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8)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9%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김치, 치즈, 카프카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사진 찍을때 하는 말로 살펴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여행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건강이 좋지 않아 긴 여행을 할수 없어요. 밤마다 세계 여행을 꿈꾸며 잠이 드는 할아버지를 위해토요일 마다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계획했답니다.우리 동네에는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거든요.우리만의 세계 여행인거죠!!할아버지를 위한 특별한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사진 찍을때 하는 말로 살펴보는 세계 여러 나라의 모습.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여행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건강이 좋지 않아 긴 여행을 할수 없어요. 밤마다 세계 여행을 꿈꾸며 잠이 드는 할아버지를 위해
토요일 마다 할아버지와 함께 동네 여행을 계획했답니다.
우리 동네에는 세계 여러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거든요.
우리만의 세계 여행인거죠!!
할아버지를 위한 특별한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되면서
사진 찍을때 외치는 말이 나라마다 다르다는걸 배울수 있어요.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하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외칠까요?

중국에서는 “치에즈!”,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독일에서는 "스빠게리!" 핀란드에서는 “무이꾸!” 사진을 찍을 때 외치는 말이 다양한 만큼이나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사는 모습도 저마다 다르답니다.
치즈랑 발음은 비슷하지만 뜻은 완전하게 다른 중국의 "치에즈"는
가지🍆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이탈리아는 "쏘리디" 라고 사진찍을때 외치는데 스마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죠.
사진 찍을때 외치는 말과 함께 뜻도 알아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나라마다 지리, 문화, 사회적 특정도 달라 처음 세계 문화를 접하는 친구들이 세계 여러나의 모습에 호기심을 갖는 데 도움이 되는 도서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초등 3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같이 읽어요!!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쓴 후기예요

이달의 사락 r******6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 덕분에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 덕분에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선현경 그림책   초등 학습지하면 떠오르는 눈높이 대교! 저처럼 학습지 경험이 전무한 엄마들도 그 명성만큼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바로 그 눈높이에서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라는 정기구독 독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이 프로그램은 독서 전문가들이 출판사 불문 연령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 덕분에 아이와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었어요!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선현경 그림책

 

초등 학습지하면 떠오르는 눈높이 대교!

저처럼 학습지 경험이 전무한 엄마들도

그 명성만큼은 익히 들어 알고 있을 정도인데요.

 

바로 그 눈높이에서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라는

정기구독 독서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여러분들은 알고 계셨나요?

 

이 프로그램은 독서 전문가들이 출판사 불문

연령 구분에 따라 엄선한 책을 가정으로

정기적으로 배송해주는 프로그램인데요.

책만 배송하는 게 아니라 책 고유의 독후활동지를 함께 제공해

가정에서도 꾸준한 독서와 독후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해주는

참신한 프로그램이더라고요. ^^

 

우연히 인스타그램에서

눈높이창의독서 챌린지 모집 소식을 알게 돼

챌린지 2기로 활동할 수 있게 됐는데요.

저희 아이들 연령에 맞게

초등 저학년 도서를 신청했더니

첫 주에 이렇게 2권의 책이

독후활동지와 함께 배송됐더라고요.

 

아직은 책을 읽는 것에만 충실했던 둘째아이에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그림책을 주었는데요.

 

초1 생활을 마무리 중인 둘째아이가 읽은

<김치, 치즈, 카프카>는

단순한 그림책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

학교 방과후 활동으로 세계문화체험 수업을 했던

아이가 아주 좋아했답니다. ^^

주인공의 할아버지는 건강이 좋지 않아

여행을 좋아하지만 먼 여행을 떠날 수가 없는데요.

그래서 생각해낸 방법이

주인공 동네의 특성을 십분 활용해

세계 각국 출신의 주인공 이웃들을 방문해

세계 여러 나라의 풍습과 문화를 접해보기로 합니다.

 

그리고 그 나라의 상징으로

사진을 찍을 때 뭐라고 말하는지를

매번 알아보게 되는데요.

가장 먼저 만나본 나라는 중국!

중국은 사진을 찍을 때

‘가지’를 뜻하는 “치에즈”라고 외친다고 해요.

그리고 쿵푸가 중국 무예라는 걸

은근슬쩍 알려주기도 하죠. ^^

저희 아이는 두 번째로 만난 스페인이

무척 인상적이었다고 꼽았는데요.

스페인어로 ‘감자’를 뜻한다는 “빠따따”라는 말이

자꾸 바나나처럼 들려 웃기기 때문이랍니다.

 

이 말을 하면서도 계속 빠따따, 빠따따를 외치며

어찌나 웃어대던지 ;; 어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아이들만의 웃음 코드인가 봐요. ;;

이 외에도 다양한 나라를 만나봤는데

아이와 제가 공통적으로 의아해 했던 나라가 있었으니,

바로 ‘핀란드’인데요.

 

핀란드 사람들은 사진을 찍을 때

그들이 즐겨 먹는 생선 이름인

‘무이꾸’를 외친다고 해요.

 

하지만 아이와 저는 아무리 무이꾸를 외쳐 봐도

우리나라의 김치나, 중국의 치에즈, 스페인의 빠따따와 달리

웃는 입모양이 나오지 않아

왜 굳이 ‘무이꾸’를 외칠까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요.

 

옆에서 보고 있던 큰아이가 말하길

운동학원에서 만난 언니들이 사진을 찍을 때

입술을 쭉 내밀고 포즈를 취하는 걸 본 적이 있다며

핀란드 사람들도 그 언니들처럼

마치 뽀뽀하는 듯한 입모양이 예뻐 보이기 때문에

‘무이꾸’를 외치는 게 아닐까 하는 의견을 내놓더라고요.

오~~ 듣고 보니 또 그럴 듯한 이유 같기도 하고요.

 

주변에 핀란드인 아는 분 계심

정말 그런 이유 때문인지 물어봐주심 좋겠네요. ^^

 

그리고 책을 통해 저희 아이는 핀란드엔 산타마을이 있고,

백야 현상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됐는데요.

갑자기 아이가 여행하고 싶은 나라 1번으로

핀란드가 등극하기도 했답니다. ^^

 

당연히 아직도 굳게 믿는 산타할아버지를

실제로 만나고 싶기 때문이죠. ^^

“엄마, 산타할아버지는 핀란드에서 오시는 거였어?

그래서 엄마가 산타할아버지에게 비는 선물 소원을

일찍 정하고 소원을 바꾸면 안 된다는 거였구나!

정말 멀리서 오시네!”

라며 소원을 빨리 결정해야겠다며 심각해지는 막내 ;;

(사실은 엄마가 선물 사고 포장하는 시간을 벌기 위해서란 건

우리끼린 안 비밀 ㅋㅋ;;)

이렇게 흥미로운 여행을 마치고 난 후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별로 여행을 떠나셨는데요.

그런데 책 제목에 나오는 ‘카프카’는

어느 나라가 사진 찍을 때 하는 말인지

여태 알려주지 않았는데요.

사실, 카프카는 바로 주인공 가족들이

사진 찍을 때 외치는 말이었어요!

바로 집에서 기르는 고양이 이름이었던 거죠. ^^

 

그리고 돌아가신 할아버지도

어느 별에선가 “카프카”를 외치고 계시지 않을까

짐작해보며 이야기가 끝이 난답니다.

 

굳이 제목에 다른 어떤 나리의 언어가 아니라

‘카프카’가 들어간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는지

아이에게 물어봤는데요.

“할아버지도 ‘카프카’라고 외치고 있을 것 같아서”라는

기특한 답변을 내놓은 막내! ^^

 

사실 아이들이 일찍 읽기 독립이 된 터라

아이가 읽는 책을 함께 들여다 본 게 언제인지

잘 기억도 안 날 정도인데요.

 

이번에 <눈높이 창의 독서 챌린지> 활동 덕분에

아이와 함께 아이가 읽는 책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이런 저런 대화를 할 수 있어 무척 좋았답니다. ^^

 

사진 찍을 때 외치는 각 나라의 말 뿐만 아니라

슬그머니 흘리듯 언급되는 각 나라의 특성들이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아이에게도 이 부분들을 한 번 더 눈여겨 봐두면

나중에 이 나라를 떠올릴 때

좀 더 친근하게 떠올리게 될 거라고 얘기해주기도 했고요.

이렇게 책을 다 읽고 나서 막내도

책과 함께 제공된 독후활동지로

이틀에 걸쳐 독후활동을 해봤는데요.

 

아직 한글 쓰기 활동은 학교에서 나오는

주1회 일기 쓰기 외에는

별로 해본 적이 없는 아이라서

우선은 자유롭게 생각나는 대로

써보라고 격려를 해줬답니다.

 

아직은 어떤 방향성을 갖기 보다는

쓰는 행위가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나이 대니까요. ^^

그래서 독후활동지 앞쪽 2번 질문에서

다른 나라는 어떤 말을 사용할지 더 조사해보라고 했는데

아이는 ‘조사’가 아닌 ‘상상’으로 답을 장식해 놨지만

처음부터 이게 아니다, 다른 걸 써라!

이런 말을 하면 독후활동 하기 싫다고 떼를 쓸까봐

아주 재미난 아이디어라고 칭찬만 해줬답니다. ^^;

 

짧은 독후감을 쓸 때는 어쩔 수 없는

엄마의 직업병이 도져서

살짝 내용 수정 방향을 알려줬는데요.

 

처음 쓴 내용에 ‘왜냐면’이라는 말을 본인이 썼는데,

왜냐면 다음에 나오는 말이 ‘왜’에 해당하지 않더라고요. ;;

 

그래서 살며~시 ‘왜’를 살리고 싶으면

‘왜’에 해당하는 내용을 쓰고,

뒷내용을 살리고 싶다면

‘왜’를 빼는 게 더 나을 거라고 알려줬더니 투덜거리면서도

‘왜’를 살리고 뒷내용을 금방 수정하긴 하더라고요.

 

이래서 아이들과 독후활동을 하는 게

망설여지기도 했던 건데 ;;

다음번엔 아이들이 독후활동 자체를 즐길 수 있게

좀 더 관대한 마음가짐으로

아이들의 독후활동을 격려해주리라!

늦게나마 다짐을 해봅니다. ;;

그래도 <눈높이 창의 독서 챌린지> 2기 활동 덕분에

저희 막내도 드디어 독후감 형태를

한글로는 처음으로 써보게 돼

무척이나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앞으로도 챌린지 활동이 끝날 때까지

막내도 꾸준히 즐겁게 독후감을 써볼 수 있도록

엄마의 사심을 최대한 자제하며

끝까지 잘 독려해야겠어요. ^^

 

-본 포스팅은 <눈높이 창의 독서 챌린지> 활동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하나둘셋찰칵김치치즈카프카, #선현경그림책, #위즈덤하우스, #김치치즈카프카, #눈높이창의독서챌린지, #눈높이창의독서, #눈높이, #대교눈높이, #엄마표독서교육프로그램, #홈스쿨링, #독후활동, #독서습관형성프로젝트, #어린이책, #예비초등그림책추천, #독서습관, #초등독서, #창의독서, #추천도서, #독서, #초등저학년책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김치, 치즈, 카프카입니다익살스러운 표정의 주인공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친구들 모습도 보입니다 토요일은 할아버지와 외출하는 날이에요 할아버지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아 멀리 가시질 못하신데요 오른쪽 위에 요양병원을 있는 것 을 보니 할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긴 여행을 할 수 없는 할아버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입니다

익살스러운 표정의 주인공이 카메라를 들고 사진을 찍고 있어요^^ 세계 여러나라의 친구들 모습도 보입니다

 

토요일은 할아버지와 외출하는 날이에요 할아버지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건강이 좋지않아 멀리 가시질 못하신데요

오른쪽 위에 요양병원을 있는 것 을 보니 할아버지가 편찮으시다는것을 말해주는 것 같네요

긴 여행을 할 수 없는 할아버지를 위해 세게 여러나라의 동네 친구들을 만나기로 해요

스페인의 빠따따(감자), 아르헨티나의 위스키, 프랑스의 위스띠띠(비단원숭이), 이탈리의 쏘리디(스마일)

어느나라에서든 사진을 찍을때면  행복한 기분을 느끼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소리내어 따라해보니 너무 즐거웠어요 다 다른 언어로 외치지만 입모양은 전부 활짝 웃게 되네요~

 

 

 

마지막으로 우리나라가 빠지면 안되겠죠 김치^^ 우리나라의 대표음식이죠 할아버지와 친구들은 다함께 모여 사진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요. 할아버지는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별이 잇고 그별에서 왔다가 돌아간다고 했어요 얼마후 할아버지지도 할아버지의 별로 돌아갔다고해요 할아버지가 보고싶을때마다 여행 사진을 꺼내보고 그래도 보고싶으면 하늘의 별을 봅니다 

카프카란 말이 마지막까지 나오지않아 궁금해질려는 찰나 마지막에 요 깜찍한 고양이의 이름이 카프카라고 나와요 우리가족은 떠올리기만 해도 웃음이 나는 카프카를 외쳐요^^ 우리가족만의 외칠수 있는 단어를 생각해 보는것이 어떨까요 사진찍을때 더 즐거움을 줄 것 같아요

세계여러나라의 친구들을 만나며 그나라의 특징과 문화도  배우고 가족간의 사랑도 느낄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5번은 읽엇네요 여행의 시작은 떠나기 전 설레는 기분부터 시작이라고 나와요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여행~ 이 책을 읽으며 세계여행을 떠나보아요^^

 

 

 

k*******a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사진 찍는거 좋아하죠?저희 아들 딸들도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요사진 찍을때 아무 말도 하진 않지만 어른들은 사진 찍을때 치즈~ 라고 하거나 김치~ 라고도 말하죠사진 찍을때 여러나라말을 배울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이 책 하나면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언어를 접할 수 있겠죠?책 제목은 바로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우리 아이들 사진 찍는거 좋아하죠?

저희 아들 딸들도 사진찍는걸 좋아하는데요

사진 찍을때 아무 말도 하진 않지만 어른들은 사진 찍을때

 치즈~ 라고 하거나 김치~ 라고도 말하죠

사진 찍을때 여러나라말을 배울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이 책 하나면 우리 아이들도 다양한 언어를 접할 수 있겠죠?

책 제목은 바로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입니다



책 속의 주인공 친구는 건강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와 외출하기로 해요

할아버지는 여행을 좋아하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긴여행은 할 수가 없었죠



그래서 토요일마다 할아버지와 함께 동제 여행을 하기로 했어요

동네에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기 때문에 세계 여행을 하는 기분이죠

그리고 기념사진도 꼭 찍을 거래요


여행을 시작하는 기념으로 첫 사진을 찍기로 해요



바로 치즈~ 라고 말하면서 말이죠


첫여행지는 바로 중국

가장 친한 친구 아린다네 집이예요



중국에서는 사진 찍을 때 치에즈 라고 한데요

중국말로 가지라는 뜻이죠


두번째는 스페인에서 온 리겔 언니네 집이예요



스페인에서는 빠따따라고 하죠

스페인말로 감자라는 뜻이예요


또 한 엄마의 친구 도미니끄 아저씨네 헤어살롱으로도 놀러갔어요

아저씨는 프랑스에서 태어났죠



프랑스에서는 위스띠띠라고 한데요

프랑스 말로 원숭이라고 하죠


하와이에 살고 있는 삼촌과 이모도 놀러왔어요

우리들의 세계 여행 계획을 듣고 하와이안 의상을 가져왔어요



하와이에서는 샤카라고 외치며 샤카라고 하는 손인사를 한다네요


친구 사가네 집도 갔죠

사가의 엄마 안느 아줌마는 핀란드에서 왔구요



핀란드에서는 무조건 무이꾸 라고

핀란드 사람들이 즐겨 먹는 생선을 뜻하는 말을 사용한데요


여행의 마지막 날은 그동안 세계 여행을 도와 준 친구들이 모두 모였어요



우리나라에서는 사진을 찍을 때 김치라고 하죠


할아버지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생겨 든든하대요

친구가 생기는 건 아는 별이 생기는 거래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의 별이 있는데

그 별에서 왔다가 다시 그 별로 돌아간다고 했죠



그렇게 할아버지는 이제 할아버지의 별로 떠났어요

할아버지가 보고 싶을 때마다 할아버지와 함께 찍은 여행 사진을 보구요

그래도 보고 싶으면 하늘을 봐요


우리집에서는 사진을 찍을때 카프카를 외쳐요



카프카는 바로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였어요

떠올리기만 해도 저절로 웃게 되는 이름 카프카


드디어 카프카의 의미도 알게되었네요


우리 아이들도 저절로 웃게되는 이름이 있을지요?

책 한권으로 다양한 나라의 언어를 접할 수 있었고 또 그 의미에 대해서 알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던 같아요

세계 문화도 간접적으로나 접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았던 책이였던것 같아요

v*****7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서평]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서평]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사진을 찍을 때우리 나라에서는"김치~" "치~즈~" 이렇게 말할때가 많은데​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할까요?​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는세계 여러 나라에서사진을 찍을 때 쓰는 말을 담은 그림책이예요.저희 6살 아들에게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이 될 것 같아서함께
"[서평]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서평]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사진을 찍을 때

우리 나라에서는

"김치~" "치~즈~"

이렇게 말할때가 많은데


다른 나라에서는

어떻게 말할까요?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사진을 찍을 때 쓰는 말을 담은 그림책이예요.



저희 6살 아들에게

다른 나라에 대해서도 알아갈 수 있는

재미있는 지식 그림책이 될 것 같아서

함께 보았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할아버지.

하지만 몸이 편찮으셔서 요양 병원에 계시나봐요.


건강이 좋지 않아서

세계 여행을 할 수가 없어요.


그래서 토요일마다 할아버지를 모시고

동네 여행을 하기로 결정합니다.


동네에 여러 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기 때문이예요.


기념 사진도 촬영할거래요.

 

 

 

매주 토요일마다 할아버지를 모시고

여러 나라 친구들의 집을 찾아가서

그 나라의 문화를 즐겨요.


그리고 기념 촬영을 하는데

그때 각 나라에서 사용하는 말이 등장하죠.


중국에서는

"치에즈!"


저는 "치즈"라는 뜻인 줄 알았는데

"가지"라는 뜻이더군요.


저희 아들도

아주 흥미롭게 보고 있더라구요.

 

 

 

독일에서 온 게르 아저씨네 식당에 놀러가요.


독일에서는

"스빠게리!"



오호~


이탈리아에서 외쳤다면 고개를 끄덕였을텐데 

독일에서 스파게티를 외칠 줄이야..


뭐.. 하긴..

우리 나라에서도

"치~즈!" 하기도 하니까요 ^^



스파게티를 먹어본 아들은

사진 찍을때

스파게티를 외치기도 한다는 사실이

흥미로운가 보았어요.

 

 

 

하와이 친구도 만났네요.


하와이에서는

"샤카!"


손인사도 함께 곁들이지요.


저희 부부 신혼여행을 하와이로 갔었었는데

그때 가이드 아저씨가

가르쳐주신 인사랑 똑같아서

괜히 반가웠네요.


신혼 여행때 사진을 보면

저렇게 "샤카!" 손인사를 하면서

찍은 사진이 있다지요.

^^


그 외에도

스페인, 아르헨티나, 이탈리아, 일본 등등..

다른 나라 친구들도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사진 찍을때의 말이 나온답니다.



사진 찍을때의 말 뿐만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를 아주 조금씩이긴하지만

알 수 있어서

6살 아들이 보기에는 어렵지도 않고

흥미로운 책이었던 것 같아요.

 

 

 

편찮으셨던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장면에서는

뭔가 마음이 먹먹해지기도 했네요.


할아버지의 생이 얼마 남지 않아서

매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드렸구나..

살아가는 동안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들기도 했구요.


같이 책을 보는 6살 아들은

아무 생각 없던데


저는

죽음 앞에서는

뭔가 괜히 생각이 많아지는

나이가 되었나봐요. ^^;



6살 아들과 앉아서

이 책을 펼쳐서 처음 부분을 읽었을때

'좀 어려울라나?' '재미없어하진 않을까?'

하며 살짝 눈치를 보며 읽었는데


중간에 도망가지도 않고

끝까지 앉아서 다 보고

중간중간 그림을 보면서

자기가 발견한 것들도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책이 끝나고 표지를 덮자

일어나면서 한마디를 툭 던지더군요.


"아~ 재미있다. 이 책!"


그 한마디 던지고

일어서는데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아이들에게 책 읽어줄 힘이

팍팍 솟아나는 한마디지요.


"재미있었다니 엄마도 좋아

e****8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아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by 스콜라
"[유아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by 스콜라" 내용보기
<김치, 치즈, 카프카 / 저자 : 선현경 / 출판사 : 스콜라>이제 봄이라 벚꽃도 많이 폈던데, 요즘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어 벚꽃 경치도 구경 못했는데 아쉽게 떨어진 곳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부지런히 꽃구경 다니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던데.많은 분들이 사진을 통해 지난날의 추억을 많이들 더듬어 보시죠. 예전엔 사진기만이 가능했던 부분을 요새는 휴대폰의 기능이 좋아지
"[유아 서평] 김치, 치즈, 카프카 by 스콜라" 내용보기

 

<김치, 치즈, 카프카 / 저자 : 선현경 / 출판사 : 스콜라>


이제 봄이라 벚꽃도 많이 폈던데, 요즘 바람이 너무 거세게 불어 벚꽃 경치도 구경 못했는데 아쉽게 떨어진 곳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부지런히 꽃구경 다니시는 분들도 꽤 많으시던데.

많은 분들이 사진을 통해 지난날의 추억을 많이들 더듬어 보시죠. 예전엔 사진기만이 가능했던 부분을 요새는 휴대폰의 기능이 좋아지다 보니 휴대폰으로 대체해서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저 또한 간편해서 휴대폰으로 많이 찍는 편이죠.

이렇게 사진 찍을 때 우리나라 사람들이 하는 말은 '김치'나 '치즈'를 많이 하죠. 그런데, 각국에서도 사진 찍을 때 주로 사용하는 말이 있고 다 다르답니다.


이 그림책 <김치, 치즈, 카프카>는 이렇게 세계 여러 나라의 사람들이 사진 찍기 전 하는 말을 통해 그들 나라의 문화를 살펴보는 일종의 지식 그림책이에요.

이 책 <김치, 치즈, 카프카>의 선현경 저자는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 나라를 여행했어요. 책에 등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은 모두 저자가 실제로 만난 친구들로서,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해요. '이들과 함께 한마을에 모여 같이 수다도 떨고 춤도 추고 고양이 밥도 주며 살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그런 상상 속에 만들어졌어요.

제목이 <김치, 치즈, 카프카>로 되어있는데, 카프카는 어떤 의미인지 와닿지 않았어요.

아이와 재밌는 그림책의 세계로 풍덩~

 

오늘은 건강이 좋지 않은 할아버지와 우리 동네 여행을 하기로 한 날이에요.

여행을 좋아해서 세계여행을 꿈꾸시는 할아버지에게 우리 동네 여행은 세계 각국의 여러 나라 친구들이 모여 살고 있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죠.

 

여행을 처음 시작한 기념으로 하나, 둘, 셋 치즈!

저희 딸한테도 마법의 웃음 주문 '치즈'를 해보더니 활짝 웃더라고요.

 

첫 여행지는 중국이고, 만난 친구는 '아란다'예요. 중국에서는 사진 찍을 때 "치에즈!"라고 하는데, 가지라는 뜻이죠.
얼핏 '치즈'랑 비슷해서 외우기도 쉬운 단어 같아요.

왼쪽에는 중국 국기도 보이고, 중국 전통 무예인 쿵후도 보이고, 자금성 등 중국을 대표하는 문화적인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다음은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에는 아빠 친구인 만화가 '파블로'아저씨를 볼 수 있어요.
아르헨티나에서는 사진 찍을 때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위스키!"라고  한대요.
왼쪽에는 아르헨티나의 춤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그림이 실려있죠.

모자에서 민트를 키우고, 장화에 우산을 꽂아두고, 새장에는 병정들이 들어있는 집이 재미있는지 유심히 쳐다보더라고요.

 


다음은 프랑스. 프랑스 친구로는 엄마의 친구인 도미니끄 아저씨를 볼 수 있죠.
도미니끄 아저씨는 헤어디자이너에요.
프랑스에서는 사진 찍을 때, 비단 원숭이를 뜻하는 "위스띠띠!"라고 한대요.
프랑스를 대표하는 에펠탑, 개선문, 바게트도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여행 마지막 날에는 모두 모여 우리나라에서 사진 찍을 때 쓰는 말 "김치!"를 말하죠.
우리나라 전통 옷인 한복을 입고, 태극무늬 부채도 보이고, 우리나라 문화재도 실어 놨어요.

친구가 생기는 건 아는 별이 생긴다는 의미심장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렇게 할아버지는 밤하늘의 별이 되어 아이들을 보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죽음을 아름답게 표현하여 서정적인 느낌도 주었죠.
드디어, 카프카의 의미도 알게 되었어요. 카프카는 그림마다 등장했던 하얗고 귀여운 고양이였어요.

세계 각국의 문화와 더불어 각국 언어도 재미있게 알아보는 시간이었어요.
그림을 보게 되면,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잘 포착하여 코믹하게 표현한 걸 확인할 수 있어요.
정말 각국의 사람들이 한마을에 모여 사는 동네를 상상해보며  <김치 ,치즈, 카프카>를 아이와 재미있게 읽었어요~.

 

 
 
 
 
 
 

u***4 201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콜라 / 김치, 치즈, 카프카
"스콜라 /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누군가가 나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할때..만약 그 사람이 외국인일때~! ㅎㅎ우린 어떻게 사진을 찍어줄까요? ^^우리나라는 보통하나, 둘, 셋~! 김치~치즈~요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찍어요.이번 스콜라에서 출간한 김치,치즈,카프카는 사진을 찍을때 하는말을 세계 여러 나라말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외국인이 나에
"스콜라 /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스콜라 /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누군가가 나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을 할때..

만약 그 사람이 외국인일때~! ㅎㅎ

우린 어떻게 사진을 찍어줄까요? ^^


우리나라는 보통


하나, 둘, 셋~!

김치~

치즈~


요렇게 이야기를 하면서 찍어요.


이번 스콜라에서 출간한 김치,치즈,카프카는

사진을 찍을때 하는말을 세계 여러 나라말로는 어떻게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에요.



외국인이 나에게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할때 당황하지 않고!

책에서 배운대로 익힌다면 멋지게 사진을 찍어줄 수 있겠어요 ^ ^


이 책의 작가의 그림은 조금은 과장되고 풍부한 표정의 인물그림, 화려하고 밝은 색채가 특징이라고 해요.

책을 훝어보니~ 정말 그림이 다른 책들보다 뭔가 눈에 확 들어와요. 






 


여행을 좋아하시는 할아버지

세계여행을 꿈꾸시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여행은 할 수 없어요.

그래서 동네에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는데

각 나라 마다 친구들을 만나서 사진을 찍을 거라고 하네요.


어떤 나라의 친구들을 만나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가장 친한 친구인 중국인 친구 아린다네 집~


중국에서는 사진 찍을 때 "치에즈!" 라고 한대요.

우리나라 치즈랑 발음은 비슷하지만 뜻이 다르대요.

치에즈=가지 라는 뜻이라네요 ^ ^





 


스페인에서 온 리겔 언니네

스페인에서는 사진 찍을 때 "빠따따!"라고 한대요.

스페인말로 감자라는 뜻이구요.

뭔가 발음이 재밌어요 ^ ^


빠따따~~~






 


위스키~!


아빠 친구 파블로 아저씨네는 아르헨티나사람이에요.

아르헨티나는 사진찍을 때 아무도 치즈라고 안한다고 해요.

무조건


위스키!


그렇게 집을 방문할때마다 기념사진을 남기는 할아버지와 손녀 ^ ^



위스키는 우리도 좀 익숙하네요 ^ ^






 


쏘리디!

오잉? 쏘리?쏘리디? 재밌는 말이에요.


이탈리아에서 사진찍을 때 쓰는 말이라고 하네요.


"쏘리디!"


이탈리아 말로 스마일이란 뜻이라고 하네요 ^ ^







손모양도 함께 하며 사진찍는 나라 하와이~

"샤카!"라고 외치며

샤카라고 하는 손 인사를 함께 한다고 하네요.

샤카란 걱정은 잊고 느긋한 하루를 보내라는 인사라고 해요.


춤도 배우면서 할아버지의 모습이 즐거워보이시네요 ^ ^






 


이웃나라인 일본은 어떨까요?


일본은 사진찍을 때 니이! 라고 한대요.

니이는 숫자 2 인데.

니이~ 라고 말할때 입이 옆으로 벌어져 자연스레 웃는 표정이 되서 그렇게 찍는다고 해요.


우리나라도 김치~~~ 치즈~~~ 라고 하는게

자연스럽게 웃는 얼굴이 되니 그렇게 하는것 같아요.






 


이제 우리나라! ^^


김~치~~~~ ^______^

스마일~~~


세계 여러 나라사람들과 다함께 기념사진도 찍고

할아버지에게 즐거운 여행이 되셨던거 같아요.



세계문화를 처음 접하거나 세계문화에 대해 알고 싶거나~

호기심을 갖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책이었던 것 같아요.

부담없이 재밌게 말이죠 ^ ^*



왜 김치, 치즈, 위스키, 샤카, 치에즈, 빠따따, 위스띠띠, 쏘리디, 스빠게리, 무이꾸, 니이~~

라고 하면서 사진을 찍는지 이유를 알게 되었어요.


이제 해외여행가서 누군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면~

어느나라 사람인지 물어보고 ㅎㅎ

나라에 맞게! 책에서 배운 대로 멋지게 찍어줘야겠어요! ^^*


김치,치즈,카프카~~ 재밌게 잘 읽어봤답니다.




 



 

k******4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 찍을 때 하는 말로 떠나는 세계 여행
"사진 찍을 때 하는 말로 떠나는 세계 여행" 내용보기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사진 찍는 건 기분 좋은 일이죠~그래서인지 표지 속 아이들도 즐거워보여요사진 찍을 때는 웃어야 예쁘게 나와요그래서 '김치'나 '치즈', '스마일' 등을 말하면서 찍죠아! '개구리 뒷다리'도 있네요 ^^    ​ 그림에 요양병원이 보여요병원에 계신 할아버지와 외출하는 날여행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밤마다 세계 여행을 꿈꾸며 잠이
"사진 찍을 때 하는 말로 떠나는 세계 여행" 내용보기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사진 찍는 건 기분 좋은 일이죠~

그래서인지 표지 속 아이들도 즐거워보여요

사진 찍을 때는 웃어야 예쁘게 나와요

그래서 '김치'나 '치즈', '스마일' 등을 말하면서 찍죠

아! '개구리 뒷다리'도 있네요 ^^

 

 

 

 그림에 요양병원이 보여요

병원에 계신 할아버지와 외출하는 날

여행을 좋아하는 할아버지는 밤마다 세계 여행을 꿈꾸며 잠이 드신대요

그래서 할아버지를 위한 특별한 세계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바로 세계 여러 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는 동네로의 여행이에요

여행이니 사진 찍기가 빠질 수 없겠죠?

 

 

 

 

 

 

스페인에서는 사진 찍을 때 하는 말이 '빠따따!'래요

감자를 뜻하는 말이라고 해요

 

 

 

 

 

프랑스에서는 '위스띠띠!'

원숭이를 뜻하는 단어라고 하는데 '위스띠띠'라고 말할 때

원숭이 얼굴처럼 된다는 말에 토리와 진짜인지 궁금해서 '위스띠띠' 해봤네요

 


 

 

 


 

핀란드는 '무이꾸'

저는 사실 '무이꾸'라고 하면 예쁜 표정이 나올지 의문입니다만...

산타클로스랑 사진 찍을 때도 '무이꾸'라고 한다니...

예쁘게 사진 찍을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으려구요

'무이꾸'라고 하면서 맛있는 생선(무이꾸)을 떠올리면서 웃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우리 나라는 '김치!'죠

제 경험으로는 그냥 '김치'라고 하는 것보다 입에 살짝 힘을 주고 말하면

더 예쁜 입모양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할아버지는 결국 할아버지의 별로 떠났어요

할아버지가 보고 싶을 땐,

여행 사진을 꺼내어 보기도 하고

할아버지 별을 찾기 위해 하늘을 바라 보기도 해요

 

 

 

 

 

카프카!

 

고양이 이름인데요

떠올리기만해도 절로 웃음이 난대요

그림만 봐도 귀여워보이네요 ^^

 

 

예전에 '사랑해'라는 말을 5개 국어로 배워본 적이 있어요

일본어, 중국어, 영어, 독일어, 프랑스어

이렇게 5개 국어로요

 

<김치, 치즈, 카프카>는 사진 찍을 때 하는 말을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나라를 포함해서 10개 나라말을 배울 수 있어요

하지만 이 책에서는 그 말만 배울 수 있는게 아니에요

그 나라의 국기, 지리, 문화, 사회적 특성 등도 엿볼 수 있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직접적, 혹은 간접적으로 외국인을 접할 기회가 많아요

그래서 외국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김치, 치즈, 카프카>는 할아버지와의 마지막 여행 이야기와

세계 문화이야기가 잘 어우러져 있는 책이에요

 

다음에 사진 찍을 일이 있을 때,

어느 나라 말로 찍을 때 사진이 잘 나오는지 한 번 확인해봐야겠어요 ^^


 

s*****0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선현경 작가님소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여행을 좋아해서 여러나라를 여행했어요책에 등장하는 세계여러나라 친구들은 모두 실제 제 친구들이예요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지요이들과 함께 한마을에 모여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같이 수다도 떨고 춤도추고 고양이 밥도 주면서 말이예요이책은 그런 상상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선현경 작가님소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며 살고 있어요.

여행을 좋아해서 여러나라를 여행했어요

책에 등장하는 세계여러나라 친구들은 모두 실제 제 친구들이예요

이 친구들을 통해 다양한 세계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지요

이들과 함께 한마을에 모여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같이 수다도 떨고 춤도추고 고양이 밥도 주면서 말이예요

이책은 그런 상상을 하며 만들었어요

덕분에 제 마음속에는 새로운 마을이 하나 생겼답니다

그림책<이모의 결혼식>, <엄마의 여행가방>을 쓰고 그렸습니다.

세계 여행을 꿈꾸는 할아버지 하지만 건강이 좋지 않아 긴여행을 할 수 없답니다.

토요일마다할아버지와 동네 여행을 하기로 우리가족은 계획을 세웠어요. 우리 동네는 세계여라나라 친구들이 살고 있거든요

여행을 떠나기전 설레는 기분부터 시작이라는 할아버지의 말씀

사진 찍을땐 뭐라고 외치며 찍나요? 김치, 치즈, 스마일?? 이책에서 우리 사진 찍을 때 외치는 말을 배워 보아요

첫여행지는 중국

중국에서는 사진찍을 때 '치에즈'

치에즈는 중국말로가지래요

두번째는 스페인

스페인에서는 "빠따따"

빠따따는 감자라는 뜻이래요

세번째는 아르헨티나"위스키"

네번째는 프랑스 "위스띠띠"

위스띠띠는 원숭이라는 뜻이구요

 

이탈리아, 독일, 하와는 뭐라고 외칠까요? 그건 책을 통해 나중에 보셔욧 ㅋㅋ

 

이밖에도 많은 나라가 있지만 마지막으로 우리나라도 여행을 해보와야 겠죠

우리나라는 사진찍을때 "김치"

다함께 사진을 찍고. 맛있는 음식도 먹었어요

 

이제 할아버지는 할아버지 별로 떠났어요

할아버지가 보고플때 할아버지와 함께 찍은 여행사진을 봐요. 그래도 보고싶으면 하늘을 봐요

 

우리집에선 사진을 찍을 때 "카프카"라고 해요

카프카는 우리집 고양이랍니다.

떠오릴기만해도 저절로 웃게되는 말"카프카"

 

이책은 아이가 보기에 이해하기 쉽고 그림이 재미있게 즐겁게 묘사되어 있어서 질리지 않고 호기심 있게 잘 본거 같아요

 

세계여행을 가고자 하는 엄마인 제게 꼭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새겨지면서... 울아이가 저 세계여행을 보내준다고 하네요 ㅎㅎ

 

그리고 이책을 보고

사진찍을 때 개폼을 잡는 답니다. 그리고 외치는 소리는 "브이"

온갖포즈를 다잡고 웃을음 한번 주고 ㅎㅎㅎ

l******0 2018.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김치,치즈,카프카  비가 촉촉하게 오는 날인데요.어제는 덥더니, 비가오니 춥네요.그래도 미세먼지가 없으니 너무 좋으네요.환타라고하던데요.."환기타임"오늘도 창문좀 열고 환기 시켰네요.울 아이가 도서관에서 이모의 결혼식을 참 재밌게 읽었는데요이모의 결혼식 작가인 선현경님의 작품이랍니다.세상은 참 넓고, 언어도 다양한데요.책을 표지에서 읽고 싶을정도로 호기심을 자극하
"하나 둘 셋 찰칵! 김치, 치즈, 카프카" 내용보기

김치,치즈,카프카

 


 

비가 촉촉하게 오는 날인데요.

어제는 덥더니, 비가오니 춥네요.

그래도 미세먼지가 없으니 너무 좋으네요.

환타라고하던데요.."환기타임"

오늘도 창문좀 열고 환기 시켰네요.



울 아이가 도서관에서 이모의 결혼식을 참 재밌게 읽었는데요

이모의 결혼식 작가인 선현경님의 작품이랍니다.


세상은 참 넓고, 언어도 다양한데요.

책을 표지에서 읽고 싶을정도로 호기심을 자극하더라구요.


울 아이가 읽더니.

엄마 이탈리에아서는 뭐라고 하는줄 알아??

독일에서는 뭐라고 하는줄 알아..?하면서 퀴즈 내듯 하는데요.

사진 찍을때 나라마다 다양한 말로 외치더라구요.


한국하면......사진찍을때...생각나는것이...

바로..'김치'인데요.

다른 나라는 어떻게 말을 할까요??


스페인은  빠따따라고 한데요..

스페인 말로 감자라는 뜻이래요.



프랑스에서는 위스띠띠라고 하는데요..비단 원숭이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아르엔티나ㅔ서는 위스키라고 하는데요..


울 아이는 할아버지가 좋아하는 쥬스라고 말하더라구요 ㅎㅎㅎ


독일에서는 스빠게리라고 말한데요..

우리나라에서는 김치...



책 제목에서 나오는 카프카는...어느 나라 말일까요????

왜 카프카라고...외칠까요??

그것은 책 에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