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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디노야!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국민서관]디노야!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디노야!작가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라서 그런지색깔이 빨간색, 파란색으로만그림을 그렸는데뭔가 세련되고 특별한 기법들이 많이 들어간 그림인 것 같아요.과연 어떤 공룡 친구의이야기일까요?  속표지에 공룡친구 디노의 귀여운 모습들이 나오네요~^^  "어느날 우리집 뒷 마당에 굉장히 큰 알 한 개가 나타났어요."알 하나가 나타나면서
"[국민서관]디노야! -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야!

작가가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라서 그런지
색깔이 빨간색, 파란색으로만
그림을 그렸는데
뭔가 세련되고
특별한 기법들이 많이 들어간
그림인 것 같아요.
과연 어떤 공룡 친구의
이야기일까요?

 

 

속표지에 공룡친구 디노의
귀여운 모습들이 나오네요~^^

 

 

"어느날 우리집 뒷 마당에
굉장히 큰 알 한 개가 나타났어요."

알 하나가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전개되네요.
무슨 알일까요?
얼핏 보면 새 알인 거 같기도 한데요.
쩌저적! 알이 깨어나려고 하네요~

 

 

 

아하! 귀여운 공룡이네요~!!
마음에 들어 집에서 키우기로 합니다.
꼭 애완동물이 태어나 키우는 거 같네요~

 

 

처음에는 작았는데 점점 자라나
엄청나게 커졌네요~
몸집이 커지니 집에서는
걸리적 거리는 것도 많고
답답해하는 거 같아요.

 

 

역시 바깥 놀이를 좋아하는군요~^^
공룡은 앞다리가 짧아 잘 사용을 못했다는데
디노도 앞다리는 사용을 잘 못하네요~
그 모습마저 귀여워요~^^

 

배가 고프면 눈에 보이는 게 없어져요.
뭐든지 먹어 치울려고 하네요.
친구 금붕어 골디까지도요.
어서 음식을 줘야겠네요.

 

 

이런 디노에게는 무서운 게 딱 하나 있는데요.
그건 바로 거미~!!!
거미를 왜 무서워할까요?
징그러워서 그런가?
다리가 자기보다 많아서 그런가?
큰 공룡이 조그만 거미를 무서워하다니
이 모습마저 귀엽네요~^^

 

 

만약 우리 집에도 알이 나타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인 책이에요.
책 읽으면서 우리집에도
알이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공룡이 아니고 다른 알이면
어떡할 거냐고 물어보니
뭐든 키워보고 싶다고 하네요~^^
엄만 아직 준비가 안되었단다~~^^;
집에서는 특히 아파트에서는
어떤 동물이든 잘 못 키우겠어요.
집에 아무도 없을 땐 얼마나 답답하고
외로울지 걱정되기도 하거든요.

이 책을 보다 보니 공룡 친구 디노가
꼭 우리 아이들 같았어요~
배고프면 못 참고
집에만 있으면 답답해하고
나가 노는 것 좋아하고~
항상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아이들 키우는 것도
보통이 아니지요.
그렇지만 아이들로 인한
행복은 이루 말할 수 없지요~^^
이런 아이들을
잘 키워봐야겠어요~!!




 

m******7 2018.04.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국민서관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국민서관 디노야" 내용보기
유교전에서 만나보았던 책 국민서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야! ​역시 공룡그림을 보자마자 "엄마 저거 볼래요~​" ​    책의 겉표지부터 느껴지는 다름~ 색감이 다른 책들과는 무언가 달라보이는 느낌이에요 ​디노야!      그건 바로 공룡이었어요! 어찌나 귀엽고 마음에 들던지 우리 집에서 키우기로 마음먹었어요 우리는 디노 라는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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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교전에서 만나보았던 책

국민서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야!

​역시 공룡그림을 보자마자

"엄마 저거 볼래요~​"

 

 

 

책의 겉표지부터 느껴지는 다름~

색감이 다른 책들과는 무언가 달라보이는 느낌이에요

​디노야!

 

 

 

 

 

그건 바로 공룡이었어요!

어찌나 귀엽고 마음에 들던지 우리 집에서 키우기로 마음먹었어요

우리는 디노 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그날부터 디노는 우리와 친구가 되었지요

​디노라는 공룡 친구를 반려동물로 생각하고

함께 하고 키우기로 했나봐요

 

 

 

 

 

 

무엇도 무서운것이 없는 디노이지만

딱 하나

거미 만큼은 너무 무서워해요

자기 물건을 만지는것을 매우 싫어하는 말썽쟁이 공룡이랍니다

책을 함께 넘겨보면서 넘길때마다

궁금해지는 순간

그래도 디노는 너무나 사랑스러운 반려동물이에요​

 

 

 

 

​디노같이 큰 공룡이 우리집에 애완동물로 키우게 된다면

어떤 느낌이 들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

아직은 아이라서 그런지

혼자라서 외로워서 그런지 키우고 싶데요;; 허허허허;;

 

사고뭉치 공룡 디노가

어떻게 보면 우리집에 있는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하게 닮아있는 느낌이 드네요

강렬한 색감의 그림은 아이의 눈에도 엄마의 눈에도

호기심을 불러일으켜주는 책이었답니다

 

 

c*******0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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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 / 빨간 공룡 너뿐이야!
"디노야! / 빨간 공룡 너뿐이야!" 내용보기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 엄혜숙 옮김 / 국민서관/ 2018.03.27 /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   책을 읽기 전빨강과 파랑의 두 가지 색만 가진 공룡을 보면서'저 귀여운 아이는 내가 데려와야겠네.'가장 큰 이유는 제가 그림책 읽기 봉사를 하고 있는 열린반(일반 학교에 장애 아동) 친구들이 공룡을 정말 좋아하니까요.
"디노야! / 빨간 공룡 너뿐이야!" 내용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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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 엄혜숙 옮김

/ 국민서관/ 2018.03.27 /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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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기 전

빨강과 파랑의 두 가지 색만 가진 공룡을 보면서
'저 귀여운 아이는 내가 데려와야겠네.'
가장 큰 이유는 제가 그림책 읽기 봉사를 하고 있는 
열린반(일반 학교에 장애 아동) 친구들이 공룡을 정말 좋아하니까요.

 

 

줄거리

아이는 아기 공룡이 처음 볼 때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디노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집에 데리고 와 키우기로 마음먹는다.
그런데 자라고 자라서 점점 커지더니 온 집 안을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여기저기 말썽을 부린다.
노트북, 의자, 프라이팬 등 먹을 게 아닌 것까지 먹어버리고,
신경 써야 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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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귀여운 이 공룡 어찌하리오~
책 속의 다양한 표정 보는 재미에 몇 번을 다시 넘겨 봤는지 몰라요.
'이 표정이 아까 그 표정과 같은가? 아니구나~ 아! 귀엽다.'
이 사랑스러운 공룡이 반려동물이래요. 
쿵쾅쿵쾅 걷고 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뭐든지 먹어버리는 사고뭉치에요.
이 사고뭉치가 무서워하는 딱! 하나가 있어요.
알고 계시지요? ㅋㅋ 장면을 첨부해 놓았어요.

우리의 영원한 친구인 반려동물에 대한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디노처럼 일단 귀엽고 예쁘다고 데려와서는 여러 가지 이유로 버리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좋아하여 가까이 둔다’는 뜻의 ‘애완동물’이라는 명칭보다는
‘인생에서 함께하는 짝’이라는 뜻의 ‘반려동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추세이지요.
반려동물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평생을 함께할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가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diego vaisber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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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막스뒤코스 / 내가 만드는 1000가지 이야기'를 보면서
3등분 형식의 책을 찾아보았는데 여기 있네요. 그렇게 검색을 했는데..
Diego Vaisberg creates 99 Monsters Sep 25 2017

s*****3 2018.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디노야!
"디노야!" 내용보기
국민서관 디노야!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에고 바이스베르크 지음 | 엄혜숙 옮김|)귀여움이 넘치는 빨간 아기공룡공룡을 좋아하기에 주저없이 선택한 책이라죠.매일 공룡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공룡친구 디노야를 보는순간 딱이다 싶었어요.^^ 하품하고, 소리지르고, 달리는 귀여운 디노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어느날 뒷마당에 나타난 빨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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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에고 바이스베르크 지음 | 엄혜숙 옮김|)



귀여움이 넘치는 빨간 아기공룡

공룡을 좋아하기에 주저없이 선택한 책이라죠.

매일 공룡을 키우고 싶어하는 아이에게

공룡친구 디노야를 보는순간 딱이다 싶었어요.^^ 


하품하고, 소리지르고, 달리는 귀여운 디노의 다양한 모습을 살펴보며 

마냥 즐겁기만 합니다. 





어느날 뒷마당에 나타난 빨갛고 큰 알의 등장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극이 되는데요. 


쩌저적!

요런 의성어 아이들 따라하는 거 무척 좋아해요 ^^

몇 번이고 따라해보며 재미있어하지요.





어느날 뒷마당에 나타난 빨갛고 큰 알의 등장만으로도 

아이들의 상상력이 자극이 되는데요. 


카나리아, 도마뱀, 거북이일거라고 생각했는데...

귀여운 아기공룡의 알이었어요.

정말 귀엽고 이뻐서 

키우기로 마음을 먹었다죠. 이름도 디노라고 지어주었지요.


평소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하던 아이들

공룡을 키우고 싶었지만,

백번 양보해서 햄스터로 변경했었는데...

디노야를 만나고부터 다시 공룡을 키울 수 있다는 것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반려동물을 키울때는 그 동물의 특성을 잘 알고 

그 특성을 고려해 환경을 만들어줘야해요

반려동물은 우리와 같이 숨쉬고, 함께하는 가족과 같은 존재니깐요.


처음 작았었던 디노는 공룡답게 자라고 자라서 엄청나게 커졌어요.^^

덩치가 커진만큼 집이 좁다보니 

공룡이 움직일때마다 난장판이 되는군요. 

꼬리가 있으니 어쩔 수 없다네요.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한다네요^^

그래도 크기가 커지니 아이도 신났어요. 멋지다며^^ 강해보인다며...


그래도 집에서 키우기엔 너무 크다는 건 알게 된거 같아요. 

공룡을 위해 적당한 집이 필요하겠죠.






디노가 좋아하는 공놀이도 같이 해요. 

우와~! 같이 노는 상상만으로도 아주 신나해요. ^^


신나게 놀고나면 배가 고파져서

먹을 게 아닌 것까지 먹으려는 디노


금붕어 골디도 친구인데....설마!

반려동물과 함께 소통하고 알려줘야 할 것들이 많아요 


디노의 표정을 보니 먹으려는게 아니라 친구가 되고 싶어한다네요. 

제가 보기에도 그래 보여요. ^^

 






엄청 커진 모습을 보면 사람들이 놀랄것 같다며 

동물들은 겨울잠을 자니깐

아주 깊은 땅을 파서 살게 해주면 좋을 것 같다네요. 


그건 곰이지 않을까? 공룡도 겨울잠을 잘까?


산속에 살면 좋겠지만, 

너무 멀리 있어서 자주 볼 수 없다네요. 

우리 집 밑에 동굴을 파서 멋지게 꾸며줄거라고 해요. 


디노에게도 외롭지 않게 많은 친구들이 필요할꺼예요 

공원에 나가 반가워서 으르렁거리지만, 

다른 동물들이 화들짝 놀라고 말아요. 


시선을 사로잡는 형광 계열의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만으로 표현이 되어 

색의 대비가 강렬하네요.

스텐실 기법으로 채색하여 입체적으로 느껴져서 생동감이 느껴져요. 








하얗게 질린 디노에게 무슨일이?

아이도 거미를 무서워하는데...또 그러면서 스파이더맨은 좋아한다죠. 

자기랑 똑같다며 무서울 수 있다면서 ^^ 공감도 해주고 

공룡사랑이 크니 사랑으로 보살피는데 문제는 없어 보여요^^


왠지 저도 아이에게 해줄수만 있다면 멋진 공룡친구 만들어주고 싶더라구요. ^^






디노가 좋아하는 것도 잘 알고,

잠자리에 들기 전엔 깨끗이 씻겨줘야 하는 것도 알아요. 

비눗방울 놀이도 같이 하며 좋겠다며 디노도 엄청 좋아할꺼라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나누고 싶고, 

따뜻하게 보살펴 주고 싶은 마음도 쑥쑥 자라요. 


공룡알 세 개가 또 나타난다면?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등

이름을 말하며 

어떤 공룡들이 같이 살면 좋을지 상상하고 생각하고 


우아아~! 탄성이 절로 나오더니 집에 같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해지나 봅니다 


디노야를 통해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을 상상하며 마음껏 즐거워하고, 무척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

공룡하면 항상 날카로운 이빨을 생각하면 강한것만 생각하다가

아끼고, 보살펴야 하는 반려동물에 대한 마음가짐과 함께

따뜻한 감성이 자라는 소중한 시간이었답니다. 

 

 





아이와 커다란 디노야를 그려보고

빨강이 아닌 파랑색의 디노야를 그려보았어요. 

뿔과 눈은 아이가 그려주었어요. ^^

스탬프를 통해 땅땅 찍으며 간단하게 멋진 공룡친구가 만들어져서 무척 만족스러워해요. 


아빠에게 보여주고 싶었지만

낮잠을 주무셔서...

빨리 보여주고 싶은데...기다리는 것이 쉽지 않아요. ^^


i******g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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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덕후 추천도서-국민서관/디노야!
"공룡덕후 추천도서-국민서관/디노야!" 내용보기
공룡덕후 추천도서-국민서관/디노야!아이들이 태어나서 부모 다음으로 애착을 느끼는 애완동물..어느시기가 되면. 요거 키우자.. 조거 키우자....그냥 동물 자체가 이뻐서.. 키우자는 소리 슬슬 시작하더라구요..겉모습만 보고 이뻐서 책임감 없이 키우다가...애완동물 돌보기 힘들어지고.. 애완동물이 늙어 병이라도 들면...내다버리는 요즘시대에.. 애완동물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
"공룡덕후 추천도서-국민서관/디노야!" 내용보기

공룡덕후 추천도서-국민서관/디노야!


아이들이 태어나서 부모 다음으로 애착을 느끼는 애완동물..

어느시기가 되면. 요거 키우자.. 조거 키우자....

그냥 동물 자체가 이뻐서.. 키우자는 소리 슬슬 시작하더라구요..

겉모습만 보고 이뻐서 책임감 없이 키우다가...

애완동물 돌보기 힘들어지고.. 애완동물이 늙어 병이라도 들면...

내다버리는 요즘시대에..

애완동물에 대해서 한번 더 생각해보고..

또 책임감도 느껴보구요...

반려동물을 키우기전.. 반려동물과 함께살면..

어떤 일들이 생기는지... 살짝쿵 간접체험을 해볼수 있는 도서예요^^

우리집에서 키우는 애완공룡~~ 디노~^^

하루종일 가만히 있지 않는 공룡덕후 5살 친구

집앞 뒷마당에 어느날 굉장히 큰 알 하나가 도착하는데요..


쩌저적~~ 소리와 함께..알이 깨지기 시작해요..

예쁜 새가 들어 있을까~~~

아니면 도마뱀이 들어 있을까~~~

것도 아니면...거북이가 쏘옥 나올까요???

궁금증을 가지고.. 한장을 샤라락 넘겼어요

커다란 알속에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아기공룡이 들어 있었답니다..

귀여운 아기 공룡의 이름을 디노라고 지어주고.

그날부터.. 우린 친구가 되었지요~


트리케라톱스랑.... 파라사우롤로푸스.. 스테코사우루스..

안킬로사우루스까지~~~

디노에게... 소개시켜주고 있는 5세 아이^^

집안에서 공룡을 키우는건.. 어렵지 않아요..

쿵쾅쿵쾅~~~ 소음과~~~

쨍그랑~~~ 와르르~~ 그릇과 의자들이.... 부서지는걸 제외하면요~~^^

울집에도.. 디노처럼.. 쿵쾅쿵쾅~~ 한시도 가만있지 않은

5살 아이 있는데.. 둘이... 아주 천생연분일듯^^

디노도 또래친구(?)들을 만날 기회 있어야겠죠?^^

공원에서 친구들을 만나서 친하게 지내고 싶어...

소리를 내어보지만~~~~

으르렁~~ 거리는 공룡소리에 화들짝 놀라버리는 친구들.....

친구사귀는건 어렵지만...

집에오면.. 공놀이도 함께 해주고..

또.. 멋진 집 지킴이도 되어주는.. 세상하나뿐인 친구 디노...

커다란 덩치에.. 세상 무서울것 없어보이는 디노에게도..

무서운건 있어요..

바로바로..... 거미~~^^

조그마한 거미앞에서는 크르르릉~~~~ 깜짝 놀라 도망치는..

귀여운 디노랍니다..

상상만해도 즐거운.. 디노와의 일상

만약 우리집 뒷마당에....

굉장히 큰 알 3개가 또 나타난다면.....?

커다란 4층집을 만들어놓고~~~

기다려주면 되겠죠?^^

3개의 알중에는... 울 베베가 제일 좋아라하는..

트리케라톱스도 있어서~~^^

어여어여 4층 집 만들어서.. 죄다 키웠음 하는 소망^^

아이와 함께 4층짜리 집을 보고...

어떤 공룡들이 있나 이야기했어요^^

 

귀염 퐁퐁 터지는 빨강친구 디노~^^

시선을 사로잡는 형광계열의 파랑 빨강색으로

시선을 압도하는데요..

판화를 찍어낸듯한 기법으로 채색해서 아주 입체적으로 감상할수 있어요..

 

이건 디노야 한장 넘기면 나오는 페이지인데요..

앞뒷장에 이렇게~~~~ 귀여운 디노가 한가득~^^

자세히보면. 졸린디노~~~ 즐거운 디노~~

먹이찾아 헤매는듯한 디노~^^

멋진 디노 더욱더 멋지게 색칠한번 해보려구요~^^

아이가 좋아하는 색연필 꺼내서~~

수십개의 디노.. 색칠하기 시작~^^

손힘이 없어서 색연필 잡는거.. 자세 안잡혔는데..

공룡친구 디노 색칠한다니...

색연필 쥐는것도 아주 의젓해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친구.. 디노가 우리집에 온날..

동화책 그자리에서 읽고.. 바로~~~ 멋진 디노 초상화(?) 그려보았어요~

이제 42개월이라.. 아이 대신 손이 발인 엄마가...

디노 살포시 그려줬구요....

알록달록... 색연필로.. 색칠하는건 베베가~~

완전.. 초진지모드로.. 색칠하고 있는 아이^^ 

 

공룡알에서 금방 깨언 디노...

똑같은 주황색으로..

그리고.. 알은.. 아이가 제일 좋아라하는 노란색으로~^^

이쁨이쁨하게 고사리손으로 색칠하구요... 

사고뭉치지만 사랑스러운 공룡친구 디노

디노와 일상 보내보면.....

여기저기 사고를 쳐서 반려동물과의 삶이

마냥 좋기만한게 아니다는걸 알게 되는데요..

요즘 여기저기 터지는 반려동물에 대한 사건사고..

그리고 아무 죄의식없이 반려동물을 버리는 행위까지도..

애완동물을 기르려면...

여러방면으로 생각을 해봐야된다는거....

국민서관 디노야 읽어보면서 다시한번 되새겨보았어요


공룡덕후 아들램과 함께...

알록달록.. 톡톡 튀는 개성만적 공룡 디노도 만나보고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도 심어주고

공룡좋아하고~~~ 애완동물 좋아라하는

아이들 있는 집에 강추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g****i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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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국민서관 ▷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디노야!지은이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출판사 : 국민서관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출간일 : 2018년 3월 27일- 창작동화, 유아그림책 - 어느 날 우리 집 뒷마당에 나타난 굉장히 큰 알 한 개!누구의 알일까?엄청 큰 카나리아일까?아니면 커다란 도마뱀일까?어쩌면 거대한 거북이일까?​그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공룡'이었다!어찌나 귀엽고 마음에 들던지
"국민서관 ▷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야!


지은이 :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출판사 : 국민서관 (국민서관 그림동화 207)

출간일 : 2018년 3월 27일


- 창작동화, 유아그림책 -



 

어느 날 우리 뒷마당에 나타난 굉장히 큰 알 한 개!

누구의 알일까?

엄청 큰 카나리아일까?

아니면 커다란 도마뱀일까?

어쩌면 거대한 거북이일까?


그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공룡'이었다!

어찌나 귀엽고 마음에 들던지 '디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우리 집에서 키우게 되었다.

디노는 맨 처음에는 그렇게 크지 않았지만,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곧 엄청나게 커졌다!


집 안에 엄청나게 큰 공룡이 있으면 아주 골치가 아프다.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집안을 온통 어지르고 사고를 친다.


그래서 대게 바깥에서 노는데 그것도 쉬운 일은 아니다.

디노가 기뻐서 으르렁거리면 다들 화들짝 놀라기 때문이다.

 

 

엄청 큰 공룡 디노는 쿵쾅쿵쾅 걸으며 가는 곳마다 엉망진창으로 만들고,

배가 고플 때면 먹을 게 아닌 것까지 먹으려고 한다.

우체부 아저씨까지!

하지만 디노는 무서운 게 아무 것도 없는 뛰어난 집 지킴이이기도 하다.

아, 딱 하나만 빼놓고. ㅋㅋㅋ


 엄청나게 큰 몸집 때문에 의도치 않게 사고를 많이 치기도 하지만

너무나도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공룡 친구 디노.

디노의 모습에서 우리 아이들이나 애완동물이 겹쳐지기도 한다.

사고뭉치지만 사랑스러운 존재.


우리 딸도 집에서 강아지나 고양이, 토끼 같은

작고 귀여운 동물을 키우자고 자주 얘기한다.

하지만 내가 털 알레르기가 있어서 애완동물은 절대 금지다.

나도 어려서는 동물을 무척 좋아하고 몇 번 키웠었다.

학교 앞에서 파는 병아리를 사다 닭으로 키우기도 하고,

친구가 맡긴 토끼를 몇 달 키우기도 했고,

개도 몇 마리 키웠었다.

그런데 끝이 늘 좋지 않았다.

대부분 계부가 잡아 먹어버렸다.

그 때의 슬픔과 치유되지 못한 마음의 상처는

내 딸에게 절대 물려주고 싶지 않다.

그래서 나는 동물을 키우면 안되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을 하며

동물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지내왔다.

그런데 사랑하는 나의 아이가 애완동물을 키우자고 조를 때면

나도 마음이 약해진다.

  길 가다 더러운 고양이만 봐도 좋다고 달려드는데,

집에서 자신을 따르는 애완동물이 한 마리 있다면 얼마나 행복해할까 싶어서.

헌데 사실 자신도 없다.

낮에 집에 혼자만 두면 가엽기도 하고

먹는 거며 씻는 거며 일일이 챙겨줄 게 귀찮기도 하고.

요새 유기동물 문제도 심각한데

나도 마지막까지 책임을 질 수 있을까 쉽사리 판단되지 않는다.

그럴바에는 시작을 하지 않는 게 좋지.

모든 생명은 소중한 것인데 버려진다는 것이 얼마나 끔찍한가 말이다!

어릴 적 계부는 걸핏하면 나를 집 밖으로 내쫓았다.

그 순간의 두려움과 무력함을 잊지 못해 나는 아직도 종종 분노하고는 한다.

이 책에서는 엄청나게 커져버린 공룡 디노가 골치 아프다고 표현하지만

미워하거나 쫓아내지 않는다.

오히려 주의 깊게 지켜보며 디노가 좋아하는 것을 챙긴다.

그를 무척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이토록 크게 그려져 있다.

그것이 바로 가족의 참된 모습이다!




디노야!를 읽고 같이 그림 그리기를 하는데

딸내미는 공룡 친구와의 즐거운 한 때를 그렸다.

디노야의 화자가 자신이길 바란다는 소망을 말하면서. ㅎㅎㅎ

이름을 초코라고 지어주고

맛있는 것은 나눠먹고 목욕도 시켜주고 똥도 치워줄거란다.

아이들의 마음은 어찌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지!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그 마음이 사라지지 않길 바란다.

그러기 위해서는 엄마인 내가 본보기가 되어야겠지.

아이를 낳고 키우니 부족하기만 한 내가 더 많이 성장하는 기분이다.

 

△ 반려동물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


좋아하여 가까이 둔다는 뜻의 애완동물이라는 명칭을 넘어

인생에서 함께 하는 짝이라는 뜻의 반려동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추세인 만큼

반려동물은 우리의 영원한 친구이자 평생을 함께 할 가족이다.

아이들에게 반려동물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그림책 디노야!

형광 계열의 빨강과 파랑 두 가지 색만을 사용한 일러스트가 강렬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거기에 판화와 같이 찍어낸 듯한 독특한 일러스트로

아이들은 새로운 그림 세계를 접하며 예술성까지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이다. 

d******g 2018.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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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디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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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디노야!지음.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옮김. 엄혜숙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강아지와 고양이 그 외에도 햄스터, 물고기, 새 등등사실 저도 어렸을 때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그에 따르는 막중한 것들은 나 몰라라하며 엄마를 매일 졸랐던 적이 있었는데요반려동물을 맞이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책임감' 이라고 생각해요!말그대로 인생의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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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디노야!

지음.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옮김. 엄혜숙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강아지와 고양이 그 외에도 햄스터, 물고기, 새 등등

사실 저도 어렸을 때 귀여운 강아지를 키우고 싶어서

그에 따르는 막중한 것들은 나 몰라라하며 엄마를 매일 졸랐던 적이 있었는데요

반려동물을 맞이할 때 가장 중요한 마음가짐은 '책임감' 이라고 생각해요!

말그대로 인생의 짝, 친구이자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죠

 

국민서관 '디노야' 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반려동물이 등장하는데 누구일까요?

 

어느 날, 집 뒷마당에 큰 알이 나타났는데

카나리아, 도마뱀, 거북도 아닌 전혀 다른 것 공룡이 태어났어요!

귀엽고 마음에 들어 '디노' 라는 이름도 지어주고 친구가 되었답니다

처음에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디노는 점점 자라고 자라서 엄청 큰 공룡이 되었어요

그리고 온 집안을 쿵쿵 와르르 쨍그랑 엉망으로 만들고

먹을 게 아닌 것들도 먹어버리는 말썽도 부리면서 골치아프게 하죠

호기심과 장난끼가 가득하고 여러 사고들로 정신없게 하지만

그 누구보다 소중하고 사랑스러운 존재라는 점이 우리 아이들과 꼭 닮은 것 같아요

무서울 것이 없는 집 지킴이 디노가 딱 하나 무서워하는 것이 있는데요, 그건 바로 ㄱㅁ랍니다!

화들짝 놀라 "크르르르릉" 하며 도망가는 디노의 모습을 통해 귀여운 반전 매력도 엿볼 수 있었어요

만약에 우리집에도 커다란 알들이 나타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커다란 알에서 무엇이 깨어날까요?

아이들에게 많은 상상을 안겨주며 이야기가 끝나요

디노 외에도 다른 공룡들이 등장해서 지식을 쌓을 수도 있고

빨강파랑 두 색깔만을 사용한 강렬하고 독특한 스텐실 채색 기법이 인상깊었던 도서에요

s*****z 2018.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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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서관 - [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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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저희 아들은 요즘 공룡 홀릭, 자동차 홀릭!!이에요~특히나 빨간색을 너무나 좋아해서 빨간 공룡, 빨간자동차라면 완전 좋아하지요.빨간 자동차는 많지만 빨간 공룡은 흔하지 않지요.그런데 책세상맘수다 카페에서 귀여운 빨간 공룡이 그려진 책을 발견했어요!바로 국민서관 그림동화책 <디노야!> 입니다.빨간 공룡이 주인공인 동화책에 서평인벤트를 신청했어요.저희 아이도 책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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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저희 아들은 요즘 공룡 홀릭, 자동차 홀릭!!이에요~

특히나 빨간색을 너무나 좋아해서 빨간 공룡, 빨간자동차라면 완전 좋아하지요.

빨간 자동차는 많지만 빨간 공룡은 흔하지 않지요.


그런데 책세상맘수다 카페에서 귀여운 빨간 공룡이 그려진 책을 발견했어요!

바로 국민서관 그림동화책 <디노야!> 입니다.






빨간 공룡이 주인공인 동화책에 서평인벤트를 신청했어요.

저희 아이도 책보는 내내 너무나 즐거워했답니다.

파란색 스케치에 빨간색으로 칠해진 그림이 눈에 띄는 <디노야!>,

이야기도 그림처럼 참 특별했어요~





그럼 <디노야!>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게요.

어느 날 뒷마당에서 발견한 커다란 알 하나!

이 커다란 알에서 무엇이 나올까 궁금해하지요.





어머나! 알 속에서 공룡이 나왔어요.

이 귀여운 공룡에게 '디노'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집에서 기르기로 했다지요.






디노는 자라고 자라고 도 자라 엄청나게 커졌고

온 집안 가는데 마다 이렇게 만들었대요. ㅎㅎ

마치 사고뭉치 우리 아들을 보는 것 같네요~






그래서 밖에 나가 놀기도 하지만

몸도 크고 목소리도 큰 디노가 친구들 사귀기란 쉽지 않아보여요.





실컷 놀다보면 배가 너무 고파져서 먹을 게 아닌 것도 먹으려한대요. ㅎㅎ






하지만 사랑스러운 디노~ 목욕도 시켜주고 잠도 재워주지요.

이렇게 디노와의 바쁜 하루가 다 지나갔어요.






그런데 만약 뒷마당에 커다란 알 세 개가 발견되면 어떻게 하지요?

저는 누군가에게 주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조그만 햄스터 기르기도 너무 힘든데 공룡 세 마리는 절대 감당 못해!!' 이런 심정으로 말이죠.






하지만 책 속에서는 집이 커야겠지요~ 래요. ㅎㅎ

둘째인 저희 아들을 임신했을 때와 정말 비슷해요.

한 아이만 잘 기르자 주의 였던 제가 생각치 않았던 둘째가 생기고 살짝 우울했지만,

5년 만에 찾아온 아이를 위해 새롭게 방을 꾸미고 아이가 처음 입을 옷을 만들며

행복했던 때가 기억나네요.

디노는 단순 반려동물 이상의 진정한 가족이었기에 이런 결말이 아니었을까 생각해요.



 


아이와 책을 읽고 나서 독후활동으로 면지에 나온 그림을 프린트하여 색칠을 했어요.

빨간색을 좋아하는 저희 아들이 제일먼저 칠한 색은 빨간 색입니다.

발간색 공룡은 특별히 꼬리에 빨간 번개를 그려주었어요.

번개가 나오는 아주 강한 공룡이래요.

이어서 노란색, 파란색, 초록색... 그리다보니 원래의 그림과 상관없이 마구마구 칠해주더라구요. ㅎㅎ

한마리 공룡은 제가 그냥 보라색으로 칠해보았습니다. 괜히 저도 칠해보고 싶더라구요. ㅋㅋ

 






아이가 칠한 공룡을 잘라주고 이리저리 삐쳐나온 여백 부분은 알 모양으로 잘라주었지요.

제 손을 한번 거치니 좀 공룡다운 모습이 되었네요.

이제 공룡 종이인형 타임이에요.

역시 가장 강한 빨간 번개 공룡이 아이한테 인기가 많아요.

알은 모래에 꽂아줘야한다며 찰흙을 가져와 꽂아주며 재미나게 놀았답니다!!

저희 아이 말이 사실 이 알들은 공룡알이 아니래요. 공룡이 먹을 계란이라고 하네요.

ㅎㅎ 완전 반전이죠??





우리 아들과 닮은 사랑스럽고 귀여운 공룡 디노의 재미있는 이야기

<디노야!>를 읽으며 따뜻한 가족애~도 느끼고

색칠놀이와 종이놀이도 하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디노야 색칠이미지는?제 블로그에 첨부해요~*


국민서관 <디노야!> 서평 이렇게 마치고요.

멋진 선물 주신 책세상맘수다 카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y******s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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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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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에게 반려동물이 생긴다면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이 있나요?어느 날, 나타난 큰 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상 가득한 이야기 [디노야!]를 통해​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도 만나고,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요.​ ​​뒷마당에 나타난 굉장히 큰 알 한 개 _ 그건 공룡이었어요!너무나 귀엽고 마음에 들어 집에서 키우기로 한그날부터 '디노'라는 이름과 함께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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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에게 반려동물이 생긴다면 키우고 싶은 반려동물이 있나요?


어느 날, 나타난 큰 알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상상 가득한 이야기 [디노야!]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친구도 만나고, 반려동물에 대해서도 생각해봐요.

 

뒷마당에 나타난 굉장히 큰 알 한 개 _ 그건 공룡이었어요!

너무나 귀엽고 마음에 들어 집에서 키우기로 한

그날부터 '디노'라는 이름과 함께 친구가 되었지요.



 


 

처음과 다르게 자라고, 자라고, 자라서... 엄청나게 커진 디노!

집 안에 엄청 큰 공룡이 있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사고뭉치인 디노의 모습에 긴장되면서도

그 모습이 또 사랑스러워보일 때도 많아요.

마치 호기심 가득한 우리 아이들을 보는 것 같아서 더 그랬나봐요.

그래도 책 속 디노의 가족들은 디노를 사고뭉치 골치덩이로 내버려 두는 것이 아니라,

주의깊게 지켜보고, 애정을 주고 있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요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만큼 버려지는 동물들도 많아서 안타까운 현실이잖아요.

단순히 귀엽고, 예뻐 보여서, 키워보고 싶다는 이유로 무턱대고 키우는 일이 없었으면 해요.


'디노'처럼 가족으로 맞이한 후에는 많은 것을 사랑으로 보듬어 주어야 한다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느끼는 시간이었어요.​ 

 

그나저나 뒷마당에 다시 나타난, 이번에는 큰 알이 세 개나!

이번에는 또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뒷 이야기를 상상해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노처럼 우리 집에도 며칠 전 공룡 친구가 생겼답니다.

큰별이가 아빠와 공룡알 장난감을 사왔는데 물에 담아두면 공룡이 태어난다고 했대요.

어떤 공룡이 나올까 엄청 기대하더니 하룻밤새 진짜 알을 깨고 공룡이 동동 떠있더라고요...ㅋㅋ

출근한 아빠에게 사진까지 찍어 알려주는 큰별이~

아이들이 우리집 공룡은 디노처럼 말썽은 안 부리겠다네요.ㅋㅋ



^ㅡ^
 

 

 

 

e****2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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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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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지음, 엄혜숙 옮김국민 서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디노야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 동화인데요.​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공룡을 집에서 키워봤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그림책으로만 보아왔던 공룡이 우리집에 있다면, 생각만 해도 좋아할텐데요.아이들이 기대하고, 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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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야!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 친구


디에고 바이스베르그 지음, 엄혜숙 옮김

국민 서관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공룡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디노야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는 그림 동화인데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공룡을 집에서 키워봤으면 하고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그림책으로만 보아왔던 공룡이 우리집에 있다면, 생각만 해도 좋아할텐데요.

아이들이 기대하고, 상상하는 것들을 디노야를 통해서 직접 느껴 볼 수 있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디노야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좋은데요.

표지만 봐서는 집에서 반려동물 키우는것과 같은 모습인데요.

정말 공룡을 키울 수 있을까요?​ 과연 저렇게 조금 밥을 먹고 공룡이 버틸수 있을지.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디노야는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주고, 상상하게하며 재미를 느끼게 해주네요.


 

우선 책에서 보는 공룡은 정말 귀엽고 이쁘답니다.

우리가 알던 우락부락하고,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이 있는 무시무시한 공룡이 아니라

파랑색과 빨강색으로만 표현되어 있어도 정말 포근하고, 귀엽게만 느껴지는데요.

정말 한마리 키우고 싶을 정도인데요.

무서워 보이지 않아서 인지 아이가 더 친근하게 느끼는것 같아요.

어느날 우리집 뒷마당에 큰 알이 하나 나타났답니다.

과연 누구의 알일까요?

우리들이 자주 보는 병아리, 악어, 거북이가 아닌 바로 공룡이었네요.

그래서 이름을 디노라고 지었다고 하네요.

아이에게 공룡 이름을 뭐로 지어줄거냐고 물으니 티라노라고 하겠다면서 아마도 디노는 티라노사우르스의 새끼 같다고 하네요.

 


아이도 공룡이 깨어난 부분을 보더니 우리 집에도 공룡알이 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요.

아마도 상상하기만 하고, 모형으로만 보고 그림으로만 봐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 같아요.

디노는 계속해서 자라서 엄청나게 커졌답니다.


 


디노는 처음부터 크지는 않았는데요. 어릴때는 작았죠.

하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더 커져만 갔답니다.

집안에 물건들은 다 부서지고 말이죠.​

공룡이 크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어서 인지 공룡이 커지면 어떻게 될까? 물으니 집밖에서 키우면 걱정없다고 하더라고요.

밖에 뛰어다니면서 키워야 튼튼하다면서 산에서 키우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산에서 키우면 된다면서 산에다 큰 동굴을 만들어 주고, 산을 돌아다니면서 놀게 하면 좋겠다고 하네요.

밥은 집에서 주면 된다면서 혼자 상상을 하며 좋아하네요.

 

디노는 점점 커져서 집밖에서 주로 논답니다.

하지만, 공원에서 친구를 사귀기란 쉽지 않죠.

친구를 만들기란 참 어렵네요.

그리고, 놀고 나면 정말 많은 것을 먹는데, 먹을것과 먹지 말아야 할 것 까지 모두 먹어버리네요.

디노가 놀면서 집이 엉망이 되는 모습을 보니 아이는 그저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집이 어지러우면 공룡대신에 니가 다 치워야 한다니까 살짝 걱정을 하긴 하더라고요.


 


디노에게는 무서운게 없었답니다. 사람도 디노를 보면 도망가고, 동물들도 디노를 보면 도망갔으니까요. 

그래도 그 큰 덩치에 무서워 하는 것도 있었답니다.

바로 거미네요. 아이도 보더니 ​ 자기랑 똑같다면서 점점 더 공룡을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마지막에 집 안에 엄청 큰 공룡이 있으면 아주 골치가 아파요.라는 문장이 참 이해가 되더라고요.

아이들만 있어도 금방 어질러지는데, 공룡까지 있다면, 집안에 무사한 물건이 없겠죠.

공룡 이야기 하면서 아이와 정리에 대해서도 이야기 해봤네요.




그런 집에 공룡알이 또 나타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는 그럼 공룡가족을 만들어서 키우면 좋겠다면서 여러가지 상상을 하더라고요.

공룡이 무섭지 않냐고 물으니 어릴때는 하나도 무섭지 않다면서 자기보다 커지면 좀 무서워질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늘 반려 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는데, 디노야를 통해서 반려동물을 키운다는게 어떤지 들여다 볼 수 있고, 배울 수 있었답니다. 무심코 기우다가 돌보지 않게 되는 반려 동물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되었네요.


 

 

 

공룡 가족 그려봤네요.^^

 

 

l*******i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