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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 시리즈의 마지막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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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에세이;곁은 약 일년간 4번의 출판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했다.4권의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네명 작가의 매력을 각각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4가지 주제에 대하여 작가들의 지난 경험들, 다소 마음 아픈 이야기, 사랑 이야기들을 읽으며그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마지막 책인 <세상밖으로>는 작가들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암실에 대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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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에세이;곁은 약 일년간 4번의 출판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했다.
4권의 책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것은 네명 작가의 매력을 각각 느낄수 있다는 것이다.
4가지 주제에 대하여 작가들의 지난 경험들, 다소 마음 아픈 이야기, 사랑 이야기들을 읽으며
그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기분이 들었다.

마지막 책인 <세상밖으로>는 작가들과 인터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암실에 대한 생각, 곁의 의미, 그 전 에세이들에서 그들에게 묻고 싶었던 질문들이 담겨있고,
같은 질문에 대한 작가들의 각기 다른 답변들을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더불어 곁 시리즈와 암실에 대해 그들이 얼마나 애정을  갖고 있는지도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나머지 에세이들도 차근히 읽어보길 추천한다.

k******0 201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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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곁: 깨달은 것을 먼저 접했는데 곁 시리즈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것, 그리운 것은 다 읽어보지 못했고 마지막 시리즈 세상밖으로부터 읽게 되었다. 평소에도 암실 작가님들의 글을 좋아하는데 곁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님들을 더 알고 싶어진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이 나오기도 합니다. 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싶으셨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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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곁: 깨달은 것을 먼저 접했는데 곁 시리즈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것, 그리운 것은 다 읽어보지 못했고 마지막 시리즈 세상밖으로부터 읽게 되었다. 평소에도 암실 작가님들의 글을 좋아하는데 곁을 읽으면 읽을수록 작가님들을 더 알고 싶어진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에게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이 나오기도 합니다. 라는 메세지를 남기고 싶으셨던 것 같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이여 현실이 아무리 힘들어도 언젠가는 어두운 현실 속에서 빛을 보게 될테니 희망을 잃지 말라는 메세지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r*****0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빛을 향해 걸어가는 4명의 청춘들이 깊숙한 암막 속에 갇힌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빛을 향해 걸어가는 4명의 청춘들이 깊숙한 암막 속에 갇힌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내용보기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암실'의 대표 슬로건어두움, 쓸쓸함에 물들어져 암흑 속에 갇힌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담긴 책이다'곁, 세상 밖으로' 가 다른 책들과 눈에 띄게 다른 점은공통되는 질문에 네 명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작가들이돌아가면서 인터뷰 형식으로 답한다는 것틀에 박히지 않은 형식이다 보니작가와 면대면으로 대화를
"빛을 향해 걸어가는 4명의 청춘들이 깊숙한 암막 속에 갇힌 사람들에게 전하는 메세지" 내용보기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암실'의 대표 슬로건


어두움, 쓸쓸함에 물들어져 암흑 속에 갇힌

청춘들에게 전하는 희망의 메세지가 담긴 책이다


'곁, 세상 밖으로' 가 다른 책들과 눈에 띄게 다른 점은

공통되는 질문에 네 명의 다른 가치관을 가진 작가들이

돌아가면서 인터뷰 형식으로 답한다는 것


틀에 박히지 않은 형식이다 보니

작가와 면대면으로 대화를 하는 듯한 느낌이었고

더 가까이, 더 편안하게 마음을 줄 수 있었다


게다가 개개인이 진솔하게 자신의 삶을 내려놓으니

생면부지인 작가여도 책 안에서 더욱 친밀해졌던 것 같다


4명의 작가들이 건네는 위로집이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시린 청춘들에게

'따뜻하고 밝은 무언가'를 건네줄 수 있지 않을까

h********1 2018.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 - 세상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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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기간 동안 진행된 시리즈 중 마지막 편인 곁 세상 밖으로.앞에 출간된 3권의 책보다 먼저 읽게 되었지만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화집이라 작가님들과 직접 대화하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4명의 작가들의 진솔하고 깊이있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시리즈[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것, 그리운 것 ]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01 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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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라는 기간 동안 진행된 시리즈 중 마지막 편인 곁 세상 밖으로.
앞에 출간된 3권의 책보다 먼저 읽게 되었지만 대화형식으로 이루어져 있는 대화집이라 작가님들과 직접 대화하는 느낌으로 편안하게 읽어나갈 수 있는 책이다.

4명의 작가들의 진솔하고 깊이있는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불러 일으킨다.
시리즈[ 깨달은 것, 기억하고 싶은 것, 그리운 것 ]도 읽어봐야 할 것 같다.

 

-

01 암실이라는 단어가 주는 의미는? (책 내용 中)

페이지 첫 시작을 알리는 질문이다. 책에서도 나오듯이 삶의 연장선 안에서 누구나 자신만이 아는 암실이 있고 “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라고 이야기 한다.

나에게는 어떤 암실이 존재하는지, 그로인해 내가 발견할 수 있는 따뜻하고 밝은 것들은 무엇이 될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찾아보는 계기를 만들어 준 책.

이 책을 읽게되는 모든 이들도 한번쯤은 나만의 암실을 고민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프로젝트 기간동안 세 번의 암실을 거쳐 세상 밖으로-
앞으로 펼쳐질 암실의 또 다른 이야기도 기대해본다.

 

a*******5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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곁 세상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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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어두운곳과 밝은곳 . 내가 생각한 건 추억이다 .작가님들의 글을 쓰실때도 추억은 항상 등장한다.추억에도 밝고 어두운 추억들이 있는것 처럼 말이다-곁 마지막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 자신이 하는 일들이 모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참 잘하고 있구나 잘될것을 깨닳고 주변의 소중함을 간절히 느꼈던 책이었던것 같다.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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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가장 따뜻하고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어두운곳과 밝은곳 . 내가 생각한 건 추억이다 .
작가님들의 글을 쓰실때도 추억은 항상 등장한다.
추억에도 밝고 어두운 추억들이 있는것 처럼 말이다
-
곁 마지막 이야기를 읽다보면 내 자신이 하는 일들이 모두는 아니지만 그래도 참 잘하고 있구나 잘될것을 깨닳고 주변의 소중함을 간절히 느꼈던 책이었던것 같다.

내 자신을 굳이 세상이 정해논 틀에 맞추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될것같다 . 내 자신이 틀을 만들어서 가두는 인생이 아닌 나만의 틀을 만들어나가는 인생을 살고싶다.











c******1 2018.04.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곁 : 세상 밖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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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신기하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처음 접해보는 형식의 책이었다. 보통 책을 쓰면 제목이 단어이거나 짧은 문장이었다면 이 책은 질문 형식으로 시작된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터뷰! 내가 작가님들에게 질문해서 작가님들이 대답하는?! 그만큼 신박하다. 그리고 한 질문에서 답이 이루어지면, 이 답에서 다시 질문이 된다.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 분의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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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본 순간 신기하다는 생각부터 들었다. 처음 접해보는 형식의 책이었다. 보통 책을 쓰면 제목이 단어이거나 짧은 문장이었다면 이 책은 질문 형식으로 시작된다. 한마디로 말하면 인터뷰! 내가 작가님들에게 질문해서 작가님들이 대답하는?! 그만큼 신박하다. 그리고 한 질문에서 답이 이루어지면, 이 답에서 다시 질문이 된다. 이야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 분의 작가님의 이야기가 순서대로 이어지고 있고 첫 질문은 같다. 하지만 끝 질문은 다르고 답도 다르다. 정말 사람 생각을 변화하고 다르다고 생각했다. 작가님의 개개인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지만, 네명의 이야기가 있는 만큼 자연스럽게 비교가 되었다. 누가 더 좋고 나쁘고의 비교가 아니라 이 사람은 이런 마음이구나. 하는 생각과 마음의 비교이다. 내가 실제로 암실이라는 카페에 가보진 않았지만, 책 앞쪽에 그림을 실어 놓으므로써 정말 한번 가보고 싶었고, 첫 시작의 그림인 어두운 문과 밝은 문의 그림은 더욱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 것 같았다. 그 그림에 문구가 하나 있는데, 어두운 곳에서 가장 밝은 것들이 나오기도 합니다. 라는 구절이다. 첫 시작부터 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의 어두운곳은 어디이며, 거기서 밝은게 나오고 있나? 하는 고민을 만들었다.

그리고 변화와 기억에 초점을 두는것 같았다. 사람은 변하고 사람은 기억을 한다.

내가 느낀 점을 이 문장이 다 담고 있는것 같다.

4****j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언제나 내 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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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곁'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마지막 권은 인터뷰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었어요. 네 명의 작가가 네 권의 곁을 완성하기까지 그동안 느꼈던 것들에 대해 담겨 있습니다.같은 질문도 있고 작가님들의 답변에 따라 가지쳐진 다른 질문들도 있었어요. 독자의 입장에서 곁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이나 감명깊게 읽었던 글에 대한 물음과 그에 따른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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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곁' 시리즈의 마지막 권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마지막 권은 인터뷰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었어요.

 

네 명의 작가가 네 권의 곁을 완성하기까지 그동안 느꼈던 것들에 대해 담겨 있습니다.

같은 질문도 있고 작가님들의 답변에 따라 가지쳐진 다른 질문들도 있었어요.
독자의 입장에서 곁을 읽으면서 궁금했던 부분이나 감명깊게 읽었던 글에 대한 물음과 그에 따른 답변들이 있었습니다.

짧았다면 짧고 길었다면 긴 1년이라는 시간동안 세번의 암실을 거쳐 드디어 세상 밖으로 나왔습니다. 프로젝트 자체도 기발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까지 너무 좋았어요.

어른들의 메세지가 아닌, 함께 살아가며 같은 고민을 품은 청춘들이 주는 메세지라 더 크게 공감할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d*******3 2018.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각각 다른 듯 같은 네 사람의 이야기들
"각각 다른 듯 같은 네 사람의 이야기들" 내용보기
네 사람의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와 가치관, 그리고 지금 청춘에게 주고싶은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이다. 흔히 보는 소설의 형식이 아닌 문답식으로 이루어져 조금 더 편하게 재밌게 읽혔다. 나와의 슬픔을 나누며 같이 울어주고 우울할때 같이 가라앉아 주는,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받은 위로란 얼마나 클까. 끝까지 다 읽고 난 후에 드는 생각은 부럽다, 멋있다. 나는 그저
"각각 다른 듯 같은 네 사람의 이야기들" 내용보기
네 사람의 지금까지 살아온 이야기와 가치관, 그리고 지금 청춘에게 주고싶은 메세지가 담겨있는 책이다. 흔히 보는 소설의 형식이 아닌 문답식으로 이루어져 조금 더 편하게 재밌게 읽혔다. 나와의 슬픔을 나누며 같이 울어주고 우울할때 같이 가라앉아 주는,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에게서 받은 위로란 얼마나 클까. 끝까지 다 읽고 난 후에 드는 생각은 부럽다, 멋있다. 나는 그저 이 네 사람이 부러울 뿐이다.



w******0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