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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플래닝북스>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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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플래닝북스>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오상용, 성경민 저  | 플래닝북스 | 2018년 04월   태국, 제 2의 도시 치앙마이.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7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제주도 2배 크기가 살짝 넘는 면적의 천해의 자연과 태국 고유의 문화가 조화를 이룬 도시로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지라고 한다.    새롭다는 뜻의 단어 chiang과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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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플래닝북스>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오상용, 성경민 저  | 플래닝북스 | 2018년 04월

 

 

태국, 제 2의 도시 치앙마이.
태국의 수도 방콕에서 북쪽으로 약 70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제주도 2배 크기가 살짝 넘는 면적의
천해의 자연과 태국 고유의 문화가 조화를 이룬 도시로
매년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인기 여행지라고 한다.

 

 

 

새롭다는 뜻의 단어 chiang과 도시라는 뜻의 단어 mai가 합쳐져
'새로운 도시'라 불리는 치앙마이는
아직 직항 노선이 많지 않아 6시간 정도 걸려서 가야 하지만.
사계절 내내 온화한 기후 덕분에 연중 여행자들로 가득하다고 한다.

 

 

 

휴가시즌이 되면...

올해는 어디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재충전을 할지 고민이다.
지인이나 누군가의 추천을 받기도 하고,
서점에서 가이드북들을 훑어보며 여행지를 고르기도 한다.

 

가이드북 <지금 시리즈>는....
도쿄, 오사카, 홍콩, 싱가폴, 칭다오에서부터

파리, 방콕, 괌, 런던, 상하이 그리고 치앙마이까지....

주로 우리와 가까운 동남아시아쪽의 정보에 강하다는 인상이다.

아무래도 짧은 휴가기간에 멀리 가기보다는

가까운 동남아쪽으로의 수요가 많아서일꺼란 추측이다.

 

 

다른 가이드북과의 차별성이라면....


일단, 제본이 스프링제본이다.

타 가이드북을 가지고 다녔을 때,

손이 작은 편인 나로서는 한 손으로는 도저히 책을 펼칠 수가 없어서

매번 두 손을 다 사용해야 했던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데 이 지금 시리즈는 뒤로 꺾기도 편하고,

한 손으로 편하게 잡고 볼 수 있어 너무 좋았다.

또, 표지에도 딱! 표시되어 있지만,

360도 VR영상과 사진을 볼 수 있다.
어디를?

치앙마이의 명소들과 쇼핑, 스파, 숙소들까지....
가이드가 설명까지 해주면서 보여주는 영상들이 무척 흥미로웠다.

 

평범한 가이드북에 지치셨다면....
<지금 시리즈>를 추천한다.

c*****n 2018.04.13.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트렌디한 치앙마이로 떠나고 싶다.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트렌디한 치앙마이로 떠나고 싶다." 내용보기
요즘 조금은 핫한 프로그램인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홍석천씨와 민우씨 어진구씨가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바로 치앙마이다. 예전에 알았던 치앙마이와는 완전 다른 모습이다.     책 표지를 열면 이런 스페셜 쿠폰들과 라벨 스티커들이 있다.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제2의 도시라고 한다. 최근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도 아주 핫한 장소로 주목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트렌디한 치앙마이로 떠나고 싶다." 내용보기

 

요즘 조금은 핫한 프로그램인 "현지에서 먹힐까?"에서 홍석천씨와 민우씨 어진구씨가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 바로 치앙마이다.

 

예전에 알았던 치앙마이와는 완전 다른 모습이다.

 

 

 

 

 

책 표지를 열면 이런 스페셜 쿠폰들과 라벨 스티커들이 있다.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치앙마이는 태국에서 제2의 도시라고 한다. 최근 우리나라 여행객들에게도 아주 핫한 장소로 주목받고 있기도 해서 <지금> 시리즈에서 이번에 치앙마이, 치앙라이가 나왔나 보다.

 치앙마이의 역사부터 시작되는 이 책은 책 활용법에도 페이지를 아래와 같이 할애한다.

Highlight, Best Course, Area, Best Hotel, Travel Tip으로 구성되는 여행안내서는 목차를 보면서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찾을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다. 

 

 

 

 

 

 

치앙마이의 지역 소개에서 내가 가고 싶었던 올드시티, TV 프로그램에 나왔던 마치 홍대앞처럼 트렌디한 장소로 보였던 남만해민, 그리고 나이트 바자와 삥강, 치앙마이에서 버스로 3시간 정도 걸리는 치앙라이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남민해민은 요즘 한국 관광객들에게 가장 핫 플레이스라고 한다. 그렇지만 아쉬운 점은 아직도 인천과 치앙마이 사이에 직항이 없어서 치앙마이까지 6시간 정도가 걸린다고 한다.

 

방콕에서 치앙라이도 버스로 약 6시간, 비행기로는 1시간반 정도 걸린다고 한다.

가능하면 비행기를 타는 편이 나을것 같다. 

 

 

치앙마이의 날씨, 휴일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으니 여행시 참고가 될 것 같다.

물론, 대사관 사이트에 들어가거나 태국관광청 사이트에 들어가면 실시간 정보도 볼 수 있을 것이다.

 

Best Course 소개에서는 혼자서 떠나는 여행과 동행자가 누군지에 따라 친구와 함께 떠나는 여행,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 등 여러 가지로 여행코스를 제시하고 있고 기간에 따라서도 여러 여행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또한, 목적에 따라서도 다양한 여행코스를 제시하고 있다.

 

이 점은 다른 여행서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 책의 장점은 이런 코스들이나 여행에 대한 제시가 거의 다 한 페이지나 두 페이지 내로 완결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글씨나 사진 크기는 작아도 충분히 보이는 크기이니 정보를 얻기에는 적당하다.

 

 당연히 핫 플레이스들, 관공명소, 호텔, 카페나 쇼핑장소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그 정보가 대부분 사진을 포함하고 설명도 상세한 편이다. 물론, 주소와 전화번호, 가격정보와 오픈 시간에 관한 정보도 포함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는 상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attraction을 소개하는 제목에서부터 특징을 잘 보여준다.

예를 들면 "치앙마이 3대 커피이자 공정무역을 실천하는 착한 카페. 아카 아마 커피"라는 식으로 제시한다. 제목만 보아도 관심이 있는 곳인지 가보고 싶은 곳인지 아닌지 대충 결정할 수 있다.

 

인터넷에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도 왜 여행서가 유행하고 인기가 있는지 잘 생각해보면 수 많은 정보를 걸러내는 노력과 시간을 우리대신 저자들과 출판사가 대신 해준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나 같은 경우에는 책을 참고하여서 가고 싶은 곳이나 호텔을 선택한 후에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블로그 평도 읽어보고 다른 정보도 찾아낸 후에 최종으로 결정을 하는 편이다. 가끔 인터넷에는 수 많은 광고 홍보성 정보가 넘쳐나기 때문에 시간낭비를 하거나 그 정보만 믿고 갔다가 장소 선택에 실패하는 경험은 누구나 종종 했을 것이다.

 

제일 마지막 부분에서는 여행 팁들을 제공하고 있다.

치앙마이와 관련한 항공정보, 치앙마이 여행시 필요한 준비물, 체크리스트, 환전, 치앙마이 교통편과 지도 등은 실제로 여행할 때 유용할 것이다. 물론, 지역의 상세한 지도는 호텔 컨시어지에서 받는 것이 제일 유용하다는 것은 상식이다.

 

치앙마이 여행시 사용할 수 있는 몇 마디의 태국어도 유용할 것 같다. 물론 요즘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통역앱들이 있어서 그걸 사용할 수도 있지만 간단한 현지어 몇 마디는 그 곳에 사는 로컬 사람들과 좋은 인상을 주는 대화도 할 수 있고 인사도 할 수 있으니 당연히 몇 마디 정도는 준비해서 가는 것이 좋겠다.

 

가깝기도 하고 접근성도 좋은 곳이라 가보고 싶은 도시가 치앙마이였다.

태국에 여러번 갔지만 상당히 오래 전이었고 대부분 방콕과 해안가 유명 관광지들만 가 보았다. 이번 여름이나 가을에 가보고 싶은 치앙마이...이 책은 여행준비물을 쌀 때 꼭 들고 갈 것 같다. 이런 책 참 좋다. 특히 크기가 작아서 소지가 용이해서 더 좋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k 2018.04.15. 신고 공감 3 댓글 8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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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태국 제2의 도시로 과거 방콕과 파타야가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였다면 치앙마이는 소위 뜨는 관광지입니다. 방콕이나 파타야처럼 번잡하고 관광객들로 흥청대지 않는 ‘힐링 여행지’로 방콕이나 푸켓이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을 즐기 놀 수 있는 여행지라면 치앙마이는 태국의 내륙의 때 묻지 않은 천애의 자연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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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앙마이는 태국 제2의 도시로 과거 방콕과 파타야가 태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였다면 치앙마이는 소위 뜨는 관광지입니다. 방콕이나 파타야처럼 번잡하고 관광객들로 흥청대지 않는 힐링 여행지로 방콕이나 푸켓이 태국의 아름다운 해변을 즐기 놀 수 있는 여행지라면 치앙마이는 태국의 내륙의 때 묻지 않은 천애의 자연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치앙마이의 여행을 위해서 제작된 250여 페이지의 비교적 작은 책입니다. 친절한 여행가이드답게 모든 페이지가 컬러 사진과 그림으로 채워져 있고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있습니다. 이 책에서 가장 재미있게 본 것은 베스트코스 편입니다. 여기에는 동행별 여행과 기간별 여행 그리고 테마별 여행의 세 가지 분류로 나누어지는데, 또 각 분류는 혼자,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아이와 함께로 세분되고 주말, 34, 45일 그리고 56일의 기간별로 테마별은 카페 투어, 힐링, 엑티비티 여행으로 다시 분류됩니다. 이처럼 여행가는 목적이나 같이 가는 사람 그리고 기간으로 나누어지니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이 책의 제목이 치앙마이 치앙라이라 치앙라이는 어딘지 궁금했습니다. 치앙라이는 치앙마이와 인접한 도시로 태국의 최북단의 도시로 미얀마와 라오스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국경도시입니다. 그리고 치앙마이보다는 작은 규모의 도시라 교통편 등이 열악하여 대부분 오토바이나 자전거를 대여한다고 합니다.


 

이 책의 또 하나 장점으로 올드시티, 남만해민, 나이트 바자 & 삥강, 치앙마이 외곽 그리고 치앙라이의 다섯 개의 지역으로 나누고 각 지역의 지도 및 관광코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관광코스에 따라 순서대로 각 지역 관광지 시설물 그리고 맛집을 하나하나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 만 들고 있으면 지도를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여행이 그 자체로 완성될 수 있게 잘 만들어져 있습니다.

 

 

 

동남아시아 웬만한 곳은 가봤지만 떠오르는 여행지라는 치앙마이는 아직 못 가봤습니다. 이 책만 지니고 있으면 여행이 쉽게 완성이 될 듯한 자신감이 듭니다. 더군다나 일반 다른 여행서와는 다르게 스프링제본으로 재미있게 꾸며져 있어 무척이나 신선하고 보기 좋았습니다. 그리고 사진작가가 꿈이 저자가 찍은 아기자기한 사진 및 편리한 지도와 개성이 넘치는 편집이 눈길을 끕니다.

 


시간이 된다면 이 책을 읽고 또 들고 새로운 여행지, 치앙마이를 방문해보고 싶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g 2018.04.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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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북부도시 '치앙마이(태국 제2의 도시)'라는 곳에 대한 여행책이었다. 다른 여행책과 다르게 스프링 형식(국내 가이드책 최초라고 함)으로 되어 있었고, 처음 봤을 때는 예쁜 다이어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는 그냥 괜찮네 딱 그 정도였는데 가이드북을 보면서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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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의 북부도시 '치앙마이(태국 제2의 도시)'라는 곳에 대한 여행책이었다. 다른 여행책과 다르게 스프링 형식(국내 가이드책 최초라고 함)으로 되어 있었고, 처음 봤을 때는 예쁜 다이어리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을 보고 태국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그때는 그냥 괜찮네 딱 그 정도였는데 가이드북을 보면서 한번쯤 가볼 만한 곳이라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이국적인 풍경도 마음에 들었지만, 다양한 사원들이 눈에 띄었다.



치앙마이 베스트 코스(나에게 맞는 여행 일정 짜기). 동행별 여행(혼자, 친구와, 연인과, 아이와), 기간별 여행(주말, 3박 4일, 4박 5일, 5박 6일), 테마별 여행(카페, 힐링, 액티비티)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여행지에서 여행지로 이동하는데 필요한 시간 이용수단(택시, 버스 혹은 도보)이 적혀 있었다.


+ 치앙마이 '외곽' 베스트코스




트래블 팁 부분에서는 다양한 정보가 있어서 좋았다. 다만, 인천공항에서부터 여행이 시작되다 보니 지방 사는 사람으로선 조금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어느 여행책이나 비슷하긴 한데... 항상 그런 생각이 들게 되는 것 같다.

  

치앙마이 항공, 여행 준비하기, 인천국제공항 출국-치앙마이 입국(입국신고서 작성), 교통편(기차, 시외버스, 시내버스, 주요 버스노선 등), 여행 팁(택스리펀 박디, 비상 연락처 등), 여행 회화(기본 화화, 숫자 등) + 지금, 치앙마이 트래블 쿠폰 


편집이 깔끔하기도 하고, 아기자기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잡지책을 보는 것 같기도 했는데 생각보다 담긴 내용은 유익했다. 그리고 가이드북 제일 끝에 있는 포켓은 꽤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았다. 쿠폰 오려서 거기 넣으면 될 듯. 여하튼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가이드북이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t*******7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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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앙마이 색다르지만 너무 예쁜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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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의 첫장을 넘기면 나의 다이어리를 꾸미듯 필요한 곳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똭!선명한 사진들과 곁들여진 자세한 설명들이 정말 여행 후 내가 다녀온 곳 정리 해 놓은 것처럼 보기 쉽고, 당장이라도 이 책 한권들고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 친구,연인,아이와, 주말에, 기간별, 힐링,액티비티 여행등... 테마에 맞게 여행 루트도 짜여져 있으니 참고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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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의 첫장을 넘기면 나의 다이어리를 꾸미듯 필요한 곳에 붙일 수 있는 스티커가 똭!

선명한 사진들과 곁들여진 자세한 설명들이 정말 여행 후 내가 다녀온 곳 정리 해 놓은 것처럼 보기 쉽고, 당장이라도 이 책 한권들고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혼자 떠나는 여행, 친구,연인,아이와, 주말에, 기간별, 힐링,액티비티 여행등... 테마에 맞게 여행 루트도 짜여져 있으니 참고하여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어요.  

그렇게 여행계획을 생각해 보고 바로 이 칸에 나만의 여행 루트를 적어 볼 수도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180도로 펼쳐지는 구성이 편리하고, 유투브에서 볼 수 있는 360도 영상QR 코드가 주요 명소별로 있습니다.  

정말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보기 쉽고, 예쁜 사진들과 자세한 설명들로 가득하여 낯선 곳을 두려움 없이 다닐 수 있을 것 같아요.

내년 2월을 목표로 치앙마이 기다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0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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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앙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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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방콕 등 태국 여행을 즐겨하면서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은 치앙마이였다. 막연히 태국의 "경주" 같은 곳은 아닐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북부 고지대에 있으니 시원한 밀림과 함께 역사가 숨쉬는 고도시일 거란 생각을 했다. 언젠가 가야할 나의 여행지를 생각하며 가이드북을 신청하게 되었는데..지금, 치앙마이는 내가 지금까지 본 여행책과 달리 스프링제본이다. 단순한 제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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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 방콕 등 태국 여행을 즐겨하면서 다음에 꼭 가보고 싶은 곳은 치앙마이였다. 막연히 태국의 "경주" 같은 곳은 아닐까 하는 기대감과 함께 북부 고지대에 있으니 시원한 밀림과 함께 역사가 숨쉬는 고도시일 거란 생각을 했다. 언젠가 가야할 나의 여행지를 생각하며 가이드북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지금, 치앙마이는 내가 지금까지 본 여행책과 달리 스프링제본이다. 단순한 제본의 차이가 이런 차별화된 만족감을 줄지 몰랐다. 처음엔 두꺼운 여행책자를 그대로 트렁크에 넣고 무겁게 들고 다니다가 그 무게에 못 이겨 그 다음에 필요한 부분을 찢어서 들고 다녔다. 그리고 여행지에 돌아와서는 정리하기 힘들단 이유로 바로 버리는 게 일쑤였다. 하지만 "지금" 시리즈는 스프링 제본으로 들고 다니기도 편하고, 필요한 부분은 쉽게 뺐다가 다시 넣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하나 이 책의 차별점은 히스토리부터 보여준다는 것이다. 여행책자가 대부분 공항에서 가는 것 일정을 보여주는데 반해 이 책은 간략한 역사부터 보여주면서 여행지에 대한 호기심과 기대감을 더욱 돋게 해준다.사계절 내내 온난한 날씨에 30분 거리로 천혜의 자연이 있다고 하니 역사와 자연을 모두 접할 수 있을 거 같다. 푸켓, 방콕처럼 화려하진 않겠지만 고산족의 역사와 찬란한 문화, 그리고 더욱 화려한 자연을 접할 수 있다는 생각에 치앙마이 (새로운 도시) 의 뜻처럼 나에게 태국의 새로운 면모를 활짝 보여줄 거란 기대가 생긴다. 특히 건기가 시작되는 11월 중순부터 끝나가는 3월초까지가 치앙마이의 여행 최적기라 하니 점점 더 추워지는 국내 추위를 피해 가보고 싶다. 


"미리 체험하는 치아암이의 명소들" 섹션에서는 유튜브를 통해 영상으로 치앙마이의 모습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었다. 명소부터 쇼핑, 스파, 숙소까지 미레 영상을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 계획을 짤 때 매우 유용할 거 같다. 또한 "동행별 여행" 에서는 혼자, 친구와, 연인과, 아이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각 특징에 맞춰 여행 코스를 제안하고 있다. 특히 태국의 대표적인 커피 산지인 치앙마이에서의 까페 투어는 읽는 이들에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갈 거란 생각이 든다. 까페 투어뿐 아니라 스파 마사지 위주의 힐링 여행, 액티비티 위주의 여행 등 주제별로 선정해서 체험해보고 싶다. 또한 각 코스마다 택시. 도보의 소요 시간을 자세히 적어 여행 계획을 짜임새 있게 만들어볼 수 있을 거 같다 


책을 보면 볼수록 하루빨리 치앙마이에 가고 싶다는 열망이 커진다. 


(이책은 예스 24 리뷰어 클럽을 통해서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r******n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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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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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여행관련 예능에서 태국이 자주 소개되더군요.물가가 저렴하고 풍경도 좋아 가보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해요.『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는 힐링 여행지로 떠오르는 치앙마이의 역사적인 사원, 트렌디한 카페, 코스 콘셉트에 맞는 숙소 등을 꼼꼼히 소개하는 걸로 보였어요.처음에 나오는 부분은 치앙마이 역사입니다. 가이드가 해줄 만한 이야기를 자유여행으로 다니면 빼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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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여러 여행관련 예능에서 태국이 자주 소개되더군요.

물가가 저렴하고 풍경도 좋아 가보고 싶은 기분을 느끼게 해요.

『지금, 치앙마이 치앙라이』는 힐링 여행지로 떠오르는 치앙마이의 역사적인 사원, 트렌디한 카페, 코스 콘셉트에 맞는 숙소 등을 꼼꼼히 소개하는 걸로 보였어요.

처음에 나오는 부분은 치앙마이 역사입니다. 




가이드가 해줄 만한 이야기를 자유여행으로 다니면 빼놓을 수 밖에 없는데, 그 아쉬움을 대신해 주네요.


여행 포인트로 치앙마이 지역을 대략적으로 설명합니다.




준비하다 빠뜨리는 휴일을 잘 정리해 놓았어요.

날짜를 잘못 맞춰 중요한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게 도와주네요.



또 치앙마이 핫 플레이스를 소개합니다.



즐길거리, 먹거리에 대해선 여러곳을 소개하기위해 작은 사진이 많아요.

먹거리는 낯선 음식들이 어떤 맛인지도 알려줘요.


여행 선물로 적당한 살 거리에 대한 소개도 좋네요.



치앙마이 360도 영상과 사진보기는 qr코드로 쉽게 확인하게 해 놓았어요.

혼자, 커플, 가족 여행등 여행목적이나 일정에 맞춘 코스도 짜놓았구요.

지도도 상세히 나와 있고, 가게는 주소, 홈페이지, 전화, 오픈 시간, 특징, 주력상품 등도 잘 설명해 놓으셨네요.


찬찬히 읽어가다보면 벌써 절반쯤은 치앙마이에 대해 아는 척 떠들 수 있을 듯한 기분마저 들어요.

치앙마이를 구석구석 다니고 좋은 건 놓치지 않게 했어요.

팁으로 숙소 최저가 예약 사이트, 숙소의 특징, 현지 교통편, 버스노선도까지 버릴 곳 없이 챙겨놓았네요. 

국내의 여행정보라도 이 정도로 치밀하게 준비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정성들인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이라 보기 편하게 되어있네요.

작은 판형이고 표지가 단단해서 쉽게 들고 다닐 수 있어요.



스프링 제본으로 활용하기 쉽고 모바일 지도 서비스도 제공한다니 이거 하나면 관광안내소를 들락거리지 않아도 되겠어요.

이걸로 더이상 길을 물을 필요도 없는 상세하고 유용한 치앙마이 여행안내서입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b***t 2018.04.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