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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캐릭터와 무거운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메이드인 어비스입니다. 캐릭터들은 아기자기한데 이야기는 귀엽지가 않아요. 마음 아픈 내용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비스의 세계는 매력적이네요. 마음이 착잡하지만 기억에 남는 5권이었습니다. |
| 5권은 탐험/서스펜스가 다시 살아나면서도, 전 권에서 생긴 상처를 끌고 가는 느낌이 좋다. 그리고 이쯤부터는 ‘적’이 단순한 생물이 아니라, 사람(혹은 사람 같은 무엇)으로도 확장되면서 무서움의 결이 바뀐다. 긴장감이 계속 유지돼서 “한 번 잡으면 끊기 힘든 권”이다. |
| 메이드인어비스 5권은 나나치가 일행에 합류한 뒤, 본격적으로 심연의 5층이 무대가 됩니다. 전권의 깊은 감정선을 뒤로하고, 다시금 탐험과 서스펜스, 그리고 심연의 기괴한 생명체들과 환경이 강조되며 세계관의 미스터리가 더욱 짙어집니다. |
| 이 리뷰는 미우 출판사에서 펴낸 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만화 <메이드 인 어비스> 5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작품 속의 세계가 흥미롭습니다. 상상력과 표현력이 좋은 작가입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 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05권 을 읽고 감상문을 적습니다. 귀여운 건 귀여운대로 좋고 잔인한 스토리는 스토리대로 좋아하는 편이라 아주 흡족하네요. 쭉 읽고있는데 잔혹함을 넘어서서 굉장히 껄끄러운 이야기네요. 이런 이야기 좋아해서 좋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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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5권 아직 결말이 나오지 않은 상태이기에 속단하긴 그렇지만 작품의 이야기와 설정은 매우 매력적이다. 그럼에도 작가의 표현방식에서 나오는 그의 성벽이나 취향이 일반적인 사회에서는 용인되기 힘든 점이 너무나 큰 불쾌감을 다분히 주는 점도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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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인어비스는 내가 여태본 만화중 최고의 탐험만화 라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다. 미지의 공간 어비스속 다양한 생태계와 비경 개성 넘치는 탐굴가들 과 어비스의 다양한 유물 탐험과모험을 좋아하는 사람의 로망을 자극하는 명작이다 모험물을 좋아한다면 이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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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나온 메이드 인 어비스 중 절정을 뽑아보라면 이 5권입니다 이후의 연재분 (아직 11권은 못 읽어봤지만 )들은 제발 이 5권 무렵의 폼을 보여주길 바라는 희망으로 읽고 있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해봅니다 그만큼 충격적이도 또 충격적인 에피소드였습니다 딱 여기에서 완결지어도 이상하지 않고 어울렸을법한? 그 정도로 좋았던 한 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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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판타지로 유명한 츠쿠시 아키히토 작가의 메이드 인 어비스 5권입니다. 이번 권 내용은 극장판의 중 후반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본도르드가 지금까지 행해온 잔혹한 인체실험의 진실과 영문도 모른채로 희생되어온 아이들... 전체적으로 암울한 분위기의 내용입니다. 결국, 본도르드는 죽지 않고, 레그, 나나치, 리코 일행은 심계 6층으로 다이브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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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어비스 05권 후기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드디어 본도르드의 하얀 호각들 특유의 사이코패스스러움을 잔뜩 보여줍니다. 딸래미를..ㅜㅜ 귀여운 폴쉬카를 더 볼 수 없다니 너무 아쉽습니다. 역시 메이드 인 어비스는 메르헨스러운 그림체로 사람을 낚아놓고는 잔혹한 스토리로 뒤통수를 때리네요. 본도르드 vs 레그의 전투씬도 굉장히 볼 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