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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로맨스 -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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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문드문 보여주었던 타니아 여왕과 콘라드 왕자의 로맨스가 펼쳐집니다만, 그리 낭만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애달픈 편이죠.콘라드의 부하들이 칼바니아의 호의를 저버리는 짓을 하게 되어 그 사죄를 콘라드가 대신 합니다. 그후 칼바니아를 떠나게 되죠. 이 일은 타니아가 꿈나라에 있을 때 벌어진 일로 그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콘라드를 떠올리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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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드문드문 보여주었던 타니아 여왕과 콘라드 왕자의 로맨스가 펼쳐집니다만, 그리 낭만적이진 않습니다. 오히려 애달픈 편이죠.
콘라드의 부하들이 칼바니아의 호의를 저버리는 짓을 하게 되어 그 사죄를 콘라드가 대신 합니다. 그후 칼바니아를 떠나게 되죠. 이 일은 타니아가 꿈나라에 있을 때 벌어진 일로 그녀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자신도 놀랄 정도로 콘라드를 떠올리는 일이 잦았던 타니아는 파마 대사관에서 우연히 마주친 그가 자신을 보지 않자 충격을 받습니다.
콘라드는 남달랐던 시종이 독초를 먹고 죽어가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느낀 상태였고, 타니아는 그의 잘못이 아니라며 꼬옥 껴안아줍니다.

서로에 대한 호감을 넘어 진심을 확인한 두 사람. 조만간 정식으로 교제할 것만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4 2020.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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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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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17년 8월에 나왔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이 18년 3월에 한국에서 정발된 걸 보면 지금 일본에서 올해(2019년) 3월에 나온 18권은 10월에 정발되는 걸까요?어찌되었건 서울문화사가 계속해서 출간해주는 건 고마운 일입니다. 북송풍운전처럼 출간 도중 정발을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보니 종이책으로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네요...(북송풍운전 얼마전에 보니 이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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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17년 8월에 나왔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이 18년 3월에 한국에서 정발된 걸 보면 지금 일본에서 올해(2019년) 3월에 나온 18권은 10월에 정발되는 걸까요?

어찌되었건 서울문화사가 계속해서 출간해주는 건 고마운 일입니다. 북송풍운전처럼 출간 도중 정발을 끊어버리는 경우도 있다보니 종이책으로 나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하네요...

(북송풍운전 얼마전에 보니 이북으로 나오던데 뒷권으로 내주는 걸까요. 뒷권 안 나와서 원서로 사보긴했지만 나와주면 좋겠네요. 가능하면 작가분 다른 작품도ㅠㅠ)

칼바니아 이야기는 작가분 작품들 중에서도 가장 대중적인(?) 취향의 스토리인데다 워낙에 매니아 측은 확고한 편이라 정발이 끊기지는 않겠거니 싶은데 지금 현재 17권이 일시품절이네요... 설마 품절이어도 추가 부수 찍어주겠거니 싶지만 매니악한 만화책은 출간하고 바로바로 지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ㅠㅠㅠ

r*****d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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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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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토노 작가를 매우 좋아합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좋고 쓱쓱 쉽게쉽게 그린듯한 그림체도 좋고 중간중간 여자로서 공감할만한 소재도 좋고 허를 찌르는 스토리도 좋아요. 드레스나 소품도 정교한 맛은 없지만 스타일리쉬한 패션 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ㅏ.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에큐의 활약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다음권에서 좀 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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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토노 작가를 매우 좋아합니다.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도 좋고 쓱쓱 쉽게쉽게 그린듯한 그림체도 좋고 중간중간 여자로서 공감할만한 소재도 좋고 허를 찌르는 스토리도 좋아요. 드레스나 소품도 정교한 맛은 없지만 스타일리쉬한 패션 일러스트를 보는 것 같아서 즐겁습니다ㅏ.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인 에큐의 활약이 좀 더 많았으면 좋았을텐데. 다음권에서 좀 더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r***i 2019.03.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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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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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니아가 자신의 감정을 자각했습니다. 17권까지 지지부진했던 콘라드 왕자와의 로맨스에 기념비적인 일보 전진이네요. 사실 이어져도 골치아픈 두 사람이지만...도대체 어떤 형식으로 맺어질까요? 콘라드 왕자 성격상 '그' 동생에게 나라와 왕위를 맡기고 홀가분히 떠날 일도 없을텐데, 주말부부가 아닌 월말부부가 되려나... 타니아의 짝이 콘라드 왕자로 거의 기울어진 와중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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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타니아가 자신의 감정을 자각했습니다. 17권까지 지지부진했던 콘라드 왕자와의 로맨스에 기념비적인 일보 전진이네요. 사실 이어져도 골치아픈 두 사람이지만...도대체 어떤 형식으로 맺어질까요? 콘라드 왕자 성격상 '그' 동생에게 나라와 왕위를 맡기고 홀가분히 떠날 일도 없을텐데, 주말부부가 아닌 월말부부가 되려나... 타니아의 짝이 콘라드 왕자로 거의 기울어진 와중 왕실에서 매칭한 상대가 너무 뜻밖이라 놀랐습니다. 사실 왕족, 그것도 서자인 왕족의 정부에 불과한 애너벨이 무려 여왕 대리로 공무 수행하는 것에도 놀랐는데 여왕의 신랑 후보로 정원사, 요리사, 경비대원, 지방 영주의 집사롤에 가까운 봉신까지... 메르헨 판타지처럼 보여도 젠더 문제부터 권력이나 정치에선 꽤 현실적인걸 짚어내는 만화라고 느꼈는데 이런 부분에선 위화감을 넘어 의문까지 느끼긴 해요. 칼바니아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감각은 대체 뭔가..  

YES마니아 : 플래티넘 n*****5 201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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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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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의 만화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리뷰입니다.1권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17권 나왔네요. 일본에서도 완결은 아직 안 나온 것 같습니다.일본 연재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정식발행본이 너무 드물게 나와서 애가 타요.18권은 언제 나올지.. 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종이책은 품절될 때가 많아서 주위에 추천하기 곤란했는데 이북으로 나와줘서 좋았습니다.얼핏 보면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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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노의 만화 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리뷰입니다.

1권 나온지 오래되었는데 이제 17권 나왔네요. 일본에서도 완결은 아직 안 나온 것 같습니다.

일본 연재주기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한국 정식발행본이 너무 드물게 나와서 애가 타요.

18권은 언제 나올지.. 벌써 1년이 넘어가네요.

 

종이책은 품절될 때가 많아서 주위에 추천하기 곤란했는데 이북으로 나와줘서 좋았습니다.

얼핏 보면 그림이 세밀하게 예쁘고 그런 것 같지는 않지만 나름 매력적이에요. 스토리도 좋고요.

 

에큐가 여자 최초로 공작이 되는 에피소드가 정말 감동적이었죠.

17권은 그 이후의 내용입니다.

타니아의 러브러브도 천천히 진행되는 것 같아요. 이웃나라 왕자님과 잘 되면 좋겠습니다. ㅎㅎ

g*******a 2019.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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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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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칼바니아 이야기였습니다. 타니아와 에큐와 그 친구들(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지만)은 오늘도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여왕이지만 연애를 하고 싶은 여자기도 하고, 콘라드는 그런 신분 문제는 어떻게 해버리겠다고 이미 장담한 상태였죠. 에큐야 이미 연애 스토리가 다 풀렸지만 타니아는 여왕으로서의 역할에 신경쓰느라 연애 문제가 애매모호한 상태였는데 어떻게 에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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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나온 칼바니아 이야기였습니다. 타니아와 에큐와 그 친구들(이라고 하기엔 너무 많지만)은 오늘도 재미있게 놀고 있네요.

여왕이지만 연애를 하고 싶은 여자기도 하고, 콘라드는 그런 신분 문제는 어떻게 해버리겠다고 이미 장담한 상태였죠. 에큐야 이미 연애 스토리가 다 풀렸지만 타니아는 여왕으로서의 역할에 신경쓰느라 연애 문제가 애매모호한 상태였는데 어떻게 에큐처럼 일도 잡고 연애도 잡는 그런 결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그렇다고 또 콘라드가 왕위를 버리거나 하는 건 싫고 작가님이 그렇게 하지도 않으실 거 같고...... 어떻게 둘 사이의 문제가 해결될지 궁금합니다.

k*****e 201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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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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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입니다.작가의 좋아하는 시리즈의 최신간이라 반갑네요. 더불어 이 신간 덕분에 절판되었던 이전권들이 다시 재간되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이 책을 사면서 겸사겸사 이전권들도 모두 모아봐야겠네요. 재밌습니다.작가 특유의 약간 진지한 듯 엇나가는 면모와 마지막 즈음에 갈등이 해결되는 해피엔딩식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다음 권은 또 어떻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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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O 작가의 [칼바니아 이야기] 17권입니다.

작가의 좋아하는 시리즈의 최신간이라 반갑네요.

더불어 이 신간 덕분에 절판되었던 이전권들이 다시 재간되어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 책을 사면서 겸사겸사 이전권들도 모두 모아봐야겠네요.

 

재밌습니다.

작가 특유의 약간 진지한 듯 엇나가는 면모와 마지막 즈음에 갈등이 해결되는 해피엔딩식 구성이 마음에 듭니다.

다음 권은 또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되네요. 추천작입니다. 

j********n 2018.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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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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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아하는 만화인 칼바니아 이야기드디어 다음 권이 나왔네요 평소 좋아하는 내용이 크고 웅장한 이야기들 과는 다르지만 참으로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분명 순정만화지만 때로는 이런 종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두 소녀의 이야기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토노 님의 작품 중 치키타 구구와 함께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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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좋아하는 만화인 칼바니아 이야기
드디어 다음 권이 나왔네요 평소 좋아하는 내용이 크고 웅장한 이야기들 과는 다르지만 참으로 사랑스러운 이야기입니다. 분명 순정만화지만 때로는 이런 종류 작품에서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있어서 좋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스럽다고 밖에 말할 수 없는 두 소녀의 이야기가 참으로 매력적입니다.

토노 님의 작품 중 치키타 구구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f*****s 2018.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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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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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에선지17권이 나오기까지 오래 걸린 것 같네요 표지 보고 깜짝 놀랐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노란색 바탕에 타니아가 아주 귀여워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타니아와 콘라드의 감정이 서서히 진행되어 가거나 속마음을 드러내거나 이야기가 진전되어 가고 있어서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다리기 힘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타니아 위주로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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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유에선지17권이 나오기까지 오래 걸린 것 같네요 표지 보고 깜짝 놀랐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노란색 바탕에 타니아가 아주 귀여워요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타니아와 콘라드의 감정이 서서히 진행되어 가거나 속마음을 드러내거나 이야기가 진전되어 가고 있어서 빨리 다음권도 나왔으면 좋겠어요 기다리기 힘드네요 앞으로도 계속 타니아 위주로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되네요 

h******n 201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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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니아 이야기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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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온지 얼마안되서 이북 나와서 충격 먹었다; 보관도 어려운 종이책을 산게 되어버려서.타니아는 휴가를 내서 엄마와 엄마의 재혼 상대. 이부 여동생이랑 어울리고 있다. 협박 사건으로 엄마의 재혼 상대 슈토랑 투닥투닥하고 화해한다. 타니아가 콘라드 왕자를 의식하고, 콘라드 왕자는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서 돌아오겠다고 자기 나라로 떠난다. 타니아랑 콘라드 왕자가 편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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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나온지 얼마안되서 이북 나와서 충격 먹었다; 보관도 어려운 종이책을 산게 되어버려서.타니아는 휴가를 내서 엄마와 엄마의 재혼 상대. 이부 여동생이랑 어울리고 있다. 협박 사건으로 엄마의 재혼 상대 슈토랑 투닥투닥하고 화해한다. 타니아가 콘라드 왕자를 의식하고, 콘라드 왕자는 더 단단한 사람이 되어서 돌아오겠다고 자기 나라로 떠난다. 타니아랑 콘라드 왕자가 편지로 연애한다. 둘이 잘 되면 좋겠다. 애너벨과 니쟈르는 영 호감이 가지 않는다. 애너벨의 과거가 나오고 애너벨이 좀 성장해서 비호감이 좀 줄어들었다.

YES마니아 : 로얄 n*****a 2018.06.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