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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절 말하고 있는 것 같아서 호기심을 가지고 봤습니다. 각종 사례들도 있고 이렇게 하면 좋겠다 같은 내용들이 많아서 좋긴 했는데... 정작 문제는 그 일을 실현해 나가야 할 제 자신의 용기 문제 같네요. 이렇게 단호하게 실현해 나갈 수 있다면 이미... 싫다, 라며 분명하게 자기 표현을 하면서 말 했겠죠. 그 용기 부족으로 알고는 있어도 입에서 나가는 말은 정작 예예예............ㅠㅠ 책이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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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 패치터의 피하지않고 단호하게 말하는기술은 현대사회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사고들에 대해서 외면하지 않고 자신의 피해에 대하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을 적어놓은 자기계발서이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누구나 거의 매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모든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음에 있어 갈등을 경험하고, 이 책에서는 그것들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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꺠닫게 되었습니다. 사람간의 신뢰를 통한 피 끓는 우정과 군신간의 신의를 통한 믿음을 확인 할 수 있었고, 그로인한 대업을 이루게 될때에 수 많은 역경에서도 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목적을 잃어버리지 않고 난세를 이겨 낼 수 있는지에 대한 진정한 삶의 미덕을 보았습니다.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은 그것에 대한 종합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한 모든것이 담겨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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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도 되지만 심리학 서적 같기도 하다.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왜 그렇게 말을 하는지, 행동하는지에 심리적 분석을 하고 설명해 준다. 눈치로 이해할 수 있었던 부분도 있지만 이 책에서는 좀 더 시원한 행동 분석을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상대방을 좀 더 이해하기도 쉬웠고, 또 WAC 이라는 대화법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어떻게 해쳐나갈지 방법을 제시해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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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바라라 패치터로 이 책에서 그녀는 타인과의 갈등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에서 그녀가 제시하는 효과적인 대화법을 그녀는 왁(WAC)라고 정의하고 있으며 이러한 대화법은 갈등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상대방에게 요청하고, 상대방의 반응을 확인하는 일련의 과정을 포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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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표지에 나와 있는 문구가 저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말 못 해서 짜증나고 말 안 해서 후회하는 삶은 이제 그만! 이라는 내용은 저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바바라 패치터는 세계적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이자 저술가입니다. 이 책에서는 대화를 할 때, 특히 갈등 상황에서의 대화에 대해서 이야기를 합니다. 뭔가 자신의 의사를 잘 표현하지 못하고 속앓이만 하며 손해를 보았던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 할까요? 논리적으로 자신의 의사를 전달하고 다른 사람과 의견은 대립하되 좀 더 긍정적인 인상을 주면서, 감정이 상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대립되는 의사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저자는 친절히 소개하고 있습니다. 저자의 글을 읽으며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나의 말하기 습관이 어떠한지, 나는 내 의사를 충분히 잘 전달하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가끔씩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며 감정이 상하거나 할 때 꺼내어볼만한 책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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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립이 싫어서 회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네요. 싸우고 싶지 않아서 불편한 상황을 피하고 싶어서... 하지만 피한 스트레스는 도로 자신에게 돌아오고 자신이 약한 기분이 들어서 장기적으로 자기자신에게 손해지요. 혹은 대립한답시고 공격적으로 나가 관계를 어그러뜨리기도 합니다. 이 책은 공손하게, 하지만 단호하게 할 말을 하는 것에 대해서 훈련 메뉴를 정해서 차근차근 알려주고 있어요. 제대로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않아서 관계가 더 나빠지곤 하는 일을 반복했다면 한번 읽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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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을 하면서 가장 필요한 기술이 바로 '말의 기술'이 아닐까 싶다. 어떤 말을 하느냐에 따라 상황은 좋아지기도 하고 나빠지기도 한다. 특히, 어떤 갈등상황에서 하는 말은 그 갈등을 심화시키기도 하고 약하게 만들기도 하기 때문에 '잘 말하는 기술'은 정말 필요한 것 같다.
저자는 '갈등을 어떻게 해결하는가'에 따라 인간관계가 달라질수 있고, 자신의 자존감 마저도 올라갈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우리가 어떤 갈등 상황에 마주했을 때, 짜증나거나 기분 나쁜 상황에서 취해야 할 바람직하고 효과적인 대화법과 비언어적 행동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어 유용할 듯 하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어려운 상황에서의 대화법의 핵심은 '왝(WAC)'이다. W What : 나를 스트레스 받게 하고 괴롭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정의하고 A Ask : 상대방에게 어떻게 해달라고 요청할 것인지를 말한 후 C Check in : 상대방의 반응이 무엇인지 체크하는 것
여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정중하고 예의바른 언어와 행동을 하는 것이다.
우유부단하고 말끝을 흐리는 경우가 많아서 '단호하지만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것'에 대한 관심이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마음가짐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단호함이 때로는 더 긍정적일 수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실제로 실행하는 것은 많은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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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피하지 않고 단호하게 말하고 싶다, 이런 생각 저와 비슷한 한국 사람들 많이 할 것 같습니다. 한국인 특유의 문화도 그렇고, 무언가 딱 꼬집어 단호하게 말하는 게 어떨때는 상대방에게 무례하게 군다는 인상을 줄 수도 있고, 그렇게 말하는 게 실례라고 배워왔거든요. 이런 저에게 공격하거나 회피하거나 괜찮은 척하지 말고 정중하면서도 강력하게 얘기하라! 라는 말이 굉장히 인상적으로 다가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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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 고민해 보는 내용에 관한 책이다. 사이다 처럼 속에 있는 이야기를 다 해보 싶은데 그 후의 관계가 두려워지는 나같은 사람들이 한번쯤 읽어봤으면 좋겠다. 단호하게 말하는 기술은 다양하게 나타나는 갈등상황에서 어떻게 대처 할수 있는 지 등을 유형으로 나눠서 세세 하게 알려준다. 모든 사례가 유용하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상대방도 이해하고 무엇보다 나를 들여다 볼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