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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를 처음에 애니로 접했었는데 진짜 내가 지금까지 느껴본적 없는 심오함과 재미를 준 작품..!! 그래서 원작인 라노벨을 너무 읽고싶었으나 집에 책을 둘곳이 없고 사정이 있어서 어떡하지 하다가 찾은 ebook!! 그래서 바로 전권시리즈 구매...ㅎㅎ 진짜 책처럼 보기 편하고 일러스트도 다 있고 진짜 라노벨 같은 그리고 최대 장점 - 폰만 있으면 어디서든 읽을 수 있다는 점!(이게 진짜 ebook의 최대장점이죠ㅎ) 혹시 아직까지 살까 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 진짜 강추 드립니다 저도 솔직히 좀 고민하긴 했는데 진짜 사고나서 보니 값어치 그 이상 하는듯 ㅠㅠ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다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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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의 리제로 스토리중 가장 복잡하고 정교했던 회차가 아닐까 생각되는 14권이었습니다. 세계관에서 중요 등장인물들로 생각되는 케릭터들의 과거 행적과 흑말들도 많이 소개되었구요.
탐욕의 대죄주교 레굴루스 코르니아스, 나태의 대죄주교 로마네콩티라든가 성역의 수호자 가필, 성역의 대표 류즈와 시마, 사서 베아트리체와 허식의 마녀 판도라까지.. 여지껏 이곳저곳에 던져졌던 떡밥들이 상당수 회수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대충 4장이 이번권에서 마무리되는 느낌이었는데요. 무척 복잡하게 얽혀있던 스토리들이 정리되는 회차였기에 읽기에도 복잡한 느낌도 있었습니다. 후기를 보면 작가님도 무척 고민한 것 같더군요. 아마도 15권이 4장의 종결이 될 것 같은데.. 이후 시작되는 5장부터는 어떤 내용이 될지 아직도 전혀 감이 잡히지 않네요. 무척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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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으로 먼저 보게 되었던 작품이라 애착을 가지고 이북도 사모으게 되었는데 볼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내용에 새로운 캐릭터들의 등장에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 만큼 재미있네요. 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은 처음엔 제목이 너무 길어..(제목 긴 애니메이션은 거르라는 말이 있을 만큼 제목이 긴 작품에 대한 거부감이 좀 있었어요) 볼까말까 고민했던 작품인데.. 막상 보게되고나서 애니메이션 완결편까지 쭉 봐버리게 된 작품이예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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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가 되자 라는 소설 연재 페이지에서 인기리에 연재된 작품입니다.소설가 가 되자 라는 사이트는 소설을 읽던 팬이 소설을 연재하기도 하는등 우리나라의 인터넷 소설 연재 사이트와 비슷하게 신인 혹은 인기작가의 작품이 연재 됩니다.소설 연재 사이트의 좋은점은 다양한 장르가 연재된다는 것인데 우리나라의 네이버의 웹툰에서 신인만화가의 등용문이 되는것처럼 현대의 일본에서는 소설가 가 되자 사이트에서 소설이 연재되고 그런 소설중에서는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소설들이 있고 이런 인기작품작인 소설들은 일본의 출판사와 출판계약후 정식소설로 출판 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여기서 사랑을 받는 경우 작품이 애니화나 만화로 리메이크 되기도 하며 이작품 인기가 있어서 역시 애니가 방영되었습니다. 일본만화 연재와 일본의 사이트 연재 소설이 차이나는 점이라고 한다면 일본만화계에서는 그림이 매력이 있으면 한국출신의 만화가도 일본에서 작품이 연재가 되고 인기를 얻게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본 소설 연재 사이트에서는 한국출신의 작가의 작품은 접하기 힘들고 일본의 경우 출판시장이 크지만 인기소설가를 꿈꾸는 소설을 연재하는 신인 작가가 많은만큼 경쟁작이 되는 장르적 소설이 많아서 그중에서 작품성을 인정받기는 쉽지않으며 개성있는 소설도 재미가 없으면 소설을 읽는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가 어려운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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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 생활 14을 읽었습니다. 성역의 시련이 과거를 극복하는 것이니만큼, 에밀리아의 과거내용이 주를 이뤘습니다. 성역편의 좋은점이 여러 주요인물들의 과거내용을 풀어내면서 마녀같은 리제로의 주요세계관 설정을 알수있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스바루와 에밀리아의 고군분투를 통해 점점 더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성역편,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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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권에서 가필과 일전을 벌였던 것이 메인이었다면 이번 14권부터 새로운 에피소드로 이야기가 전개되는 흐름으로 진행이 보였으며 그 중심에는 에밀리아가 있었다. 동시에 이번 권을 통해 [성역]이 어떠한 방식으로 생겨나게 된 것인지 알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 이번 권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을 듯! 여담이지만 일반적인 경우 권수가 늘어날수록 매너리즘에 빠져 자칫 지루해지기 딱 좋은데-대표적으로 꼽는 작품이 단칸방의 침략자- 이 작품의 경우에는 조금 느슨해질 법하면 다시 확 잡아끄는 느낌이 드는 것이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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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설를 보다 보면 주인공의 허약한 보통사람의 스펙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적의 가공할 능력에 그또한 경악을 합니다 지금 공개된 대죄주교랑 판도라는 뭐랄까 죽지도 않고 기억을 지우는등 사기적인 스킬을 쓰는데 렘을 돌려 받는거는 언제쯤 가능할지 감도 잡히지 않네요 너무 강하게 한거 아닙니까 주인공 능력은 말빨 말고는 없는거 같은데 검성인가도 판도라한테 비빌수 있는지 알수 없고 근데 성역편도 지겹도록 이어가더니 드디어 마무리가 보이네요 지겹도록 우려먹더니 근데 작가가 신작도 연재 하니 더 늦게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