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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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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누구나 한번쯤은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위해 생각하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운동을 하거나 관련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면서 지금보다 더 발전된 내일의 나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이름 자기계발.... 누군가 하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요즘시대에 자기계발은 너무 당연시되다싶이되어서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시중에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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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누구나 한번쯤은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위해 생각하는 단어가 아닌가 싶다. 운동을 하거나 관련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하거나 아니면 새로운 무언가를 시도하면서 지금보다 더 발전된 내일의 나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의 이름 자기계발.... 누군가 하라고 강요하지 않아도 요즘시대에 자기계발은 너무 당연시되다싶이되어서 안하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이다. 


시중에는 정말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자기계발 서적이 곳곳에 포진되어 있다. 자기계발은 절대 꺼지지 않는 성역과도 같은 존재가 되었을 정도이다. 해도해도 끝이 없는 자기계발... 점점 다변화하는 세상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나를 채찍질하게 만들고 몰아세우게끔 만드는 단어가 자기계발이 아닌가 싶다. 어떻게보면 그럴싸하게 멋진 이름으로 포장된 또하나의 강제적 도구가 아닌가하는 생각도 들게 한다.  

  

벋겨도 벋겨도 끝이없는 양파처럼 자기계발도 계발해도 계발해도 끝이없는 infinite 인거 같다. 그래도 양파는 계속해서 벋기면 언젠가는 끝이나는데 이놈의 자기계발은 소위 죽을때까지 끝이없다. (갑자기 어벤져스 인피니트 워가 생각나는건 뭐지? ㅡㅡㆀ) 자기계발이 없던 시대가 있었던가 싶을정도로 요즘은 너무 자기계발에 목말라하는 사람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만큼 어떻게보면 세상살이가 물질적으로는 풍요로워졌다고 해도 더 각박해지고 살기 어려워졌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도 어떻게 해? 지금보더 더 좋아지기 위해서는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면서 온몸에 도사리는 귀차니즘을 떨쳐버려야지...별 수있나 생각하면서 오늘도 열심히 자기계발을 위해 이 한몸을 던진다.  


이 책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은 기존의 딱딱하고 지루한 나열식의 자기계발이 아닌 이 책의 저자 2명이 직접 1년에 걸쳐 자기계발 분야에서 제안하는 모든 것을 시험해보고, 이에 대한 책을 쓴 것이다. 두 저자는 자기계발 분야를 12개 부문으로 분류하여 매월 한 가지씩 시험하기로 하며 1월 생산성으로 시작해서 신체, 두뇌활동, 관계, 영성을 차례로 다루고, 여름에는 섹스, 쾌락, 창의성 ... 가을에는 돈, 도덕성, 주목받기 ... 마지막 달은 의미 찾기에 몰입하는 등 1년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12가지의 자기계발을 두루체험하면서 그 과정에서 수많은 자기계발 고전들을 탐독하고, 디지털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며, 각종 세미나와 워크숍에 적극적으로 참석한다. 그리고 실제로는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실제 역도대회에 참가하고, 뇌기능 활성화 약을 복용하며, 다소 위험한 두뇌 스캔을 받고, 심지어 지하철 안에서 스트립쇼(?)까지 벌인다.  


왜 이렇게까지하면서 시간과 비용을 낭비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 수 있을정도로 어떻게보면 무모하고 이해가 안될 수도 있다. 그리고 이러한 도전을 통해 얻은 것이 무엇이고 이러한 도전을 계획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지 않을 수 없게한다.  이 두 저자는 처음에는 자기계발 산업을 비판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이 무모한 계획을 세웠다고 한다. 그리고 한달 한달 그 계획을 실행에 옮기면서 자기계발산업 전체가 사기는 아니라는 나름대로의 결론을 내리면서 나름대로의 저자들만의 자기계발에 대한 결론에 다다른다. 즉, 이 두 저자가 자기계발이 각광받고 끝임없이 유지되는 이유에 대해서는 변화에 대한 욕망, 죽음에 대한 두려움, 생산적인 사람으로 변화시켜 경쟁 우위를 점칠 수 있게 해주는 시장가치, 일과 가정에서 탈출하기 위한 탈출구,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연결점이라는 것으로 결론을 내린다.   


우리는 누구나 지금보다 더 낳은 삶을 꿈꾼다. 지금보다 더 잘살기를 바라고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싶어하고 더 풍요로워지기를 꿈꾼다. 하지만 꿈만 꾼다고 그 꿈이 현실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하루하루의 꾸준함이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더 빠른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가끔 인생역전이라는 허황된 꿈을 바라며 로또구입처를 기웃거리기도 하지만 말이다.... 세상이 변하기를 앉아서 바라기보다는 내가 그 변화에 맞추는게 더 빠르다는 사실또한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오늘도 변화하는 세상속에 나 자신을 맞추기 위해서 열심히 채찍질 한다. 언젠가 바라는 나의 모습을 꿈꾸며.....

l********n 2018.05.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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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달 새로운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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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2달을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한 두 남자의 치열한 실험이 시작되었다.모든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칼, 프로젝트에 동참했지만 수동적으로 끌려오는 앙드레.이들은 이번 프로젝트 중에 서로에 대한 오해로 인한 관계의 단절까지 생각했다.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떤 것들을 실험했고, 도전했는지 함께 알아보자.1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한 달 동안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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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2달을 좀 더 나은 인생을 살기 위한 두 남자의 치열한 실험이 시작되었다.
모든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칼, 프로젝트에 동참했지만 수동적으로 끌려오는 앙드레.
이들은 이번 프로젝트 중에 서로에 대한 오해로 인한 관계의 단절까지 생각했다. 
자기 계발을 위해 어떤 것들을 실험했고, 도전했는지 함께 알아보자.

1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한 달 동안 책 한 권 쓰기에 도전했다.
일반인이라면 무리겠지만, 이들은 대학교수에 칼럼 리스트이기에 그나마 가능한 실험이었다.
그렇지만 이들에게도 1달이라는 짧은 기간에 책을 쓰기란 무리라 생각된다.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웨어러블 기계의 도움을 받고, 일하는 습관을 25분간 집중하고 5분간 쉬는 포모도로 기법을 활용해 본다. 하지만 이들이 택한 것은 아쉽게도 뇌기능 활성화 약이었다.
영국에서도 불법이지만 이를 통해 도움을 받으려는 모습이 약간은 거슬린다.

2월 마라톤 완주와 역도 대회 참가하기
이미 마라톤 4회 완주 경험이 있는 앙드레, 체육관에 등록하여 몸만들기에 도전한 칼.
거기에 칼이 등록한 체육관 코치는 칼의 동의도 없이 역도 대회 참가 신청을 했다.
한 사람은 쉬운 도전, 다른 한 사람은 생애 첫 도전. 
여기서부터 이들의 갈등이 시작된다.

6월 섹스.
누구나 숨기고 쉬쉬하는 도전 과제로는 조금은 생뚱맞은 주제이다.
칼은 성인용품점의 도구와 책을 이용해 멀티 오르가슴에 도달하는 목표를, 
앙드레는 고대 인도의 성애서인 카마수트라를 따라 하는 것이다.
성이 자유로운 외국에서도 성인용품점에 들어가기란 큰 용기가 필요한 것 같다.
거기에 결혼한 외국 부부도 거의 한 달에 한 번 정도 연래 행사라니 조금은 위안이 된다.

12가지 주제를 정해 매월 새로운 과제를 시도하지만, 우리가 생각했던 자기계발과는 다소 다른 이야기이다. 책을 쓰기 위해 이들의 도전은 인정하지만, 자기계발을 희망하는 독자들에게는 다소 실망스럽다.

j******i 2018.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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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by 매일경제신문사
"[서평]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by 매일경제신문사" 내용보기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 저자 : (지음) 칼 세데르스트룀 , 앙드레 스파이서 ; (옮김) 임지연 /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자기 계발이라고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는가?책을 접하기 전까지 자기 계발이라고 하면 흔히 스펙 쌓기 식의 외국어 익히기나 몸만들기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자기계발에 속하는 활동은 이보다 훨씬 다양한 범주를 포함하고 있었다. 원하는 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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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 저자 : (지음) 칼 세데르스트룀 , 앙드레 스파이서 ; (옮김) 임지연 / 출판사 : 매일경제신문사>

자기 계발이라고 하면 무엇부터 떠오르는가?
책을 접하기 전까지 자기 계발이라고 하면 흔히 스펙 쌓기 식의 외국어 익히기나 몸만들기 정도로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자기계발에 속하는 활동은 이보다 훨씬 다양한 범주를 포함하고 있었다.
원하는 게 다양하기 때문에 자기계발도 그에 발맞춰 다양해지기 때문이다.
오늘날 자기계발 산업의 분야가 방대해지고 있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의 산물이다.

그러나, 이 책 서두에서도 지적하듯, 서점가를 둘러보면 흔히 보게 되는 책들이 있다.
대부분이 한 달 이내에 성과를 보게 된다며 혹하게 만드는 제목의 책들 말이다.
호기심 반, 의구심 반으로 샀던 책들이 우리 집에도 몇 권 있다.
하지만 의지가 부족해서인지 책에서 기대했던 바를 이루는 데는 실패했던 거 같다.

이번에 만나본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이라는 책은 영국과 스웨덴의 경영 대학교수로 있는 두 사람이 1년에 걸쳐 있었던 자기계발의 여러 활동을 모아 만든 일기 형식의 책이다.
그들은 자기계발 분야를 12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매월 실시하였으며, 그들이 행한 일련의 모습을 자신들의 몸과 마음을 극단적 상황으로 몰아 놓은 뒤 그 경험을 공유하여 정리한 일종의 사회과학적 실험이었다고 평한다.

그럼, 그들은 어떤 식의 자기계발에 투자했을까? 이것이 바로 이 책의 목차가 된다.
1월 생산성 / 한 달 동안 책 한 권 쓰기
2월 몸 / 마라톤 완주와 역도 대회 참가하기
3월 두뇌 / 컴퓨터 코딩 배우기와 파이 값 외우기 4월 관계 / 무너진 인간관계 회복하기
5월 영성 / 영적 체험을 위한 분투
6월 섹스 / 멀티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7월 쾌락 / 저돌적 쾌락 추구와 게으르게 살기
8월 창의성 / 소설 쓰기와 코미디에 도전하기
9월 돈 / 고액 연봉의 새 일자리 찾기와 트레이더로 살아가기
10월 도덕성 / 효율적 이타주의자 되기와 도덕적 인간으로 살아보기
11월 주목받기 / 디지털 나르시시즘 탐구와 섹시남으로 거듭나기
12월 의미 찾기 / 변화, 죽음, 시장가치 그리고 탈출

전혀 생각지도 못한 참으로 다양한 자기계발에 매달렸음을 알 수 있다.
30대의 중년 교수들이 1년간 이렇게나 많은 활동을 하다니 정말 실험정신이 투철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 달에는,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그들은 몸소 실험 대상이 되어 전기 충격을 주는 앱을 사용하고, 뇌기능 활성화 약을 먹어보기도 하며 집중력을 최대한 높여서 자기계발 목표에 도달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약으로 인해 부작용이 생기기도 했지만 결국은 책을 써내고야 만다.
그 과정을 고스란히 일기 형태로 담고 있는데, 처음엔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면서 이야기를 하는 형태라 글을 이해하는데 혼선이 왔었다.
하지만 읽다 보니 두 사람의 서로 다른 일상이 머릿속에 자연스레 그려지며 분리되어 편하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둘째 달에는, 몸만들기를 자기계발 목표로 정한 그들.
첫 달에 자기계발 목표가 책쓰기로 동일하여 둘째 달도 같은 식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겠거니 싶었는데, 몸 만들기라는 방향만 같고 하는 활동은 서로 달랐다.
한 명은 마라톤에 참가하는 것이었고, 다른 한 명은 역도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었다.
마라톤이 힘들다는 건 구차하게 설명하지 않아도 될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은 알고 있다.
그런데, 그 마라톤이 하프마라톤이나 일반 마라톤이 아닌, 무려 50km를 뛰는 울트라마라톤이었다.
그것도 한 달 훈련으로 말이다. 이게 가능할까?
역도 훈련을 위해 하루에 4,000kcal 이상의 음식을 섭취하며 몸을 만드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대회에 참가했을 때는 그 순간순간들의 생생한 속마음이 전달되어, 마치 내가 그 현장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셋째 달에는, 두뇌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자기계발의 목표다.
그들은 컴퓨터 코딩 배우기와 파이 값 외우기를 실천했다.
기억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련 고전 책을 읽고, 멘사 회원들이 어떠한 활동을 하는지도 궁금하여 직접 멘사 테스트도 받아 방문도 한다.
명상을 위한 머리띠를 하기도 하며, 두뇌 스캔도 받고, 자연사 박물관에 두뇌를 모습을 관찰하러 가는 성의까지 보여준다.
결국, 파이 값 1,000자리까지 외우는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기까지 하지만, 컴퓨터 코딩 배우기는 그만 실패로 돌아간다.
이런 실패에 대한 좌절감도 엿볼 수 있어 진정성이 느껴져서 좋았다.

이렇게 매달 자기계발의 주제를 정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과제를 정한 후, 서로 경쟁구도를 통해 그 과정에서 느낀 점이나 행동에 대해 유머러스하고 드라마틱하게 책이 전개되고 있다. 이를 위해 대부분 책이나 관련 어플을 탐색해보고, 세미나나 강연회에 참석하여 극대화했다.

맨 마지막 달에는 의미 찾기를 통해 지금껏 했던 자기계발들이 과연 어떤 식으로 자신들의 삶에 영향을 끼쳤는지 와 이런 자기계발들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렇게 매달 주제를 바꿔가며 그 일에 매진하는 독특한 실험에 대한 책이 이 책 말고도 더 있었음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사실 이런 자기계발 실험을 하기 전, 두 저자는 넘쳐나는 자기계발 관련 모든 것에 매우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1년의 과정을 누구보다 숨 가쁘게 보낸 그들은 자기계발에 대해 그들이 이룬 성과에서 다시금 그 의미를 찾으려 노력한다.
그들은 끊임없이 자기계발의 의미에 대해 의문을 갖고 또 가지며 결국 답을 내놓는다.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짐으로 인해 자기계발이 가져다준 의미에 더욱 힘이 실리는 것 같다.
그들이 도출한 답은
첫째, 변화다.
누구나 현재로부터 벗어나 전혀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둘째는 죽음이다.
두려워하는 죽음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발버둥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을 치장하는 것이다.
셋째는 시장가치다.
좀 더 생산적으로 경쟁력을 강화시켜 일하기 적합한 사람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단기간에 세운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무모하다 싶을 정도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혹사시켰다.
이렇게 함으로써,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바를 이룩하는데 정말 원 없이 해보지 않았을까 싶다.
궁금했던 자기계발에 대해 다양한 간접경험을 책을 통해 재밌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그들이 행한 것은 자기계발에 대한 이유 있고, 의미 있는 몸부림 아니었나 생각하게 된다.
자기계발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한 번쯤 깊게 생각해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

u***4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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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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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욱 색다른 자기 계발서를 만나보았습니다. 영국과 스웨덴의 젊은 두 교수가 자기계발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그 결과를 재미난 책으로 엮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나온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속에는 두 젊은 교수의 기이한 체험들이 두 교수가 각자 쓴 일기 형식으로 재미나게 담겨있습니다. 저자들은 1년 동안 매달 새로운 주제로 새로운 자기계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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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낯설고 그래서 더욱 색다른 자기 계발서를 만나보았습니다. 영국과 스웨덴의 젊은 두 교수가 자기계발 세계에 도전장을 내밀고 그 결과를 재미난 책으로 엮었습니다. 매일경제신문사에서 나온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속에는 두 젊은 교수의 기이한 체험들이 두 교수가 각자 쓴 일기 형식으로 재미나게 담겨있습니다. 저자들은 1년 동안 매달 새로운 주제로 새로운 자기계발에 도전합니다. 자기 계발서에서 말하고 있는 자기계발 방법을 매달 한가지씩 체험해 보겠다는 생각 자체는 엉뚱하지만 넘쳐나는 자기계발 서적들에 담긴 수많은 방법들을 검증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정말 흥미롭게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 내용은 일기 형식으로 쓰여있어서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들을 통해서 체험하지 못했던 자기계발 방법들을 간접적으로 느껴볼 수 있었고 조금은 낯선 자기계발 분야도 접해 볼 수 있었습니다. 1월 생산성을 시작으로 12월 의미 찾기 까지 흥미로운 주제들로 가득 찬 1년을 보내보았습니다. 5월 영성에서는 여러 종교들을 간접적으로 만날 수 있었고, 6월 섹스 멀티 오르가슴에 도달하기를 읽으면서는 좁았던 자기계발에 대한 생각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자들은 자기들의 경험을 통해서 읽는 이들에게 간접적으로 느끼게 할 뿐 자신들의 의견은 최소화하는 듯합니다. 12월 의미 찾기에서 저자들의 주장을 조금 이야기할 뿐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자기계발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은 자제하고 있는 듯합니다. 그 점이 '나를 따르라'라고 외치는 많은 자기 계발서들과는 다르게 더욱 진실성 있게 다가오는듯합니다.


저자들이 매일 체험하고 겪었던 자기계발 과정을 통해서 간접 경험해보는 다양한 자기계발 방법들과 조금은 당황스러운 자기계발에 대한 이야기들이 재미나게 담겨있어서 자기계발에 대한 무거움을 덜 수 있을 듯합니다. 12월에서 저자들이 말하고 있는 자기계발에 대한 결론에는 자기계발에 목말라하는 많은 이들이 동감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변화, 죽음, 시장가치, 그리고 탈출이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일정은 1월부터 시작됩니다. 정말 가볍게 나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들어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늦기 전에 저자들의 1월 속으로 들어가기를 바랍니다. 

이달의 사락 m******3 201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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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자기 계발을 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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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제목에 '몸부림'이라는 말이 왜 붙었는지읽어보면 알게된다. 그동안 우리가 그토록 많이 읽어왔던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말했던 그 모든 것들을 1년동안 처절하게 실천해내는 격투기라고 해야 더 어울린다.각각 스톡홀름과 런던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 칼과 앙드레는 대단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두 사람은 흔히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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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자기계발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제목에 '몸부림'이라는 말이 왜 붙었는지
읽어보면 알게된다. 그동안 우리가 그토록 많이 읽어왔던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말했던 그 모든 것들을 1년동안 처절하게 실천해내는 격투기라고 해야 더 어울린다.
각각 스톡홀름과 런던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 칼과 앙드레는 대단한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된다.

                


두 사람은 흔히 자기계발분야에서 제안하는 모든 것들을 1년동안 시험해보기로 한 것이다.
뇌 검사를 하고, 뇌기능 활성화 약을 먹고, 성인용품을 실험해보고, 심령술사나 라이프코치와
상담도 하고 심지어 모르는 남자와 알몸으로 춤을 추기도 하고 성형수술까지 감행한다.
그야말로 온몸과 마음으로 부딪혀보는 자기계발처절기라고나 할까.

                


한 달 동안 책을 한권 쓴다는 것은 대단한 집중력을 필요로 할 것이다. 그 집중력을 위해
뇌기능을 향상 시킨다는 약을 복용한다. 마치 나른한 오후에 커피 한잔의 카페인이 반짝
정신을 들게하듯 약은 어느 정도의 효과를 보이기도 한다. 후에 부작용이 있긴 했지만.
비단 뇌기능의 한계를 넘기 위한 도전을 넘어 자신이 가진 체력을 한계까지 가늠해보는
마라톤 완주와 역도대회 도전기는 처절하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코치와의 체력훈련은
읽는 것 만으로도 숨이 찰 지경이다. 결국 50km 완주라는 업적을 이룬다.
과연 인간의 몸은 훈련을 통해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인가.
6월 한달 도전기는 바로 '섹스'다.
이미 단어만으로도 귀가 쫑긋하게 만드는 도전기는 다소 부끄러워지는 장면이 등장한다.
동양의 방중술은 물론 탄트라 워크숍까지 참가하여 알몸으로 춤을 추기에 이른다.
하긴 '섹스'를 응큼한 시선으로 바라보기엔 가장 기초적인 인간 욕구의 세계를 모욕하는 것이
아닐까. 비록 아내들의 협조를 받지는 못했지만 나 역시 접해보지 못한 낯선 오르가즘의
세계를 살짝 엿본 것 같아 즐거워졌다. 그렇다고 난 절대 성인용품점에 가지는 않을거다.

                


서로가 서로를 격려해가며 때로는 놀려가면서 1년동안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니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 포기하고 싶은 순간들과 자괴감에 빠지기를 수십번.
결국 1년동안의 프로젝트는 성공적인 막을 내린다.
처음 목적은 책을 쓰기 위해서였지만 각각 1만파운드가 넘는 비용을 쓰면서 얻은 것은
무엇이었을까.
물론 그들이 원한 첫번째 목적은 이루어졌다. 이 책을 내가 읽었으니 증거가 충분하다.
아마 저자들은 스스로의 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깨달음들을 얻었을 것이다.
우리는 그저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그들의 과정에 동참하는 것 같은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그저 밋밋한 자기계발서에 하품이 나는 독자라면 자기계발을 위한 '처절한 몸부림'을
겪은 이 두 남자의 미션기를 꼭 읽어보길 권한다.
그 중 몇몇은 해보고 싶은 것도 있을 것이고 또 어떤 것은 아예 시도해보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여길지도 모른다. 암튼 선택의 시간을 줄여준다는 점에 일단 한표!

이달의 사락 h********5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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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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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이라는 이 도서를 읽다보면 그야말로 치열한 1년을 삶의 최적화를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칼세데르스트룀과 앙드레스파이서라는 두 남자의 1월부터 12월까지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읽다보면 너무 리얼해서 웃픈 상황의 연속이랍니다. ​ ​  이 도서의 저자들조차도 이 무모하고 처절한 1년간의 실험을 시작하기 전 1년 전으로 돌아가고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 내용보기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이라는 이 도서를 읽다보면 그야말로 치열한 1년을 삶의 최적화를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칼세데르스트룀과 앙드레스파이서라는 두 남자의 1월부터

12월까지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읽다보면 너무 리얼해서 웃픈 상황의 연속이랍니다.

 이 도서의 저자들조차도 이 무모하고 처절한 1년간의 실험을 시작하기 전

1년 전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러기엔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뒤여서 되돌릴 수 없었기에 나아갈 수 밖에 없었다고 하소연하더군요.

 

 

 

 

 

 

자기계발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하지 않으면 어쩐지 미래를

대비하지 않는 방관자처럼 느껴지도록 압박하고 있는 현실을

어떻게 보면 매우 통렬하게 블랙코미디처럼 풍자하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현실적으로 무리한 자기계발이란 결국 아무런 결과물도 남기지 못하고

남들이 한다고 우르르 몰려가서 한 번 해본다는 식의 자기중심적이

자기계발이란 결국 꿈이나 바램이 불과한 의미를 가지는 것은 아닐까요?

그야말로 처절하게 온몸으로 자기계발의 현주소가 이 정도로 치열하며

과연 이렇게까지 고군분투하면서 자기계발을 하는 것이 진정으로 바람직한

것인지를 두 남자의 자기계발 도전기로 의미를 묻고 있다고 느껴졌지요.

 


칼과 앙드레라는 두 명의 교수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자기계발의 영역에

 직접 도전해서 수행해보면서 과연 이런 자기계발이 바람직한 것인지

아니면 진정한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한 필수적인 요소인지 돌아보게 만든답니다.

남들이 모두 한다고 하기에 자기계발에 떠밀리듯이 뛰어들어서 시작했다가

모두가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고 포기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점검하게 만드는 이 책 속에

소개된 두 남자의 자기계발 1년 도전기는 실패 요인을 절실하게 보여줘요.

정말 웃을수도 울수도 없을 정도로 고생한 두 남자의 자기계발 경험담은 일기 형식으로

토너먼트식으로 주고 받으면서 수록되어 있는데 눈물없이 읽을 수 없는 그들의 자기계발 도전기는

 매달 한 가지씩 정한 그들만의 자기계발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1월부터 시작된 한 달 동안 책 한 권 쓰기, 마라톤 완주와 역도 대회 참가하기, 
컴퓨터 코딩 배우기와 파이값 외우기, 무너진 인간관계 회복하기, 영적 체험을 위한

 분투, 소설 쓰기와 코미디에 도전하기, 고액 연봉의 새 일자리 찾기와 트레이더로 살아가기, 
효율적 이타주의자 되기와 도덕적 인간으로 살아보기, 디지털 나르시시즘 탐구와 섹시남으로

거듭나기 변화, 죽음, 시장가치 그리고 탈출로 이루어진 자기계발 실험 1년간의 기록이랍니다.

 

교수라는 뛰어난 인재의 직함을 가진 그들이지만 현실적으로 요즘 유행이라는
자기계발의 현장으로 들어가보니 형편없이 자격이 부족하다는 현실만 자각하고
괴로워하는 무척이나 인간적인 모습을 가감없이 보여주고 있어 공감되었어요.

 


 

 

두 명의 자기계발 실험 도전자들의 무려 1년에 걸친 지독한 실험은 정말이지

눈물없이 들을 수 없는 이야기였지만 그래도 그들의 몸부림이 우리에게 사회적 해결책이

아닌 개개인의 자기계발만을 강요하는 사회의 이면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답니다.
이달의 사락 t******0 2018.05.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은 결국 실행이다.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은 결국 실행이다." 내용보기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범람하고 있다. 마치 나를 읽지 않으면 시대에 혹은 조직에서 뒤떨어질 수 있다는 무언의 협박이다.그렇다고 막연하게 실현 가능한 부분은 얼마나 있을까?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이솝 우화의 '신포도'와 같은 자기 합리화가 가득하다.이 책에서는 이러하지만 나는 그러해서 안되고 조직이 이러해서 안되고...이러한 팽배한 부정적인 여건을 과연 타파할 수 있을까 하
"자기계발을 위한 몸부림은 결국 실행이다." 내용보기

수많은 자기계발서들이 범람하고 있다.
마치 나를 읽지 않으면 시대에 혹은 조직에서 뒤떨어질 수 있다는 무언의 협박이다.
그렇다고 막연하게 실현 가능한 부분은 얼마나 있을까?
대부분이 그러하듯이 이솝 우화의 '신포도'와 같은 자기 합리화가 가득하다.
이 책에서는 이러하지만 나는 그러해서 안되고 조직이 이러해서 안되고...
이러한 팽배한 부정적인 여건을 과연 타파할 수 있을까 하는 시작에서 나 아닌 타인은 과연 얼마나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엿보게 된다.

이 책은 칼과 앙드레가 직접 자기계발을 위해 실행해 나가는 과정을 서로간의 일기형식을 빌어 나타낸다. 그러기에 마치 누군가의 일상을 엿보는 기분으로 재미있게 읽어 나가게 된다.
1월 생산성 - 한 달 동안 책 한 권 쓰기
2월 몸 - 마라톤 완주와 역도 대회 참가하기
3월 두뇌 - 컴퓨터 코딩 배우기와 파이 값 외우기
4월 관계 - 무너진 인간관계 회복하기
5월 영성 - 영적 체험을 위한 분투
6월 섹스 - 멀티 오르가슴에 도달하기
7월 쾌락 - 저돌적 쾌락 추구와 게으르게 살기
8월 창의성 - 소설 쓰기와 코미디에 도전하기
9월 돈 - 고액 연봉의 새 일자리 찾기와 트레이더로 살아가기
10월 도덕성 - 효율적 이타주의자 되기와 도덕적 인간으로 살아보기
11월 주목받기 - 디지털 나르시시즘 탐구와 섹시남으로 거듭나기
12월 의미 찾기 - 변화, 죽음, 시장가치 그리고 탈출
매월 진행되는 이벤트에 숨가쁘게 진행된다.
때로는 자신을 극한으로 몰고 간다고 생각될 정도로 자신을 몰아세우기도 하고 새로운 경험에 호기심을 가지기도 한다.
문득 일관성없는 전체의 자기계발이 의아하기도 하지만 대중성을 중점으로 하기로 했다는저자들의 의도에 고개를 끄덕여지기도 한다.
 결국 자기계발서는 유행에 민감하며 세대의 트렌드를 따르기 때문이다.
 1년을 숨가쁘게 살아가는 그들의 일상을 좇아가며 찾은 자신의 변화와 죽음의 공포에서의 해방 및 자신감 회복 그럼으로 인한 자신의 가치 상승의 달성감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결과의 근간은 결국 1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온 실행력이 아닐까 한다.
 무수한 계발서에 쌓인 먼지는 실행하지 못한 각자 자신의 무능력의 무게감과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실행하지 못하는 것은 현실감이 없으며 결국 자신의 모습으로 나타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3 2018.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변화의 계발은 언제나 나를 중심
"변화의 계발은 언제나 나를 중심" 내용보기
이 책은 칼과 앙드레 두 저자가 삶을 최적화 하기 위한 1년 간의 처절한 자기 실험을 통해 기록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자기 계발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 둘은 매달 새로운 것에 자기들만의 도전을 시작한다. 우리나라에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남자의 자격과 비슷한 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마라톤, 자격증, 노래, 혼자살기, 전원생활 등 이런 저런 체험을 몸소 느껴
"변화의 계발은 언제나 나를 중심" 내용보기

이 책은 칼과 앙드레 두 저자가 삶을 최적화 하기 위한 1년 간의 처절한 자기 실험을 통해 기록한 내용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자기 계발을 위해 이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 둘은 매달 새로운 것에 자기들만의 도전을 시작한다. 우리나라에서 예능프로그램에서도 남자의 자격과 비슷한 도전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마라톤, 자격증, 노래, 혼자살기, 전원생활 등 이런 저런 체험을 몸소 느껴보는 죽기전에 꼭 해야할 101가지를 주제로 시작한거와 다르게

이 책은 두 저자가 매달 생각나는 체험을 매달 1일날 무작정 실행해보는 거다.

우리 모두는 완벽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걸 주위에게 보여주고 알려주려고 압박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하 독자적인 이론을 제시하는 대신 본인들이 몸소 체험한 절망감과 좌절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겪을 심리들을 서로의 대화로 시시각각 서술하고 있습니다.

1월 생산성을 주제로 한 달 동안 책 한권쓰기를 시작으로 마라톤과 역도 대회 참가하기 커퓨터 코딩 배우기 및 오르가슴에 도달하기와 이타주의자 및 도덕적 인간으로 살아보기 등 무자적 도전을 통한 한 달동안의 삶을 재미있게 잘 서술하고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의 결론은 자기 변화를 통해 노력을 기울이면 새로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환상과 죽음을 이겨내려고 하는 인간들의 도피적인 행위와 생산적인 활동인 운동적인 건강으로 삶을 젊고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한 모든 사람들은 경쟁 속에서 보다 변화를 꿈꾸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s******1 2018.06.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