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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골프에 대한 책을 많이 구입했기 때문에 시중에 알려진 대부분의 골프관련 책들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처음만 읽다가 식상해서 그냥 두고있고 내용이 좋아서 늘 옆에 두고 읽는 골프관련 책은 몇권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최여진의 헬로 골프'를 우연하게 구입하게되었는데, 꼭 필요한 알찬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잘 구입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말마다 장시간 차를 타고 지방을 오가는데 지금은 이책을 항상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틈만나면 읽고 있습니다. 따분한 이론서가 아니라 최프로님의 골프 노하우가 잘 담겨있는 주옥같은 내용들로 구성된 책이라 생각됩니다.
집사람도 제가 읽고나면 보고 싶다고 기다리고 있어여, 저는 정독으로 2번 읽었고 중요부분 밑줄 치면서 보고 또보고 있습니다.
책은 필요한 부분이 한줄이라도 있으면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헬로 골프는 밑줄칠 부분이 많네요...저는 핸디 20정도 인데 여러가지 도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초 중급자 입문서로도 훌륭하다고 생각됩니다.
최프로님을 알고나서 인터넷에 공개된 최프로님의 레슨자료도 뒤져서 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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