥정면에 있어서도 꼭 들어가 살고 싶은 집, 그런 인테리어를 판매할 수
있다면 우리는 부동산 업자가 아니라 삶을 판매하는 라이프셀러가 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n********1 2018.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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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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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인테리어 재테크는 무엇인지 궁금했다. 책의 저자는 예전부터 셀프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기피하는 물건을 골라 탐나는 집으로 탈바꿈시켜 성공적인 임대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취미로 해온 셀프인테리어를 접목해 '하우스스타일링'이라는 재테크법을 고안했다.  책에는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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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부동산 재테크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인테리어 재테크는 무엇인지 궁금했다. 책의 저자는 예전부터 셀프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았고, 기피하는 물건을 골라 탐나는 집으로 탈바꿈시켜 성공적인 임대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그래서 오랫동안 취미로 해온 셀프인테리어를 접목해 '하우스스타일링'이라는 재테크법을 고안했다. 

책에는 저자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터득한 노하우들을 알려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빌라의 투자를 꺼려하는데 저자는 구옥빌라가 가격이 저렴하고 경쟁이 덜한 장점이 있어서 잘만 고르면 괜찮은 투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만약 빌라를 경매로 낙찰을 받아 임대를 놓을 생각이 있다면 경매 임장을 다니면서 보다 안전한 급매를 찾아보라고 조언한다. 구옥 빌라를 살 때 주의해야 할 체크 리스트와 녹물 배수관 교체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실질적인 이야기들도 있었다. 또한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몇 가지 간단한 방법으로 좋은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고 있다. 셀프인테리어에서 페인트 작업, 시트지, 손잡이 교체 작업 등도 설명하고 있다. 이렇게 저자의 경험담에서 우러나오는 이야기들이라서 더욱 신뢰가 생겼다.

이 책을 통해서 다소 생소했었던 임대 시장의 새로운 투자 전략인 하우스스타일링에 관해 알게 되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달라지는 부동산 정책에 당황하지 말고 공실 없는 임대 수익을 위해서 인테리어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되어진다.

 

 

 

 

 

 

m****1 2018.05.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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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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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새로 들어설 때마다 가장 먼저 손대는 것이 부동산 시장이다 보니 서민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정부 정책에 따라 어렵사리 돈을 모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면 또 바뀐다. 특히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부동산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물론 갭투자로 활발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던 사람들도 정부의 정책에 촉각을 세우며 주춤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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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이 새로 들어설 때마다 가장 먼저 손대는 것이 부동산 시장이다 보니 서민들은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 하는지 모를 일이다. 정부 정책에 따라 어렵사리 돈을 모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려고 하면 또 바뀐다.

 

특히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부동산 시장은 꽁꽁 얼어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는 물론 갭투자로 활발하게 부동산 투자를 하던 사람들도 정부의 정책에 촉각을 세우며 주춤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심지어 전,월세 시장까지 움직이지 않고 있다.

 

나는 그동안 작은 아파트를 월세로 놓고 있었는데 기한이 된 후 세입자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당하고 있다. 은행에서 대출을 받아 구입한 것인데 이자도 못 내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이 앞선다.

 

이제는 강원도에 땅을 구입하여 팬션을 지어볼까 생각을 하던 중 이 책 <인테리어 재테크>라는 책을 접하게 되자 바로 읽게 되었다. 책을 통해 집을 꾸미는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마음 때문이었다.

 

이 책은 적은 자본으로 수많은 투자자들과 경쟁할 수 있는 무기를 고민하다가 임차인이 기대하고 원하는 집을 디자인하여 제안하는 하우스 스타일링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는 이지현씨가 기획력과 전문가 활용, 자료조사를 통해 인테리어 포인트 몇 가지로 집의 가치를 올리는 신개념 부동산 갭투자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소형 주택으로 눈을 돌려보자”고 하면서 “1억원 초반대 소액의 소형 빌라를 매입한 후 하우스스타일링을 거쳐 주택의 가치를 올리고 전세로 임대를 주는 방식”(p.30)을 추천한다.

 

이 책을 읽고 공인중개사를 만나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술과, 자본금이 많지 않아도 할 수 있는 투자의 방식, 인테리어를 접목한 투자가 필요한 이유와 마음에 쏙 드는 임차인을 고르는 방법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저자에게 감사드리고 싶다.

 

이 책에서는 비용은 절감하고 개인의 취향과 감각은 살리는 셀프인테리어 방법과 노하우를 공개한다. 주택 셀프인테리어를 할 때는 ① 메인컬러(기준이 되는 색상): 몰딩, 걸레받이, ② 인테리어필름: 새시, 문, 문틀, 문선, 중문, 현관문 등, ③ 문손잡이, ④ 도배지, ⑤ 바닥재, ⑥ 타일: 주방・욕실・발코니・현관 ⑦ 싱크대와 신발장 등 가구(현장 실측시 결정) 순으로 제품과 디자인을 정하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한다.

 

재테크나 인테리어 초보자들은 무엇부터 손을 대야할지 감을 잡지 못하는데 이 책은 이런 궁금하고 가려운 부분을 잘 해결해주고 있어 초보자를 위한 인테리어 재테크라 할 수 있다. 예쁘게만 살기 위한 인테리어는 이제 그만! 이제, 보기 좋고 돈도 되는 인테리어를 시작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책 끝에는 부록으로 평범한 집도 살고 싶어 안달 나는 집으로 만드는 하우스 스타일링 Look Book!은 많은 도움이 되었다.

 

k*****6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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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테크 : 인테리어 재테크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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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이름값하는 제대로된 부동산 재테크! 인테리어 재테크 책이다.​네이버 연재 10만뷰~!이미 온라인에서 핫한 그책나도 열어보앗다​​​​​​저자 이지현...탐나고 닮고 싶은 사람이다. 나도 뭐든 생각하면.. 무모해도!도전해보고 싶은 용기와 힘이 들끓었으면...변덕을 밥먹듯이 하는 나에게~ 인테리어 재테크 이상의 비젼을 안겨주는 책이다.​​​​​​모두가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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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이름값하는 제대로된 부동산 재테크! 인테리어 재테크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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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연재 10만뷰~!

이미 온라인에서 핫한 그책

나도 열어보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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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지현...

탐나고 닮고 싶은 사람이다. 나도 뭐든 생각하면.. 무모해도!

도전해보고 싶은 용기와 힘이 들끓었으면...

변덕을 밥먹듯이 하는 나에게~ 인테리어 재테크 이상의 비젼을 안겨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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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재테크..재테크... 외치는 요즘..

들어오는 수익은 수년동안 무한 고정이고,,, 나가는 돈은 수년동안 변액이

불쏘시게처럼 왔다 갔다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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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요즘은 제대로!! 믿을만한 재테크가 아니면,,

그서도 재테크가 아닌,, 하향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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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님의 인테리어 재테크!

요즘 각박한 가정에 제대로된 블루오션이다

이 한몸 던져보고싶은 욕망이 부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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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만 후루룩 던지는 그저그런 책은 가라!

이렇게 막막 자신만의 노하루를 공개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책에 쏟아 부엇다는 걱정이 들정도로,,

다양한 정보들이 총망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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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재테크,,, 완전 재테크 초짜인나도..

이 책을 읽고 나니, 어느정도 가닥이 잡히는 것이.

초보도 순순하게 읽어지고, 현실적용이 가능할 재테크 실용도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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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직사들이 그득그득~~

좌, 우 비교하면서 설명해놓은 것이 이해가 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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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코베어가는 시대라고 했던가..

ㅇㅖ전에는 모르쇠라는 말이 통했다면! 요즘에 모르쇠는 손해보는 사람들의

말하기 좋은 변명거리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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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우고, 파헤치고 알아봐야 똑똑한 인테리어 재테크가 가능하다~

도표로 한눈에 보기 좋게 표해해 놓은 인테리어 "견적표"는 엄지척!!

제대로 손가락이 올라가는 도움 왕왕 되는 부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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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품없던 18평짜리 허름한 빌라가.

깜쪽같은 신개념의 럭셔리한 집으로 변한것을 보고,,

놀랄 "노"자가 절로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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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할수있는 각가지 아이템과 재테를 준비하면서 필요한 기본적인 상식들과

서류들을 보면서 이제는 꿈처럼 두리뭉실하게 공상만 할것이 아니라,

나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할지 갈피가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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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사람을 움직이게 하게 희망을 가지고 하고!

그리고 행복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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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보기 좋고 돈도 되는 인테리어를 시작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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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l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