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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여러가지 상황들 겪으면서 때로는 급격한 변화도 맞이하고 때로는 인류 전체가 큰 소용돌이에 휘말리기도 한다. 산업혁명과 2번의 걸친 세계대전을 통해서도 전 세계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하지만 그러한 급격한 변화의 세대에서도 그에 맞는 전략들과 그에 대비한 사람들이 탄생했다. 이 책은 일의 성격을 쭈욱 규정하면서 앞으로 이 시대가 어떻게 변화할 것이고 그러한 변화의 시대를 분석하고 어떻게 대응해야할지에 대하여 석학들의 의견을 소개하고 있다. 일에 대하여는 여러가지로 생각할 수 있다. 우선 먹고 살기 위하여 하는 일이다. 그리고 먹고 살기 위하여 하는 일을 능가하는 자기 실현과 성취를 위한 도구로서의 일이다. 이 기본틀은 시대가 변화하더라도 변함이 없을 것이다. 생활의 수단으로 일하는 것은 어느 누구라도 적용될 것이다. 그런데 생활의 수단을 능가하는 자기 실현과 성취를 위한 도구로서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변화의 흐름을 감지하고 여기에 대응해야 한다. 이 책은 앞으로 이 시대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예측하고 그에 대하여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인사이트를 제시해 주고 있다. 사람은 늘 독서와 사색을 해야한다. 안그러면 개인의 생활뿐만 아니라 시대의 거대한 흐름에 함몰될 수 밖에 없다. 독서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미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