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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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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노력을 너무 폄훼한듯 하여 별점은 수정합니다.이 책이 사볼 가치도 없느냐? 그렇진 않습니다. 제가 비판했던 이유는 제 스스로가 이미 10년간 1200-1300여권을 읽어본 사람이며 이미 부동산 투자와 주식투자도 하고 있습니다.이 작가분의 마음은 이해합니다.주식이나 집값이 떨어져도 누군가한테는 대세 하락이고, 누군가한테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IMF가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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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노력을 너무 폄훼한듯 하여 별점은 수정합니다.


이 책이 사볼 가치도 없느냐? 그렇진 않습니다. 제가 비판했던 이유는 제 스스로가 이미 10년간 1200-1300여권을 읽어본 사람이며 이미 부동산 투자와 주식투자도 하고 있습니다.


이 작가분의 마음은 이해합니다.


주식이나 집값이 떨어져도 누군가한테는 대세 하락이고, 누군가한테는 일시적인 조정으로 볼 수 있습니다.

(IMF가 누군가에겐 아픔이었지만 누군가에겐 기회이기도 했었죠.)


대세 하락은 틀리고, 일시적 조정은 맞고, 반대로 대세하락은 맞고, 일시적 조정은 틀린거냐? 에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10여년간 재테크하면서 느낀 건 재테크는 혼자 공부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매달 10여권씩 책을 보죠. 이책도 그중 하나일뿐이구요.


책쓰는 일은 힘든일입니다. 블로그만 써도 힘든데 책은 더 힘듭니다.사실 그 노력에 비하면 책값 2-3만원은 비싼것도 아니죠.(책이 비싸도 책 팔아서 부자 안되는거 압니다.)


이 책이 제겐 비판의 대상이었지만 누군가에겐 분명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되긴 합니다.


제 경우에도 20살때 처음 접한 로버트 기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아빠>는 그저 허무맹랑한 소리였지만 10년쯤 지나서는 로버트 기요사키의 출간 서작은 모두 사서 보게 되었을 정도니까요.


실제로 2020년 또는 2021년 경제 위기가 온다면 저 역시 이책에 대한 생각이 달라질 수도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자신의 생각을 계속 책으로 펼쳐낸다는건 멋진일입니다. 아마 책 많이 읽는 사람은 누구나 그런생각할겁니다. 자신의 생각을 책으로 펴내고 싶다는 생각 말이죠. 그걸 실행하는건 무척이나 쉽지 않은일이구요.


짧은 블로그하나 조리있게 정리해서 쓰는것도 고역인데... 꾸준히 책 내신다는건 이 작가분이 그만큼 계속되는 공부와 노력을 하신다는 것이니 한편으론 부럽네요.




2019-05-08 추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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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작보다는 났다.


하지만 여전히 확증편향으로 가득 찼다.


그래도 그나마 나은점은 기본적으로 주장하는 바가 틀린건 아니다.


달러가 바닥이면 달러를 사서, 달러가 상투를 잡으면 팔아서 주식을 사고 주식이 상투를 잡으면 팔아서 부동산을 산다. 뭐 이런식이다.


IMF와 미국발 금융위기를 겪은 세대로서 그 말이 거짓이 아님을 봐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이루기 힘들다.


일반인들이 바닥을 판단하기 쉽지 않고 상투를 알기도 쉽지 않다.


주식도 쉽지 않고 부동산도 쉽지 않다.


이 책의 저자 말은 크게 봐선 틀린 부분은 없으나 일반인들이 하기엔 쉽지 않은 일이다.


정말 아쉬운점은 그렇게 이론적으로 정확하다면 직접 본인이 투자해서 큰 이익을 봤다면 어느정도 이해를 할텐데...


겉으로 들어나는 성과없이 저자의 경험과 여타 독서등을 통해 얻은 지식과 이런저런 정보를 모아서 낸 책이라 전적으로 신뢰하긴 어렵다.


몇몇 카페를 다니다보면 이책을 신봉하는 분들이 계신듯하다. 사실 그분들이 이책이 좋다기에 사봤는데... 뭐 시간낭비라고 할 정도는 아니지만...


너무 반복되는 이야기에 좀 지겨운 면이 많다.


한얘기 또하고 또하고를 열번 스무번은 한다.


10여년간 책이든 온라인 글이든 미래를 예측하는 사람들을 많이 봐왔다.


솔직히 그대로 되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다.


물론 한국에 경제위기는 또 올 수도 있다. 부동산 폭락 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 이 책이 맞는건 아니다. 그저 우연히 된 것이지...


고장난 시계도 하루 2번은 맞는다.

YES마니아 : 로얄 i***n 2018.08.07. 신고 공감 5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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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언부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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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웬만큼 해본 사람이라면,환율을 이용한 달러투자방법에 대해대략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닥 새로울 것이 없는 책이다.  저자의 내용이 너무 반복적으로 서술되어서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한 출판사의 전략(?)이 조금 의심스럽기도 했다.  내가 의아한 점은 과연 이 책의 저자가 본인의 주장대로 투자를 해본 적이 있을까? 하는 점이다.  첫째, 서브프라임 이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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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웬만큼 해본 사람이라면,환율을 이용한 달러투자방법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고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그닥 새로울 것이 없는 책이다.

 

저자의 내용이 너무 반복적으로 서술되어서 책의 분량을 늘리기 위한 출판사의 전략(?)이

조금 의심스럽기도 했다.

 

내가 의아한 점은 과연 이 책의 저자가 본인의 주장대로 투자를 해본 적이 있을까? 하는 점이다.

 

첫째, 서브프라임 이후로 원/달러 환율이 급등락한 경우가 없다.

둘째, 저자가 이야기하는 달러 대출은 일반인들이 받기는 어렵다.

셋째, 저자가 예측했던 투자 최적기는 이미 경과했고 저자가 주장한 상황은 발생하지 않았다.

 

그냥 큰 기대를 갖지 않고 한번 정도 재미삼아 읽어볼 만한 책이다.

 

 

 

 

 

l****9 2019.03.20. 신고 공감 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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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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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습니닺 플라자합의라는 내용의 공부 잘하고 갑니다 다만 필자의 자산 4배 불리기는 약간 어려운 방법 같아요 마케팅을 위한 출판사의 문구라 생각됩니다. 좀더 현실적이고 투자에 접목시킬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강의실의 이론적인 내용이라는게 좀더 강하네요 물론 전문가님들은 잘 실천할수 있은리라 봅니다. 다만 초보자들이 따라하기에는 힘들거 같이요 공부를 좀더 열심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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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습니닺 플라자합의라는 내용의 공부 잘하고 갑니다 다만 필자의 자산 4배 불리기는 약간 어려운 방법 같아요 마케팅을 위한 출판사의 문구라 생각됩니다. 좀더 현실적이고 투자에 접목시킬수 있다면 좋았을텐데 강의실의 이론적인 내용이라는게 좀더 강하네요 물론 전문가님들은 잘 실천할수 있은리라 봅니다. 다만 초보자들이 따라하기에는 힘들거 같이요 공부를 좀더 열심히해야겠네요
t******d 2020.08.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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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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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일본은 미국과 플라자 합의에 의하여 엔화 46% 폭등하여 일본내 미국인들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46% 폭락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고, 일본경제는 디플레에 접어들었다. ;그 동안 일본은 무역흑자에 흑자를 지속하여 3조 5000억달러가 넘는 돈이 해외로 해외로 이동하여 엔화가 약화되면 그 기회를 틈타 일본으로 유입하려고 하여, 보통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엔화가 강세를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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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일본은 미국과 플라자 합의에 의하여 엔화 46% 폭등하여 일본내 미국인들의 재산이 하루아침에 46% 폭락하는 사태를 맞이하게 되었고, 일본경제는 디플레에 접어들었다.

;그 동안 일본은 무역흑자에 흑자를 지속하여 3조 5000억달러가 넘는 돈이 해외로 해외로 이동하여 엔화가 약화되면 그 기회를 틈타 일본으로 유입하려고 하여, 보통의 위기에도 불구하고 엔화가 강세를 나타내면 급등하기도  한다. 엔화가 급등하여 강세를 유지함에 의하여 해외에 투자된 돈은 일본으로 유입되면 80%나 폭락된 돈으로 유입되어야 하는데, 손해보고 돈이 일본내로 유입되지 못하여 유령달러가 되어 해외를 떠돌고 있다. 지금도 그 유령달러는 일본으로 유입되기 위하여 시도를 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에도 큰 위기가 발생되면 그때는 일본 엔화도 약세로 전환되기도 하여 해외로 떠도는 유령달러가 유입되기도 한다. 그래서 미국은 한국에 대하여 무역흑자가 지속되면 일본과 같은 조치를 하거나, 또는 지정하기 좋은 환율조작국으로 지정하여 디플레에 빠지게 할 수 도 있어,  한국에서 해외투자하는 돈은 환율관계가 어떻게 되는지가 중요하고, 환율보다 더 좋은 수익이 발생되지 않으면 해외 투자는 어렵다는 내용이다.

 

디플레시대의 투자할 수 있는 곳은 위기시 즉 주식의 고점에서 달러에 투자하면 2배의 수익을 올린다는 내용이다.  위기시 달러를 하용하는 미국외의 다른 나라들은 달러가 급등하는 현상을 이용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h******8 2022.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