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표지는 히비토가 무슨 키가 될 것이라는 강력한 인상을 주고 있네요. 뭇타 주위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전개면에 있어서는 식상할 수도 있으나 1권부터 탄탄하게 자리잡은 흐름이라 알면서도 쾌감을 느끼게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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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집 뒤집기 정리를 하면서 서른 세 권을 다시 통독했다 재미있는 만화책을 갖고 있으면 한 번 더 보게 될지도 모르지만 집을 비우고 책장을 비우는 게 더 좋은 일이라서 더 좋은 일을 택했다 우주형제는 이제 전주 상산고 도서관으로 가게 됐다 나같은 40대 독자보다는 10대 독자들이 더 좋아할지도 모 |
| 코야마 츄야 작가님의 명작인 우주형제 31권 리뷰입니다 러시아에서의 수수께끼 세번째 훈련이다 바로 윈터 서바이벌 72이다 예전에 귀환하던 소유즈가 예정 궤도를 크게 벗어나 조난 당했는데 발견되기까지 48시간이 걸렸었는데 이로 인해 더 가혹하게 72시간에 이르는 서바이벌 훈련을 지금도 전통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끊임없이 시련에 도전하던 히비토가 드디어 심판의 순간을 맞이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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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형제 주위에는 버릇이 있지만 좋은 놈들 뿐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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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밤하늘을 바라보면서 약속했던 형, 뭇타와 동생, 히비토. 2025년 동생은 약속대로 우주비행사가 되어 달표면 제1차 장기 체재 승무원의 일원이 되었다. 한편 회사에서 잘려 무직인 형, 뭇타. 동생이 보낸 한 통의 메일로 형은 다시 우주를 목표로 하기 시작한다. 똑똑하고 뭐든 잘 해내는 동생을 가진 뭇타. 뭇타는 동생에게 듬직한 형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현실은 동생인 히비토가 더 잘 나가는 상황이다. 그런 와중에 뭇타는 어릴 때 동생과 했던 약속대로 달에 가기로 결심을 하고, 우주비행사가 되려고 노력을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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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는31권 표지를보고 제목을보고 왠지듬직해보이는 남자의모습을보고 일상생활 그중에서도 우주에관한이야기가 전개될거같아서 네이버에검색도애보고 결국 전권을소장하고있는중이다 내용자체가 기발하거나 감동을주거나 신선하지는안ㅇ다 다만 우주에서벌어질수있는 우주까지가기까지의 이야기늘다룬다는자체는 재미가있고 왠지나도할수있은거같은 그리고 꿈을실현해나가는 과정이좋다 |
| 히비토... 꿈을 이룬 최정점에서 바닥으로 내쳐짐 당했지만, 극복하며 다시 위로 향하는 모습이 멋있습니다. 히비토와 뭇타형제는 정말이지... 존경존경!! 히비토의 러시아 생활을 보는건 러시아의 생활상을 엿보는거 같아 재밌었습니다. 찬 얼음물에 들어가는 상남자들. ㅎㅎ 뭇타의 달에서의 생활은 난관을 극복해가는 연속이였구요. 다음권에서는 또 어떤일이 일어날지! 샤론의 천문대를 끝까지 뭇타 크루즈가 완성하길 기원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