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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 초보자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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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전문가용 카메라를 장만해야지 하고 생각을 하였지만, 아직껏   갖추지를 못했다. 생각해보면 카메라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없었고,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어떤 계기를 만들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요즘 나오는 핸드폰 카메라도 높아진 화소로 인하여 사진 화질이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전문가용 카메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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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전문가용 카메라를 장만해야지 하고 생각을 하였지만, 아직껏

 

갖추지를 못했다. 생각해보면 카메라에 대해서 알고 있는 것이 없었고,

 

사진을 찍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어떤 계기를 만들지 못했던게 사실이다.

 

요즘 나오는 핸드폰 카메라도 높아진 화소로 인하여 사진 화질이 많이 좋아졌다.

 

하지만 전문가용 카메라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전문가용 카메라에 늘 관심이 많았지만, 망설임이 있던 나에게 이 책은 좋은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고 생각한다. 일단은 초보 카메라맨이 가질 수 있는

 

어려운 물음표에 내용을 많아서 카메라라 사진찍기에 관한 의문들을  쉽게

 

이해를 시켜주고, 관심을 갖게하였다.

 

그동안 너무 범위를 크게 잡아서 쉽게 접근을 못하고, 거리감을 두었던 같다.

 

이 책을 처음부터 읽어나가다 보면 카메라의 사용법에는 조리개와 셔터 속도, 촬영모드

 

렌즈 종류별 용도와 촬영시 필요한 액세서리들을 이용한 촬영기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실전 촬영 노하우에 관한 내용들에는 각각의 인물 촬영방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실전 촬영 출사지는 서울을 비롯한 경기,전라,경상, 강원도 각각의 대표적인 곳

 

소개와 함께 촬영 포인트, 교통편및 주변 정보를 함께 알려주고 있었고, 업그레이드펜

 

에서는 펜 꾸미기 노하우를 전수해주었고, 부록1, 2편을 통해서 펜의 역사와 궁금증도

 

해결 해준다.  책과 함께 따라온 CD의 내용도 좋았다. 이 책은 나처럼 카메라를

 

가지고 어찌해야 할지, 궁금증만 큰 초보들에게 있어서 좋은 안내자가 되어서

 

카메라 작동에서부터 실전 촬영 기법을 통해서 사진을 담아 연출하는데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어서 쉽게 원하는 장면을 만들게 도와주는 길잡이 책이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나만의 멋진 사진 연출을 만들어가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것 같다.

j******1 2011.11.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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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메뉴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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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메뉴얼 2.0     한권의 책으로 엮은 올림푸스 펜 감성메뉴얼은 카메라 사용설명서 이상의 책으로서 감동을 선사한다. 메뉴얼은 복잡한 전자제품을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안내서이다. 과거 전자제품의 메뉴얼은 소책자로 10페이지를 넘지 않았으나 요즘은 전자제품의 기능이 워낙 많아지다 보니 아예 교재 수준의 책으로 제작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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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메뉴얼 2.0  

 

한권의 책으로 엮은 올림푸스 펜 감성메뉴얼은 카메라 사용설명서 이상의 책으로서 감동을 선사한다. 메뉴얼은 복잡한 전자제품을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법에 대해 설명하는 안내서이다. 과거 전자제품의 메뉴얼은 소책자로 10페이지를 넘지 않았으나 요즘은 전자제품의 기능이 워낙 많아지다 보니 아예 교재 수준의 책으로 제작되곤 한다.

 

최근 아이폰을 구입하고 찾아 본 사용메뉴얼은 거의 공부를 요하는 참고서 수준이다. 머리가 나쁘면 도저히 따라 갈 수 없는 수준.. 그래서 동영상 강좌를 듣고 이해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올림푸스 펜 메뉴얼은 비단 펜뿐아니라 처음으로 카메를 접한 모든 초보자들을 위한 입문서라고 할 수 있다. 1959년 출시된 펜의 역사 만큼이나  다양하고 광범위한 매니아 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각종 펜 유저 모임 카페가 운영되고 있다. 어떻게 하면 아마츄어도 마치 예술 작품처럼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설사 예술작품 수준의 사진을 원하지 안더라도 내 가족들과 내가 살아가도 있는 주변 풍경과 사람들을 소중하게 찍어 간직하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을 것이다.

 

지난 사진은 하나의 추억이다. 옛사진을 보고 있노라면 웃음짓게도 하고 옛생각에 상념에 젖게도 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자신이 전문 사진가는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번쯤은 사진기를 등에 매고 멋드러지게 야외에 나가 세상풍경을 담고 싶다는 유혹에 빠지게 된다. 펜 감성메뉴얼은 이런 초보 유저들의 감성과 니즈를 잘 충족시켜주고 있다. 단순한 사용설명법을 떠나서 감성사진을 찍는 법, 사람의 마음과 추억을 한 폭에 그림에 담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하나의 제품이 오래동안 사랑을 받으면서 하나의 역사를 만드는 경우는 그렇게 많지 않은데요.. 코카콜라, 우리나라의  바카스 정도.. 올림푸스 펜도 그런 제품중에 하나라는 사실을 알았네요.. 정말 오랜 시간 동안 조금씩 모습을 바꾸면서 사진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은 제품이네요.. 이번 기회에 사진에 취미를 갖고 펜 매니아가 되고 싶네요

v******2 2011.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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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 언제나 함께하는 내 친구 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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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언제나 함께하는 내 친구 PEN     올림푸스 PEN 사용자를 위한 지침서!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가 출시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EN과의 인연이 조금 있는데요.. 지난 2009년 PEN E-P1이 출시되었을때였습니다.. 올림푸스와 종로구청에서 주관으로 이루어졌던  종로관광사진페어에 참가하게 되었을때 처음 PEN을 알게 되었죠 ^^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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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언제나 함께하는 내 친구 PEN


 

 

올림푸스 PEN 사용자를 위한 지침서!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가 출시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PEN과의 인연이 조금 있는데요.. 지난 2009년 PEN E-P1이 출시되었을때였습니다..

올림푸스와 종로구청에서 주관으로 이루어졌던 

종로관광사진페어에 참가하게 되었을때 처음 PEN을 알게 되었죠 ^^

 

당시 캐논 500D 구매후 한달 뒤에 알게된 PEN이였는데요.. 

캐논 500D를 구매하지 않았더라면 PEN을 구매하지 않았을까 생각이드네요

그때 정말 처음으로 미러리스라는 제품이 나타나서 카메라계에서 관심대상이 였죠

 

 

 

 

 



 

 

다른 브랜드의 미러리스는 사용안해봤지만 올림푸스 PEN은 참 인상깊었습니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외형적으로 뿜어져나오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너무나도 맘에 들었거든요.. ㅎ

그리하여 친구 2명이 아마 제 권유로 PEN E-P2 , PEN E-P2L 을 각각 구매했었지요..

 

그런데 몇일전에 PEN E-P2L을 사용하는 친구로부터 사용하는데  

너무 어렵다고 중고로 파는건 어떨까? 하는 연락을 받았죠 +_+

팔지말고 차근차근 공부해보자고 설득했던 찰나! 마침 희소식!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출시!!!

 

 

 

 

 




 

현재 올림푸스 PEN카메라 사용자 커뮤니티 

 [라이프스케치] 하이브리드 DSLR추천 올림푸스 PEN 공식카페를 중심으로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이 처음 출간 되었을때도 이소식을 전해줬지만..  

구매가 어려웠따고 하더라구요 +_+;

이어 지난달 2011년 11월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게되어 친구에게 소식을 알리기전에

제가 카페를 통해서 서평소식을 접하고 먼저 읽어보게 되는 기회를 같게 되었답니다

 

 

 

 




 

 

PEN 사용자들이 만든 매뉴얼...!! +_+  

정말 PEN을 좋아하는 매니아들이 아니면 쉽지 않을꺼라 생각이들더라구요

이번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에서는 1959년 오리지널 PEN부터 현재 E-P3까지 

 제품모두가 총정리가 된 지침서이기때문에  

기존 매뉴얼보다 상당히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있을꺼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PEN 사용자들만 혜당되는거 아니냐구요? 물론 PEN 이 있다면 더 효율적이겠지만..

제가 봤을때는 PEN 사용자가 아니여도 카메라에 입문하는 분들에게  

아주 좋은 지침서가 될꺼 같습니다 

PEN 사용자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활용지침서가 되겠죠? ㅎ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은 크게 4가지의 파트로 나누어지게 되고  

2가지의 부록이 실려있습니다

촬영 노하우와 샘플사진 그리고 QR코드가 있어서  

스마트한 요즘 시대에 활용이 제대로 될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기다 동영상CD까지 있기때문에 더욱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꺼라 예상이 들더라구요

 

 


 




 

 

첫번째 파트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카메라 사용법에 대해서 다루게되는데요

조리개와 셔터속도, 촬영모드, 렌즈 종류에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카메라를 시작하는 분들이라면 충분히 알고 넘어가야할 기본적인 내용을 소개하더라구요

 

 


 




 

 

두번째 파트부터 PEN 100% 활용기술이 담겨져있는데요

여러가지 긴 설명보다는 하나의 예제사진을 통해서 따라할수 있게 잘 안내 되어있습니다

기능별, 상황별 사용할수 있는 것들을  

초보자가 쉽게 다가갈 수있게 정리정돈이 잘 되어있더라구요 ^^

 

 

 

 




 

 

세번째 파트에서는 두가제로 나누어지는데요 촬영노하우와 추천출사장소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멋진 사진들로 구성되어있구요 

 어떻게하면 이런 사진이 나오는지 그 방법과 팁을 알려줍니다

또 서울, 경기도,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 지역으로 나누어서  

총 29곳을 선별하여 출사장소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파트입니다 지금까지는 사진을 어떻게 찍는지 노하우를 설명했다면

여기서는 자신만의 PEN을 꾸미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스킨이라든가 속사케이스, 스트렙 등의 액세서리 활용과

사진편집하는 방법 (포토스케이프, 포토웍스)에 대해서도 소개되고 있습니다

 


 

 




 

 

파트가 마지막 끝날때쯤에 그동안에 PEN공식카페 라이프스케치에서 이루어졌던  

행사모습들이 전시되어있네요

카페회원분들이라면 정말 뿌듯하실꺼 같아요 ^^ 저도 있었더라면.. 참 아쉽네요 ㅎㅎ

아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부록 2편이 더 기다리고 있씁니다


 

 

 




 

 

부록1편에서는 현재 PEN E-P3까지 출시되기 이전은 어떤 것들이 있었는지..

모르시는분들을 위해 PEN의 과거와 족보가 잘 소개 되어있씁니다 +_+

이만한 역사를 갖은 PEN!! 매니아라면 굉장한 자부심을 느낄수 있으실꺼 같습니다


 

 

 




 

 

마지막 부록2편에서는 PEN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부분인데요

PEN 카메라 구입부터 관리까지 여러가지 질문들에 대한 답이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그래도 궁금한점이 있다면? PEN 공식카페에 문의해도 대실꺼 같아요 ^^

 

 

 

 

 



 

 

아! 앞에서 말씀 드렸는데요!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에서는 중간중간에 보시면

QR코드가 있는것을 보실수가 있습니다 이걸 아이패드2로 스캔해보았습니다

 

 

 

 




 

 

QR코드를 스캔해보니 카페로 연동이 되어지네요 ^^

스마트한 매뉴얼입니다 +_+ 여기서도 잘 이해가 안가시거나 모르는부분 이있다면!!

게시글에 댓글로 남기시면 아마 PEN유저분들이 실시간 댓글로 알려주실꺼구요 ㅎ


 


 




 

 

 이건 CD입니다 ^^  

앞서 말씀드린 중고로 판매한다는 친구에게 선물로 줄꺼라  

직접 틀어보진 않았습니다만..

분명 도움이 될만한 좋은 영상들이 담겨있을꺼라 예상이되요 ㅎ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이런분께 추천합니다!

 

카메라를 시작하시는분!

PEN을 구매하시려는분 or 구매하신분!

PEN을 좀더 잘 활용하고자 하시는분!

라이프스케치 카페에 가입하신분!

그냥 난 PEN이 좋다! 매니아다!

 

 

 

아.. 이렇게 따끈따끈한 신간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매뉴얼을 살펴보고나니....

 PEN을 사고 싶어집니다.... +_+ 이런 또 뽐뿌오는건가.. ㅠ,.ㅠ

d******r 2011.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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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PEN 감성 매뉴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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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매하면 보통 박스안에 들어있는 작고 심플한 메뉴얼. 작지만 은근히 내용이 많고 설명도 잘 이해가 안가서 웬만하면 보지 않게되는 설명서. 그 설명서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하기위해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아날로그의 감성을 살리면서 여타의 무겁고 투박함에서 벗어난 디자인으로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최강자인 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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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매하면 보통 박스안에 들어있는 작고 심플한 메뉴얼. 작지만 은근히 내용이 많고 설명도 잘 이해가 안가서 웬만하면 보지 않게되는 설명서. 그 설명서를 좀 더 쉽고 편하게 접근하기위해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아날로그의 감성을 살리면서 여타의 무겁고 투박함에서 벗어난 디자인으로 많은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최강자인 올림푸스PEN의  메뉴얼이라 칭하고 있긴하지만 비단 펜뿐만아니라 다른 카메라 전체를 포함하는 입문서라 해도 될 듯하다. PEN Mania를 가리켜 PENIA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내고, 펜 유저 모임 까페에서 엮인 책. 펜을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 사진의 초보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간략한 이론과 조작법이 펜 기준으로 나와있어, 따라하기 좋은 매뉴얼로 .조리개의 의미부터 심도, 조명, 구도등에대한 설명들 부터 실전 촬영 노하우까지 있어

 처음 카메라 공부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제법 유용할 것 같다


 





내게  맞는  렌즈고르기 대한 설명으로 미러리스카메라이지만 많은 호환렌즈군을 보유하고 있는 올림푸스펜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렌즈교환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 야경과 풍경을 판타스틱하게 잡아주는 12mm광각단렌즈에서부터 인물사진(포트레이트)에 적합한  45mm렌즈,아웃포커싱을 쉽게 해주는 17mm, 여행시 적합한 14~150mm망원줌렌즈 등 용도에 맞게 렌즈를 선택할 수 있는 가이드역할을 하고 있는 부분이다.

 


 

 

 

 

2009년 하이브리드카메라로 새롭게 출시되면서 다시 한 번 각광받고 있는 올림푸스 PEN.

올림푸스 팬의 특징을 들라하면  특유의 감성사진을 들 수 있을 것 같다.

감성사진을 찍는데 필수적인 '아트필터'가 신제품에서 대폭 기능이 향상되었는데

이 책에서는 아트필터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다.

아트필터를 기존 모델의 기능과 비교해 살펴볼 수 있도록 필터별로 촬영된 사진들을

예로 들어서 설명하고 있는점이 참 좋았다.

특히 흑백의 메뉴얼이 아닌 칼라풀한 사진들과 예시들까지

보여주며 설명하고 있어 이해하기가 쉬운편이었다.이 책의 강점은 

 PEN유저를 중심으로 만들어진 대표적인 커뮤니티를 주축으로

실사용자에 의해 집필되었다는 점이다.

 



부록으로는 1959 ORIGINAL PEN 카메라에서부터 최근에 출시된 신제품인

E-P3까지의 변천사와 각 제품의 디자인과 특징을 일목요연하게 설명하고 있다. 








뒷부분에 수록되어 있는 출사지 정보 맘에 든다.

서울권, 경기도권, 전라도, 경상도, 강원도권역으로 구분해 실전 촬영에 적합한

출사지에 대한 정보와 함께 준비하면 좋을 준비물(필터,삼각대)등에 대한 정보를 담고있어

펜 기능과 활용측면에서 한번더 되집어 보고싶은께는 추천할만한 책이다.

 


부록으로 수록된 동영상 cd에는 PEN사용법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으며

 PENia들의 사진으로 만든 뮤직비디오와 2011년 PEN 신제품 동영상이

 수록되어 있어 많은 참고가 되었다. 



k****0 2011.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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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PEN 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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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DSRL 의 가장 큰 단점은 카메라의 부피이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결정적인 순간을 대비하여 차안에 항상 줌 렌즈를 단 보급형 DSRL을 가지고 다니지만, 출사 목적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는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마치 내가 사진을 제대로 잘 찍는 사람인 것처럼, 마치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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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DSRL 의 가장 큰 단점은 카메라의 부피이다. 언제 나타날지 모르는 결정적인 순간을 대비하여 차안에 항상 줌 렌즈를 단 보급형 DSRL을 가지고 다니지만, 출사 목적이 아닌 일상 생활에서 항상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기는 사실 조금 부담스러운게 사실이다. 마치 내가 사진을 제대로 잘 찍는 사람인 것처럼, 마치 내가 사진에 미친 사람이기라도 한 것처럼, 마치 내가 사진예술에 조예가 있기라도 한 사람인 것 처럼...

 

사실 위에 나열한 '것처럼' 에 연연하면 안된다. 내가 꼭 찍고 싶은 피사체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기 때문이다. 내 눈앞에 나타난 그 멋진 피사체를 망설이다가, 혹은 카메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서, 혹은 카메라를 들고 있다가도 셔트를 누르는 동작이 늦어서 일단 한번 놓쳐버리면 바로 그 피사체를 다시 만나기는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진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바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준비를 항상 하고 다녀야 한다는 말은 격언에 가깝다고 할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똑딱이라고 비하해서 부르곤하는 자동카메라는 항상 주머니에 쏙 넣고 다닐수 있어 편하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그 화질이 욕심에 미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요즘은 똑딱이도 성능이 많이 개선되어 화소수도 늘어나고, 아트필트등의 기능이 추가되어 더 자유로운 화질을 선보일수 있게 되었지만 필름 역활을 하는 센서의 크기와 기능이 DSRL에 비해 약하고, 빛을 받아들이는 렌즈의 크기 자체가 작은 것의 한계를 극복하기가 힘들다.

 

사실 똑딱이의 진보가 어디까지 갈지 궁금하기도 하다. 세상은 날이 갈수록 엄청난 속도로 변해가고, 새로운 기술은 이전 세대에 불가능하다고 여기는 것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같은 DSRL끼리도 보급형과 고급기 사이에 넘을수 없는 화질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다른 것은 몰라도 똑딱이가 가진 이 두가지 단점은 혁신적인 기술의 출현 이전까지는 좀처럼 극복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이런 상황에서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바로 올림푸스가 내놓은 PEN 시리즈 같은 미러리스 카메라이다. 작은 크기의 센서와 너무 작은 렌즈의 단점을 극복하면서, DSRL의 부피와 무게를 극적으로 줄일수 있었던 것은 바로 미러리스 방식을 보입한다는 혁명적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최초의 미러리스 카메라가 등장한지 수년밖에 되지 않지만 엄청난 보급률을 보이는 것을 보아도 시장의 폭팔적인 반응을 알수가 있다.

 

이 책은 이렇게 기존의 카메라들이 가지는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미러리스 카메라중 대표주자중 하나인 올림푸스의  PEN 카메라의 여러가지 특성들을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다. 사용메뉴얼이라고 하면 경기를 할 정도로 부담감을 느끼는 나도 이 책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초급사용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책이지만 내용이 알차다. 부담없는 내용을 알차게 만드니 사진 깨나 찍었다고 하는 나도 메뉴얼을 읽기 싫어서 잘 모르던 내용을 알게 된 것도 많다.

 

이 책은 올림푸수 카메라의 작동법만을 담은 책이 아니라, 카메라 세계에 입문하는 사람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내용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내용들을 싣고 있다. 각 내용들을 설명하는 중간에 아름다운 사진들이 자리잡고 있어 지루함을 느낄새가 없다. 물론 미러리스 카메라의 특성과 다양한 렌즈와 카메라 엑서스리들에 대한 소개까지 나와 있다. 또한 좋은 출사지에 대한 안내까지 있어 카메라 입문자와 나같이 카메라는 들고 다니지만 이론적인 것을 제대로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만한 지루하지 않은 책이다.

 

s***g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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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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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민감하고 소리에 민감한 나에게 들어도 들어도 좋은 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카메라 셔터 소리이다.   나는 이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카메라 렌즈로 담아내는 풍경과 감동을 너무도 사랑하고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은 사진을 어떻게 하면 잘 카메라에 담아서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사진을 찍고 감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게 하였다.   하이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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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에 민감하고 소리에 민감한 나에게 들어도 들어도 좋은 소리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카메라 셔터 소리이다.

 

나는 이 카메라 셔터 소리와 함께 카메라 렌즈로 담아내는 풍경과 감동을

너무도 사랑하고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은 사진을 어떻게 하면 잘 카메라에 담아서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사진을 찍고 감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치를 가지게

하였다.

 

하이브리드 카메라 시장에서의 대단한 입지를 형성하고 있고

그 명성을 자랑하고 있는  올림푸스 펜의 특별한 테크닉적인

접근과 시도와 방법에 대해서 이 책은 그 내용을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고 조리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과 함께 사진 기술에 대한 모든 것을 그리고 올림푸스 펜의

특별함을 배워갈 수 있도록 초보자들의 관점에서 상세하게

사진과 함께 설명해 주고 있어서 그 매력 또한

마음에 들었다.

 

초보자를 배려하듯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카메라 사용법에서 부터

올림푸스 펜을 100%로 활용하여 자신의 기술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그 활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 주고 있다.

 

책을 통해서 익힌 기술적인 부분을 토대로

실사를 떠날 실전에서 직접 카메라를 다루어 가면서

아름다운 정경과 풍경을 담아낼 수 있는 촬영법에 대한

구성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고 여행을 통해서 아름다운

풍경과 멋스런 여정을 담고 싶다라는 간절한 마음을

가지게 하기도 하였다.

 

부록편은 알짜배기로 좀 더 펜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역사적인 접근으로

구성해 주었고 쉽게 익힐 수 있는 펜에 대한 가이드르를 요약해

주고 있어서 좋다.

 

좋은 카메라 하나 나를 위해 선물하고 싶고

그 카메라 들고 여행 가고 싶다라는 마음을 한층 더 부축이는

이 책 [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을 통해서 느낄 수 있었고

잘 배워 작품하나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b*******2 2011.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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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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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러니까 이제 내 카메라를 만난지도 1년이 넘어간다. 한참 똑딱이를 가지고 다니다가 동생의 잦은 출장으로 인해 그걸 넘기고 어떤 카메라를 살까~ 한참 고민했더랬다. 얼마나 고민했는지 사이트란 사이트는 죄다 열어보고 친구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다. 난 뭐.. 기계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게 없어서 그냥 쓰자 이랬는데 색감이라던가, 모양이라던가 이런걸 따지는 사람들도 많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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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그러니까 이제 내 카메라를 만난지도 1년이 넘어간다.

한참 똑딱이를 가지고 다니다가 동생의 잦은 출장으로 인해 그걸 넘기고 어떤 카메라를 살까~ 한참 고민했더랬다. 얼마나 고민했는지 사이트란 사이트는 죄다 열어보고 친구한테도 물어보고 그랬다.

난 뭐.. 기계에 대해 그리 잘 아는게 없어서 그냥 쓰자 이랬는데 색감이라던가, 모양이라던가 이런걸 따지는 사람들도 많았다. 그중에서 한참 원빈씨가 광고를 하고 있는 올림푸스 펜에 눈독을 들이다가

좀 더 싸게 살 수 있기에 그걸로 확!! 질렀다.

 

들고 다니면서 사진도 많이 찍었는데 생각해보니 사용법을 제대로 몰라서 이건 완전히 똑딱이처럼 쓰고 있는거였다. 조금만 공부하면 더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을것도 같아서 어떻게  공부해라고 물었더니 어떤 사람은 매뉴얼을 100번만 읽어보라고.. 그럼 다 알게 된다고 했는데 이놈의 매뉴얼은 당최 알아듣기가 어렵다. 그리고 글씨도 많아서 손도 안 간다. 다른 친구는 사진을 많이 찍어보면 된다고 했는데 이건 또 내가 어딜 그렇게 다니는것도 아니고 주변에 찍을것도 마땅치 않아서. (어딜 가려고 하면 차가 있어야 한다!!)

그렇게 내 카메라는 다시 장롱에 쳐박혔다.

다시 강조하지만 놀러가서는 엄청 찍어댄다. 배터리를 하나 더 챙겨갈 정도로. 남들에 비하면 얼마 안 찍는거긴 하지만.

 

책을 펼쳤는데 오오~~ 이러면서 눈을 반짝였다. 알지 못하는 기능, 또는 알고 있었던 기능들로 이렇게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안그래도 렌즈가 하나여서 하나 더 살까~했는데 지름신을 부르는 렌즈들까지. 으으~~ 이건 정말 참을 수 없어!!!

앞으로 고이고이 모셔두고 봐야 할 책이다. 같은 카메라고, 매일 보는 풍경인데 어쩜 저렇게 예쁘게, 내가 원하는대로 찍었을까.. ㅠㅠ 저 사람들처럼 찍으려면 아직 한참은 더 사진을 찍어야지 싶다.

사람들에게 대충 듣고 조리개랑 거리만 조절하면서 찍었는데 책을 읽어보고 다른 기능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아서 아주 좋다. 집에 있는 올림이도 이제 더이상 똑딱이의 역할만 하지는 않을 것 같다.

내가 공부하기 싫으면 다른 친구에게 책 빌려주고 대신 읽으라고 할까보다

y******0 2011.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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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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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사실 PEN은 PEnia(PEN과 Mania의 합성어)라고 하네요.이처럼 새로운 말을 탄생시킬만큼 올림푸스 펜은 하이브리드 카메라로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데요.요즘 대부분이 DSLR을 쓰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적인면도 부담이 되고 휴대하기도 쉽지 않은데 비해서 그와 비슷한 성능을 내면서도 휴대성이 좋은 PEN만의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아마도 그래서 그만큼 매니아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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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PEN...
사실 PEN은 PEnia(PEN과 Mania의 합성어)라고 하네요.
이처럼 새로운 말을 탄생시킬만큼 올림푸스 펜은 하이브리드 카메라로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데요.
요즘 대부분이 DSLR을 쓰고 있지만 그만큼 가격적인면도 부담이 되고 휴대하기도 쉽지 않은데 비해서 그와 비슷한 성능을 내면서도 휴대성이 좋은 PEN만의 특징이 있는 것 같아요.
아마도 그래서 그만큼 매니아층이 있다는 거겠죠.
제목에서도 말했다시피 감성사진을 찍는데 아주 정평이 나있어요.
그것은 아마도 다양한 렌즈라든지 필터를 통해서 연출할 수 있는 것은 아닐까 싶어요.
예전에는 사람들이 무엇인가를 남기기 위해서 그림을 그렸죠?
하지만 아무리 정밀하게 그린다고 해도 사진으로 찍는 것에 비할 수는 없지 않겠어요.
그러나 사진은 아무래도 그냥 있는 그대로를 찍어서 보관할 수는 있지만 왠지 감성적인 면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지 않나요?
누가 찍어도 똑같은 사진, 똑같은 포즈라고 한다면 그저 단순히 사진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 밖에 되지 않잖아요.
하지만 사람은 추억을 먹고 살잖아요.
하나의 사진을 통해서도 수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처럼 사진이라는 것은 그 사람의 인생이 담긴 소중한 기억들인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사진이라고 하면 당연히 감성사진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번에 나오 감성 매뉴얼은 라이프스케치라는 유저들이 중심이 된 커뮤니티 회원들이 만들었다고 하네요.
카메라를 접하면 누구나 다 찍을 수 있다고 하지만 그래도 카메라의 기본 구조라든지 촬영기법을 알고 찍는 다면 지금보다 더 좋은 사진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좋아하는 만큼 사랑하게 되고 그만큼 알게 된다고 하지 않던가요?
감성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기술적인 부분까지 잘 정리되어 있는 것 같아요.
카메라와 대화를 시도하다~ 도대체 카메라 너의 정체가 뭐니?
대부분 초보일텐데, 어떻게 하면 초보 딱지를 뗄 수 있을까?
처음에 읽으면 무슨 말인지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그래도 그만큼 열정과 관심이 있다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열심히 공부한 당신 떠나라~
어디에 가면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을지 출사를 떠나볼까요?
실전 촬영 출사지라고 해서 전국적으로 괜찮은 촬영지를 29군데 소개하고 있어요.
정말이지 지금이라도 카메라 하나 메고 바로 출발하고 싶어지는데요.
또한 업그레이드 편에서는 좀 더 멋진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여러가지 조언들이 담겨 있네요.
그만큼 이 책을 통해서 카메라와 친해지고 멋진 사진을 찍어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가슴 설레이는 감성 사진, 한 번 찍어볼까요? 지금 당장 떠나요~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n******s 2011.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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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펜 감성 매뉴얼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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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표지를 보면서 정말 이 책이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 맞을까 라는 의문이 조금 들었다. 특정 카메라의 사용설명서 메뉴얼이 이렇게 책으로 나와있을 줄이야~^^* 올림푸스 펜을 큰 마음 먹고 사실 디자인 때문에 구매하였지만 dslr 기능은 저 멀리로 보내버리고 결국 집에서 똑딱이로 사용중이다.   다른 사람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인물사진은 이러 이러하게 찍으면 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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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 표지를 보면서 정말 이 책이 출판사에서 나온 것이 맞을까 라는 의문이 조금 들었다. 특정 카메라의 사용설명서 메뉴얼이 이렇게 책으로 나와있을 줄이야~^^*

올림푸스 펜을 큰 마음 먹고 사실 디자인 때문에 구매하였지만 dslr 기능은 저 멀리로 보내버리고 결국 집에서 똑딱이로 사용중이다.

 

다른 사람들이 촬영한 사진을 보면 인물사진은 이러 이러하게 찍으면 잘 나온다더라 이렇게 찍으면 멋있다 등등 많은 것들이 있는데 어째 내가 찍은 사진들은 하나 같이 음... 그냥 디카 같은 것인지...

 

이 책은 이런 나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다.

올림푸스 사용자들에게 사용 메뉴얼이지만 딱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능별 사용 방법 그리고 어떻게 하면 멋진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지 그 팁까지 주고 있다.

 

처음엔 그냥 일반 사용설명서 처럼 조금 지루한 느낌이 있었지만 실제 사진을 보여주고 어떻게 촬영했는지 알려주기에 조금씩 따라해볼 수 있었다.^^

사진 마다 어떤 카메라로 촬영했는지(올림푸스 펜도 시리즈가 여러개 있기에, 그리고 최신 시리즈까지 소개되어 있다.) 알려주고 어떻게 하면 이런 사진을 찍을 수 있는지 조리개, 노출 등등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다.

 

처음이 이렇게 조금은 딱딱한 사용설명서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면 뒤로 갈수록 내가 궁금했던 것들 미니미처럼 촬영하기 라던지 여러가지 팁을 주고 있다.

당장 이 책을 한 번 보았다고 해서 이것저것 활용해 보기는 쉽지 않지만 최소한 나처럼 자동모드로만 촬영을 하며 다른 모드 이것은 뭘까 라고 궁금해하는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은 책이다.

특히 지루한 사용설명서는 저만치로 던져 버린 사람이라면 예쁜 사진과 함께 조금은 재미있게 올림푸스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




 

l*****y 2011.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