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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더벅머리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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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엉뚱하고 순수한 곰.톰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위트있는 말투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톰의 긴 머리털을 멋지게 잘라 줄미용사는 어디에 있을지 함께 찾아볼까요?     책 표지에 나와있는 동물친구들이정말 귀엽지 않나요?중간에 보이는 톰이 책의 주인공 이에요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톰이 있어요머리털이 너무 자란것 같아긴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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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책은 엉뚱하고 순수한 곰.

톰의 이야기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위트있는 말투와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톰의 긴 머리털을 멋지게 잘라 줄

미용사는 어디에 있을지 함께 찾아볼까요?

 

 

 

 

책 표지에 나와있는 동물친구들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중간에 보이는 톰이 책의 주인공 이에요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이 있어요

머리털이 너무 자란것 같아

긴 머리털을 자르고 싶은 톰!


멋지게 머리털을 잘라 줄 미용사를 만나러 가요~

 

 

 

길을 걷다 청진기를 든 여우를 만나게 되요

여우는 수두에 걸린 꼬마 다람쥐를 돌보고 있어요


당장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고

여우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하지만,

여우는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말하며 안타까워했어요

 

 

 

조금 더 가다가 공구를 들고 있는 코끼리를 만나요

톰은 코끼리에게 당장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고

도와 달라고 하지만,

코끼리는 잘 못 찾아온것 같다며

자신은 전기기사라고 해요


깜깜한 곳에 불을 밝히는 일을 한다고 말하는 코끼리!

 

 

 

톰은 북을 치는 막대기를 들고 있는 수달을 만나요


머리털을 자르고 싶은 톰은

두손모아 수달에게 도와 달라고 하지만,

수달 역시 톰을 도와줄 수가 없어요

북만 치는 수달이라고 말해요

 

 

 

그때! 거울을 든 개코원숭이를 보았어요

또르르 말린 황금빛 머리가 아름다운 개코원숭이!


개코원숭이에게 " 저 좀 도와줄 수 있나요? "

머리털을 당장 자르고 싶다고 이야기 해요

 

 

 개코원숭이가 활짝 웃으며 " 물론이지! " 라고

답해줍니다^^


딸이 드디어 미용사를 만났다며

톰보다 더 기뻐했어요 ㅎㅎ

 

머리털을 싹둑싹둑 잘랐어요

톰은 두근두근 거울을 보았어요


거울에 비친 것은 누구일까요?

딸도 저도 톰이 어떤 모습으로 변했을지

궁금했어요

 

 

 

 

짜잔 ~ 짧은 머리를 한 멋진 톰이에요!

깔끔하고 귀엽게 변한 톰 모습~

너무너무 사랑스럽지 않나요?^^


톰은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미용사를 찾아요

책을 통해 일에 대해서도 배워보고

일에 대한 호기심도 갖게 되었어요


그림이 귀엽고 동물 친구들이 이야기 나누는 글들이

재미있어서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보게 되었답니다

 

 

 

 

책에는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종이가 있어요

딸이 톰의 예쁜 머리를 그려주었어요


 

 

 

톰에게 어울리는 머리를 그려달라고 했더니

딸이 귀엽게 그렸어요^^

톰 위에는 두명의 여자친구들까지 그려줬답니다


엉뚱하고 순수한 톰을 만나

딸이 미용사가 되는 것도 좋겠다고 말하네요^^

유치원 친구들 머리를 예쁘게 만들어 주고 싶다는 딸^^


의미있고 좋은 책 딸이랑 즐겁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g******9 2018.04.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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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내 머리도 변신하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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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르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미용실의 분위기는 따스함에도 불구하고(?) 가기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까요?왜 그런지 모르게 미용실 한번 가려면 꼬시고 꼬셔야 겨우 한번 가주는 ....톰을 보고 있자니 오늘은 한번 미용실가서 변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도 길어버린 머리털놈은 머리털을 자로 싶어진다뚜벅뚜벅, 구불구불 미용사를 찾아간다멋지게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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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자르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

미용실의 분위기는 따스함에도 불구하고(?) 가기 싫어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왜 그런지 모르게 미용실 한번 가려면 꼬시고 꼬셔야 겨우 한번 가주는 ....

톰을 보고 있자니 오늘은 한번 미용실가서 변신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나도 길어버린 머리털

놈은 머리털을 자로 싶어진다

뚜벅뚜벅, 구불구불 미용사를 찾아간다

멋지게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서류가방을 든 플라밍고는 도와주기 힘들다고 한다

복잡한 일을 하는 사업가라서

청진기를 든 여우를 만난다

수두에 걸린 꼬마 다람쥐를 돌보고 있다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라 안타까워하며 도움을 주지 못한다

이번엔 공구를 들고 있는 코끼리를 만난다

역시나 전기기사인 코끼리는 머리털을 잘라주는 일을 하지 않는다

막대기와 흑맥주를 들고있는 수달

수달은 북만 치느라 머리털을 잘라주지 못한다


그러다 만난 눈부시게 아름다운 황금빛 머리의 개코원숭이

개코원숭이는 활짝웃으며 "물론이지"라고 말한다


두근두근.. 거울속에 비친 톰은 어떤 모습이였을까요?


자르기 싫은 아이의 마음과 반대의 마음인 톰, 자르고 싶어하는 톰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며

나또한 조금 머리카락을 잘라보아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게 된다

그 와중에 만나는 여러동물들의 거절 대응법을 보며 안타깝기도, 슬프기도, 당연하게도 받아들여본다

내가 톰을 만났다면 어떻게 이야기 해주었을까?

어떤 대화가 톰을 좀 덜 속상하게 해줄 수 있었을까?

내가 톰이라면 어땠을까?

귀여운 톰이 되어 상상해보는 재미가 있다


글은 외국작가였는데 그림은 우리나라 작가라서 신기하게 생각했는데 역시 영국출신 작가가 안소민님의 그림을 본 후 함께 작업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고 한다

그렇게 만나서 만들게 된 이야기책

역시 멋지다


더벅머리 톰을 보며 나의 변신된 머리모습을 상상해보는 날을 가져보길 바란다

YES마니아 : 골드 n*****e 2018.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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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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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 톰로웨나 웨이크필드 글/안소민그림/서남희 옮김재능교육왠지 친숙함이 뭍어나는 더벅머리 톰의 이야기는 더벅머리가 된 톰이 긴머리를 자르고 싶어서 미용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시작한다.금빛 머리털을 가진 톰의 머리털을 아주 멋지게 잘라 줄 "미용사"는 어디에 있을지 길을 나서는 톰의 이야기이다.우리 막내는 노란 머리털을 가진 톰의 앞머리가 왠지 멋있어 보인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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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 톰

로웨나 웨이크필드 글/안소민그림/서남희 옮김

재능교육

왠지 친숙함이 뭍어나는 더벅머리 톰의 이야기는 더벅머리가 된 톰이 긴머리를 자르고 싶어서 미용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금빛 머리털을 가진 톰의 머리털을 아주 멋지게 잘라 줄 "미용사"는 어디에 있을지 길을 나서는 톰의 이야기이다.

우리 막내는 노란 머리털을 가진 톰의 앞머리가 왠지 멋있어 보인다는데 엄마도 왠지 그렇게 느껴진다.

 

이 책 더벅머리 톰은 아이들에게 미용사라는 직업과 함께 여러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는 동시에 여러가지 동물들이 등장하고 친근감 있는 캐릭터들로 눈길을 끈다.

플라밍고의 직업은 사업가와 청진기를 든 의사 여우, 공구를 들고 일하는 전기기사 코끼리, 북을 치는 막대기와 흑맥주를 들고 있는 수달은 드러머로 등장한다.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 갈 넓은 세상의 해야 할 일들은 참으로 많다. 더벅머리 톰은 자신의 머리털를 다듬기 위해 미용사를 찾아간다.

미용사라는 직업은 사람들의 두발을 정리해주는 전문직이고 기술직이다. 모든 직업에는 그 분야에 특별한 우수성을 가진 이들이 모여서 그 일을 한다.

앞으로는 더욱 우리 아이들이 하는 일들이 어느 한 곳에 국한되어 있는 일이 아니라 다양하고 새로운 일들도 많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기에 지금까지 있는 직업에 대해 자세히 알고 이해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이 아직은 어리지만 우리 아이들에겐 꿈있다.

우리 막내 딸은 이 책에 마지막에 나온 개코원숭이와 같은 미용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 아침마다 유치원 가기 전에 머리 스타일을 상당히 고민하고 매일 머리 모양을 바꿔달라는 요구에 조금은 고민스럽지만 그래도 자신이 맘에 드는 머리 스타일을 하고 나면 그날 기분은 최고로 좋아한다.

개코 원숭이의 머리 스타일은 왠지 그림에서도 보듯 보통 이상은 되는 듯 싶다. 

책에 나온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는 이 책에 나온 직업들을 대부분 알고 있었다. 사업가는 "사장이야?" 하는 아이의 말에 "응 그렇다고 볼 수 있지~" 했다. 

과연 사업가의 설명을 어떻게 해줘야 할지 담번에 읽어줄 때는 좀 더 자세히 이야기 해 주어야겠다.

아이가 책을 읽으며 질문하고 이야기하는 것들이 요즘은 예사로 들리지 않는다. 커가는 과정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들이 무슨 일을 하던지 간에 자신이 좋아하고 자신있는 일을 하면서 즐겁게 살길 바란다.

아이들이 커서 하는 모든 일들이 아이들에겐 인생 최고의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j***y 2018.04.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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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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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 [ 더벅머리 톰 ]로웨나 웨이크필드 글/ 안소민 그림더벅머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수북하고 거칠게 난 머리털 이라고 되어 있어요.전 이 더벅머리 톰이 사자인줄 알았어요.황금빛 털과 생김새가 꼭 사자 같았거든요.그런데 머리가 긴 곰이였어요. ㅋㅋ곰이 더벅머리가 되다니 참 기발한 상상력인것 같아요.우리 황인종들이 특히 갖고 싶어하는 선망의 머리털이 금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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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 

더벅머리 톰 ]



로웨나 웨이크필드 글/ 안소민 그림




더벅머리의 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니
수북하고 거칠게 난 머리털 이라고 되어 있어요.
전 이 더벅머리 톰이 사자인줄 알았어요.
황금빛 털과 생김새가 꼭 사자 같았거든요.
그런데 머리가 긴 곰이였어요. ㅋㅋ
곰이 더벅머리가 되다니 참 기발한 상상력인것 같아요.





우리 황인종들이 특히 갖고 싶어하는 선망의 머리털이 금발이죠.
톰은 이 금발을 갖고 태어난 곰이예요.
어느날 보니 머리털가 너무 많이 자라 있지 뭐예요.
톰은 머리털을 자르고 싶어서 미용사를 찾아 긴 여행을 떠납니다.
언제부터인가 달팽이가 톰을 졸졸 따라 다녀요. ㅋㅋ
둘이 단짝 친구인가봐요.
이 달팽이가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톰은 무작정 길을 나서 만나는 동물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해요.
맨 처음 만난 플라밍고에게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고 부탁했어요.
하지만 플라밍고는 화를 내며 말해요.
난 사업가이고 머리가 아프다고요.
톰은 다시 길을 떠났어요.





이번에는 여우를 만났어요.
여우는 수두에 걸린 다람쥐를 진찰하고 있어요.
수두를 보더니 우리딸은 아는체 합니다.
그저 동화책에서 본 수두를 안다고 말하는 거예요.
우리 어렸을때는 수두가 흔했는데
요즘은 예방접종을 철저히 해서 많지는 않죠.
그래서 아이에게는 수두라는 병이 낯설기만 합니다.
그나저나 여우는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라서 톰을 도와줄 수가 없대요.
톰은 다시 길을 떠났어요.






이번엔 공구를 들고 있는 코끼리를 만났어요.
코끼리에게 부탁했지만 전기기사인 코끼리는
톰의 부탁을 들어줄 수 없었어요.
아 톰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톰이 머리털을 자르려면 어디로 가야 하는 걸까요?

이번엔 수달을 만났어요.
수달의 모습을 보고는 우리딸은 수달이 뭐 하는 사람인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내일이 블랙데이라서 자장면을 먹는 날인데..
자장면 말고 까만 음식이 또 뭐가 있을까 물었더니 글쎄
수달이 들고 있던 흑맥주를 생각해 내곤 흑맥주 라고 말하는거예요.
전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제 기억속에 수달은 음악가일뿐 흑맥주는 기억에 없었거든요.
아이들은 때때로 부모를 놀라게 한다니까요.






거울을 든 개코원숭이를 만났는데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는 톰의 말에
두 손 들어 환영합니다.
드디어 만난걸까요?
네 맞아요.
드디어 미용사를 만났어요.
개코 원숭이 미용사는 톰의 머리털을 사정없이 잘라냈어요.
톰의 머리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상상에 맡길께요. ㅋㅋㅋ
솔직히 제가 상상했던 헤어스타일은 아니었답니다. ㅎㅎ






독후활동지를 보더니 잠시 고민하던 우리딸.
뭔가 쓱쓱 그려냅니다.
그런데 좀 우껴요. ㅋㅋ
책 읽고 즐거워하며 그리니 그 모습에 딸바보 이 엄마는 만족스럽지만요.





짜잔. 
우리딸이 그린 톰의머리털은 이렇습니다.
머리털은 연필로 그려야 된다며 굳이 연필로 쓱쓱 그려냈어요.
제가 상상했던 모습은 아니었지만...
상상력이 넘친다고 생각하렵니다. ㅋㅋ

글씨가 큼직큼직 시원하게 써 있는 이책은요.
우리딸처럼 한글 뗀지는 오래됐지만 읽기는 굳이 엄마에게 미루는 딸이
스스로 책을 읽는 기적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독후 활동도 스스로 하구요.
참 기특한 책이예요.





h*****e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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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능교육 - 더벅머리 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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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능교육 - 더벅머리 톰4살 아이가 미용실 가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한번 가서 머리 자르게 되면 완전 전쟁이예요 ~겨우 동영상 보여주고 겨우 자르는데요 아이가 머리 자르는 것에 거부감이 없어졌으면 좋겠더라구요 ~스스로 머리 자르는 것에 필요성을 느끼고 미용실을 직접 찾아가는 재미를 알 수 있게 도와주는 더벅머리 톰 ^^더벅머리 톰에서 톰은 노란 머리를 휘날리면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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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재능교육 - 더벅머리 톰


4살 아이가 미용실 가는걸 좋아하지 않아요 한번 가서 머리 자르게 되면 완전 전쟁이예요 ~

겨우 동영상 보여주고 겨우 자르는데요 

아이가 머리 자르는 것에 거부감이 없어졌으면 좋겠더라구요 ~

스스로 머리 자르는 것에 필요성을 느끼고 미용실을 직접 찾아가는 재미를 알 수 있게 도와주는 더벅머리 톰 ^^


더벅머리 톰에서 톰은 노란 머리를 휘날리면서 등장하는데요 ~ 머리를 자를 필요성을 느끼고 머리를 잘라줄 동물을 찾아다니게 되요

하지만 만나는 동물들은 자신이 미용사가 아니라는 말만 할 뿐이예요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머리를 자르기 위해서 다시 다른 동물을 찾아나서지요 


아이도 더벅머리 톰을 읽으면서 머리 자르는 것에 관심이 좀 생기는것 같더라구요 ㅎ

다음번에 미용실 갈때는 좀 가벼운 마음으로 갈 수 있을 거란 기대를 해봅니다 ㅎㅎ



더벅머리 톰 표지예요 ㅎ

노란색 긴 머리를 가지고 있는 동물이 톰이예요 ~

주변에 있는 동물들은 톰이 미용사를 찾아다니면서 만난 동물들인데요

표지 그림만 봐도 동물들이 나오니 아이가 좋아하더라구요

역시 아이들이 보는 책에는 동물이 나와야 아이들이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ㅎ



첫장을 넘기니 활동지가 있어요

책을 다 읽고 난 후 톰에게 어울리는 멋진 머리 모양을 그려줄 수 있는 활동지예요 ㅎ

책 읽고 나서 독후활동 해보는건 정말 중요한거 같아요

책 읽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아이가 이 책에 대해 한번 더 생각 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자나요 ㅎ



글은 로웨나 웨이크필드라는 분이 조카를 위해서 쓴 동화라고 해요

영국에서 안소민 작가를 만나 함께 동화책을 냈다고 하네요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이 있었어요

"아무래도 머리털이 너무 자란 것 같아"

톰은 긴 머리털을 자르고 싶었어요


노란머리를 휘날리며 톰이 나타났어요

머리가 너무 길어서 톰은 머리를 자르고 싶었어요



뚜벅뚜벅 찾아가요 미용사를

구불구불 찾아가요 미용사를


말배우는 아이들에게 의태어와 의성어 책은 도움이 많이 되는데요

더벅머리 톰 책에서도 미용사를 찾아다니는 행동과 길 모양을 재밋는 단어들로 표현해놨어요

아이들이 책을 보면서 흥미를 더 느낄 수 있겠죠 ㅎ



더벅머리 톰이 미용사를 찾아다니기로 결심하고 젤 먼저 만난 동물은 플라밍고예요

톰은 플라밍고에게 머리털을 자르고 싶은데 도와줄 수 있냐고 물어봐요



플라밍고는 머리털을 자르는 일은 하지 않는데요

플라밍고는 복잡한 일을 하는 사업가라고 하네요 



톰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미용사를 찾아 나서요

여우를 만났어요 여우는 수두에 걸린 꼬마다람쥐를 돌보고 있었어요



톰은 여우에게 도움을 요청해요

하지만 여우는 거부했어요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라고 하네요 ~



톰은 다시 길을 떠나고 이번에는 코끼리를 만났어요

코끼리는 공구를 들고 있네요 



톰은 코끼리에게 부탁해요

하지만 코끼리는 자신은 전기기사이고 깜깜한 곳에 불을 밝히는 일을 하고 있다며 머리 자를는 일을 거부해요



톰은 수달을 만났어요

수달은 북을 치는 막대기와 흑맥주를 들고 있었어요



톰은 수달에게 부탁하지만 수달은 북을 치면서 머리를 잘라주지 않았어요



그때 톰은 거울을 든 개코원숭이를 보았어요

톰은 개코 원숭이에게 머리 자르는 일을 부탁하는데요



다행히 개코 원숭이가 머리를 잘라주려고 하네요

드디어 미용사를 만났어요 



개코원숭이는 톰의 금빛 머리털을 싹둑싹둑 잘랐어요 



짜잔~ 짧은 머리를 한 멋진 톰이네요 ㅎ

드디어 미용사를 만나고 머리를 자를 수 있게 된 톰 ㅎ

포기하지 않고 미용사를 찾아다녔고 다행히 미용사를 만나 머리를 자를 수 있었네요 ㅎ

머리 자른 모습이 더 멋진 톰이네요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직업을 알게 되어 좋더라구요 

사업가 플라밍고, 의사 여우, 전기기사 코끼리, 북치는 수달까지~ 

다양한 직업을 책을 통해서 접할 수 있고, 미용실 가는 것에 대한 부담도 줄일 수 있는 좋은 책이네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아이가 더 흥미를 가지고 잘 보는 것 같아요 

동물들의 모습을 이쁘게 잘 그려놨어요 ^^


아이가 책을 넘 좋아해서 개인적인 평점은 별 5개 ^^


★★★★★★



c*******y 2018.04.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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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벅머리톰/미용실가기전 아이와함께 보면좋은책
"더벅머리톰/미용실가기전 아이와함께 보면좋은책" 내용보기
아이들과 읽어본 '더벅 머리 톰'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이 머리털이 너무길어서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는 이야기예요뚜벅뚜벅 찾아가요.미용사를구불구불 찾아가요.미용사를 어디에서 만날수있을까요??이 페이지를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노래부르며 손가락으로 길도 쭉 그어보고~서류가방을 든 사업가 플라밍고도 만나고청진기른 든 의사여우도 만나고공구를 든 전기기사 코끼리
"더벅머리톰/미용실가기전 아이와함께 보면좋은책" 내용보기
아이들과 읽어본 '더벅 머리 톰'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이
머리털이 너무길어서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는 이야기예요



뚜벅뚜벅 찾아가요.미용사를
구불구불 찾아가요.미용사를
어디에서 만날수있을까요??


이 페이지를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노래부르며 손가락으로 길도 쭉 그어보고~

서류가방을 든 사업가 플라밍고도 만나고
청진기른 든 의사여우도 만나고
공구를 든 전기기사 코끼리도..
북을 치는 수달 을 만났지만

모두다 머리털을 자르지못한다고해요 ㅜㅇㅜ

그때.. 톰은 거울을 든 개코원숭이를 보았지요!
당장 머리를잘라달라했더니
개코원숭이 '물론이지'라고 대답을 하고
톰의 머리털을 싹둑싹둑 잘랐어요

바닥에 떨어진 머리털을 보고
잘가 ~안녕!? 이라고 외쳤지요^^


이부분을 보면
미용실가서 머리자르고
슬퍼하는 아이들에게 많은 위로가될것같았어요^^


미용실 가기전 책을 읽어준다면 참 좋겠지요??

짜잔,짧은 머리를 한 멋진 톰♥


아이들도 거울을보며
미용실 언제가냐고 이야기하네요^^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6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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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더벅머리 톰
"[서평]더벅머리 톰" 내용보기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의 이름은 톰 입니다찰랑거리는 앞머리가 인상적인 톰은"아무래도 머리털이 너무 자란 것 같아!"자신의 긴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뚜벅뚜벅 걸어서 자신의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갑니다여러 동물들을 만나 차례차례 자신을 도와 줄수 있는지 물어봅니다먼저 풀라밍고와 여우에게 도움을 청하네요 그다음엔 코
"[서평]더벅머리 톰" 내용보기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의 이름은 톰 입니다

찰랑거리는 앞머리가 인상적인 톰은

"아무래도 머리털이 너무 자란 것 같아!"

자신의 긴 머리털을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뚜벅뚜벅 걸어서 자신의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갑니다

여러 동물들을 만나 차례차례 자신을 도와 줄수 있는지 물어봅니다

먼저 풀라밍고와 여우에게 도움을 청하네요

 

그다음엔 코끼리, 수달, 개코원숭이..

이중에 톰의 머리를 잘라줄 미용사가 있을까요?

 

더벅머리 톰은 예쁜색채와 익살스러운 표정의 동물들을 등장 시켰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친숙한 동물들의 등장으로

짜그리처럼 미용실을 두려워하거나 머리자르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호기심을 가질만 합니다

 

맨처음 찾아간 플라밍고는 미용사가 아니었습니다

서류가방을 들고 얼굴을 잔뜩 찌뿌린 플라밍고는

사업가였어요

 

 

 두번째로 찾아간 여우도 미용사는 아니었네요

수두에 걸린 꼬마 다람쥐를 치료해주는 의사선생님 이었어요

 

세번째로 찾아간 코끼리도 미용사가 아니네요

북슬북슬한 털을 가진 코끼리는 깜깜한 곳에 불을 밝혀주는

전기기사 였네요

수염을 보니 코끼리도 톰과 함께 미용사를 찾아가야 할것 같은데요..

 

 

네번째로 찾아간 수달도 미용사는 아니었어요

손에 북치는 막대기와 흑맥주를 들고 있는 수달은

북을 치는 드러머 인가봐요

둥둥둥 북만 친대요..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에 흑맥주 등장!! 두둥~~~~

북만치는 수달이 왠지 '개미와 베짱이' 에 등장하는

베짱이 같아 보이는건 제 기분탓일까요?

 

마지막으로 찾아간 개코원숭이가 톰이 그토록 찾아다니던

미용사 였습니다

한눈에 보기에도 미용경력 20년은 된듯한 날렵한 몸놀림과

고대기로 말았음직한 소라빵 머리는 톰과 같은 황금빛 머리털이네요

"개코 원숭이님, 개코원숭이님, 저 좀 도와줄 수 있나요?

지금 당장 머리털을 자르고 싶어요!"

톰의 간절한 부탁에

개코원숭이는 "물론이지" 하고 시원하게 대답을 해줍니다

이렇듯 더벅머리 톰은

톰이 머리를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러가지 직업군의 동물들을 만납니다

아이에게 쉽게 직업을 설명 해줄수 있겠지요?

의사, 전기기사와 같이 미용사도 무서운 사람이 아니라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란걸 설명 해줄수 있겠네요

과연 톰은 예쁘게 머리를 잘랐을까요?

 

 

 

 더벅머리 톰을 다 읽고 나면

책속에 들어있는 독후활동지에 그림을 그릴수 있습니다

오늘은 내가 헤어디자이너!!

톰에게 어울리는 머리스타일을 예쁘게 그려줄수 있어요

 

남자아기들 미용실에서 머리 자르는거 너무 싫어하잖아요

못움직이게 꽉 붙잡는것도, 너풀너풀한 가운을 입히는것도

그리고 징징~~ 대는 이발기의 소리와 느낌까지..

미용실가기 무서워하는 아이라면 머리 자르러 가기전에

우리아이 미용책, 이발책으로 좋은 더벅머리 톰 어떠세요?


 

 

 

 

 

 

 

l********1 2018.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는 그림책 더벅머리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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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는 미용실가는걸 너무나 싫어한답니다. 좀 크면 달라지려나요?! 이발과 관련된 그림책.ㅋ 재능교육의 <더벅머리 톰>을 만나보았답니다.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더벅머리 톰.  그림도 귀여워서 자꾸만 눈이 가는 그림책이랍니다.ㅎㅎ ​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이 길어진 머리털을 자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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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하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우리 아이는 미용실가는걸 너무나 싫어한답니다.%ED%99%94%EB%82%A8%20%EB%85%B8%EB%9E%80%EB%8F%99%EA%B8%80%EC%9D%B4

좀 크면 달라지려나요?!


이발과 관련된 그림책.ㅋ

재능교육의 <더벅머리 톰>을 만나보았답니다.%EA%B9%9C%EC%B0%8D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등장하는 더벅머리 톰.


 그림도 귀여워서 자꾸만 눈이 가는 그림책이랍니다.ㅎㅎ


 반짝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이

길어진 머리털을 자르고 싶어서 길을 떠나요~ㅎㅎ

머리가 긴 톰.. ㅋㅋ 너무 귀엽네요.


 길에서 마주친 플라밍고,

톰은 플라밍고에게 머리를 잘라주기를 부탁하는데요.

플라밍고는 사업가이기 때문에 머리자르는 일을 할 수 없다고 말하죠.ㅎ


 다시 길을 떠난 톰은 청진기를 들고 다람쥐를 진찰중인 여우를 만난답니다.

아이랑 같이 읽다가

이 여우의 직업은 뭘까요~?

하니, 우리 첫째가

"의사선생님~!" 하네요.ㅎㅎ%EB%AF%B8%EC%86%8C%20%EB%8F%99%EA%B8%80%EC%9D%B4


 길을 떠나면서 다양한 직업의 동물 친구들을 만나는 톰,

마지막에 황금빛 머리의 개코원숭이를 만나게 되는데요.

과연 개코 원숭이는 더벅머리 톰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귀여운 일러스트와 다양한 직업들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매력적인 그림책

<더벅머리 톰>

알록달록한 색채와 스토리 덕에 아이가 자주 찾는 그림책이 될 것 같아요.

함께 첨부된 독후활동지도 매력 뿜뿜.ㅎㅎ

재능교육책.. 마음에 드네요~ %EA%B9%9C%EC%B0%8D


아이와 함께 볼만한 이발관련 그림책으로 <더벅머리 톰> 추천합니다. %EA%B9%9C%EC%B0%8D


q******t 2018.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용사를 찾아 떠나는 더벅머리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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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리 정후와 금빛머리털을 가진 곰 톰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려고 해요♡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는 책이라 더 아이와 즐겁게 읽어보는 책입니다^^더벅머리 톰최근에 동물원을 다녀와서 동물책에 더 호기심있게 보며 코끼리와여우를 가장 반가워했습니다^^많이 보았던 곰과 다르게 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을 보고 신기해 하며 좋아하네요^^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 여행을 떠나
"미용사를 찾아 떠나는 더벅머리톰의 이야기" 내용보기
오늘 우리 정후와 금빛머리털을 가진 곰
톰의 이야기를 함께 읽으려고 해요♡
귀여운 동물들이 나오는 책이라
더 아이와 즐겁게 읽어보는 책입니다^^

더벅머리 톰

최근에 동물원을 다녀와서 동물책에 더 호기심있게 보며 코끼리와여우를 가장 반가워했습니다^^
많이 보았던 곰과 다르게 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을 보고 신기해 하며 좋아하네요^^

머리털을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 여행을 떠나요~!!
남자아이라서 자동차도로가 나오니 이 페이지에서 한참을 본것 같아요~^^구불구불길 젤 좋아했어요♡

미용사를 직접 찾아가봅니다~^^

여기서 끝나면 아쉽죠?
빠방이 끄내서 놀이 시작~^^;

가장 처음 만난건 플라밍고!
하지만 플라밍고는 사업가였어요~
두번째 만남은 여우!하지만 의사에요~

세번째만남은 코끼리~
전기기사여서 아직도 미용사를 못만나서
정후는 시무룩~언제쯤 미용사가 나오는지 궁금~^^

북을치는 수달을 만나고,
드디어 개코원숭이 미용사를 만나 머리를 잘라요~

드디어 머리를 짧게 자른 톰을 보고
미소짓는 우리아이♡
이 책은 아이에게 상상력과 호기심을 키우는
책인거 같아요♡

독후활동지도 있어서 아이와 이야기를 더 나누고 줄거리를 회상하며 다시한번 학습했어요^^

형아의 도움을 받아 활동지도 완성♡

이책은 동물은 만날때마다 그림을 보며 미용사일까?아이에게 질문을하고 아이가 그림으로 추측을 하며 놀이하듯 즐겁게 책을 읽었습니다

30개월 우리 아이가 미용실가는걸 싫어하고 미용실만 가면 대성통곡인데~!이책으로 머리자르는 훈련을 해서 미용실과 더 친해졌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책속에 많은 동물들을 만나고 아이와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b*****d 2018.04.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 서평 : 더벅머리 톰 (재능교육)
"책 서평 : 더벅머리 톰 (재능교육)" 내용보기
:: 책 서평 이야기 ::더벅머리 톰글 : 로웨나 웨이크필드그림 : 안소민옮긴이 : 서남희펴낸곳 : 재능교육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 소개해요 :)" 더벅머리 톰 "무거운 주제나 혹은 내포된 뜻을 지닌 책들은생각을 깊게해서 그 힘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서 좋지만편안하게 단순하게 읽는 요런 책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반짝 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은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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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서평 이야기 ::

더벅머리 톰
글 : 로웨나 웨이크필드
그림 : 안소민
옮긴이 : 서남희
펴낸곳 : 재능교육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그림책 소개해요 :)

" 더벅머리 톰 "

무거운 주제나 혹은 내포된 뜻을 지닌 책들은
생각을 깊게해서 그 힘을 길러주는 역할을 해서 좋지만

편안하게 단순하게 읽는 요런 책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반짝 반짝 부드러운 금빛 머리털을 가진 곰 톰은
머리털이 너무 자란거 같아서
머리를 잘라줄 미용사를 찾아 나서요~

어디서 만날수 있을까요?
여행을 떠나보아요 ♬

서류가방을 든 플라밍고, 의사 여우,전기 기사 코끼리 등을 만나죠.
처음 그 특징을 보고
슬이랑 직업 맞추기 하기가 재미있었어요,
슬이가 맞추기엔  많이 쉬운편이였지만요 ㅎㅎ

머리털을 잘라달라는 톰의 간절한 부탁을 미용사가 아니기에
만났던 동물들은 거절을 하고...

 

 

 

 

 

드디어!!! 빗을 가진 개코원숭이 미용사를 만나요!
슬이가 빗을 가지고 있으니
미용사 맞다네요ㅋㅋㅋㅋ

딩동댕~

과연 톰의 머리는??????

너무 귀여웠어요 ㅋㅋㅋㅋ
처음엔, 뭐랄까....................긴 머리라서 청년나이 느낌의 곰이였다면
머리를 커트하고 나니 완전 귀여운 소년의 톰이 된듯한?

드디어 짧은 여행이 끝났어요.
미용사를 찾아 나섰던 톰은 드디어 깔끔하게 머리털을 자를수 있었으니까요 ^ ^


 

 

 

a****5 2018.04.05. 신고 공감 0 댓글 0