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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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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 lalilu     책의 표지는 무엇인가 펑펑 터지는 듯한 그림과 함께 제목 위에는 “무엇이 당신의 성장을 가로 막는가”라는 부제가 달려있다. 책의 띠지는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나는 법”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과연 우리는 어떤 굳은 생각을 깨부셔야 하는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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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 lalilu

 

 

책의 표지는 무엇인가 펑펑 터지는 듯한 그림과 함께 제목 위에는 무엇이 당신의 성장을 가로 막는가라는 부제가 달려있다. 책의 띠지는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나는 법이라는 내용을 전해준다. 과연 우리는 어떤 굳은 생각을 깨부셔야 하는 것인가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내가 되고 싶은 마음으로 책 장을 열었다.

 

 

이 책의 저자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조언을 한다. “시대는 당신이 생각하는 이상으로 급격히 변화하고 거기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펼쳐져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행동을 하는 사람은 아직 소수일 수도 있지만 지금이야말로 한 발 앞으로 내딛어 볼 때입니다(p 12).” 그러므로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다가올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비법을 배우게 된다. 여러 가지 비법 중에 바로 우리가 그토록 당연하게 생각해왔던 것들을 파괴하는 것을 통해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포함해서 말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바로 의심이다. 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는 것이 안전하듯이 우리가 지금까지 당연시 해왔던 생각들에 대해서도 의심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너무나 쉽게 예스를 해왔다. 그러나 이 책은 흑백논리에 갇혀 있는 우리 자신에게 그 밖에 가능성에 눈을 뜰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가능성을 찾아내기 위해 사회 전반에서 막연히 믿고 있는 것들을 한번 의심해 봐야 합니다(p. 42).”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가능성 속에서 의심과 질문을 반복하는 것을 통해 굳은 생각, 고정 관념 또는 지금까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의 뒤집힘이 일어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므로 재도전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했던 것이 아닌 새로운 방법 또는 새로운 시도를 의미한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끊임없이 교육해야 한다. 고여 있는 물이 썩듯이 교육하고 공부하지 않는 자는 결국 썩게 되어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더욱 질문하고 더욱 고민하고 더욱 의심하고 더욱 나아지려고 노력하는 것을 통해 내일의 새로운 자신과 마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l****u 2018.04.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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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굳은 생각 깨부수기
"[서평]굳은 생각 깨부수기" 내용보기
학습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또 나이가 들어가면서 연륜과 지혜도 생겨나지만 반대로 '굳어진 사고/생각'으로 편협하거나 완고한 생각을 고집하게도 되는 것 같다.'굳은 생각 깨부수기'는 더 이상 성장을 못하게하는 '굳은 생각'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지금껏 상식을 익히고 적응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여왔는데, 상식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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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또 나이가 들어가면서 연륜과 지혜도 생겨나지만 반대로 '굳어진 사고/생각'으로 편협하거나 완고한 생각을 고집하게도 되는 것 같다.

'굳은 생각 깨부수기'는 더 이상 성장을 못하게하는 '굳은 생각'에서 벗어나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지금껏 상식을 익히고 적응하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을 들여왔는데, 상식적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편하고 안락한데, 저자는 이걸 깨부수고 대신 '새로운 가능성'을 찾는 기회로 삼으라 말한다. 불안하고 힘들 수는 있지만, 상식을 벗어나는 행동들을 하면서 '재미'와
'발전/성장'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한다.


상식을 따른다는 것은 어느정도 다른 사람의 기준에 드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며, 이것이 지나치면 너무 남의 눈치를 보게 되기에, 이것도 '상식 깨부수기'로 접근하여 오롯이 나를 위해서 살아가는 생활을 영위해보려 노력하라고도 격려한다.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틀린이 아닌!) 생각을 계속 해나간다는 것은 어느정도 별종 취급을 받을 수도 있는데, 이는 나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고 나의 '자존감'을 높게 유지하고, 긍정적인 자아를 확립하고 있어야 가능 할 것 같다.

연예인들의 자살이나 우울증 등을 기사로 접하다보면 '주변 인기'에 끌린 생활이 얼마나 힘들지 상상이 가기에, 약간은 별난 사람으로 살아가려는 것이 주저된다.

이 책에서도 이러한 '소속욕구'를 깨야할 생각이라고 한다. 극복책으로 소속되지않을 '용기'가 필요하다고 이야기 하며,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다보면 마음을 컨트롤 할수있게 되는 수준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부단하게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열어가려 노력해야하는 것은 당연한 말이겠지만.


책 내용 중에 의미깊게 다가오는 부분은, 나도 상식을 깨려고 노력을 하며, 남들도 그러하기에 서로의 생각과 의견을 계속 나누고(토론 문화 + 질문의 생활) 상대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존중해주는 부분이다다.

상식을 그것도 '깨부수'려면 뭔가 투쟁적, 전투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할 것 같은데, 오히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기에 의심도 한다는 것이 대단하게 보이며, 이런부분이 유대인들이 창조적이고 지혜롭다는 평을 듣게 만든 힘이 아닌가 깨닫게 한다.

성장을 하려면 뭔가 새롭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는데, 무작정 새로운 생각을 한다는 것이 쉽지 않기에, 기존의 당연한 생각, '굳은 생각'에서 벗어나는, '깨부수는' 노력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어떨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부분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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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페 '책과 콩나무'를 통해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 받아

실제 체험 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h******e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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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의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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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고하게 믿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새로운 것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신가요? 경험이 쌓여 단단해진 믿음과 생각이 삶의 버팀목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세상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믿었던 것들이 다 아니라고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세상을 버텨나가기 더 힘들어 질까요? 아니면 세상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될까요? 이 모든것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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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확고하게 믿고 생각하는 것 때문에 새로운 것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으신가요? 경험이 쌓여 단단해진 믿음과 생각이 삶의 버팀목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이 더 나은 삶을 위한 세상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가 믿었던 것들이 다 아니라고 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세상을 버텨나가기 더 힘들어 질까요? 아니면 세상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될까요? 이 모든것은 내 마음속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내가 믿는 방향으로 보게 된다고 이야기하는 저자. 내가 믿고 생각하는 것으로 바라보게 되니 그렇게 될 수 밖에 없다고 하네요. '돈'이라는 것도 조폐권을 만들어낸 사람입장에서 편하게 만들어진 시스템이라고 생각한다면, 어떨까요. 돈에 휘둘리고 맹목적으로 믿지 말고, 교묘하게 디자인된 시스템에 의해 사람들이 돈을 힘과 권력이라고 생각하는 환상이라고 생각하면, 돈에 의해 가능성이나 기회가 제한받지 않을 것입니다. 굳어 있는 생각을 깨어보세요. 그럼 다른 세상이 보일것입니다.

내가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이것도 내가 보고 싶은 것만 바라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계속 의심하면서, 고정관념을 깨부수다보면 나도 몰랐던 기회가 보일것이고 더 큰 세상이 보이게 될것입니다. 무한한 가능성을 갖고 있는 자지 자신에게 고정관념을 심어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야겠습니다.

b****7 2018.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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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생각 깨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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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은 무엇이 가로막는가.. ? 그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은 치우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 굳은 생각 깨부수기 ] 라는 책은 나의 성장을 가로막는것들을 깨부수고 지금의 나보다 한단계 더 성장하는것에 동기부여하는 책이었다. 가치있는 많은것들을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상식에 대해서 부정을 하거나 사고를 전환시켜서 내 자신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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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성장은 무엇이 가로막는가.. ? 그 성장을 가로막는 장애물들은 치우면 내가 더 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 굳은 생각 깨부수기 ] 라는 책은 나의 성장을 가로막는것들을 깨부수고 지금의 나보다 한단계 더 성장하는것에

동기부여하는 책이었다.


가치있는 많은것들을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상식에 대해서 부정을 하거나 사고를 전환시켜서

내 자신을 한단계 더 발전시키는 책이었다 .


내가 생각하고 있는 많은것들이 그리고 옳다고 생각한 많은것들이, 상식이라고 생각했던 많은것들이

먼 옛날에는 상식이 아니였고, 먼 미래에도 상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되고부터 내가 생각보다 많이 고정관념에

사로잡혀있는 사람이라는것을 알게되었다 .


[ 굳은 생각 깨부수기 ] 에는 많은 것들을 부정하고 있었는데, 책속에서 깨부수자는 여러가지 내용을 나도 깨부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책의 첫 페이지에는 테스트가 있었는데, 그 그림을 보면서 나만의 생각에 사로잡혀 많은 것들을 놓치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항상 부자가 되고 싶다고 부자가 될거라고 생각하고 있었지만 그림속에 나오는 화폐단위들 보다, 대기업의 로고가 먼저 보였다.

내 자신이 부자가 된다는 생각보다, 대기업에 들어가서 부자가 된다는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던것이다.


인생을 살다보면 언제나 선택의 연속이다.

내가 하는 모든것들이 선택에 연속인데, 그 선택은 보통 사람들이 많이선택하는길, 많은사람들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길로

나또한 가길 원한다.

그래서 좋은 대학에 가길원하고, 좋은 직장에 취직하길 원하고, 좋은 인맥을 가지길 원한다.

왜냐하면 그렇게하면 다른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무의식중에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선택한것이다 .


하지만 다른사람보다 성공하려면, 내 가치를 더 끌어 올리려면, 지금보다 한발 더 내딛을 용기가 필요하다.

그 용기를 가지려면 지금까지 내가 생가가는 굳은 생각을 깨부수고 새로운 생각, 새로운 경험, 새로운 능력을 길러서

지금의 나보다 한단계 성장한 나, 성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야겠다.


[ 굳은 생각 깨부수기 ] ​이 책을 한번 읽는다고 나의 굳은 생각이 다 깨부서지진 않겠지만, 이책을 통해 조금 더

유연한 사고를 기르는 내가되었으면 한다.




k****w 2018.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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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생각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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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의력에 매우 어려움을 느낍니다. 왜 일까요. 아마도 알게 모르게 주변에 벽을 치고 상자안에서 사고를 하기 때문일겁니다. 무언가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억압을 돌파하기 위해 <굳은 생각깨부수기>가 좋은 망치역할을 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굳은 생각, 고정관념, 경직, 돈,지식,고민,평가 인과관계까지도 우리가 자유롭게 사고를 하는 방해물, 장벽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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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창의력에 매우 어려움을 느낍니다. 왜 일까요. 아마도 알게 모르게 주변에 벽을 치고 상자안에서 사고를 하기 때문일겁니다. 무언가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이러한 억압을 돌파하기 위해 <굳은 생각깨부수기>가 좋은 망치역할을 할거라 생각이 됩니다. 굳은 생각, 고정관념, 경직, 돈,지식,고민,평가 인과관계까지도 우리가 자유롭게 사고를 하는 방해물, 장벽역할을 합니다. 우리 뇌는 하나의 단어를 동의어로만 바꾸주어도 사고는 다른 길을 만듭니다. 경직을 굳음,엄격,뻣뻣, 수축으로만으로 대체만 해도 다양성은 분수처럼 쏫아 오릅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시각은 우리 사고를 옥죄는 다양한 장애물을 펼쳐보이며 깨가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저자 하세가와 마사아키는 일본에서 격투기를 했으며 학교는 릿쿄대를 나와, 스페인에서 석사를 하고, 이스라엘에서 일하다가 현재는 스페인에서 전략디자인회사에서 근무를 합니다. 매우 국제적인 감각을 소유한 인물로 보여집니다. 그리고 2017년에는 캘리프래프 아티스트가 되어 유럽각국을 돌며 전시활동도 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masaaki hasegawa라고 치면 그의 작품홈페이지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승려라고도 합니다. 이러한 경력이 그의 사고를 뚫고 자유로운 생각의 바다를 연이유일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굳은생각깨부수기>에서는 인과관계에 대해 태클을 겁니다. 인과관계라는 것이 얼마나 우리삶에 당연한 것인가요. 우리는 각족 상황에 대해 인과관계를 찾습니다. 그래서 불안요소를 줄이고 안정을 하는 겁니다. 저자는 인과관계에서 좀더 깊숙히 들어가 패턴을 찾는 경향을 알려줍니다. 패턴을 발견하면 안정되고 뇌는 쉬게 되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는 속는 거죠. 패턴에 가두는 거라는 겁니다. 우리는 편향된 사고를 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인식을 먹고자 높은 관점을 제시합니다. 축구경기를 보면 가끔 감독들이 운동장에서 경기를 보다가 관중석으로 가는 경우가 있다고 합니다. 높이서 선수들이 뛰는 모습을 보면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된다고 합니다. 제대로된 인과관계를 만드는 방법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깨야할 굳은 생각중에 '공포'도 비중이 크다고 합니다. 공포에 질리면 뇌는 멈추고 자신감도 증발해버립니다. 공포중에서 소속욕구에 대해 말합니다. 일본인은 섬나라라서 집단에 미움을 사면 도망갈때가 없어서 더욱 크게 느낀다고 합니다. 이는 깨야할 생각이라고 합니다. 극복책으로 소속되지않을 용기를 이야기합니다. 기시미 이치로의 <미움받을 용기>가 오버랩됩니다. 아이디어를 떠올릴때도 용기가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조직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면 상사들이 모두 커트를 해버립니다. 그러면 다음부터는 용기는 공포로 변합니다.

우리는 얼머나 '불가능'이라는 멍애를 쉽게 판단하나요. 진정그런가요. 얼마나 고심해보고 불가능을 외치나요. 인간은 과거로 현재를 보고 현재로 미래를 본다고 합니다. 일이 안되면 과거가 나쁜거고 현재가 나쁘니 미래까지 어둡게 봅니다. 그래서 저자는 불가능은 무한한 가능성으로 극복하라고 합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행동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마음을 컨트롤 할수있다는 겁니다. 절대,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끝까지 해보겠다는 생각이 불가능을 쓸어뜨린다는 겁니다.

책의 목차를 보면 당연하게 생각해 온것들, 무조건 따라 했던 것들, 없으면 허전했던 것들, 애써 외면했던 것들으로 되어 있습니다. 유사하면서 결이 다른 단어들의 나열으로 보입니다. 인간의 사고는 많이 차이가 나지는 않습니다. 그저 살짝만 다른 방향의 바람만 불어도 새로운 세상의 조우가 열립니다. 그만큼 인간의 사고를 쉽게 굳지만 또한 살짝만 눈을 돌려도 우주는 내 안으로 불러드릴수도 있습니다. 이리 말하면 너무 쉽게 말한다고 할수도 있습니다.

아다시피 내 자신이 고집불통일수있고, 누구처럼 공황장애로 약을 먹으며 비행기도 못하고 외출도 못하며 가슴에 엄청난 통증으로 고통을 당할 수도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이런 엄청난 고통이 우습게도 스치듯 부는 봄바람에 진달래향이 코에 턱붙으면 모든 고통이 언제 아팠는지 하며 날라가기도하는 것이 인간입니다. 아이디어를 낼려면, 독창적이 될려면 창의력을 키울려면 좀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를 열어가자고 저자는 권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x****s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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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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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고정관념을 깨라'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창의력이 클 수 있다고 하죠. 그런데 고정관념을 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은 잘 모르지요. 이 책 '굳은 생각 깨부수기'에서 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뭔가 주먹으로 깨부수는 듯한 표지그림이 제목과 잘 어울리네요. 검정과 노랑의 보색대비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저자는 유대인의 토론교육을 예로 듭니다.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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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고정관념을 깨라'라고 말합니다. 그래야 창의력이 클 수 있다고 하죠. 그런데 고정관념을 깨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법은 잘 모르지요. 이 책 '굳은 생각 깨부수기'에서 그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줍니다. 뭔가 주먹으로 깨부수는 듯한 표지그림이 제목과 잘 어울리네요. 검정과 노랑의 보색대비로 눈에 확 들어오는 책입니다.




저자는 유대인의 토론교육을 예로 듭니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직장에서 등 유대인들은 끊임없이 토론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변에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다르게 생각해보는 토론문화가 유대인을 강하게 만들었다고 하죠. 유대인들은 토론하면서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중하는 것으로 유명한데요. 그 다름을 존중하며 끊임없이 의심하는 문화 덕분에 노벨상 수상자도 많고 부강한 나라를 만든 것이겠지요. 이렇듯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라!'는 부제는 우리가 맞다고 생각하는 많은 것들이 꼭 정답은 아님을 알려줍니다.


저자는 동양인이 없는 곳에 살았기 때문에 그 지역 서점 가판대에 저자의 책을 판매할 기회를 얻었고, 해외 유학 중 대학 블로그의 담당자를 찾아가 블로그에 글을 쓰고 싶다고 부탁해 학교의 공식 필자가 됐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을 찾아가 "대학의 공식 블로그에 당신의 기사를 싣습니다. 인터뷰를 해 주면 좋겠습니다."라고 부탁해 순조롭게 인터뷰를 하게 됩니다. 평범한 대학생이 아닌 대학교 공식 필자의 신분으로 자신의 가치를 높인 것이죠. 주위의 협조를 얻기 위해 자신이 속한 조직의 브랜드 가치를 이용한 좋은 예입니다.


이 책에는 당연하게 생각해왔고 무조건 따라했던 것들, 없으면 허전했던 것들이나 애써 외면했던 것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깨부수는 연습을 해봅니다. 짧고 핵심적인 글로 가독성이 좋아 금방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내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꼭 정답은 아님을 기억하면서 굳은 생각을 매일 하나씩 깨부수며 세상을 보는 유연한 시각을 가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c***h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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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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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저자는 하세가와 마사아키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도 무엇을 할지 몰랐던 학생이었다. 꿈이 없이 이것저것 하다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일본인이 없는 나라로 떠나 글쓰기, 미술, 명상등을 배우고, 스페인에서 비주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을 나와 이스라엘과 스페인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송소정씨가 이 책을 작년 여름 서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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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저자는 하세가와 마사아키로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도 무엇을 할지 몰랐던 학생이었다. 꿈이 없이 이것저것 하다 진짜 하고 싶은 것을 찾기 위해 일본인이 없는 나라로 떠나 글쓰기, 미술, 명상등을 배우고, 스페인에서 비주얼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대학원을 나와 이스라엘과 스페인에서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다.

 

옮긴이 송소정씨가 이 책을 작년 여름 서점에서 접하고 저자의 다양한 이력과 자신의 경험을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풀어내는 내용에 재미를 느껴 한국의 독자에게 소개했다고 한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로 아무리 어린 아이라도 속한 사회에서 금기시하고 당연시하는 것들에 대해 의심 없이 받아드리고 이유도 모른 채 따라하는 하게 된다. 어릴때는 호기심에 왜 라고 의문을 갖고 궁금해 하지만, 그것도 잠시 학업의 스트레스와 친구들과의 어울림으로 같은 사회, 무리에서 규율과 원칙을 따르게 된다.

 

중년으로 접어든 나 역시 회사 초기 신입사원때 느끼고 궁금해 했던 많은 제도나 일들이 지금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요샛말로 꼰대가 되어 가고 있는 지금 책의 제목이 너무나 눈에 박혀 읽게 되었다.

 

당연하게 생각하고 무조건 따르고, 애써 외면했던 것들에 대해 저자와 경험과 생각을 같이 공유하며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물론 저자의 글에도 같이 의심해보며 읽었다. ^^

 

글의 내용 중 저자가 공감각이라는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이야기는 신기했다. 소리가 보이고, 냄새를 맛보는 능력으로 2천명중 1명이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사회적응을 위해 스스로 그 감각을 퇴화시킨다고 한다. 냄새가 보이는 능력을 가진 여주인공이 있었던 한국 드라마가 같이 생각났다.

 

특히, 얽매임을 의심하라는 쳅터에서 본인도 모르는 상대의 이득을 생각해 제시하는 맵 메이커가 되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가능성을 높일 수 있고, 목표를 명확히 하고 상대의 이익과 공통부분을 찾으면 타인의 협력을 얻을 수 있다는 글을 읽으며 지금 회사에서 타 팀들의 협력을 받아야 하는 문제를 잘 풀어나갈 수 있는 팁을 얻었다.

 

 

g***o 201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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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은 생각 깨부수기 :: 미래가 현재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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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느슨해진 내 삶에 팍팍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좀 느슨하게 산다고 누가 뭐랄것도 없는 전업주부지만 전업주부라고 해서 꿈이 없겠는가? 독박육아에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 돌보느라 나를 돌볼 시간은 거의 없지만 책 읽는 시간만큼은 하루에 삼십분이라도 남겨둔다. 아이 재우고 집안일 대충 마무리하고 잠을 쪼개가며 책을 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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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과 다른 특별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의 글을 읽으면 느슨해진 내 삶에 팍팍 활기를 더할 수 있다. 좀 느슨하게 산다고 누가 뭐랄것도 없는 전업주부지만 전업주부라고 해서 꿈이 없겠는가? 독박육아에 하루의 대부분을 아이 돌보느라 나를 돌볼 시간은 거의 없지만 책 읽는 시간만큼은 하루에 삼십분이라도 남겨둔다. 아이 재우고 집안일 대충 마무리하고 잠을 쪼개가며 책을 읽노라면 진짜 많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는데 그렇게 책을 덮고 다음날 눈을 뜨면, 현실은 내가 꿈꿨던 것을 이뤄낼 수 없는 전업주부인거다.

이책은 이런 내 생각을 깨 부수라고 조언한다. 믿고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하고, 한계를 뛰어넘어 더 큰 기회를 만나는 법을 배울 수 있는 책!

 

글쓴이의 삶이 워낙 다이나믹해서 그런가 조금은 뻔한 조언들이지만 묘하게 설득이 되더라고. 경험, 창의성, 흑백논리, 상식, 돈, 상하관계, 의미, 인과관계, 가치관, 공포, 규칙 깨부수기도 결국 '모든 것을 의심'하는 데서 시작된다. 그러니까 다들 안된다고 하는 것을 그대로 따르지 말라는 거다. 뭐, 여기까지는 뻔한 이야기!

 

'시간' 깨부수기에서 글쓴이는 이미 지나간 과거에 얽매이지 말라고 말한다. 그리고 현재를 의심하란다. 과거는 어떻게 해도 바뀌지 않는데 거기에 얽매여 미래를 바꿀 수 있는 현재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는 거지. 과거는 사라지지 않지만 과거가 미래를 결정하는 건 아니다. 글쓴이는 현재를 만드는 것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러니까 현재가 미래를 만드는게 아니라 미래가 현재를 만든다는 것. 미래에 대한 인식 없이 현재를 살아간다면 현재는 그냥 흘러갈 뿐. 그러나 내가 원하는 미래상을 갖고 있다면 지금 현재 우리가 인식하는 세계가 바뀐다는 거다. 행동하게 된다는 거지.

 

그러니까 내가 영어를 잘하고 싶다는 미래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현재 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거라는 거다. 난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 매일 10분이라도 시간을 낼 거고. 10분 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하게 될거라는 거다. 목표를 바꾸면 보이는 것이 바뀌고, 지금 현재가 달라질 수 있다는 거다. 당장 매일 10분 영어 공부를 하는데는 내 과거 따위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 내가 이루고 싶은 목표만 있다면 현재 누구보다도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 거다.

 

세로운 세상을 만나는 긍정적 의심! 오늘과 다른 내일을 살고 싶다면 의심하고 또 의심해서 원하는 바를 이뤄내자. 이 책으로 동기부여 팍팍 했다! 이제 실천만 남았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3 2018.04.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