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적대세력이자 부패의 상징 여신교와 신이치의 대결까지는 1부로 치고 마무리 한 느낌이다. 개폐급 쓰레기 휴브를 다시 본 것은 짜증났지만 휴브 따위가 아무리 날고 기어도 역시 신이치의 모략에는 쪽도 못 쓰는구나. 신이치는 이과 소년이라는 느낌이 강한데 작품을 읽다 보면 그냥 천재가 아닌가 싶다. 권모술수에 능하고, 사람 심리를 꿰뚫어 보는 능력도 뛰어나고, 비열한 술수를 통해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 시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든다. 그런 신이치를 쓰레기라고 매도 하면서도 신이치의 작전을 가장 많이 도와주는 셀레스는 대치고 찬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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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소환 장르를 다루고 있는 사사키 사쿠마 작가분의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시리즈 3권입니다. 이번권에서는 셀레스와 함께 성도로 진격한 신이치가 4대 추기경 중 한 사람인 페르메타를 겨냥해 공략을 시작하는데 여신의 축복을 받은 그 남자가 1만 용사의 대군을 이끌고 부활합니다. 이 공략은 성공으로 끝날 것인가에 대해서는 책을 통해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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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무척 마음에 드는 작품중에 하나인 여신의 용사를 무찌르는 비열한 방법 3권입니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을 했었는데 이게 상당히 재미있더군여! 이뿐만 아니라 주인공의 그 사악함과 영특함이란! 정말 가면 갈수록 더 사악해지는 듯한?! 거기다가 점점 히로인들도 물드는듯한 느낌이 드는 작품중에 하나입니다! 어서 빨리 다음권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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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통해서 책값만 조금 협상하자 라고 비열하게 말해보고 있다... ㅋㅋㅋㅋ 이번엔 상당한 반전이라 할지... 1권은 여신의 용사 아리안. 2권은 여신의 성녀 상틴. 3권은 기대를 했는데 왠걸. ? 용사 만명 이다.. 마왕의 비열한 참모이며 마왕의 용사이신 신이치는 이번 만명을 격파하기위해 특별하고 극도의 비열함을 잘 보여줬다. 능력의 먼치킨이아닌. 바로 두뇌. 마치 삼국지의 조조 같다.. 그런 재미가 있음에도 아직 팬이 적다는건 가격 이외에 용사가 마왕을 격파한다 라는 왕도의 소설이 더 먹히고 있다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4권도 기대 해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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