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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레시피 『밥위에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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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북이다. 너무도 작고 앙증맞은 책. 제목만 보고 간단한 반찬 정도는 알 수 있겠지 싶어서 응모한 책이었다. 105가지 가정식이 들어있다는데, 앉아서 30분만에 다 보았다. 120페이지 정도 되는 초간단 레시피만큼 소박한 크기의 책이라서 귀엽긴 한데 내용은 아쉽다.   저자 용휘라는 분이 일본에서 요리를 배워서인지 기초 장도 일본식 장을 쓰고 미소된장을 가지고 여러 가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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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북이다. 너무도 작고 앙증맞은 책.

제목만 보고 간단한 반찬 정도는 알 수 있겠지 싶어서 응모한 책이었다. 105가지 가정식이 들어있다는데, 앉아서 30분만에 다 보았다. 120페이지 정도 되는 초간단 레시피만큼 소박한 크기의 책이라서 귀엽긴 한데 내용은 아쉽다.

 

저자 용휘라는 분이 일본에서 요리를 배워서인지 기초 장도 일본식 장을 쓰고 미소된장을 가지고 여러 가지 국에 간을 맞춘다. 일본식 요리가 이미 대중화 되어 있고 한국식으로 절묘하게 퓨전화되기도 해서 우리 입에 거부감 없이 먹긴 하겠지만 요리들이 낯선 것도 많고 실험적으로 보이기도 했다. 아마도 요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접근해본 적이 별로 없어서 그럴 수도 있다는 위안을 해본다.

 

밥, 국, 면으로 세 파트 나누어 구성되었지만 주로 밥 종류이고 면류는 별로 없다. 밥은 참 다양해서 저런 밥 우리 입에 과연 맞을라나, 우려되는 것도 몇 있었다. 식품 회사의 협찬을 받아 요리 재료에 들어간 특정 회사 상품을 소개해놓은 것도 독특했다. 자, 내가 할 수 있는 건, 그리고 우리 가족 입에 맞을만한 것들로 골라봤다.

 

 

 

 

 

이 세개는 포스트잇을 딱 붙여놨으니 언젠가 시도해볼 것이다.

 

사진상으로 확인되듯이 레시피는 고작 3줄. '초간단'이 맞긴 맞다. 그런데 한국식의 저장음식이나 절임음식, 그리고 숙성음식 등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것들이 아니어서 간단해질 수밖에 없다. 실용성이 나에겐 다소 떨어지지만 저 위의 세 가지는 꼭 해보고 여기에다가 나중에 추가해야겠다.

 

 

 

 

얼마나 작은 책인지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스마트폰과 크기를 비교해보았다. ㅋㅋㅋ

 

 

 



YES마니아 : 로얄 g********s 2011.11.29. 신고 공감 7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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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안의 요리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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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내가아줌마가 되어서 한 생각이다.) 일하면서 아이키우고 또 자신의 취미까지 살려 열정을 가진 아줌마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보면 아마도 대한민국을 지탱해주는 힘은 이 아줌마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 역시 일하는 엄마로서 끼니때만 되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나 혼자 먹는 거야 뭐 대충 먹어도 된다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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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아줌마들은 정말 대단한 사람들이다.(내가아줌마가 되어서 한 생각이다.)

일하면서 아이키우고 또 자신의 취미까지 살려 열정을 가진 아줌마들이 의외로 많은 것을 보면 아마도 대한민국을 지탱해주는 힘은 이 아줌마들에게서 나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나 역시 일하는 엄마로서 끼니때만 되면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다.

나 혼자 먹는 거야 뭐 대충 먹어도 된다하지만 이제 막 크는 아이들에게 대충 먹이자니 여러모로 고민이 아니다. 참 우스운건 내가 어렸을 때 엄마가 늘 끼니 걱정을 하시는 게 이해가 안갔는데 아줌마가 되니 한끼 먹기가 이렇게 고민이 되는 것인 줄을 미쳐 몰랐다. 그런데 그런 고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는 요리책이 나왔다. 조촐하고 간단해 보이지만 영양가 높은 요리이며 한그릇이지만 만족스럽고 따뜻한 요리들이다. 몇가지의 레시피를 보고 해보니 이렇게 간단할 수 없다. 시간도 많이 걸리지 않고 너무 쉬운 요리로 행복한 식사시간이었다 . 무엇보다 작은 싸이즈라 주머니속에 넣어두고 다니기가 좋아 시간 날때마다 꺼내볼수 있는 것이 장점인 요리책이다.

며칠 전에 이웃집에서 배추가 무척 싱싱하다며 쌈으로 먹으라고 준 것이 있는데 바쁘다보니 냉장고에 고이 모셔둔 상태라 무엇을 요리해 먹을까 고민하였는데 <배추, 햄 폰즈 덮밥>이 눈에 띄었다.

재료는 딱 이 두개만 있으면 되고

 

우선 배추와 햄은 같은 두께와 크기로 썬다음,

배추를 소금간을 해서 볶고 반쯤 볶아지면 햄을 넣어 같이 볶는다. 참 쉽지요 ~ 잉 !

그래서 완성된 요리는

이것이 바로 완성된 <배추, 햄 폰즈 덮밥> ..^^

가족에게 거의 무언의 압박의 눈빛을 보내며

 맛있지?..맛있지?.. 요리 평을 묻자  

오리지날  경상도 남편은 " 거 먹을 만 하네."

아이들은 "정말 맛있어요 ! 엄마 최고 " 한다.

아 ~놔   ~~ 식당차릴란다 ! ~~

 

책에 나와있는 요리는 거의 일반 가정식이다.

일반 가정식요리하면 익숙지 않고 손이 많이 갈 것 같지만

정말 초고속 초간단 요리라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다음에 하고 싶은 요리는 바로 이 것 ! ~

우리 엄마는 어렸을 적에 음식을 한 곳에 담아주시곤 했는데 나 역시 가끔 아이들에게 음식을

 한곳에 담아주곤 한다. 설겆이의 부담도 적고 골고루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밥과 반찬, 국 , 상에 차리면 너무 많은 가지수에 부담이 되고 하지만 한 접시에 담아먹으면

적당량을 알뜰히 먹을 수 있어 좋다.

매 끼니 걱정과 초간단 고영양 음식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필요한 요리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1.11.28. 신고 공감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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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반찬] 밥 위에 반찬 어렵지 않~~~ 아요~
"[밥 위에 반찬] 밥 위에 반찬 어렵지 않~~~ 아요~" 내용보기
[밥 위에 반찬] 이벤트 당첨 후 며칠 후 바로 연락이 왔어요~  집에 가자마자 확인을 해보니, 작은 포장이 하나 있더라고요.  '엇? 책 온게 아닌가?' 포장을 뜯는데 작고 귀여운 책 한권이 들어 있는 거에요~ 작은 메모와 함께요.  늦어서 미안하다며.... ^ ^ 뜯자마자 어떤 밥들이 들어 있을까 천천히 훑어 보았어요~  오오 ~  군침이 돕니다.  처음 보는 밥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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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반찬]



이벤트 당첨 후 며칠 후 바로 연락이 왔어요~ 

집에 가자마자 확인을 해보니, 작은 포장이 하나 있더라고요. 

'엇? 책 온게 아닌가?'

포장을 뜯는데 작고 귀여운 책 한권이 들어 있는 거에요~ 작은 메모와 함께요. 

늦어서 미안하다며.... ^ ^


뜯자마자 어떤 밥들이 들어 있을까 천천히 훑어 보았어요~ 

오오 ~ 

군침이 돕니다. 

처음 보는 밥도 있었고요.. 

가장 기대했던 세줄 레시피 ~ 

정말 간단한 레시피가 한 눈에 쏙 들어 옵니다. 

이것은 마치! ........... 몇 단계의 레시피를 세줄로 옮겨 놓은 것 같았어요~ 

레시피 세줄로 줄이는거 어렵지! 않~~아요~


아, 그리고 특별한 레시피는 없었고.......... 

조금 특이한 점은 한국의 가정식이라기 보다는 일본의 가정식과 많이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책 속, 음식들의 이미지 사진을 보시면 데코 느낌 자체가 일본 가정식 느낌이 많이 드실거에요~ 


가장 좋았던 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이런 밥 과 찬을 이용해 한끼 식단으로 만들 수 있다는 생각. 

그리고 레시피를 도와주는 Tip 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지요^ ^ 

저처럼, 혼자 있을 때 귀차니즘이 발동하는 날이면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지요~ 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요. 

너무 일관성이 지나치지 않나 싶어요.. 

음식의 이미지컷-레시피-Tip 순의 내용 구성은 요리책에 비해 조금 지루하지 않나 생각해요~

어느 잡곡과 어느 반찬이 섞였을 때 그 음식들의 궁합이라던지,

밥마다 얼마만큼의 칼로리가 들어 있는지, 

어떤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건강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밥 위에 반찬들에 장점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구성해 주셨다면 조금 더 재밌게 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 ^ 


모두 아시겠지만 손바닥에 가볍게 올라오는 이 작고 유익한 요리책은 ~

요리하면서 좁은 공간에서도 장점을 참 잘 살려주는 책이에요. 

또한, 재료값이 많이 들지 않고 여러 재료를 이것저것 많이 사지 않아 좋다는 것입니다^ ^ 


모두에게 유익한 요리책이 되길 바래요~ ^ ^



 (이제야 올리네요.. 늦게 올려 죄송합니다잉~)

h******5 2011.12.05. 신고 공감 3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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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위에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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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운동을 하면서 줄곧 생각케 하던 것은 어떻게 해야 잘 먹느냐 라는 것이다. 그 How라는 게 어렵고도 막상 하려면 잘 안되는 고삐풀린 망아지 같다. 신경 안쓰고 대충 때웠던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남들보다 기운없어 보이고  감기란 넘도 쉽게 오며,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버렸다. 그런 과오가 있었기에 지금은 과거보다 나은, 미래는 현재보다 나은 나만의 만찬을 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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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면서 운동을 하면서 줄곧 생각케 하던 것은 어떻게 해야 잘 먹느냐 라는 것이다. 그 How라는 게 어렵고도 막상 하려면 잘 안되는 고삐풀린 망아지 같다. 신경 안쓰고 대충 때웠던 지난 날을 돌이켜 보면 남들보다 기운없어 보이고  감기란 넘도 쉽게 오며, 운동을 해도 쉽게 지쳐버렸다. 그런 과오가 있었기에 지금은 과거보다 나은, 미래는 현재보다 나은 나만의 만찬을 즐기며 살고 있다. 뭐 거창하게 들릴지는 모르지만, 끼니를 거르며 살았던 나에게 더없는 식단이다. 식단은 밥, 국, 김, 멸치볶음, 계란후라이가 전부 일때가 많지만, 엄마가 해주시던 꿀맛과도 같던 밥상과는 거리가 멀다. 내 유년의 맛 기억 속에서 헤어나와 나만의 기억할 수 있는 밥과 반찬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거창하지 않고 소박하게 말이다. 직장 생활하면서 떡 하니 거하게 차려놓고 먹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니기에 간단하지만 영양가있는 밥상을 차려보고 싶었다.

 

요리책은 수없이 많이 본다.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요리책도 많다. 몇번 따라하다가 귀찮아 책꽂이에 장식으로 몰리는 신세들이 되었지만, 거기에서 요리 노하우도 알게 되고 응용도 하고.......

이번에 알게 된 <밥 위에 반찬>은 단숨에 읽어버렸는데, 정말 쉽다. 아침이나 저녁에 간단히 해 먹을 수 있는 밥, 국, 면 요리법이 105가지나 된다. 이 책의 좋은 점이라면 바쁜 시간에 이것 저것 할 것 없이 그냥 밥 위에 반찬을 얹기만 하면 완성된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용휘의 만능간장을 곁들여서 말이다.

난 국을 끓일때 거의 다시마로 국물을 우려낸다. 우려낸 다시마는 음식물 쓰레기와 함께 버려지는데, 이 책에선 반찬으로 활용을 한다. 명란젓을 좋아해 명란젓국을 한 냄비 끓여 데워먹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밥 위에 얹어 먹는 쑥갓 명란밥, 곤약 명란젓밥, 명란 아보카도 오이밥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해놓았다.

 

 

다른 조리법을 알게 된다는 건 "심봤다"라는 표현을 해도 될 것 같다. 주위 가족들이 명란젓을 좋아하지 않기에 조리법에 대해 아는게 국 하나 밖에 없었으니까..명란젓국도 다른 요리책에서 본 것이다.

이 책에서 도저히 해 먹고 싶지 않은 메뉴가 있다. 그건 바로 차밥이다. 밥 위에 반찬 얹고 메밀차나 우롱차를 부어서 먹는 것이다. 식욕이 댕기지 않는 ...메뉴이다..

 

전에 다른 책(가수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의 오이시이 키친)에서 오니기리라는 주먹밥을 알게 되었는데, 이 책에서 또 다른 오니기리를 만나게 되었다. 방학 때 점심으로 싸가지고 다녔는데, 또다른 메뉴를 추가하게 되었다.

밥 위주의 레시피를 해 보았지만, 이 책은 워낙에 작은 포켓북이라 가방이든 주방이든 어디든 가지고 다니며 활용할 수 있는 꽤 괜찮은 아이템이다. 내게 온 이후로 줄곧 휴대하고 있는데, 나의 밥상을 책임질 녀석이니 아마도 계속 닳고 닳는 친구가 되지 않을까 싶다.

 

YES마니아 : 로얄 l****6 2011.11.30.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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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하는 3줄 레시피 '밥 위에 반찬'
"누구나 쉽게 하는 3줄 레시피 '밥 위에 반찬'" 내용보기
분주하며 전쟁 같은 아침이나 주말에 혼자 식사를 할 때, 요리가 힘든 싱글, 출출할 때 복잡한 과정 없이 단 3줄의 레시피 과정만 익히면 가능하며 또 구하기 힘든 재료가 아닌 시중마트 표 통조림등 가공식품과 구하기 쉬운 재료를 활용해 만드는 ‘밥 위에 반찬’ 이란 책을 보았다. 책이 마치 주머니에 쏙 들어가듯 포켓크기처럼 내 손바닥만 한 크기라 앞치마 등의 주머니에 넣어
"누구나 쉽게 하는 3줄 레시피 '밥 위에 반찬'" 내용보기

분주하며 전쟁 같은 아침이나 주말에 혼자 식사를 할 때, 요리가 힘든 싱글, 출출할 때 복잡한 과정 없이 단 3줄의 레시피 과정만 익히면 가능하며 또 구하기 힘든 재료가 아닌 시중마트 표 통조림등 가공식품과 구하기 쉬운 재료를 활용해 만드는 ‘밥 위에 반찬’ 이란 책을 보았다. 책이 마치 주머니에 쏙 들어가듯 포켓크기처럼 내 손바닥만 한 크기라 앞치마 등의 주머니에 넣어두고 바쁜 아침이나 갑작스레 실력을 발휘해야 할 때 아니면 혼자 있는데 너무 출출하거나 할 때 이런 급작스런 상황 속에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들을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어묵, 햄, 치즈, 통조림 식품과 구하기 쉬운 몇 가지 재료만으로 한 그릇 근사하게 뚝딱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했고 실제 혼자 밥 먹을 때나 바쁜 아침 챙겨먹기가 분주하고 바빠 빵과 우유로 떼우기 일 수였는데 그런 내게 참 유익한 포켓용 요리서를 만난듯하다.

책을 보는 내내 설레는 마음이 가득하듯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마치 편안한 한 끼를 맛보듯 가공식품이 들어가더라도 어머니 표 정성스런 밥상을 연상케 한다. 복잡한 과정 없이 단 3줄의 레시피만 읽으면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고도 간단하지만 영양가 있고 맛깔스런 마음이 담긴 요리가 가능한 밥 위에 반찬은 이 책을 활용하는데 꼭 필요한 만능 레시피와 한 그릇 요리인 밥과 따뜻한 국, 간단한 면 요리로 구성되어 있다.

만능 레시피는 책속의 레시피들의 맛을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저자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긴 용휘의 만능간장, 상큼간장이란 간장 레시피와 저자가 일본가정요리를 전수 받은 만큼 국물 맛을 내기 위한 다시와 가쓰오부시 등의 다시 레시피로 시작된다. 한 그릇의 밥은 고명으로 얹은 밥 위의 반찬, 볶음밥, 덮밥, 오차츠케 같은 차에 말아 먹는 차 밥, 오니기리 같은 주먹밥, 라이스 버거 등의 메뉴로 소개되어 있고 보너스 요리인 따뜻한 국은 시금치 콩국, 어묵 국처럼 국만으로도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메뉴, 그리고 라면, 소면, 우동 면, 소바 등을 이용한 다양한 면 요리로 마치 외식을 하듯 한 끼를 해결 할 수 있는 간단한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간단한 레시피와 더불어 요리과정 중 알아두면 유익한 정보나 요리 노하우 등을 Tip으로 보충해 주며 또 재료를 소개하며 함께 우리나라 마트에 가면 쉽게 구할 수 있는 우리식품회사 가공식품 제품 또한 사진으로 함께 보여주고 있어 책 속의 맛을 내는데 어려움이 없을 듯하다는 생각이 든다.

밥 위에 반찬에서 알게 된 새로운 사실들 중 유익한 몇 가지를 소개하자면 톳에는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기로 유명하듯 일본에서는 매년 9월 15일을 톳의 날로 정해 놓을 정도로 톳을 즐겨 먹는다고 하는데 우리 조상들이 과거 우유를 먹지 않아도 골다공증에 걸리지 않았다는 사실을 실감할 때 톳과 같은 해조류의 효능에 대해 다시 한 번 더 중요성을 느끼게 된다. 또 요즘 마트에서 새롭게 보이는 상품 중 쌀눈유가 유독 눈에 뛰는데 쌀눈유에는 감마오리자놀 이란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고 한다. 이 감마오리자놀 성분은 두통, 신경쇠약, 신경성 위장병, 숙면에 효과가 있다고 하니 신경성 위장병으로 고생하시는 어머니를 위해 얼마 전 추석에 선물로 받은 쌀눈유로 위장에 좋다는 양배추와 당근을 함께 볶아 책 속의 레시피랑 비슷하게 흉내 내듯 밥 위에 반찬을 만들어 보았다. 그리고 오니기리인 주먹밥을 만들 때 밥과 소금을 직접 섞으면 밥의 전분이 으깨지기 쉽다고 하니 마지막 빚을 때 손에 소금을 묻혀 간을 하라는 유익한 Tip 또한 알려주고 있다.

저자이신 용휘 선생님은 한국인 요리연구가 이시지만 이력이 좀 독특하셨는데 서양요리와 일본가정요리를 모두 각기 다른 일본인 스승님께 전수 받은 만큼 책 속의 한 그릇 메뉴들 또한 일본식 변형 요리가 많음을 알 수 있었고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요리 관련 활동을 하고 계신다고 한다. 요리란 나와 상대방을 위하는 마음을 담아 표현하는 것이라고 배웠다는 용휘 선생님의 이야기처럼 이 책을 통해 소박한 음식 하나라도 만든 사람의 마음이란 정성이 담겨져 있음을 다시금 느낄 수 있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z******0 2011.11.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밥 위에 반찬] 꼭 비밀 레시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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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상당히 작습니다. 보통 다이어리같은 사이즈입니다. 크기도 두께도 생각했던 것보다 참 작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듭니다. 꼭 잡지책 사면 부록으로 주는 테마별 요리책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처음 받아 보시는 분들은(저를 포함해서) 뭔가 그래도 좀 큰 사이즈의 책을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이건 도서 <좋은생각>보다 가로 사이즈가 작고 두께는 딱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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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상당히 작습니다. 보통 다이어리같은 사이즈입니다. 크기도 두께도 생각했던 것보다 참 작다는 느낌이 가장 먼저 듭니다.

꼭 잡지책 사면 부록으로 주는 테마별 요리책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만 그런가요...

처음 받아 보시는 분들은(저를 포함해서) 뭔가 그래도 좀 큰 사이즈의 책을 생각하셨을 것 같은데 이건 도서 <좋은생각>보다 가로 사이즈가 작고 두께는 딱 같은 정도입니다.

책을 소개하는 글귀가 인상적입니다. 책의 표지에 적혀 있는데 "누구나 쉽게 하는 3줄 레시피"라고 적혀 있습니다. 진짜 세줄은 아니구요. 3단계로 나누어져 있다고 봐야 정확한 말일 것 같습니다. 하지만 보통의 요리책이 소개하는 레시피에 비하면 정말 간단합니다.

 

 

그리고 책에서 소개되는 요리들을 보면 딱 봐도 일본 스타일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저자가 일본에서 요리를 배웠고, 이 책에서도 일본의 가정식을 소개하고 싶었다라고 서문에 적고 있습니다.

 

저자 본인도 직장인으로서 바쁜 시간에 제대로 한상 차림을 할 수 없기에 그런 동병상련의 마음을 담아서, 그리고 정성을 담아 이 요리책을 펴낸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특이한 점은 책의 서두에서 이 책의 특징에서도 밝혀두고 있지만,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들을 활용해 새로운 한 그릇 가정식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들"을 담았다는 것입니다. 

 

 

본격적인 요리에 앞서서는 앞으로 소개될 요리들에 유용하게 사용될 조리(요리)용 간장과 육수를 만드는 방법을 먼저 소개하고 있습니다. 일본식 가정식 요리에 요긴하게 쓰일 베이직 재료라 보시면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이 요리책의 취지에 걸맞게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재료가 까다롭지 않다는 것과 레시피가 완전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앞서 소개한 대로 3줄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3단계 레시피가 나오는데 전혀 복잡하지도 않고 간단, 간략 그 자체입니다.

 

재료도 대부분 집에 있는 것들이고, 상당히 단조롭습니다. 그리고 요리에 해당하는 재료에 대해서도 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소개 하고 있는 점은 확실히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초고속 초간단 한 그릇 가정식 105가지라는 부제가 딱 어울리는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또한 레시피 아래에 재료와 요리에 쓰인 해당 판매 제품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친히 사진 자료와 함께 말입니다. 그래서인지 꼭 해당 제품사에서 꼭 발행한 책같은 이미지가 떠오르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가공식품을 사용" 했노라고 당당히 말하는 것이 오히려 특색이라면 특색인 요리책입니다. 그래도 요리책으로서 갖추어야 할 요건들은 다 갖추고 있는 듯 하긴 합니다. 화려하진 않지만 바쁜 시간에 간단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밥과 면 요리를 원하시는 분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듯합니다. 특히 자취하시거나 독신이신 경우엔 마트에서 쉽게 구매해서 간단한 레시피로 만들수 있기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레시피에 소개된 재료의 양이 대부분 1인용 2인용으로 되어 있어서 그런 분들에겐 안성맞춤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럼 맛있는 식사하세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1.11.26.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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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위에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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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를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입니다. 사이즈는 정말 한손안에 들어 올 정도로 자그마 합니다. 주방에서 쉽게 손에 쥐고 볼수 있겠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 합니다. 딱 3줄로 되어 있어요.  프롤로그가 보입니다. 마치 손으로 쓴듯한 글씨체가 정감이 갑니다. 요리연구가 용휘님이 왜 이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가슴에 와서 닿는말들이 쓰여져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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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끼니를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입니다.

사이즈는 정말 한손안에 들어 올 정도로 자그마 합니다.

주방에서 쉽게 손에 쥐고 볼수 있겠어요.

레시피는 정말 간단 합니다. 딱 3줄로 되어 있어요.

 프롤로그가 보입니다.

마치 손으로 쓴듯한 글씨체가 정감이 갑니다.

요리연구가 용휘님이 왜 이책을 만들게 되었는지 가슴에 와서

닿는말들이 쓰여져 있답니다.

 이책의 특징이 8가지가 열거되어 있습니다.

중요한 키워드는 빨간줄로 한눈에 들어올수 있도록 그어져 있어서

마치 누군가 정말 중요한 메모를 해놓은 듯한 편안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본 요리에 앞서 만능레시피가 있습니다.

만능간장과 상큼간장... 이것은 정말 모든 요리에 맛을 낼수 있는

아주아주 중요한 TIP !!!

 

 본문은 part 1과 part 2 로 되어 있는데 중간에

밥과 함께 먹을수 있는 국이 있습니다.

든든한  한그릇의 밥~~ ♥

손쉽게 구할수 있는 식재료들로 이토록 다양한 밥을

만들어 먹을수 있음에 놀랐습니다.

53가지의 밥과 5가지의 죽과 스프..그리고 그외에 여러가지

오니기리도 수록되어 있습니다.

밥이 정말 먹음직 스럽습니다.

책위에 올려져 있는 오리 한마리는 책장이 자꾸 넘어가서

제가 잠시 데려온 놈 입니다  ^^

이런듯 죽도 있습니다.

가끔은 소화가 안되거나 입맛이 없을때

활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특히 남자분들은 식사때 국이 없으면 밥을 못드시는

분들이 많은듯 한데...

따뜻하게 만들어 먹을수 있는 국도 함께 있습니다.


part 2 의 면입니다.

면종류의 음식 좋아하시는 분들 많을텐데

당장 해보고 싶은 요리가 있었습니다.

그만큼 쉽게 다가설수 있는 요리랍니다.


에필로그도 역시 손을로 쓴듯한 글씨체로 정겹게 ... ^^

저자는 이 책이 책꽂이에 꽂혀있는게 아니라

주방에 그릇들과 함께 있기를 바라고 계시네요

친구같은 요리책~~

아마도 이책을 보게되면 바로 그런 마음이 갖게 될겁니다. ^^


v*******0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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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봤던 앙증맞은 채 밥위에 반찬!! 정말 건강식이고, 쉽게 따라할수 있는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던것 같다. 요리를 잘 못하는사람도 이 책만 있다면 간단하게 아주 맛있는 음식을 뚝딱하고 만들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그런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우리나라 분들과는 조금은 다른 취향으로 나오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이것 빼고는 정말 좋았던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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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시간에 봤던 앙증맞은 채 밥위에 반찬!!

정말 건강식이고, 쉽게 따라할수 있는것 같아서 너무나 좋았던것 같다.

요리를 잘 못하는사람도 이 책만 있다면 간단하게 아주 맛있는 음식을 뚝딱하고 만들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그런데 조금 아쉬운점이 있다면 우리나라 분들과는 조금은 다른 취향으로 나오지 않았나 싶기도 하다.

이것 빼고는 정말 좋았던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내 입맛과 우리들의 입맛에 따라 변형을 조금 해 나가보는것도 괜찮은 생각일것도 같고,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간단하게 덮밥식으로 내주면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모든요리가 3줄이라는 간단한 설명으로 끝이 난다는거에 정말로 놀랍기도 했다.

밥위에 반찬이라는 제목으로 한국편이 나오면 정말 좋을것 같다.

일본음식 위주인것 같아서 들은 생각이다.

t****h 2011.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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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의 기본과 응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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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위에 반찬이란 느낌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를 몰랐고 일본식이란것 밖에 알지 못합니다. 저는 여러가지 책이 있는데도 사용은 특히 일부만 보는 정도였었다. 그런데 요즘 간단한 요리법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색다른 음식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다. 한데 이책을 받고 내용을 보면서 복잡한 요즘 세대에게 어울릴만한 책일뿐만 아니라 조리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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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위에 반찬이란 느낌만으로는 어떤 내용인지를 몰랐고 일본식이란것 밖에 알지 못합니다.

저는 여러가지 책이 있는데도 사용은 특히 일부만 보는 정도였었다.

그런데 요즘 간단한 요리법에만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색다른 음식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더 들었다. 한데 이책을 받고 내용을 보면서 복잡한 요즘 세대에게 어울릴만한 책일뿐만 아니라 조리법이 간단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쉽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책내용을 살펴보면 간단하게 4가지 있는데 2가지간장은 만능간장(주로 음식에 들어가는), 상큼간장(무침, 샐러드소스), 2가지 육수은 멸치 다시마다시, 가쓰오부스 다시마다시등은 모든 음식의 기본이자 마무리이다.

책을 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우리나리와 일본식의 밥짓는 방법이 다르다.

우리나라는 먼저 밥을 하고 그위에 양념장을 올려놓지만 그에 비해 일본은 쌀에 간을 하고 밥을 한다.

이책을 보면서도 아직 뭐가뭐지 모를 두려움이 있다. 하지만 젊은 사람들은 쉽게 이해하리라 생각하고 보다더 좋은책이기에 추천을 합니다.

여러분들도 서점에서 한번 보세요 그럼 꼭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으실 것입니다.

비교해 보세요. 괜찮다고 감히 말할수 있습니다.

꼭 확인해 보세요. 말보다 보고 느낌시는게 더 좋습니다.

o*****5 2011.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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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초고속 간단...
"누구나 쉽게...초고속 간단..." 내용보기
처음받은 밥 위에 반찬 페이퍼북이라..손에 딱들어 가는게...좋고... 나같이..혼자사는 남자는 주방옆에두고..편하게 보면서 요리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자 그럼 내용을 살짝 볼까요...       플롤로그를 보면..이책을 만드신 요리연구가 용휘님의 생각을 알수있다.. 가공식품이아니...엄마가해준밥 간단한 재료로 그런 밥을 만들수 있게 하기위해.. 이책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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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받은 밥 위에 반찬 페이퍼북이라..손에 딱들어 가는게...좋고...

나같이..혼자사는 남자는 주방옆에두고..편하게 보면서 요리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

자 그럼 내용을 살짝 볼까요...

 

 

 

플롤로그를 보면..이책을 만드신 요리연구가 용휘님의 생각을 알수있다..

가공식품이아니...엄마가해준밥 간단한 재료로 그런 밥을 만들수 있게 하기위해..

이책이 만들어진것같다...

 

처음 책의 시작은 요리책 답게..만능레시피가 소개된다...여러 소스를 말한다..

앞으로 소개될...각종 요리에...들어가는 소스....

책을 보다며면...만들어 보고싶고...나도 쉽게 할수 있을것 같은 느낌도...들고..

앞부분은 밥위에반찬을 딱 1,2,3, 3줄로...간단하게 소개하지만...

모든 반찬을 다 만들수 있을것 같은..소개이다...

 

 

뒷부분은...

 

 

면요리를 소개하며...쉽게 따라서 만들수 있는 그런 책이다..

책의 내용이 간결하여....요리책으로 별로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앞서 레시피를 만들어 놓았다면 어느 책보다 쉽게 따라할수 있는 그런 책이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3 2011.12.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