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듣는 닉네임이다
마삼트리오 지금은 모두 나이가 지긋한 아저씨가 되었지만
당시만해도 정말 오빠들 이였는데...
목소리는 또 어찌나 그렇게들 고왔는지 아름다운 음악과 더불어
많은 인기를 누렸었던 기억이 난다
잡지에도 방송에도 마삼트리오 라며 함께 나오던 모습을
재밌게 지켜봤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추억에 이름과 함께 음반이 나오다니 너무나 반갑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